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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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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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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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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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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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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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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폭염 속 화재 현장 지킨 소방대원 감사 전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동해시장은 2026년 8월28일 동해소방서를 방문해 최근 잇따른 화재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현장 대응에 힘쓴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최근 동해지역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른 가운데, 소방대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장시간 화재 진압과 현장 수습에 나서며 추가 피해 방지에 힘써왔다. □ 이날 방문에서 연이은 출동과 화재 대응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동해시는 시민안전을 총괄하는 안전과를 중심으로 동해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재난 대응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화재 예방부터 초동 대응, 현장 수습까지 신속한 상황 공유와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이정학 시장은 “폭염과 연이은 화재 속에서도 현장의 최일선에서 애써 주신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동해시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해소방서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8-28
  • 강릉시, ‘제24회 강원특별자치도 수산업경영인대회’ 개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제24회 강원특별자치도 수산업경영인 대회」가 2026년 9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강릉시 인라인스케이트장(강릉시 종합운동장길 72-25)에서 개최된다. ○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강릉시연합회가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 · 강릉시 · 강릉시수산업협동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수산업과 어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산업경영인들의 위상과 정신을 재정리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회는 사전 행사, 본행사(개회식), 식후 행사, 특별강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 첫날 모듬 북 공연과 초청 가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유공 수산업경영인의 포상, 결의문 채택 등이 이어진다. ○ 본 행사 이후 시군별 어업인 노래자랑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진다. ○ 둘째 날 힐링 건강 체조를 주제로 한 강연을 비롯 이벤트 게임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 또 행사장 입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2026년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주요 행사를 알리고 수산 관련 기자재를 전시한다. ○ 아울러 또 주문진항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강도다리 종자 2만 마리를 주문진항 앞바다에 방류할 예정이다. ○ 서혜진 강릉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대회가 도내 수산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강릉의 우수한 인프라를 통해 관광도시 강릉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8
  • 제17회 백교문학상 작품 공모전 성료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재단법인 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중남)과 사단법인 백교효문화선양회(이사장 권혁승)가 공동 주관한 제17회 백교문학상이 전국 기성 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작품 공모와 심사를 마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 ▲대상에 전세중(74세 · 서울) 작가의 시 「세계로 흐르는 어머니길」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 박상재(70세 · 서울) 작가의 수필 「대관령을 넘으며」와 성현경(66세 · 서울) 작가의 시 「강릉, 효의 발원지」가 각각 선정됐다. ○ 올해 백교문학상은 전국의 기성 문인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총 317편(시 245편 · 수필 72편)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23편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백교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10월10일 오전 11시 강릉시 죽헌동 사모정공원에서 개최되며,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 김후란 백교문학상 심사위원장은 대상 수상작에 대해 “사임당과 율곡의 효(孝)사상을 오늘날에 계승하고 효와 사랑의 가치를 세계로 확산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라고 평가했으며, 우수상 수상작 역시 “인간의 효를 강조하고 강릉 사모정 공원이 효의 발원지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 한편, 백교효문화선양회는 2007년 강릉시 경포동 핸다리마을에 사친문학의 요람이자 효 사상 세계화의 발원지인 사모정 공원을 조성해 2009년 강릉시에 기증했으며, 2016년부터 『思親文學誌(사상문학지)』를 발간하는 등 효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또 효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어머니길 걷기대회」도 같은 날인 10월 10일 오전 10시 개최된다. ○ 아울러 ‘어머니길’은 2016년 신사임당 탄신 512주년을 맞아 오죽헌에서 핸다리마을 사모정 공원에 이르는 1.5㎞ 구간에 명명됐으며, 매년 걷기대회가 열리고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8
  • 강릉시, 제71주년 강릉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가 2026년 9월1일(화) ‘제71주년 강릉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임영대종각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먼저 이날 오전 11시 임영대종각에서 시민의 안녕과 강릉의 번영을 기원하는 식전 타종 행사가 열린다. ○ 특히 이번 타종식에서 강릉시의 새로운 출발을 향해 모두가 한배에 탔음을 의미하는 뜻깊은 ‘출항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 이어 오후 6시30분부터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본행사인 기념식과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인물에게 ‘제44회 강릉시민대상’을 수여하고, 강릉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시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된다. ○ 이번 제44회 강릉시민대상 수상자로는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길영 님이 선정됐다. ○ 최길영 님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청소년 선도, 재난안전, 지방자치, 평화통일, 자원봉사, 시민친절운동 등 다방면에서 솔선수범해 온 대표적인 시민지도자이자 봉사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기념식 직후 이어지는 경축 축하 공연은 가수 박현빈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강릉시 지역 예술인인 ‘해랑’, ‘박성헌’, 강릉시 청소년 댄스팀 ‘클론 댄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진다. ○ 지역 문화예술인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밈으로써, ‘강릉시민의 날 행사를 강릉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간다’라는 특별한 참여와 대화합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 아울러 강릉시민의 날을 기념해 9월 1일 당일 강릉의 대표 명소인 ‘바다부채길’이 무료로 개방돼 온 시민이 함께 축하하는 경축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제71주년을 맞는 강릉시민의 날은 20만 강릉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라며, “특히 지역 예술인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이번 행사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큰 강릉의 미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8
  • 양양군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첫 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 기반 시설인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건립 공사에 본격 돌입했다. 양양군은 지난 8월18일 강현면 정암리 560번지 일원에서 실질적인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농촌협약의 일환인 ‘강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된다. 총 사업비 161억6천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1월 준공 후 시 운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노후화된 기존 강현면사무소와 보건지소를 신축 · 통합하고, 문화 · 복지시설을 대폭 확충해 행정 업무와 기초 건강 관리, 문화생활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생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축되는 ‘강현 어울림복합센터’는 연면적 약 2,768㎡에 지하 1층 ~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센터 1층에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구내식당 등 주민 밀착형 행정·보건 공간이 들어서 행정 업무와 기초 건강 관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이어 2층에 다목적강당을 비롯해 노인건강쉼터, 돌봄센터, 청소년 독서실 및 문화공간, 공동체 활동공간 등이 마련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 문화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해 노약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문턱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공공시설로 설계됐다. 최승일 양양군청 도시계획과장은 “강현 어울림복합센터 착공은 강현면 전역의 생활 서비스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높은 수준의 복지 혜택과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6-08-28
  • 강정호 강원도의원, ‘속초항 정상화 위한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정호 강원도의원은 2026년 8월27일(목) 오후 2시 속초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방관리무역항인 속초항의 효율적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안 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도의회 농림수산전문위원실, 강원특별자치도 해양항만과, 속초시청 경제관광국, 속초시 수협 관계자, 최종현 강원도의원 등이 참석해 속초항의 당면 과제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 주요 안건으로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속초항 크루즈 활성화’, ‘연안여객선 터미널 행정대집행’, ‘장기계류 선박 조치계획’ 등 네 가지가 다뤄졌다. 첫째, 2024년 12월 강원특별자치도로 소유권이 이전된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방안이 논의됐다.  해당 시설은 노후화가 심각해 현행 안전기준 충족을 위한 대규모 시설개선 공사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참석자들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선사 유치의 어려움과 막대한 재정 투입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다각적인 정상화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둘째, 코로나 19로 인해 급감했던 ‘속초항 크루즈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 2030년까지 국제 기항 크루즈 연 10항차 및 속초항 모항 크루즈 유치를 목표로 포트세일즈를 강화할 계획이며,  특히 크루즈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도심 상권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용 셔틀을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셋째, 장기간 방치되어 항만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어 온 ‘연안여객선 터미널 행정대집행' 건이 다뤄졌다.  해당 시설은 민간사업자의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시행허가 조건 미이행으로 허가가 취소된 바 있어, 이에 도는 최근 계고처분취소 행정소송(1심) 승소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에서 12월 중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 철거된 부지는 속초시와 협의를 거쳐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주차장 및 친수시설 등 편의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넷째, 속초항 내 가용 선석 부족 문제를 야기하는 ‘장기계류 선박 조치계획'도 점검했다.  현재 속초항에 제니스호(러시아 원양어선), 탐양호(강원도립대 관공선), 하모니호(유람선) 등3척이 장기 계류 중이며, 관계 당국은 매각 또는 폐선 등의 절차를 통해 2027년 상반기까지 이를 조속히 정리해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 강정호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속초항이 안고 있는 주요 현안들을 신속하게 해결하여 항만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속초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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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8-27
  • 영월 관내 농협·NH농협은행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군 관내 농협과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이 2026년 8월26일 원주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700만원을 전달하며 원주와 영월 간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8월21일 원주시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영월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대한 화답으로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인접 지역 간 상생발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기부에 총 24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영월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1,700만원,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직원들이 1,000만원을 각각 기부해 총 2,700만 원의 뜻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이상선 NH농협은행 부행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기부금 전달과 함께 원주와 영월의 지속적인 교류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농협 관계자는 “원주와 영월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발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지역을 잇고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상생의 실천”이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고, 원주와 영월, 농협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생과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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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8-27
  • 원주시, ‘2026 규제혁신 · 제도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6 규제혁신 · 제도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원주가 바꾸는 기분 좋은 일상의 변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공모전은 규제혁신과 제도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8월25일부터 오는 9월23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규제개선과 제도개선 2개 부문이다. 특히 규제개선 부문은 법령 · 조례 등으로 인해 시민 생활과 복지, 기업 · 경제 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대상으로 하며, 제도개선 부문은 법령 · 조례 외 비규제 분야에서 행정절차 간소화, 일하는 방식과 관행 개선, 시민 편의 증진 등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원주시청 홈페이지 ‘원주소식 – 공고/고시 - 원주시 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kjall13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다만 이미 공지됐거나 이용 중인 제안, 타인의 특허권·저작권 등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제안, 단순 민원이나 원주시 소관 사무가 아닌 사항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중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총 포상금은 300만원 규모로, 규제개선 부문은 ▲최우수 1명 70만원 ▲우수 1명 50만원 ▲장려 4명 각 20만원, 제도개선 부문은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4명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장일현 원주시청 기획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 일상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기획과(☎ 033-737-29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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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8-27
  • ㈜동성환경엔지니어링 임직원, 횡성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기업도시 소재 하수처리 전문기업 ㈜동성환경엔지니어링(대표 전양근) 임직원 일동이 2026년 횡성군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횡성군은 8월26일 장신상 횡성군수 집무실에서 ㈜동성환경엔지니어링과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전양근 대표와 우천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김영표 소장 등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했다. ㈜동성환경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말에도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횡성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지역 산업·농공단지 등에 파견 근무 중인 현장 직원 27명과 본사 직원 3명 등 총 30명이 횡성군과의 각별한 인연과 애정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전양근 ㈜동성환경엔지니어링 대표는 “횡성 지역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횡성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땀 흘리시는 근로자분들과 임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드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지역뉴스
    • 홍천/횡성
    2026-08-27
  • 평창군, 다문화가정 국제우편(EMS) 지원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6년 8월26일 평창우체국(국장 박재근)과 다문화가정의 고국 가족과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국제우편(EMS)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창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을 공식화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했다.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은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이 고국의 가족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꾸러미 물품과 국제특급우편(EMS)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국에 있는 가족과 정을 나누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2024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다. 평창군은 협약에 따라 지원 대상 다문화가정의 선정 · 관리와 행복 꾸러미 물품 및 국제 우편요금을 지원하고, 평창우체국은 국제우편 접수 · 발송과 함께 소포 상자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한다. 또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 등기 서비스 연계를 비롯 사업 홍보와 국제우편 이용 안내 등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평창우체국은 행복 꾸러미 사업이 시작된 2024년부터 소포 상자와 생필품 등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이어온 협력관계를 공식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박재근 평창우체국장은 "2024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다문화가정이 고국의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함께해 왔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창군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모국 행복 꾸러미가 다문화가정에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행복 꾸러미가 고국의 가족을 그리워하는 다문화가정에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했다. 황은경 평창군청 가족복지과 경로복지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가족관계 증진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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