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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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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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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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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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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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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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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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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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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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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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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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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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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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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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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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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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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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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 ‘민선 9기 군정목표 ’공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비전을 군민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2026년 6월12일부터 22일까지 ‘민선 9기 군정목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조기 달성 염원을 군정 목표에 담아 전 군민의 역량을 모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민선 9기 군정 목표로, 횡성군 발전을 생각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 군정 목표는 ‘횡성 500만 관광시대’ 조기 실현 메시지를 담아 16자 이내의 표어 형식으로 작성해 이메일(leh437@korea.kr )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안은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7명이 선정된다. 아울러 선정된 공모작은 민선 9기 군정 목표에 반영한다. 자세한 공모 사항은 횡성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화(033-340-7646)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열 인수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9기의 비전을 군민이 함께 수립하고,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해 뜻을 모을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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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 ‘민선 9기 군정목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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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활용 현장홍보 및 이벤트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6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샤스타데이지 개화 시기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청옥산 육백마지기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차량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부스는 육백마지기 정상 일원에 설치하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평창군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정보를 직접 안내해 관광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다.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매년 6월이면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해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찾는 평창의 대표 관광명소로 꼽힌다. 군은 이번 현장 홍보를 통해 육백마지기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평창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숨은 관광자원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홍보부스에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운영한다. 또 눈동이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와 SNS 사진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가보고 싶은 평창 관광지’ 스티커 투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의 선호 관광지와 관광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향후 관광마케팅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복재 평창군 관광정책과장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의 기동성을 활용해 육백마지기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관광마케팅을 강화해 평창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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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움직이는 관광안내차량활용 현장홍보 및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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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산림수도평창 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6월12일 봉평면 효석문학의숲 일원에서 ‘제9기 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 (사)평창군민정원사회, 국립한국자생식물원, 평창군산림조합, 강릉원주대학교 관계자와 한국산림아카데미,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해 교육과정 수료를 축하했다. 특히 정원사 양성과정은 ‘산림수도 평창’ 실현을 위한 녹지 경관 개선과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제9기 과정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8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정원의 이해와 역사, 정원 기획 및 설계 등 이론교육을 비롯 수목 전지 · 전정, 삽목, 접목 등 실습 교육, 현장 견학과 작품전시회 등으로 구성했다. 또 국립한국자생식물원과 평창 라벤다팜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연계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홈 가드닝 교육도 함께 운영했다. 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개인 정원 조성 및 관리 역량을 키우고, 지역 경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요양원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행복정원 클래스’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여해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정원사 양성 과정을 통해 군민들이 정원 조성 및 관리 역량을 키우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산림 수도 평창의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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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산림수도평창 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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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15일부터 6월26일까지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신규 지정 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상권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위생 · 청결 상태와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제도다. 모집 대상은 평창군 내에서 영업 중인 개인 서비스업소이며, 가격수준, 위생·청결 상태,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는 인증표찰 제공과 홍보 지원을 비롯 쓰레기 종량제봉투 및 공공요금 지원(업소당 최대 85만 원), 운영 물품 지원(업소당 최대 230만 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모집 기간 내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갖춰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관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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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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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나이트시네마 6월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이 2026년 6월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가족형 야간 문화콘텐츠 ‘이사부나이트시네마’의 6월 프로그램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운영한 ‘미니 자동차극장’의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다. 당시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자동차를 타고 영화를 관람하는 이색 체험으로 가족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에 6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의 대모험’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베베핀, 브로디, 보라 캐릭터가 현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과 신나는 댄스타임을 운영해 영화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함께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협력한 ‘해양안전 콘서트’도 열린다. 공연과 퀴즈를 통해 여름철 해양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문화와 교육을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여기에다 행사 당일 오는 9월 개최하는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의 공식 메인 포스터도 처음 공개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포스터를 선보이며 영화제 개최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박상수 이사장은 “5월 미니 자동차극장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표 야간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고, 해랑영화제와 연계한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는 6월24일 오후 6시30분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6월17일 오전 9시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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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나이트시네마 6월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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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 9기 시정구호 ‘다시 삼척의 시대’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새로운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을 확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시정구호로 ‘다시 삼척의 시대’ 선정했다. 이는 민선8기 시정구호인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의 정책 기조를 계승하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과거 강원 남부권 경제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시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5대 핵심 공약을 반영해 ‘경제는 강하게, 시민은 행복하게, 삼척은 새롭게’를 민선 9기 시정방침으로 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행복을 높이며,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삼척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민선9기 시정은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시민 중심의 복지 확대, 도시 경쟁력 강화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삼척시는 이번에 확정된 시정 구호와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민선9기 공약을 중심으로 한 시정 전략 수립,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 마련을 통해 공약 이행을 위한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운영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 9기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에는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다시 삼척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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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 9기 시정구호 ‘다시 삼척의 시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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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6월13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 대표축제인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가 6월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별빛이 피는 라벤더’를 주제로 무릉별유천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아 온 라벤더축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차별화된 공간 연출을 통해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광활하게 펼쳐진 라벤더 정원을 중심으로 감성적인 포토존이 곳곳에 조성됐으며, 올해는 메인 행사장을 라벤더 정원 인근으로 옮겨 축제장과 정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관람 동선을 구축했다. 또 라벤더 출렁다리 등 신규 시설을 확충해 방문객 편의와 볼거리를 강화했다. 이와함께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이에 보라색을 테마로 한 감성 플리마켓과 버블쇼, 라벤더 트레일, DJ박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라벤더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를 확대해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의 또 다른 매력은 야간 개장이다. 야간 경관조명을 대폭 확대하고 스카이 글라이더와 알파인코스터 등 주요 체험시설 운영시간을 연장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또 싱잉볼 명상, 라벤더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 보라 테마 팝업스토어 등 감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름밤의 낭만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함께 꿈오름 놀이터 등 놀이공간에도 야간 조명을 확충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선선한 저녁 시간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다 올해 라벤더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더욱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동해시민은 평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러닝챌린지와 키즈 상상드로잉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시는 외부 왕복셔틀 운영 등 교통, 주차, 안전관리, 시설 운영 전 분야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올해 라벤더축제는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낮에는 아름다운 라벤더 정원을, 밤에는 환상적인 야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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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6월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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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6월12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2일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개막하는 동해종합경기장과 웰빙레포츠타운, 동트는 야구장, 각 실내체육관과 볼링장 등 시 일원 23개 경기장에서 육상, 축구, 야구, 테니스, 농구, 배구, 하키를 비롯 볼링, 보디빌딩, 우슈, 세팍타크로, 족구 등 주요 종목 경기를 순차적으로 시작하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특히 경기 일정에 맞춰 선수단과 응원단의 발길이 이어질 예정으로, 동해종합경기장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육상 트랙 · 필드 경기가 진행되고, 웰빙레포츠타운에서 축구, 테니스, 하키 경기가 동시에 열리며 이튿날부터 본격적인 응원 열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또 동트는 야구장을 비롯한 시내 각 체육관과 볼링장에서도 농구 ·배구 · 탁구 · 핸드볼 · 복싱 · 우슈 · 세팍타크로 · 볼링 등 실내 종목 경기가 종일 진행되면서 체전기간 동안 동해 전역이 ‘하루 종일 경기하는 도시’로 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경기가 본격화되는 13일부터 경기를 마친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오후 시간대부터 자연스럽게 시내 주요 관광지로 이동하며 ‘경기 후 동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함께 경기장을 나선 차량과 셔틀버스는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묵호항, 북평오일장,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장 등으로 분산 이동하고, 낮에는 경기장 중심이던 인파가 저녁 무렵부터는 바다와 시장, 관광지로 옮겨가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동해시는 장애인체전부터 이어진 준비를 바탕으로 경기장 정비와 숙박 · 교통 대책, 자원봉사 운영, 도시경관 개선, 성화봉송 이벤트, 관광·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경기를 위해 찾았다가, 머물고 다시 찾는 도시’라는 체류형 스포츠 · 관광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오늘 오후 5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기장에 모인 열기가 해가 지면 바다와 시장, 관광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전 도시의 모습을 보여드리게 될 것”이라며 선수단과 가족, 강원도민 여러분이 경기도 치르고 동해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통 · 숙박 · 관광 · 안전 대책을 꼼꼼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체전 기간 동안 동해에서의 하루가 ‘낮에는 경기, 저녁에는 바다와 축제’로 기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경기만 치르고 곧장 떠나기보다는 바다와 시장, 관광지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안내해 선수단과 가족들이 하루 일정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체전 기간 평일 낮에도 손님이 늘고, 저녁에는 주말처럼 북적이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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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6월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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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 사이클연맹이 주최 · 주관하는 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가 2026년 6월13일(토) 강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자전거 동호인과 선수 등 600여 명이 참가해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총 130km 구간을 달리며 기량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강릉의 대표적인 산악 코스와 탁 트인 동해 바다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코스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상보 강릉시 체육과장은 “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가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함께 달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스포츠 관광도시 강릉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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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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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불법시설 근절 및 산사태예방캠페인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6월11일 영월군 동강둔치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에서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의 협조체계 강화를 위한 산림보호 맞춤형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지역 주요 하천 · 계곡 및 주변지역 내 불법 점용시설을 근절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 등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현장에 관리소장을 비롯 담당 공무원과 관계자가 참여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부스에 강원특별자치도 관내 이·통장 등 약 6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불법시설 자진신고 · 철거 안내 리플릿,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안내문 등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부스 내에 현장 컨설팅 창구를 개설해 산림 내 불법행위와 관련된 민원 상담을 직접 처리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이 · 통장들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자진 철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 · 통장님들을 대상으로 산림청의 주요 정책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여름철 집중호우 시 산사태 주민 신고체계를 공고히 해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청정한 강원의 산림과 계곡을 지키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 및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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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불법시설 근절 및 산사태예방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