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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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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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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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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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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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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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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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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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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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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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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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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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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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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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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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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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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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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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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제13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5월8일부터 10일까지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삼척시 하장면 두타로 499)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하장면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특산물을 전시 · 판매한다. 특히 삼척 하장지역은 해발 650~810m의 산간 고랭지로, 곤드레 · 곰취 · 어수리·산마늘 등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는 곳이다. 부대행사로 하장면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에서 진행되는 어수리 등 산나물 채취 체험을 비롯 나물밥 짓기 체험, 맨손 송어잡기, 노래자랑, 목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태민 삼척시청 산림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삼척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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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삼척 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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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르신 교통복지 카드이용 활발’ 작년 한해 40만회 이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발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 밀착형 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5억 6,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및 오랍드리버스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 대상 어르신에게 ‘어르신 교통복지카드’가 발급되며, 이를 통해 매월 20회까지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삼척시 어르신들의 버스 이용 건수는 시내버스와 오랍드리버스를 포함해 총 39만 8,376건에 달하며, 이용 금액으로는 약 6억 7,800만 원 규모의 교통 복지 혜택이 어르신들에게 돌아갔다. 또 교통 약자인 어르신들의 주요 이동 수단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창영 삼척시청 교통과장은 “버스비 지원은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병원 진료나 장보기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권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교통비 부담 없이 어디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홍영미 삼척시청 교통과 교통행정팀장은 “교통복지카드 발급 및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교통과 전화 033-570-3939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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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르신 교통복지 카드이용 활발’ 작년 한해 40만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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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제22회 희망나눔 헌혈행사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2026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테니스장 일원에서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제22회 희망나눔 헌혈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월2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협력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등 총 40명이 참여해 이 중 33명이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용빈 공단 이사장은 “헌혈에 참여해 주신 임직원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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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제22회 희망나눔 헌혈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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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 관광지 6곳 연계 ‘스탬프투어’ 운영 여행재미 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즐거움을 제공하고자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동해시 관광캐릭터와 주요 관광지의 특징을 담은 일러스트 형태의 스탬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지의 이미지와 정보를 담은 전용 스탬프 북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에서 스탬프 북을 수령한 뒤 지정된 관광지 6곳에서 스탬프를 모두 날인하면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완주 인증은 망상 · 추암 · 무릉계곡 관광안내소 또는 동해시 관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완주자에게 캐릭터 엽서 꾸미기 세트, 캐릭터 열쇠고리, 캐릭터 인형 중 하나를 선택해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는 229명의 관광객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완주 인증과 함께 기념품을 수령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스탬프 투어가 관광지를 여행하며 소소한 체험과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진화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스탬프 투어는 관광지를 방문하는 즐거움에 작은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며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스탬프 투어와 함께 더욱 즐거운 여행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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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 관광지 6곳 연계 ‘스탬프투어’ 운영 여행재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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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유가 대응 146억 추경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민선 8기 시정의 마무리 국면에 대응하는 한편,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광 활성화, 야간경제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무릉별유천지와 망상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교통 · 안전 · 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 라벤더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행사와 일정이 상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제1회 추경을 통해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동해시는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예산 6,688억원 대비 146억원이 증액된 6,834억원 규모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99억원 △대중교통 교통비 환급 및 운수업체 유류보조금 10억원 증액 △지역사랑상품권 인센티브 9억원 증액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금 2억원 증액 등을 포함했다. 특히 동해시는 강원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민생 추경을 중심으로 ‘원 포인트 추경’을 편성한 흐름 속에서, 단순 현금성 지원을 넘어 교통 · 지역사랑상품권 · 친환경차 보급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함께 묶어 추진함으로써, 도내에서도 비교적 입체적인 민생 · 경제 패키지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민선 8기 마무리 단계에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하고, 이월 및 지연사업을 정상화함으로써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이번 예산 편성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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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유가 대응 146억 추경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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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6회 율곡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6회 율곡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2026년 5월2일(토)부터 4일(월)까지 3일간 강릉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G1방송이 주최·주관하며 강릉시를 비롯 강릉시의회, 강릉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후원한다. 대회는 강남축구공원(1 · 2구장 및 풋살구장), 강북공설운동장, 사천축구공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등에서 분산 개최하며, 전국 각지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방과 후 학교 및 유소년 축구 클럽 소속 선수들이 U-6, U-8, U-9, U-10, U-11, U-12 등 총 6개 부문에 출전한다. 또 참가팀은 총 76개 팀이며,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을 포함해 약 3,000명이 강릉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함께 경기는 대회 1~2일 차에 조별 예선 리그 방식으로 진행하며, 마지막 날인 3일 차에 결선 토너먼트와 함께 시상식 및 폐회식이 열린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은 물론, 대회 기간 동안 지역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어린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르는 한편, 학부모와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최상보 강릉시청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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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6회 율곡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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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집 성장플러스 영양플레이’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손금희)는 2026년 영유아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가정 연계형 영양교육 특화사업 ‘우리집 성장 플러스 영양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 유치원 학부모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했으며, 사전 설문부터 가정 연계 활동, 피자 만들기 체험, 사후 설문, 후속 연계 프로그램까지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이들이 식재료를 즐겁게 경험하고 새로운 음식에 도전할 수 있도록 새싹 키우기 키트와 영양플레이 활동지를 활용한 가정 연계 활동을 운영했다. 또 지난 4월25일(토) 소금강마을에코센터에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감자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고 전했으며, 평소 채소를 꺼리던 아동이 새로운 식재료를 시도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식생활안전관리원이 제공하는 식생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손금희 센터장(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유아기 식습관은 가정과의 연계 속에서 형성되는 만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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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집 성장플러스 영양플레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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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흥업소 밀집지역 불법투기 집중 단속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5월4일부터 15일까지 교동택지, 유천택지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폐기물 배출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무단투기와 부적정 배출 신고가 잇따르면서 환경오염과 주민 불편이 심화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 시간대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무단투기 ▲배출시간 및 방법 위반사항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음식점 및 주점 이용객의 담배꽁초 무단투기도 단속 대상에 포함한다. 아울러 단속 기간 중 불법투기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투기 행위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강릉시의 쾌적한 도시환경 이미지 제고를 위한 이번 집중 단속이 배출자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의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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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흥업소 밀집지역 불법투기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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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사랑상품권’ 80만원 한도 15% 특별할인판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양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가정의 달 민생 지원과 더불어, 최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양양사랑상품권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특별 할인 판매는 오는 5월1일 오전 8시부터 시작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군은 기존 할인율 10%에서 상향해 15%의 할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구매 한도는 1인당 40만원에서 80만 원으로 대폭 높였다. 아울러 군민들은 최대 12만원의 가계 지출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 관계자는 “각종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군민들의 지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특별 할인 판매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경제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사랑상품권은 지난 1월 출시 이후 4월27일 기준 가맹점 1,195개소를 확보하고 실적 27억원을 기록하는 등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으며,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든든한 토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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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사랑상품권’ 80만원 한도 15% 특별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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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 페이’ 특별이벤트 실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6년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양구군은 카드형 상품권인 배꼽페이 상품권을 사용한 후 적립하는 캐시백 적립률을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적용한다.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며, 최대 할인율 적용 시 10만5천원을 적립한다. 또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10% 선 할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함께 양구군은 특별이벤트 기간동안 배꼽 페이 50만원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배꼽 페이 사용자 전자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 추첨을 통해 3만원 50명, 5만원 30명, 10만원 10명 등 총 90명에게 총 400만원의 배꼽페이 정책수당을 지급한다. 추첨 결과는 6월8일 양구군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한다. 아울러 정책 수당은 배꼽페이 어플로 자동 지급한다. 이미숙 양구군청 경제체육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특별이벤트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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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 페이’ 특별이벤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