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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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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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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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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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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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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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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합리화 대표사례 연중 홍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10월2일(금) 산림청 규제합리화 대표사례에 대해 연중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임업경영 개선, 진입장벽 완화, 산지이용 합리화, 민생규제 ·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를 개선하고 있다. 이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규제합리화 현장지원센터 운영, 리플렛 배부, 게시판 안내 등을 이용해 산림청 규제합리화 대표사례를 연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2025∼2026년도 산림청 규제합리화 대표사례는 ▲임산물 생산 · 유통장비 지원기준 완화(4륜 오토바이 지원대상 10ha 이상에서 5ha 이상으로 등) ▲산림경영계획 허가 처리기간 단축(30일에서 20일) ▲산불피해 임가 회복 지원 확대(송이 대체작물 조성자원지원 163억원)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임업인 세제지원 확대(연6백만원에서 연 3천만원) ▲목재산업 정책자금 지원완화(연간 8천㎥에서 연간 6천㎥) ▲민가 주변 벌채규제 완화(산림내 벌채시 허가 필요에서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건축물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25m 이내 입목 임의 벌채 허용) 등이 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10-02
  • 삼척 임원중, 제20회 전국 청소년 역사 UCC 경연대회 중등부 석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추진된 발전소 주변지역 육영사업이 유례없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은 물론 전 지역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삼척빛드림본부는 2026년 8월 원덕읍 관내 2개교(원덕중 · 임원중)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지역 기반 UCC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 나아가 사업 수행기관인 폐광지역 도계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일방향적인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제20회 전국 청소년 역사 UCC 경연대회’에 학생들이 직접 창작물을 출품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실전형 사업을 추진했다. [수상내역] 수상내역 학교 작품명 최우수상 임원중학교 붓 끝으로 세운 민족의 정통성 : 제왕운기 우수상 원덕중학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름, 이화림 장려상 임원중학교 칼보다 강한 것 :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 숏폼콘텐츠상 원덕중학교 프랑스 가브리엘 씨의 하루 □ 그 결과 총 8팀이 작품을 출품해 전체 11개 시상 중 4개 상을 휩쓰는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다. □ 특히 중등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모두 수상하며 해당 부문을 석권했고, 숏폼 콘텐츠 부문에서도 고등부와 경쟁해 당당히 수상하는 결실을 이뤄냈다. □ 삼척빛드림본부 임경규 본부장은 “수상 성과도 뜻깊지만, 지역 역사를 주제로 한 난도 높은 전국 공모전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출품해 값진 경험을 쌓은 것이 더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본부는 지역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육영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10-02
  • 이정학 동해시장, 주요 현안사업 현장 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현장에서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별 미진사항과 개선과제를 발굴해 사업의 추진력과 실효성을 높인다. □ 이정학 동해시장은 ▲무릉별유천지를 비롯 ▲삼색삼화플랫폼, ▲스마트아로마치유농원, ▲송정 ·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장과 ▲새뜰마을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 이번 현장점검은 단순한 사업 진행상황 확인을 넘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지연 · 미진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과 후속조치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 특히 사업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준공된 시설은 실제 이용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 먼저 무릉별 유천지에서 최근 조성된 무릉 정령폭포를 비롯한 주요 시설의 운영상태와 관광객 이용 여건을 점검한다. □ 오는 10월9일 예정된 아스타 이벤트와 관련해서도 행사장 주변 경관 조성과 방문객 수용태세 등을 살피고, 관광객 불편요인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점검한다. □ 이어 삼화지구 삼색삼화플랫폼과 스마트아로마치유농원, 송정·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장, 새뜰마을 사업장 등을 차례로 찾아 사업별 공정과 추진일정,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한다. □ 특히 도시재생사업은 시설 조성 자체에 그치지 않고 주민 이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당초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공시설의 운영상황과 활용도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 또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공정상 지연요인과 현장 애로사항 등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별 개선방안과 후속조치를 마련한다. □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확인되는 사업별 현안과 미진사항에 대해서는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후속조치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 전미애 동해시청 도시정비과장은 “시는 추진 중인 사업은 계획된 일정과 목표에 맞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정과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준공시설은 운영 실태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업 전 과정에 대한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10-02
  • 동해시, AI데이터센터 1차 100MW 건축허가 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이정학)는 2026년 10월2일 GS그룹이 추진하는 ‘동해시 AI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사업’의 첫 100MW 규모 데이터센터에 대한 건축허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시는 ㈜동해에이아이제3캠퍼스가 신청한 AI데이터센터에 대해 건축 · 환경 · 도시계획 등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 10월1일 최종 건축허가를 처리했다. □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과 한국전력 전력계통영향평가 등 주요 절차도 거쳤다. □ 이번 허가 대상은 총 1.2GW 규모로 계획된 AI데이터센터 캠퍼스 가운데 1단계 첫 사업인 100MW급 데이터센터다. □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내 약 6만8천㎡ 부지에 연면적 약 3만5천㎡,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변전소와 전기실, 비상 발전기 등 관련 기반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 특히 이번 건축허가 완료로 그동안 사업계획과 인허가 절차를 중심으로 추진돼 온 사업이 실제 착공을 준비하는 단계로 전환됐다. 사업시행자는 올해 착공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동해시는 향후 착공과 공사 진행 과정에서 관계 법령과 설계도서에 따른 적정 시공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 · 환경 · 교통 등 분야별 허가조건과 협의사항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관리할 방침이다. □ 김현수 동해시청 동해시 건축과장은 “이번 건축허가를 통해 AI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주요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며 “향후 공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 안전과 주변 환경 보호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10-02
  • 구자열 원주시장, 이광재 예결위원장 면담,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와 국회를 잇달아 방문하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자열 시장은 지난 9월30일 재정경제부 황순관 국고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한 데 이어, 10월1일 국회를 방문해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원주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구 시장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일부만 반영된 원주시 주요 현안사업 목록을 전달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사업 예산이 추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을 비롯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기반시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미반영 또는 감액된 예산의 추가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향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앞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원회 심사 단계에 맞춰 사업별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이라도 국회 최종 의결 전까지는 원주에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끝까지 챙기겠다”며 “예산 심사 기간 동안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원주시에 필요한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6-10-02
  •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 ‘천사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본부장 박만호)는 2026년 10월2일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2026 천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천사운동 후원자, 천사운동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박만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장, 이상혁 천사지킴이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2002년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져 온 원주시의 대표적인 나눔 운동이다. 원주시는 2004년부터 매년 10월4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천사운동 유공자 포상, 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천사기업 · 천사가게 현판 전달, 명예천사증 및 감사패 수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 이번 기념식에서 천사운동 확산과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한 24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특히 ▲사회복지대학 7대 회장 이경재,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백영호, ▲봉산동 천사지킴이회장 김익수, ▲학성동 천사지킴이회장 윤경순, ▲단구동 천사지킴이 심상분, ▲원주교과서 대표 김기봉,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이 후원금 전달에 참여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천사의 날 기념식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이 원주시만의 정체성 있는 나눔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고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원주시의 자발적인 나눔운동으로, 후원금은 차상위계층 세대에 월 18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강 · 재능 · 희망을 지원하는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6-10-02
  • 원주시, 시장 직속 「첨단산업 전략추진위원회」본격 가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10월1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원주시 첨단산업 전략추진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첨단산업 전략추진위원회는 기존 첨단산업육성위원회의 역할을 재정립해 시장 직속 전략 자문기구로 운영한다. 구자열 원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학계 · 산업계 · 의료계 · 공공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첨단산업 관련 주요 정책과 전략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위원회는 앞으로 특별한 현안이 발생할 경우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미래형 이동수단(미래모빌리티) 산업 발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전략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원주시는 시정목표인 ‘미래로 이끄는 첨단 원주’ 실현을 위해 첨단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첨단산업 전략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원주의 미래산업을 고민하고,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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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10-02
  • 삼척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사이클링디자이너양성과정’ 수료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9월30일 약 4개월간 운영한『업 사이클링 디자이너 양성과정』을 마치고 교육생들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 해당 과정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 사이클링 분야의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여성들의 새로운 직업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생들은 약 4개월 동안 업 사이클링 디자인 이론과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제작 실습 등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였으며, 총 16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 또 교육생들이 만든 반려견 턱받이는 삼척시 동물보호센터에 전달했다. □ 신생아 손싸개와 발싸개는 삼척시가족센터의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인 ‘아가 마중’에 전달하는 등 배움의 성과를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삼척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에 성실히 참여해 수료한 교육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취·창업으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산업수요와 여성들의 취업수요를 반영한 실무중심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와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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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 동해시, 파쇄목 운반 지원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10월1일 산림 및 가로수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농가 경영비를 덜어주고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파쇄목(우드칩) 운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버려지는 나뭇가지를 고품질 파쇄목으로 재활용해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농촌 자원 순환 체계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다. □ 지원 규모는 총 2,000톤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고 파쇄목을 활용할 수 있는 농가가 대상이다. □ 신청은 10월1일부터 한 달간 전화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배송은 오는 11월부터 12월 사이 진행된다. □ 신청단위는 15톤 및 25톤 차량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5톤 차량 기준 5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단, 원활한 하역을 위해 대형 차량의 진입이 가능한 장소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 김정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총신청량 및 현장 여건에 따라 실제 공급 물량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며, “자원 재활용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관심 있는 농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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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10-02
  • 강릉시, 가을철 무료 광견병 접종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0월12일부터 30일까지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예방접종은 동물 등록을 한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을 동반해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동물병원이 없는 면 지역과 성덕동, 강남동에서는 순회 접종도 시행해 더 많은 시민이 광견병 예방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광견병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동물병원 현황과 순회 접종 일정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 동물 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이 없는 면 지역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동물 등록 서비스를 시행해 동물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반려견에게 무료 광견병 예방접종과 동물 등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퀴어 생긴 상처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에서는 매년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 최두순 축산과장은 “이번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기간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면서, “우리 시가 광견병 청정 지역 자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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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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