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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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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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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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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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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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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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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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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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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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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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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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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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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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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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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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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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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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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체육회, ‘남대천 카누 체험프로그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체육회가 2026년 군민과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특별한 수상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양 남대천 카누 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춘 양양의 명소 남대천에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카누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다. 특히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철저한 안전교육과 노 젓기 등 기초 교육을 함께 실시해 수상 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4일(토)부터 10월까지로, 매주 토 ·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운영 시간 내에 '퐁당 퐁당 물놀이장(남문리 226-2)'앞 부스를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카누는 전신 근력과 균형감각을 기르는 대표적인 친환경 수상레저 스포츠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남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웰니스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철과 가을철 양양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와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양양의 우수한 수변 환경과 수상레저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태준 양양군체육회 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카누를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 양양’ 조성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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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체육회, ‘남대천 카누 체험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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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허병관 시의장, 새벽을 여는 생활쓰레기 수거현장 동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2026년 7월4일(토) 새벽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이 함께 시정 구호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실현을 위한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찾았다. 이번 활동은 연간 200만명이 찾는 경포해수욕장의 개장일에 맞춰 진행했으며, 김중남 시장과 허병관 시의장은 강문교 입구부터 경포 중앙광장까지 약 1km 구간 해안가에서 새벽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가로청소를 담당하는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근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하나로 추진했다. 또 집행부와 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강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김중남 시장은 “깨끗한 강릉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하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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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허병관 시의장, 새벽을 여는 생활쓰레기 수거현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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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길거리 줌바페스티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다. 2026년 7월4일(토)~5일 양일간 열리는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길거리에서 열리는 줌바 페스티벌로 이름을 알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를 키우며 산골 마을 진부면의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참가팀이 52개 팀으로 늘었고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JINBU ON THE STAGE’와 함께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도 함께 연다. ◆ 더 커진 무대와 화려한 조명, 물 분사로 분위기 조성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는 입소문 만큼이나 행사의 내실 있게 해 명실상부한 전국 유일의 길거리 전국 유일의 줌바 페스티벌의 위상을 더 확실하게 다진다 일단 무대는 전년처럼 진부 시가지 한복판에 설치한다. 또 같은 위치지만 무대는 더 화려해졌다. 특히 경연에 나서는 줌바 동호회원들의 춤사위를 모든 객석에서 볼 수 있도록 더 커진 대형 LED 화면을 설치하고 음향은 물론이고 조명도 더 화려하게 준비한다. 이와함께 팀별 경연대회에 순서를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다. 다른 동호회 회원들이 춤사위를 따라 할 수 있도록 무대아래 공간을 더 넓혔고 대형 제설기(눈을 만드는 기계) 두 대와 스프링클러 수십 대가 쉴 새 없이 물을 분사해 더위를 식혀주고 ‘워터 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힘찬 물줄기를 쏘아 올릴 물대포도 설치해 줌바 특유의 흥을 더 북돋운다. ◆ 타이완 대표 줌바 강사 ‘제이 린’과 ‘재키’ 무대도 관심 첫날 열리는 줌바 경연대회는 오후 3시 WARM UP 시연과 52개 팀이 실력을 겨루는 줌바 경연대회, 줌바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SNS(제니퍼(김나영), 김수연, 전서영)와 ZUMBA Next Rising Presenter 2023 Winner 로니(RONY, 서희지)의 마스터클래스와 타이완의 대표 줌바 강사인 제이 린(J-LIN)과 재키(JACKY)의 스페셜게스트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 지역상품권 제공, 지역상가 활성화에도 기여 행사가 오후 3시에서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만큼 참가 동호인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줄 수 있는 간식거리와 생맥주 등이 무대 주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이어 행사를 준비한 사단법인 진부면번영회(회장 황봉구)가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장동식)와 함께 마련한 3,000원짜리 지역 상품권도 참가 등록을 한 줌바 동호인들에게 배포한다. 이 상품권은 진부면 식당가 상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줌바 경연대회를 주관하는 황봉구 진부면 번영회장은 “진부면의 넉넉한 산골 인심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김장 축제를 운영하는 진부면의 맛있는 맛까지 느껴보시라고 준비했다”며 “참가 동호인들이 진부면 상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바란다”고 상품권 발행 취지를 설명했다. ◆ 장르 불문 진부청소년댄스 페스티벌, 30여팀 참가 줌바 경연대회 2부 성격으로 열리는 ‘진부청소년댄스 페스티벌’은 둘째 날인 일요일 오전 11시 선수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 무대에서 참가팀의 리허설을 진행해 예열을 시작한다. 여기에다 본격적인 경연대회는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한다. 특히 전국에서 모인 30여팀 350여명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더 나가 ‘ALL STYLES, ANY VIVES, THIS STAGE IS YOURS’을 표방한 대회인 만큼 장르를 불문하고 펼쳐질 뜨거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 경연대회인 만큼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도 지급한다. ◆ 청소년 트로트 가수 20여 팀도 실력 뽐낼 예정 줌바 경연대회와 함께 3회를 맞는 제3회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진부면 청송청년회(회장 김재영) 주관으로 오후 7시부터 같은 무대에서 열린다. 이에 더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전국의 트로트 신동들 가운데 20명이 무대에 놀라 실력을 겨룬다. 대상에 300만원, 금상 1백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을 수여한다. 황봉구 진부면 번영회장은 “오대산천 청소년가요제는 무대가 거리에 만들어지기 따라서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무대 경험을 쌓기에 최적의 무대”라며 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행사 목적으로 꼽았다. ◆ 지역동아리 출발 → 전국 최대 길거리 줌바 페스티벌 성장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는 2023년 진부면 줌바 동호회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참여가 계기 됐다. 줌바 동호회는 ‘줌바와 함께 건강한 진부! 즐거운 진부!’를 표방하며 ‘줌바 피트니스 클래스’를 열어 지역에 줌바 바람을 일으켰다. 그해 11월 11일 평창고랭지 김장축제 부대 행사로 연 ‘활성화 프로그램 성과 발표회’가 전국 줌바 동호인들의 관심을 끌며 매년 줌바 경연대회를 여는 계기를 만들었다. ◆ 또 하나의 관광콘텐츠 확보, 지역주민들 적극 지원 작은 산골 도시인 진부면에서 도시에서도 하기 어려운 줌바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데는 진부 특유의 강한 공동체성과 유대관계도 큰 힘을 보탰다. 특히 소음과 교통차단이라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줌바 경연대회를 도심에서 여는 것을 흔쾌히 동의하고 행사가 열릴 때면 아스팔트를 청소하고 가로를 정비하는 등의 정성도 아끼지 않았다. 올해 행사만 해도 준비와 운영에 자원봉사자로 나서는 지역 주민이 250여명이 넘는다. 진부면 사회단체들도 각각 역할을 분담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다. 아울러 시내 상가는 전국에서 모인 줌바 동호인들에게 화장실을 공개하고 가게 문을 열어 쉼터를 제공하며 산골 진부의 넉넉한 인심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세범 진부면번영회 담당자는 “오대산국립공원 자락에 자리 잡은 진부면은 면 중심지로 한강 최상류 오대천이 흐르고 고원 지대라서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평창송어축제를 민간 주최 최대 규모 겨울 축제로 성장시켰고 지역의 특산물인 고랭지 배추로 김장 축제를 열어 성공시키는 등 저력을 갖고 있다.”며 “진부 면민들은 줌바 경연대회도 지역을 알리고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지역의 자원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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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길거리 줌바페스티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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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연어생태공원, ‘더 안전하고 아름답게’ 데크 보수공사 착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관람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양읍 조산리 94-3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대천 연어생태공원’의 데크 시설 보수공사에 착수했다고 7월3일(금) 밝혔다. 이번 공사는 연어생태공원 내 산책로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탐방객들의 이용이 많은 나무 데크 구간 중, 노후화된 하부기둥(아연도 각관)을 중심으로 총 140m 구간을 오는 13일까지 보수를 마치고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해 이용 편의를 대폭 증진시킬 계획이다. 양양 남대천 연어생태공원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양양의 대표 명소다. 봄이면 연둣빛 새싹과 함께 노란 금계국이 만개하며, 4월에 공원으로 이어지는 남대천로를 따라 핑크빛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뤄 드라이브 및 산책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는다. 또 가을이 오면 광활하게 펼쳐진 은빛 갈대와 물억새가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이와함께 겨울철에도 특유의 고즈넉한 운치로 사진작가들과 탐방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시삼 양양군 산림녹지과장은 “생태관찰로 데크 로드가 큰 사랑을 받으며 탐방객이 크게 늘어난 만큼, 주기적인 관리와 보수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하부 기둥 보수공사를 통해 사계절 언제 찾아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힐링 생태공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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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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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연어생태공원, ‘더 안전하고 아름답게’ 데크 보수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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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대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립도서관이 2026년 7월6일(월) 오전 10시부터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알찬 여가 생활과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해 풍성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모루도서관 ▲강릉시립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월대산, 어울림) ▲책문화센터 등 관내 여러 도서관에서 일제히 진행되며, 유아부터 초 · 중학생, 성인,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한다. 특히 모루도서관은 어린이 · 청소년 연극 캠프와 놀이 강좌를 비롯 성인 미술 · 어학,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예(모빌만들기) 프로그램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좌를 운영한다. 이에 강릉시립중앙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역사 · 문해력 교실과 성인을 위한 실용 취미(손뜨개 소품) 강좌가 열린다. 또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맞춤형 IT 교육인 ‘스마트폰 활용교실’을 운영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와함께 책문화센터는 아이패드와 전문 디자인 앱을 활용한 트렌디한 디지털 창작 강좌(웹툰반 실험실, 캐릭터 키링 만들기, 스티커 공작소 등)와 더불어 가족 체스, 스케치북 역사 탐험 등 흥미를 유발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은 7월6일(월) 오전 10시부터 진행하며, 도서관별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남림 강릉시립도서관장은 “무더운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이자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연령별 맞춤형으로 꼼꼼하게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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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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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드론 미래기술체험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8월4일부터 까지 동해시청소년센터와 동해시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Youth RISE, 차세대 혁신 캠프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7월4일부터 참가자 6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동해시 교육발전특구사업 일환으로 한림대학교 RISE사업본부와 협력해 마련한다. 또 대학의 전문 교육 인프라와 강사진이 참여해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드론, 3D 프린팅 등 미래 핵심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프로그램은 ▲드론 스포츠 ▲드론 AI 미디어 ▲AI 기초교육 ▲스펙업 AI ▲3D 프린터 등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드론 조립과 레이싱, AI 활용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포트폴리오 제작, 3D 모델링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중심 교육에 참여한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 드론 스포츠 대회, 영상 상영회, AI 포트폴리오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부모들이 자녀의 성장과 결과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모집 대상은 동해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이며,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과 참가 연령은 일부 다르다. 참가 신청은 7월4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별로 1만원에서 3만원 수준이다. 천수정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방학 기간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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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드론 미래기술체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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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연장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7월9일까지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강화를 위해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연장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에 인건비, 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해 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참여기업에 신규 정규직 근로자 1인당 최대 10개월간 월 80만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하며, 채용된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 원의 교통비를 별도로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0명이며, 이번 연장모집을 통해 1명을 추가 선정한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500억 원 이하의 중소기업이다. 2025년 4월1일부터 2026년 3월31일 사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유흥업 등 일부 제외업종과 공공기관, 휴 · 폐업 기업, 임금 체불 사업주, 신용평가등급이 기준 이하인 기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 기간은 7월9일까지 동해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재국 동해시 경제과장은 “청년채움 고용장려금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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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연장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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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평생교육 여름특강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평생학습관 및 도계·원덕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교육 여름특강을 운영한다. 삼척평생학습관 낭만셔플댄스 배우기 등 6과목, 도계평생학습센터 필라테스 등 3과목, 원덕평생학습센터 제미나이&인공지능 기초 등 4과목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특강은 여름방학을 이용한 단기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열기와 관심을 지속시키고자 개설한다. 특히, 한 그릇의 회복을 위한 사찰 여름 별미음식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찰의 여름 별미음식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9가지 요리를 배워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순녀 삼척시평생학습센터장은 “이번 여름특강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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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평생교육 여름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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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 개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도계권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편의 증진과 밭농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를 개소한다. 개소식은 도계읍 늑구점리길 27-23(도계공설운동장 앞)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에서 열렸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 시·도의원, 기관 · 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또 이날 행사는 한국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 소속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도계분소는 총 사업비 17억3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402㎡ 규모로 조성됐으며, 농기계 보관실과 사무실, 부품실, 휴게실, 실습장 등을 갖췄다. 그동안 도계지역의 농업인들은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도계분소 개소로 지역에서도 신속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게 되면서 이동시간과 운송비 부담이 줄어들고, 농번기 적기 영농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농기계 임대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밭 농업 기계화를 촉진해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임대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농기계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유호모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도계분소 개소는 단순히 농기계를 빌려주는 공간이 아니라 도계권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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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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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공감대 확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강원권 과학기술 인프라 확충과 미래 첨단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이 될 ‘강원과학기술원(강원형 KAIST)’의 원주 유치를 위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설문조사는 강원과학기술원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향후 유치 경쟁에서 정책적 · 사회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는 7월3일부터 30일까지 28일간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또 원주시는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의 필요성과 원주 입지의 타당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필요성 ▲원주 입지의 경쟁력과 차별성 ▲인공지능(AI) · 디지털 · 의료기기 · 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첨단산업과의 연계 효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이다. 설문은 원주시민 뿐 아니라 원주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원주시 홈페이지(시민참여 → 커뮤니티 → 설문 조사)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아울러 원주시는 현재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 사전타당성 및 입지전략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연구용역에 반영해 원주 유치의 정책적·사회적 타당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배현만 원주시 첨단산업과장은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 기업 유치와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유치의 든든한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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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공감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