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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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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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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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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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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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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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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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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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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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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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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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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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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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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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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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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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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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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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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평생학습관, 2026년 수강생 해변음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수강생들의 열정과 음악 선율이 함께 어우러진 삼척시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가 2026년 7월 16일(목) 저녁 6시30분부터 삼척해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로, 학습자들에게 자긍심과 성취감을,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관, 도계 · 원덕 평생학습센터에서 활동하는 11개 팀 172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며, 색소폰, 통기타, 플루트, 우쿨렐레, 바이올린, 오카리나, 사물놀이,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의 공연의 공연을 펼친다. 박순녀 삼척시평생학습센터장은 “해변음악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우리 시를 찾아 주신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잠시 더위를 잊고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간직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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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평생학습관, 2026년 수강생 해변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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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표창 전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7월6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세무과 장명희 팀장, ▲회계과 노동균 팀장, ▲체육과 백종원 팀장 등 모범공무원 3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직접 표창을 전수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소임을 다해 준 모범공무원들이야 말로 시청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동료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자부심과 청렴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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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표창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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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7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와 계곡, 이색 체험과 야간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를 대표하는 망상해수욕장은 오는 7월8일부터 개장해 시원한 동해 바다와 백사장을 찾는 피서객을 맞이한다. 특히 넓은 백사장과 편의시설을 갖춘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젊은 여행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무릉별유천지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수상레저, 루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동해시 대표 관광지로, 자연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명소다. 여기에다 여름 휴가철에 야간 개장도 운영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릉계곡, 추암 촛대바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논골담길과 묵호등대, 동쪽바다중앙시장 등 바다와 자연, ‘지역 로컬맛집인 부곡동 현이네칼국수’ 등 먹거리와 감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코스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7월 한 달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입장료 50% 할인과 무릉별유천지 다둥이 가족 수상레저 50% 할인 등 다양한 관광 혜택도 제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해시는 최근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과 야간관광 콘텐츠 확대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강원관광재단 ‘7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선정도 이러한 관광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로 보고 있다. 이진화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동해시는 바다와 산, 계곡, 체험, 야간관광까지 하루가 부족할 만큼 다양한 매력을 갖춘 관광도시”라며 “올여름 많은 관광객들이 동해를 찾아 아름다운 자연과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오래 머물며 지역 곳곳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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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7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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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 9기 시정운영 본격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민선 9기 시정 구호인 ‘새로운 동해시,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를 중심으로 시정 운영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정학 시장은 2026년 7월7일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민선 9기의 방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당초 예정된 업무보고를 부서별 심층 토론 방식으로 전환하고 핵심 현안과 시정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민선 9기는 글로벌 해양도시, 예산 1조원 시대,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를 3대 미션으로 설정하고, ▲성장하는 해양경제 ▲신뢰받는 책임행정 ▲도약하는 미래산업 ▲매력적인 관광문화 ▲함께하는 교육복지 ▲생명보호 안심 도시 등 6대 비전을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한다. 시는 AI · 데이터 기반 미래산업 육성과 대규모 투자유치, 해양산업 생태계 조성, 국비 확보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민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과 책임행정을 강화하고, 낡은 관행과 형식적인 업무는 과감히 개선해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방안도 함께 마련해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일방적인 보고보다 현장의 의견과 실행방안이 중요하다”며 “현재보다 미래를 위한 일, 내부보다 시민을 위한 일에 집중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선 9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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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 9기 시정운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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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추진 MOU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정부가 추진 중인 AI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GS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7월6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이정학 동해시장 홍순기 ㈜GS 대표 등이 참석해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허가 지원과 행정절차 협력, ▲관계기관 협업 등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인허가 패스트트랙 운영과 기반시설 조성, 관계기관 협력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동해시는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동해시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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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추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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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31일(금)까지 공익직불금 지급의 투명성을 높이고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를 실시한다. 이번 등록정보 공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의 등록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오류를 최소화하고 공정한 직불금 지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개 대상 정보는 △농업인(농업법인)의 성명(법인명) △농지 등의 지번 △등록면적 △직불금 종류(소농직불금 · 면적직불금)이다. 등록정보는 농업e지(nongupez.go.kr)에 접속한 뒤 ‘농업e지 도우미 → 정보열람 →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보열람’ 메뉴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확인할 수 있으며, 강릉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열람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등록정보 확인 결과 성명, 농지 정보, 등록면적 등 공개 내용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등록정보를 확인하고 정정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다만, 공개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등록자 본인의 요청 또는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없는 경우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없다. 등록정보 공개가 종료된 이후 오는 9월30일까지 준수사항 이행점검, 실경작 여부 등을 조사해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 중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석현 농정과장은 “공익직불금이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께서는 공개 기간 내 반드시 등록정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등록정보에 오류가 있는 경우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기한 내에 정정함으로써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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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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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시설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15일(수)부터 20일(월)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 시설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 노인 ·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민간시설의 접근성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무장애 환경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 소재 소규모 민간시설로 ▲300㎡ 미만 일반음식점 · 휴게음식점 · 제과점 등 제2종 근린생활시설 ▲500㎡ 미만 교육원 · 학원 · 종교시설 · 운동시설 등이며, 상가 밀집 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공개모집과 현장조사를 거쳐 대상 시설을 선정한다. 또 선정된 시설에 개소당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경사로, 출입문, 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접근성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다만, 지원 기준과 지원 내용은 2027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편성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신청은 시청 경로장애인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한다. 강릉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시설 이용 시 접근성 개선 필요성과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정비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8월 중 개별 통보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3-640-57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현희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소규모 민간시설의 접근성 개선은 장애인뿐 아니라 고령자,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관내 사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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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시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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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2026년 8월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을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산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반은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불법 시설물 설치 ▲산림 무단점유 등 생태계를 저해하는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단속 결과 불법 산지 전용이나 무단 시설물 설치 등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후 시설물 철거 및 원상복구를 추진한다. 또 취사 · 흡연, 쓰레기 투기 등은 현장 계도와 함께 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특히 미등록 야영장 운영이나 무허가 식당 영업 등 타 법령을 동시에 위반한 행위(경합범)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및 경찰에 고발 조치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엄격한 단속에 앞서 ‘선(先)계도 후(後)단속’ 원칙에 따라 예방과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시삼 양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여름철 집중단속을 통해 산림 내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양양의 청정 산림을 지키기 위해 방문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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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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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2026년 하반기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내연기관 차량을 처분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원을 더 주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끈다. 군은 올해 국 · 도비를 포함해 총 16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전기차 보급 사업을 상 ·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앞서 상반기에 전기 승용차 84대, 전기 화물차 28대, 전기승합차 3대 등 총 115대에 대해 구매 비용을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국제유가 상승과 신차 출시 등으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상반기 예산이 조기 마감했다. 이번 하반기에 승용 27대, 화물 12대, 승합 1대 등 총 40대를 지원할 예정이나, 승용차의 경우 하반기 역시 조기 접수 마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 지원 금액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전기 승용차는 163만원~972만원 ▲전기 화물차는 436만원 ~ 2,030만원이며, ▲전기승합차는 소형 2,647만원 ~ 5,284만원, 중형 6,346만원 ~ 8,200만원, 대형의 경우 최대 9,53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급 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나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다. 택시 · 택배용 차량 구매자와 다자녀 가구,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소상공인, 농업인, 취약계층 등에게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 첫선을 보인 ‘전환지원금’은 출고 후 3년 이상 된 내연기관 차량(하이브리드 제외)을 2026년 1월1일 이후 판매 · 폐차하고 전기승용 · 화물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지급한다. 기존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했다면 국 · 도비를 포함해 최대 130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전기차 제작 · 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작 · 수입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 및 등록이 가능한 경우 관련 서류를 군에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지원 대상과 제외 기준, 세부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선 양양군 경제에너지과장은 “하반기에도 친환경차 보급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들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돕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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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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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사업 국비지원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 김정미 의장, 김연성 부의장, 홍성미 의원, 정귀수 의원은 2026년 7월6일 양구군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 국비 지원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구군의회는 이날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는 정부가 주민들과의 공식 협의를 통해 추진하기로 합의한 국가사업이라며 2025년 8월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협의에서 정부와 관계기관은 교량화 추진을 약속했고, 주민들은 이를 믿고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다려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부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비용 분담 기준을 변경하고 나아가 증액 사업비를 양구군이 전액 부담하라는 입장을 내 놓고 있다며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에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며, 주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국가사업의 책임은 국가에 있다며 정부는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확대하고, 주민과의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양구군의회 의원들은 ▲정부와 관계기관은 주민들과 공식 합의한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을 신속히 이행하고 ▲국가사업의 추가 사업비를 양구군에 전가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또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확대하고 ▲정부는 주민과의 약속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국가의 책임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양구군의회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군민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 의회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정부와 관계기관이 주민과의 약속을 즉각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혀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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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사업 국비지원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