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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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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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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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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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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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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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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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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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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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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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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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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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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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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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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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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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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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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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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임신부 건강관리 ‘건강올임 챌린지’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10월1일부터 임신부의 건강한 신체활동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건강올임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10월1일부터 10일까지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워크온’ 내 ‘임신부 건강올임 챌린지’ 페이지에서 [예약하기]를 눌러 신청할 수 있다. □ 본격적인 챌린지는 10월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 「건강올임」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임신부 신체활동 프로그램’의 줄임말이다. □ 임신 초 · 중 · 후기 등 주기에 맞는 운동과 함께 폼롤러 운동, 균형운동, 가족운동 등 임신부가 가정에서 안전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됐다. □ 참여자는 3주간 자신의 임신 주기와 건강 상태에 맞춰 주 2회씩 자율적으로 운동을 실천하고, 인증 사진을 총 6회 등록하면 된다. □ 운동은 제공되는 건강 올임 영상을 활용해 가정에서 실시하며,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강도와 횟수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시는 프로그램 종료 후 인증 및 만족도 조사를 모두 완료한 참여자 중 60명을 무작위 추첨해 지역 화폐(동해 페이) 5,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 더불어 동해시는 임산부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임산부 걷기 챌린지」도 병행한다. □ 동해시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라면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9만보(1일 최대 4천보)를 달성한 선착순 170명에게 소정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 특히, 시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한 달간 배려 인식 개선 홍보를 펼쳐 지역 내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한다. □ 아울러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운영해 이유식 체험, 임산부 요가 등 실질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임신과 출산을 든든히 지원할 방침이다. □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임신부가 자신의 임신주기와 건강상태에 맞는 신체활동을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정에서 건강올임을 실천하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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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임신부 건강관리 ‘건강올임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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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최종심사를 마무리하고, 우수시책 5건을 선정했다고 9월30일 밝혔다. □ 지난 28일 진행된 최종심사에서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혁신, AI를 활용한 행정 및 시정혁신, 재정확충 및 재정혁신, 주요 현안 및 지역변화 대응 등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수 경합을 벌였다. □ 특히 제안 단계부터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화 연계에 무게를 뒀다. □ 이에 총 16건의 접수작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10개 시책이 본선에 올랐으며, 시민 및 직원 온라인 투표와 28일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 시책 5건이 확정됐다. □ 효과성과 실현 가능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주요 선정작은 다음과 같다. □ ▲묵호항 주차비, AI가 지역으로 돌려드립니다 ▲AI 기반 동해시 실시간 의료 · 약국 운영 현황판 구축 ▲동해시와 GS - AIDC 상생을 위한 도시정보센터 구축 ▲캐릭터 보행자 신호등 시범사업 ▲묵호역 ~ 어달해변 묵호바다 열림길 조성이다. □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에게 포상금과 함께 포상휴가 · 국내외 연수 우선 선발 · 성과평가 가산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해당 시책을 추진하는 소관 부서에도 별도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 동해시는 최종 선정된 우수시책을 소관 부서와 매칭해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뒤, 시범 도입을 거쳐 2027년 주요 업무 계획 및 예산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이선우 동해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실제 시책으로 연결하는 혁신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추진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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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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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요 공영주차장 ‘카카오T 주차패스’ 도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9월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주차 편의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영주차장에 스마트폰 기반의 ‘카카오T 주차패스’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가 우선 도입되는 곳은 강릉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이용 빈도가 가장 높은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과 강문해변 제1공영주차장 등 총 2개소다. ○ 강릉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을 통해 주차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영주차장과 민간 주차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또 이번 카카오T 주차패스 도입은 이러한 기반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편리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다. ○ 기존에 주차장 이용객들이 출차하기 위해 짐을 들고 사전 무인정산기까지 이동해 요금을 결제한 뒤 다시 차량으로 돌아와 출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 특히 주말이나 관광 성수기에는 정산기 앞에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거나 출구 정산으로 차량이 밀려 출차가 크게 지연되는 등 이용객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카카오T 주차패스’를 도입했다. ○ 앞으로 이용객들은 카카오T 앱에 차량번호와 결제 카드를 미리 등록해 두면 주차장 출차 시 카메라가 차량번호를 인식해 스마트폰으로 주차 요금이 자동 정산된다. ○ 아울러 사전 정산기를 이용할 필요 없이 바로 출차할 수 있어 이용객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는 이를 통해 중앙시장과 강문해변 일대 주차장의 회전율이 향상되고, 주차장 진출입로 주변의 차량 정체 현상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성기 강릉시청 교통과장은 “스마트폰 하나로 주차 정산이 완료되는 ‘카카오T 주차패스’ 도입으로 우리 시의 대표 관광지인 중앙시장과 강문해변을 찾는 방문객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누구나 방문하기 편리한 스마트 교통 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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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요 공영주차장 ‘카카오T 주차패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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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 9월30일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고물가 ·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전 시민 대상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시는 2026년 9월22일 열린 제332회 강릉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9월30일 조례를 공포하는 등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소득 · 재산 · 연령 등에 관계없이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역 화폐인 강릉페이로 지급하며, 총 사업비는 211억원 규모다. ○ 시는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심의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오는 11월 중순부터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 구체적인 지급 대상과 신청 기간 · 방법 등은 추후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와 고금리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침체한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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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 9월30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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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도 예산편성 본격 착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9월29일(화)부터 10월8일(목)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 업무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편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29일(화) 경제환경국을 시작으로 10월8일(목)까지 이어지는 이번 보고회는 56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해 국 단위로 진행되며, 내년도 예산의 효율적 투자를 위해 공약 사업, 주요 사업, 신규 사업 등 시정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과 추진 계획에 대해 점검 · 논의하고자 마련한다. ○ 보고 내용은 민선 9기 86개 공약 사업과 주요 사업의 2027년도 추진 계획으로, 부서별 사업 추진 방향과 소요 재원을 점검해 예산편성의 기본 바탕을 마련한다. ○ 특히 2027년도 예산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하는 당초예산으로, 시정 비전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과 5대 시정 목표를 구체적인 사업과 재원으로 뒷받침하는 첫 예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발굴 ▲관행적 · 저효율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통한 재원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또 시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시정 방향 및 주요 현안과 연계한 부처별 공모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 · 도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은 향후 예산편성 사전 절차 및 사업 타당성 등 자체 검토를 통해 11월 하순 확정돼 제334회 정례회 심사를 위해 강릉시의회로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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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도 예산편성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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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2026년 수산항 바다체험축제 10월2일~4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2026년 10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손양면 수산항 일원에서 ‘제9회 2026 수산항 바다체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과 수산어촌계가 주최 · 주관하고 양양군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수산항의 아름다운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 레저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올해 축제는 수산항의 아름다운 가을바다를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체험과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해양체험 프로그램으로 투명카누(2인승 · 4인승), 물총 보트, 페달 보트, 어선 · 요트 승선 체험 등이 운영된다. 물총 보트는 전동으로 움직이며 물 위에서 범퍼카처럼 즐길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해초비누, 양양 캔들, 바다 디퓨저, 달고나, 문어빵 만들기 등 다양한 유료 체험 프로그램과 스카이콩콩, 연날리기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평소 비용 부담 등으로 해양 레저를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돈 1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요트 승선을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계순 양양군청 해양수산과장은 “수산항의 아름다운 가을 바다에서 온 가족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어획량 감소와 인구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에 이번 축제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어촌어항공단에 따르면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요트 승선과 투명카누 등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8,8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9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어촌체험 관광활성화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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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2026년 수산항 바다체험축제 10월2일~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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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 가을을 거닐다: 송이공원 양양마켓’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천혜의 가을 자연경관 속에서 쉼과 소비가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피크닉 형태의 마켓을 선보인다. 양양군은 오는 10월3일(토)부터 4일(일)까지 이틀간 남대천 송이조각공원에서 ‘양양, 가을을 거닐다 : 송이공원 양양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남대천 및 송이공원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지역 생산자의 농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등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단순한 판매 중심의 장터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피크닉 형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은 10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월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총 10개의 셀러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세부 품목으로 음료, 샌드위치, 사과 및 사과 가공품을 비롯 비치타월, 플리마켓 물품, 반려식물 및 다육이, 핸드메이드 수공예소품 등을 준비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타로체험, 토분 그리기 체험, 비즈 팔찌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이영선 양양군청 관경제에너지과장은 "가을의 문턱에서 남대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의 여유를 찾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활력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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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 가을을 거닐다: 송이공원 양양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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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상생형 밀원수 특화단지 기반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9월29일(화) ‘지역상생형 밀원수 조림을 위한 2차 토론회’를 개최하고, 영월군 산솔면 일원 국유림 39.8ha에 밀원수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지난 1차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묘목 수급상황과 영월지역의 산림여건을 고려한 적합수종과 식재본수를 논의하고, 밀원자원 확대와 체험 · 관광 등 지역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이 각 분야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밀원수 특화단지 지정요건은 30ha 이상 집단화된 산림으로 지정대상 면적의 75% 이상이 밀원수로 조성되어 있거나 조성할 계획인 경우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영월군 · 영월군농업기술센터 · 양봉농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유림을 중심으로 밀원수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밀원자원을 확보해 양봉산업을 지원하는 한편 산림자원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지역상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모은 만큼, 이를 바탕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밀원수 특화단지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영월을 대표하는 밀원숲을 만들고, 산림과 양봉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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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상생형 밀원수 특화단지 기반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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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도지사,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2026년 9월29일 동해북평제2일반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GS그룹 주요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 이 자리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이정학 동해시장, GS E&R 황병소 대표이사, GS동해전력 백윤현 대표이사, GS AI인프라 도현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이번 일정은 동해 AI 데이터센터 건립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맞춤형 행정 지원 방안을 적기에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 특히 우상호 도지사는 북평산단 사업부지를 직접 둘러보며, GS측 관계자로부터 AI데이터센터 추진현황 등을 청취하고, 전력, 용수 등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반 시설의 조기착공에 대해 현장 점검했다. □ 동해 북평 AI데이터센터는 총 2.4GW(기가와트) 규모로 GPU 등 첨단 장비 구축을 포함해 최대 120조원이 투입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이다. □ 오는 10월까지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해 올해 착공할 예정이다.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비어있는 부지에 대기업이 참여하는 AI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는 것은 대규모 투자가 지역으로 본격 유입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AI데이터센터 전문인재를 키워 양질의 일자리와 청년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게 하고,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후속 투자와 연관기업 유치를 통해 동해안권을 AI데이터센터 중심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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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도지사,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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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민연대, 민생회복지원금 거부 횡성군의회 규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횡성군의회가 2026년 9월22일 본회의를 통해 횡성군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건을 부결시킨 것과 관련, 횡성시민연대 등이 규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횡성시민연대와 군민들은 오는 10월1일 오전 10시 횡성군의회 앞에서 ‘횡성군의회 규탄대회’를 연다. 이번 집회는 군민의 어려움을 외면한 채 의회 절차마저 무시하면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부결시킨 군의회의 결정을 규탄하며, 군의회의 사과와 조속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촉구한다. 또 시민연대는 군의회의 사과뿐 아니라, 횡성군을 상대로 민생지원금 집행과 관련한 공론화 과정의 진행을 요구한다. 특히 군의회의 결정은 크게 세 가지 점에서 잘못된 것이라며 첫째, 의사진행 절차의 위반으로 민생회복지원금을 삭감하자는 제안이 가부동수로 부결됐음에도, 삭감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킨 것은 절차상 무효라고 강조한다. 둘째, 현재 횡성군의 농업인과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며 민생지원금은 6.3. 지방선거 당시 횡성군 각 당 모든 군수후보의 공약이기도 했다며 그런데, 민생회복지원금이 불필요하다는 국민의힘 소속 군의원들은 아무런 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삭감안을 밀어붙였다며 이유도 설명도 없는 이런 결정은 정치적으로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셋째, 지방정치가 중앙의 입김에 휘둘리는 것은 지방정치의 퇴행이라며 민생지원금을 지급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심의위원회에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찬성 서명했던 의원이 본회의에서 돌연 민생회복지원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누구의 지시로 표변한 것인지, 해당 의원은 입장을 밝히고 군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밝힌다. 아울러 이것이 외부(중앙정치)의 입김에 의한 것이라면, 그 과정도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촉구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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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민연대, 민생회복지원금 거부 횡성군의회 규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