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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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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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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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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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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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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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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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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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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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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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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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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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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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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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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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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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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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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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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 솔밭마을’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공모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송정동 솔밭마을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 동해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송정동 솔밭 일원 122,517㎡를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약 30억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집수리 50호와 슬레이트 지붕 개량 33호를 비롯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5년부터 남부권인 송정동 솔밭마을을 대상으로 공모 대비를 체계적으로 준비했으며, 올해 4월 서면평가와 5월 현장평가를 거쳐 전국 경쟁을 뚫고 2년 연속 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전미애 동해시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송정동 주민, 언론기관 등에서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2015년 묵호 동문산지구를 시작으로 2025년 등대마을지구까지 총 6차례 도시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약 2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주거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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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 솔밭마을’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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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7월1일 오전 10시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 인사, 기관 · 단체장, 공직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사와 축하 공연, 축가, 시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했으며, 민선 9기 시정의 새로운 출범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시민과 자원봉사자, 기업인, 청년, 농업인, 복지 · 문화예술 분야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구자열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시민주권도시를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더 촘촘한 복지, 품격 있는 문화 · 관광도시 조성 등을 바탕으로 원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시정구호를 서예로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시민의 노래’를 합창하며 새로운 원주시의 힘찬 출발을 함께 다짐했다. 아울러 시민주권시대를 표방하는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로 ‘시민주권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을 승인하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을 향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구자열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원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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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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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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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무관용’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이용객 급증에 따른 산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법흥계곡, 김삿갓계곡 등 지정된 산림정화구역 1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요 단속 대상은 △산간 계곡 주변의 불법 상행위 시설 무단 설치(평상, 방갈로 등) △산림 내 취사 및 야영 행위 △쓰레기 무단 투기 및 적치 행위 등이다. 특히, 유동 · 이동인구가 많은 곳에 단속예고 현수막 게시 및 캠페인을 통해 ‘단속 사전 예고제’를 선행할 예정이다.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과 더불어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감시 체계를 가동할 예정으로 현장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사법처리 및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정비와 철저한 단속을 통해 공공자원을 무단 점용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국민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산림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적극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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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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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무관용’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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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삼척시의회, 충혼탑 참배 의정활동 첫걸음 시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제10대 삼척시의회 의원 8명은 2026년 7월1일(수) 남양동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제10대 삼척시의회 첫 의정활동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제10대 삼척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헌화와 분향을 올리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또 의원들은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에 힘쓰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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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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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삼척시의회, 충혼탑 참배 의정활동 첫걸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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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으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심재국 평창군수가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을 찾으며 민선 9기 군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평창군은 2026년 7월1일 현충탑 참배와 직원 조회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돌봄 현장 방문과 농업정책 간담회를 진행하며 민선 9기 군정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특히 별도의 취임 행사 대신 어르신 급식 봉사와 농업정책 간담회를 첫 일정으로 선택해 군민의 삶과 지역의 근간인 농업을 최우선에 두는 현장 중심 군정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직원 조회에서 심 군수는 “민선 9기는 새로운 출발인 동시에 군민과의 약속을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평창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 곁에서 함께 뛰는 행정을 통해 중단 없는 평창발전을 이어가자”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봉평면 장수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군수는 이 자리에서“군정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라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농업정책 간담회를 열고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업 생산비 부담 증가 등 농업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에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농기계 임대 사업, 로컬푸드 활성화 등 기존 농업정책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고 스마트농업 확대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심 군수는 “농업은 평창의 뿌리이자 지역경제의 근간”이라며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평창 군정은 ‘소득형 성장’을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군민기본소득 실현 ▲평창경제 N벨트 구축 ▲소득형 농 · 축 · 임업 강화를 3대 핵심 공약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친화 도시 조성과 지역활력타운 조성, 스포츠마케팅 확대, 체류형 관광경제 구축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2038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을 마련해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중단 없는 군정으로 더 큰 평창발전을 이끌고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군민과 함께 평창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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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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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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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양구군의회 원구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는 2026년 7월1일 오전 9시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에 따른 의장과 부의장 1명씩 선출했다. ▲제10대 전반기 김정미 의장, ▲김연성 부의장으로 선출된 의장단은 2년 임기를 수행한다. 아울러 이날 오후 본회의장에서 간소하게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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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화천/양구/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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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양구군의회 원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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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강릉시의회, 허병관 의장 · 김용남 부의장 선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3대 강릉시의회는 2026년 7월1일 전반기 의장 · 부의장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강릉시의회는 개원식에 앞서 열린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3대 강릉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허병관 의원(61년생, 4선, 마선거구, 국민의힘), 부의장으로 김용남 의원(62년생, 3선, 마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전체의원들은 개원식에서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시민 앞에 엄숙히 선서했다. 허병관 의장은 “우리 의회의 나침반은 언제나 시민의 행복을 향할 것”이라며, “관행에 머무는 행정에는 날카로운 비판과 쇄신을, 혁신과 소통을 향한 발걸음에는 아낌없는 협력으로 강릉의 희망찬 미래를 열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용남 부의장은 “짊어진 책임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강릉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을 위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7월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한 후 충혼탑과 오죽헌을 참배하고, 7월3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여 원구성을 마무리, 의정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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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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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강릉시의회, 허병관 의장 · 김용남 부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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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간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계곡 주변 무허가 평상 · 그늘막 등 불법 상행위시설과 취사 · 소각, 쓰레기 투기 행위를 중점 대상으로 한다. 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과 보호산사태분야 직원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접근이 어려운 계곡 · 산림지역에 드론을 투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특히 적발시 하천 · 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이동식 시설은 즉시 철거 · 원상 복구하고, 영구시설은 자진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불응 시 행정대집행 등 엄정 조치한다. 아울러 단속에 앞서 마을회관과 야영장 · 펜션 등산로 등에 단속 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 사전교육을 병행하는 등 ‘선(先) 계도, 후(後) 단속’ 원칙을 지킨다. 이정식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맑은 계곡과 건강한 숲은 우리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공유 자원을 무단 점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는 행위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을 찾는 분들은 지정된 시설을 이용하고 발생한 쓰레기는 되가져 가는 등 산림보호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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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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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 취임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제40대) 김동일 철원군수 취임식이 2026년 7월1일 오전 9시 철원군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과도한 연출과 홍보성 행사를 지양하고 간소화 원칙에 따라, 군민 ·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새 군정의 출발을 함께하는 정중하고 품격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취임식에서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 선서와 취임사를 통해‘사람과 일자리 중심,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이라는 군정비전을 제시하고, ▲사람중심 철원 ▲소통하는 행정 ▲실용주의 경영 ▲현장중심 군정의 네 가지 군정방침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갈 군정 운영 방향의 청사진을 전달했다. 특히 김동일 철원 군수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철원형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소득과 일자리 중심의 농정 ▲지역별 경제활성화 ▲현장 중심 생활여건 개선 등을 통해 교육·의료 복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일 철원군수는 “민선 9기 철원군정의 모든 정책은 사람과 일자리 중심,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만드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소통의 군수가 되어, 늘 겸손하게, 그러나 철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 누구보다 강력하고 추진력 있게 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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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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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민선 9기 제10대 시장 취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이 2026년 7월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제10대 삼척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박 시장은 취임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으며, 취임식 이후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급식봉사에 참여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첫 일정을 소화했다. 또 취임 이튿날인 7월2일 임원항과 장호항, 삼척항, 번개시장을 방문해 어민과 상인 등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민생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 이어 삼척종합사회복지관과 삼척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다시 삼척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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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민선 9기 제10대 시장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