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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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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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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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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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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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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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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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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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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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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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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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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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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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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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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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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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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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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샘밴드 색소폰동아리, 추석맞아 버스킹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소리샘밴드 색소폰 동아리가 2026년 추석명절을 맞아 동해휴게소에서 버스킹을 펼친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은다. □ 소리샘밴드 색소폰 동아리는 9월24일 낮 2시30분부터 2시간 가량 동해휴게소에서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소리샘밴드 색소폰팀의 버스킹과 휴게소 방문 고객 대상의 즉석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 소리샘 밴드 색소폰은 소방관 출신 심진석을 단장으로 2025년 결성했다. □ 특히 전직 해군, 교사, 회사원, 현직 설계사, 공인중계사 등 10명이 '소리로 마음을 잇다'라는 슬로건하에 음악의 결을 같이 하는 분들의 모인 색소폰 동아리로 동해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 또 소리샘밴드 색소폰 동아리는 매월 3주 월요일 삼화사노인요양원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각 경로당에서도 요청할 때마다 재능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 이번 버스킹은 2026년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아름다운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버스킹으로 합주 14곡, 독주 10곡, 고고 장구 2곡, 밴드공연 등으로 준비한다. □ 아울러 소리샘밴드 색소폰의 버스킹이 끝난 후 동해휴게소 주관의 동해휴게소 방문고객 대상의 즉석 노래자랑이 계획돼 귀향객과 관광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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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샘밴드 색소폰동아리, 추석맞아 버스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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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민·관·군 합동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유태형)는 2026년 가을철을 맞아 고성군 일대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민 · 관 · 군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송이버섯 등 임산물 채취가 활발해지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며, 9월 중 2회의 합동단속을 실시했으며 10월에도 2회를 추가로 실시한다. 또 합동단속반은 주요 입산로와 임산물 도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와 입산통제 구역 내 무단입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민 · 관 · 군이 함께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 간 협조를 통해 조치하는 한편, 입산객을 대상으로 불법 임산물 채취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유태형 소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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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민·관·군 합동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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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 이번 공청회는 시가 수립 중인 기본계획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의 관점에서 계획안을 보완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했다. □ 시는 공청회에서 삼척 농촌지역의 현황과 여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기본계획의 비전과 목표, 농촌공간 구조설정 방향을 설명했다. □ 이어 정주 환경 개선과 생활서비스 확충, 농촌산업의 부가가치 확대 등 분야별 계획을 제시했다. □ 농촌특화지구의 운영 · 관리 방안과 사업 추진체계, 재원 및 투자계획, 성과관리 계획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다. □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 시는 2024년 1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이후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주민설문조사, 유해시설 및 특화지구 후보지 조사, 관계분야 전문가 · 농림축산식품부 자문 등을 진행했다. □ 지난 5월 농촌공간 정책심의회를 열어 기본계획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기본계획안에 반영하고, 오는 10월 제2차 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개최해 농촌재생 활성화지역과 농촌특화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에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 김기석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삼척 농촌지역의 여건과 주민들의 요구가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안을 보완해 농촌지역의 생활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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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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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10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삼척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전국의 산주 및 전문 임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림경영과 임업 발전을 위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 전국에서 임업인 약 1만여 명이 삼척을 찾을 예정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지역 관광과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대회는 ‘대한민국 임업의 미래’와 ‘2026 대한민국 산주 · 임업인대회’를 진행한다. □ 전국의 산주와 전문임업인들은 각 지역의 산림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임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임산물의 활용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전국임산물 9도 요리 경연대회’도 열린다. □ 전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임산물 요리를 선보이며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 대회 기간에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국악관현악단의 식전공연을 비롯 환영의 밤, ‘林군 노래자랑’, 초청 가수와 밸리댄스 공연 등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 마지막 날 삼척 너른마당풍물패 공연과 시상식, 경품 추첨, 폐회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사장과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교통 · 주차 · 안전관리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한다. □ 이와함께 행사기간 참가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삼척문화예술회관 일대의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 아울러 10월7일부터 9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주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될 수 있어,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과 차량 운전자들에게 우회도로 이용 및 교통 통제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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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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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먹거리 나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엄경희)는 2026년 9월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송편과 과일 세트를 전달하는 ‘추석 먹거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엄경희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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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먹거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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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 문화예술 발전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9월22일(화)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예총 강릉지회(이하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강릉시의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 자리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 강릉예총 회장 등 10개의 산하 협회 지부장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공연, 전시 공간 확대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인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예술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강릉시 문화예술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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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 문화예술 발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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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커피축제 참여부스운영자 사전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문화재단은 2026년 9월21일(월) 명주예술마당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참여 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축제 개최에 앞서 참여업체와 주요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 축제 전반의 운영 방향과 행사장 구성, 주요 프로그램, 교통 및 안전관리 계획, 참여 부스 운영 시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축제 기간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참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오는 10월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 및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 올해는 강릉커피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강릉시 전역으로 축제의 공간적 범위를 확대하고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전 설명회를 통해 참여업체와 축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운영에 필요한 협조 사항을 확인했다.”며, “참여업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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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커피축제 참여부스운영자 사전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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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건립 계획설계 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9월28일(월)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첨단 농업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건립사업 계획설계 보고회’를 개최한다. ○ 이번 보고회는 총 사업비 672억 원이 투입되는 농업기술센터 이전 ‧ 신축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계획설계 성과를 공유해 완성도 높은 최종 실시설계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한다. ○ 또 이날 행사는 시 관계자를 비롯 농업인 단체 대표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강릉시는 그동안 타 지자체 유사 시설 현장 견학과 전 부서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미생물 배양 시설, 과학영농관, 스마트 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핵심 시설의 평면을 전면 재계획 ‧ 수정했다. ○ 이를 통해 최적의 건축물 배치와 평면계획을 확정했으며,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맞춤형 설계를 정밀하게 반영했다. ○ 아울러 강릉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최종적으로 검토해 2027년 5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7년 6월 본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기술센터 신청사가 강릉 농업의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 농업의 거점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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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건립 계획설계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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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9월22일(화) 양양읍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양양자원봉사대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 봉사자들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생활쓰레기 수거, 집 안팎 정리, 전기시설 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전기 화재 위험을 줄이는 등 주거공간을 세심하게 정비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주거환경 개선뿐 만 아니라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자원봉사자 및 유관 단체와 연계해 도배·장판 교체, 집 안팎 정리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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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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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소비 활력 높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를 단순한 명절 소비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장으로 이어간다. □ 시는 9월22일부터 이틀간 동쪽바다중앙시장과 북평민속시장에서 시 직원과 상인회, 유관기관 · 단체 등이 참여하는‘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한다. □ 특히 올해는 묵호권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사회단체 등이 환경정비와 클린운동, 동해페이 이용 활성화 등 지역을 위한 자발적인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러한 참여 분위기를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소비 확산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를 더 한다. □ 먼저 22일 동쪽바다중앙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 이어 23일 북평민속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진행하고 상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 또 행사 기간에 동해사랑상품권(동해 페이)과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적극 홍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 □ 이와함께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어 경기 상황과 시장 현장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 여기에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물가안정 캠페인도 병행한다. □ 시는 동해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특별 상향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방법 등을 집중 홍보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에 시민과 상인들의 동참을 이끌 계획이다. □ 이재국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일과 우리 지역의 시장과 상점을 이용하는 일은 모두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실천”이라며 “이번 추석에 시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따뜻한 정과 지역경제의 활력이 함께 오가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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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소비 활력 높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