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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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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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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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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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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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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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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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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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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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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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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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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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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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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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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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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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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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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합공간 도계 체육문화센터 준공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복합공간인 ‘도계 체육문화센터’를 준공했다. 도계 체육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37억 원을 들여 도계읍 20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996.01㎡, 건축면적 1,737.76㎡ 규모로 건립했다. 특히 시설 내부에 다목적홀, 음악실, 마루공간 등 문화공간과 다목적 체육관, 다목적실 등 체육공간을 함께 갖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시청 관광정책과에서 체육문화센터 내 북카페를 힐빙라운지로 조성하는 사업과 내부 공간 일부를 도계 탄광유산 디지털 융복합 통합시스템 및 아카이빙 전시관으로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체육문화센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근 부설주차장 조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훈 삼척시청 체육과장은 “도계 체육문화센터는 석탄산업 전환지역 시민의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체육과 문화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종원 삼척시청 체육과 체육시설팀장은 “삼척시는 지난 12월 문화체육 복합공간인 삼척체육문화센터를 준공했으며, 골프연습장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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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합공간 도계 체육문화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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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수거 기간은 오는 2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봄철 산불 조심 기간(1월 20일 ~ 5월 15일)과 연계해 불법소각 행위를 방지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평창군은 영농폐기물 수거장려금, 기타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원활한 영농폐기물 처리를 유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마을 이장 회의, SNS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집중 수거 기간에 불법행위 단속도 병행한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가벼운 계도에 그치지 않고 관련 법에 따라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장연규 평창군청 환경과장은 “이번 집중 수거 기간을 통해 영농폐기물의 적정한 처리를 유도하고,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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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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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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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수혜자중심’ 스마트 홈페이지 오픈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심재국)이 2026년 2월 10일 장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은 그동안 공급자 위주였던 장학 행정을 수혜자(학생 · 학부모)와 후원자 중심으로 개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수혜자가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이다. 기존에 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해 서류를 수기로 작성해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야 했으나, 이제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접수하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학습 마일리지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프로그램 참여, 자격증 취득 등 본인의 활동 실적을 직접 관리하고, 축적된 마일리지에 따라 장학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관내 인재들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개별 학생의 성장 단계에 따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재단은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체계적인 학생 관리를 위한 기능도 도입했다. 장학생들의 수혜 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개별 학생의 성장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 필요 기반의 인재 육성 장학금을 신설해 맞춤형 장학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기 기탁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없앤 온라인 간편 후원 시스템을 신설해 평창의 인재를 키우는 일에 누구나 쉽고 투명하게 동참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했다. 이현진 사무국장은 “홈페이지가 단순한 행정 창구를 넘어 학생들의 성장을 기록하고 응원하는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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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수혜자중심’ 스마트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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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이 운영하는 도계 작은미술관 앤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의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내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미술관을 조성 ·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시민들의 시각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계 작은미술관 앤드는 지난해 10월 정식 개관 이후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앤드(AND)’라는 이름은 사람과 예술, 지역과 세계, 일상과 창작을 잇는 공간이 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도계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공유하는 문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예술인 참여를 확대하고, 도계의 석탄산업 · 생활사와 연계한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도계 작은미술관 앤드는 이달 말까지 빛으로 피어나는 숨 전시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3월 황규백 · 최성균 작가가 협업한 작품 도계, P . P . F.(과거 · 현재 · 미래)를 제1전시실에서 전시한다. 본 작품은 도계 지역과 석탄 산업의 기억을 미디어 영상으로 풀어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도계의 새로운 미래를 시각적으로 조명한다. 아울러 전시는 삼척시 도계읍 도계로 47 ‘도계 작은미술관 앤드’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도계의 역사와 정서를 시각예술로 풀어내 지역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주민들의 이야기와 석탄산업전환지역 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문화예술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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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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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정월대보름제, 2월 27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삼척정월대보름제와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으라차! 삼척 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라는 주제로,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삼척만의 고유한 문화유산을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개막식은 2월 27일 오후 5시 엑스포광장에서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길놀이’를 시작으로 식전공연, MBC 특집방송 축하 공연, 에어 리얼쇼와 불꽃놀이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린다. 이와함께 민속놀이와 체험행사도 풍성하다. 특히 달집태우기, 망월 놀이, 낙화놀이 같은 전통 세시풍속은 물론 윷놀이 · 줄씨름 · 제기차기 대회가 열리고, 한복 체험 · 전통차 시음 · 가족 소원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정월대보름 당일 산신제 · 사직제 · 천신제 · 해신제 등 전통 제례 행사를 진행해 삼척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긴다. 김영희 삼척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삼척정월대보름제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세대가 함께 즐기며 전통을 계승하는 전국적 문화축제로 도약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삼척의 매력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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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정월대보름제, 2월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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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생활 속 문화강좌 잇따라 개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6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립도서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생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먼저, 동해시립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총 29개 과정으로 구성하며, 310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2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함께 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난타 교실과 라인 댄스 등 2개 과정으로, 총 35명을 선발해 4월부터 약 25주간 운영한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은 ‘찾아가는 경로당 노래 교실’은 매주 1회 강사가 직접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진행한다. 여기에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2월 11일(수)부터 묵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로 묵호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제외하고 무료다. 동해시는 “도서관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 하고,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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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생활 속 문화강좌 잇따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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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농산물유통 경쟁력 강화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강릉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산물 유통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강릉 우수농산물 경쟁력 제고 사업을 통해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농업용 시설 환경개선과 유통에 필요한 기계 · 장비를 지원해 생산 · 유통 기반을 강화한다. 또 도지사 품질인증제 지원, 농특산물 고품격 이미지 개선 사업을 통해 인증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포장재 제작, 디자인 개선 등을 지원해 강릉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 신뢰 확보에 나선다. 이와함께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강릉농산물 출하 수수료 지원사업, 농특산물 홍보 행사를 추진해 농가 판로 확대와 강릉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여기에다 생산유통 통합조직 포장출하 활성화 지원, 산지유통 저온저장시설 지원,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사업을 통해 유통비 절감과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농산물 품질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월 10일(화) 강릉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출하 농업인과 유통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강릉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유통정책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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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농산물유통 경쟁력 강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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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바다열차 콘셉트’ 관광시설 2월11일 개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11일부터 전천 수변공간에 기차를 형상화한 관광 · 휴양시설 ‘전천 스테이션’과 9홀 규모 미니골프장 조성을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시설 조성은 북평 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천 일원을 가족 친화형 체험 · 휴식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에 전천 스테이션은 길이 약 18m 규모의 기차 모형 가설 건축물 2동으로 조성한 테마형 카페 시설로, 동해안 해안선을 달렸던 ‘바다 열차’를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또 내부에 카페 · 편의점, 캐릭터 굿즈 판매 공간, 휴게 공간 등을 마련해 방문객이 전천 수변 경관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설 전면에 기존 데크를 철거하고 길이 52m 규모의 전망형 데크를 새롭게 조성했다. 여기에다 데크 중앙에 디지털 미디어월을 설치해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천 수변경관 조망 기능을 강화했다. 더 나가 전천 스테이션 하부에 가족 단위 등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 시설인 9홀 미니골프장을 함께 조성했다. 이용객은 시설 내에서 골프 클럽을 대여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운영 여건에 따라 이용 방식이 조정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비수기(11월 ~ 3월) 오전 9시 ~ 오후 7시, 성수기(4월 ~ 10월) 오전 9시 ~ 오후 8시이며, 미니 골프장은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동해시는 앞서 1단계 사업으로 캐릭터 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노후한 전천 나루카페를 철거하고 전천 스테이션을 설치해 전천 일원의 관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충했다. 이진화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전천 수변공간에 체험과 휴식 기능을 결합한 시설을 집중 배치해 관광 동선을 강화했다”며 “지속적인 관광 벨트화를 통해 사계절 방문 가능한 대표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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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바다열차 콘셉트’ 관광시설 2월1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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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1차 정례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2월 9일(월) 본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공정과 신뢰의 청렴 제일 강릉’ 실현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계획 공유 및 부패 취약분야의 개선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시민참여 청렴 혁신 ▲업무절차 개선으로 신뢰받는 책임 행정 ▲예방과 점검으로 부정부패 사전차단 ▲존중과 소통으로 실천하는 청렴 문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청렴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가치”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소통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책임 행정을 구현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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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1차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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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2022년 7월 1일~ 2025년 12월 31일)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 · 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함께하는 우리’의 마음으로 확산하며 성사됐다. 특히 이번 릴레이에 김준회 전 경제환경국장, 권윤동 전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퇴직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기부 참여 퇴직 공직자들은 “강릉의 미래를 살리기에 함께하는 우리라는 마음으로, 공직을 떠나서도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탁 배경을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평생을 강릉시정을 위해 헌신하고 물러나면서도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퇴직 공직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며, “기탁하신 소중한 자금은 강릉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해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의 기탁금은 150억 원 조성 목표를 달성했으며, 재단은 이를 200억 원까지 확대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기부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이번 퇴직 공직자들의 단체 기부는 지역사회 전반의 기부 문화 확산과 기금 확대 목표 달성에 의미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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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