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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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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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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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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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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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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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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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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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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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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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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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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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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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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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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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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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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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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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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5월 2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양구군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청춘 양구 곰취 축제’가 오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양구 곰취 축제는 ‘로얄(Royal) 곰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봄나물의 황제인 곰취를 찾아 축제장을 방문한 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를 목표로 축제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 용기 사용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친환경 축제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곰취 축제를 비롯한 지역 대표 3대 축제 모두에서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축제 역시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난해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캐치! 티니핑’ 팝업 놀이터에서 아케이드·액티비티·DIY 체험이 결합된 키즈존이 마련되며, 키즈 어드벤처존에서 이동식 동물원과 에어바운스, 곰취 키트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진행된다. 또 5월 2일 ‘미니특공대 싱어롱쇼’와 5월 5일 어린이날에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가족 동요제인 ‘고미랑 놀Go! 노래하Go! 즐기Go!’를 개최해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양구 대표 특산물인 곰취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곰취 페스토 피자와 아이스크림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 곰취 떡메치기와 쌈 시식 행사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명품 곰취 막걸리 판매도 함께 이루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축제의 밤을 수놓을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2일 최수호, 김다비 등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3일 DJ DOC와 박다혜가 참여하는 ‘청춘 양구 콘서트’, 4일 장윤정과 김홍남이 출연하는 ‘로얄 곰취 콘서트’가 이어지며 5일 동요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특별 가족 콘서트로 ‘옥상 달빛’이 출연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사전 신청제인 ‘로얄 힐링존’이 운영되며, SNS 인증 이벤트와 설문 조사 등 방문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병행된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양구 곰취 축제를 즐기며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 곰취 향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33-482-9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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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5월 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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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설 홍천군수 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규설 홍천군수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규설 예비후보에 대한 한국불교 태고종 사서 실장 도휘스님 외 팔봉사 신도회의 대규모 지지 결의로 확인된 '홍천 경제발전'에 대한 열망이 청년, 소상공인, 의표인, 봉사단체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에 지지 군민과 단체들로 '준비된 경제전문가'를 앞세운 이규설 예비후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들 단체는 "낙후된 홍천의 경제를 발전시킬 추진력있는 리더십과 이규설 예비후보의 진정성 있는 철학을 높이 평가한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게 할 적임자"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4월17일 오후 △3040 청년소상공인 모임 △박학천 홍천아산병원 1내과장 △홍천 아름다운 미용봉사단 △홍천 길고양이 협동조합 협회 등 청년, 홍천군민 및 봉사단체, 소상공인 단체가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아산병원 박 과장은 "28년 홍천에 거주하고 살아온 군민의 한 사람이자 이웃 주민으로서 이 후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으며, 군 번영회장과 홍천철도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현안을 해결한 이 후보의 추진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홍천군을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 후보를 향한 전방위적 지지 확산은 33년의 실물경제전문가로서 쌓아온 경제 전문성과 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홍천발전에 대한 지역 여론의 반영으로 풀이된다. 특히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개통과 204항공대 이전 등 홍천의 굵직한 현안을 차질 없이 완수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네트워크를 겸비한 준비된 경제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위기의식이 단체를 결집시킨 동력으로 분석된다. 이규설 예비후보는 "각계의 성원은 소멸위기의 홍천을 살리고 경제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홍천철도위원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로 홍천의 체급을 올리겠다. 또한,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히 챙기는 '경제 군수'로서 압도적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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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설 홍천군수 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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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쾌적한 산업단지조성 민관공 합동 환경정화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북평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신영환)는 2026년 4월15일 북평산업단지 일원에서 동해시 경제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와 함께 민 ‧ 관 ‧ 공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경영자협의회 회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은 산업단지 주요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고, 인도에 쌓인 낙엽과 잡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성빈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민 ‧ 관 ‧ 공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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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쾌적한 산업단지조성 민관공 합동 환경정화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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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TF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4월15일(수)부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전담 TF팀을 가동하며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 원으로 구분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8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강릉지역 대상 인원은 가구원을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4,388명,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정 1,781명이다. 또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하다. 온라인은 신용 · 체크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 센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함께 지급 수단은 신용 · 체크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강릉 페이)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오프라인 방문 혼잡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온라인 신청을 해주시고, 읍면동 방문 신청자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강릉페이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TF팀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혼선 없이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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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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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TF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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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양양군민문화상 후보 추천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향토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군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1회 양양군민문화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이번 군민문화상 추천 부문은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 ▲체육 등 총 5개 분야다. 후보 자격은 양양군에 거주하는 군민 또는 양양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관외 거주자로, 각 분야에서 향토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이면 된다. 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관계기관, 사회단체, 읍 · 면 사무소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오는 4월 20일(월)부터 30일(목)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기관장 추천서, 공적 조서, 이력서 등이며,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할 수 있다. 군은 접수 마감 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16인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한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수상자는 각 분야별 1명씩 총 5명을 선정하며, 오는 6월5일까지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단,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해당 부문은 시상하지 않는다. 영예로운 수상자로 선정된 군민에게 오는 6월18일(목) 개최되는 ‘제48회 양양문화제’ 개회식에서 군민문화상 상패가 수여된다.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양양의 위상을 높인 분들이 많이 추천되길 바란다”며 유관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30회 군민문화상에서 ▲학술부문 김영미 양양문화원 부설 양양학연구소 연구원 ▲사회봉사부문 전정남 남문2리 이장 ▲체육부문 강문권 양양군사격연맹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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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양양군민문화상 후보 추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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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해수욕장 일원 공영주차장 식별체계 도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최근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낙산해수욕장 일원 공영주차장에 대해, 명확한 식별체계를 도입해 관광객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군은 낙산해수욕장 공영주차장 5개소에 고유 식별번호와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이용객의 위치 혼선을 최소화하고, 주차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낙산해수욕장 주변 공영주차장은 별도의 구분 명칭이 없어 관광객들이 본인의 차량 위치를 찾지 못해 헤매거나, 민원 발생 및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워 행정 응대와 초동 조치에 차질을 빚는 등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주차장에 1번부터 5번까지 식별번호를 부여하고, 주차장별로 개별 도로명주소를 적용해 누구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낙산해수욕장 몇 번 주차장이라는 명확한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방문객이 본인의 주차 위치를 직관적으로 기억할 수 있어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사고나 긴급 상황 발생 시 주차장 번호와 도로명주소를 통해 위치를 명확히 전달함으로써, 경찰 · 소방 등 유관 기관의 신속한 현장 도착이 가능해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군은 정비된 주차장 정보를 T-map, 카카오내비 등 주요 내비게이션 플랫폼에 등록해 관광객이 원하는 주차장 입구까지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이전까지 안내판 정비를 완료해 방문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양승남 양양군청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주차장 식별체계 도입을 통해 낙산해수욕장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주차 이용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양양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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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해수욕장 일원 공영주차장 식별체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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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교육비 3중 지원 체계 완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6년 자녀의 첫 입학부터 대학 교육까지 이어지는 ‘교육비 3중 지원 체계’를 운용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양구군의 교육 지원 정책은 자녀의 성장 단계별로 공백 없는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학교 생활의 첫 걸음을 돕기 위해 ‘초 · 중 · 고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관내 학교에 입학하며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으로,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축하금을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경제 선순환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생활 안정 및 학업 장려를 위한 ‘양록장학금’ 또한 지원 체계의 중요한 축이다. 양록장학회는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약 146억 원 규모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학생 대상 장학금 외에도 교원 장려금 및 주거 지원 등 전반적인 교육 인프라 강화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고등 교육 지원을 위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양구군의 핵심 교육 복지 사업이다. 지난 2023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488명의 학생에게 약 33억 원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교육비 제로(Zero)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국가장학금 등 타 지원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 부담금을 전액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2년 이상 실거주 중이거나 합산 거주 기간이 2년 이상인 군민의 만 30세 미만 대학생 자녀다. 특히 양구군은 타 시 · 군과 차별화해 성적 위주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보호자의 거주 요건 등을 대폭 완화해 지원 문턱을 낮춤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2026년도 1학기분 신청은 오는 4월24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5월 중 지급한다. 이와 같은 전 주기적 교육 지원 시스템은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인숙 양구군청 평생교육과장은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체계적인 지원 구조를 통해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순 양구군청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장은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 전화 033-480-241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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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교육비 3중 지원 체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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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도서관, 5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2026년 신규 상시 프로그램으로 영어 동화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하고 있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모습을 투영해 6∼8세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5월 ▲아기 돼지 삼형제(Three little pigs) ▲사윗감 찾는 두더지(The father mole looking for a son-in-law)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차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4월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tj)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 033-737-46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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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도서관, 5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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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4월17일(금) 강릉시 왕산면 고단리 산578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를 심는 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나무심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강릉시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해 낙엽송 1년생(1-0) 용기묘 3,000여본을 식재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38ha 규모에 1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불 예방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마가목, 아까시 등 활엽수 조림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하용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수익창출은 물론 미래 세대에 물려 줄 유산이므로 앞으로 어린나무가 잘 자라서 건강한 숲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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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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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의료취약지 공공일차 의료기능강화 평창군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17일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평창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령화로 의료 서비스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의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의료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와 함께 지역 필수 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필수 의료가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응급 · 외상 · 심뇌혈관질환 등 생명과 직결된 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데 공감했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권역 · 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 체계를 개선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며 “주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제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재정 및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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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의료취약지 공공일차 의료기능강화 평창군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