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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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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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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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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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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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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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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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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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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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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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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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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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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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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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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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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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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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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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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원, 제13회 명주인형극제 사전 붐업 `찾아가는 인형극`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2026년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사전 붐업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인형극’을 운영한다. 이는 문화취약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강릉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많은 기관이 신청해 참여했다. 최종 선정된 6개 기관 가운데 4개 기관은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곽지역 소재 기관을 우선 선정했으며, 나머지 2개 기관은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공연은 7월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극단인 극단 마롯뜨의 ‘퍼펫 콘서트’와 단오인형극단의 ‘관노가면인형극’이 선정된 기관을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과 인형극의 매력을 선사한다. 이어 제13회 명주인형극제는 오는 7월22일부터 26일까지 명주예술마당과 작은공연장 단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개막공연으로 극창작소 별별생각의 삼색이의 대모험을 시작으로, 해외 초청작인 Snow on the eyelashes Company의 Don't wait for me…(나를 기다리지마…)를 통해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국내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 양식과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또 특별공연으로 극단 친구의 ‘안재우의 복통SHOW’를 선보인다. 이와함께 이번 공연은 기존 유아·어린이 중심의 인형극에서 벗어나 성인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로 구성해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힐링형 공연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하는 축제로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내 우수 인형극 공연을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가족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올해 처음 운영하는 ‘찾아가는 인형극’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신청해 주신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감사드린다.”며, “문화취약지역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마련했고,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찾아 국내외 우수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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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원, 제13회 명주인형극제 사전 붐업 `찾아가는 인형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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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군(軍) 장병대상 산불대응 안전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6월29일 군 장병의 안전확보와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영월군 관내 군부대 2개소를 대상으로 산불진화 군 지원병력 안전 및 진화 실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대형산물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 대응 · 대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 지원병력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난 2022년 영월 대형산불과 2025년 경북 초대형산불 당시에는 대규모 연기가 영월지역까지 확산되면서 일부 군부대에서 장병 안전 확보를 위한 대피 검토가 이뤄지는 등 산불이 군 장병의 생활권과 군사시설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된 바 있다. 이에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재난대응인력을 활용해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산불 확산 특성 및 행동요령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방법 ▲산불현장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요령 ▲산불진화장비 사용법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오태봉 소장은 “최근 산불은 단순히 산림 피해에 그치지 않고 주거지역과 군부대, 주요 시설까지 영향을 미치는 재난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군 장병들이 산불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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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군(軍) 장병대상 산불대응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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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이른둥이 위한 홈커밍데이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 다시 찾아와 준 모습을 보니, 의료인으로서 너무 뿌듯합니다.”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은 2026년 6월27일 병원 대강당에서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을 퇴원한 환아와 가족들을 초청해 ‘NICU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른둥이(고위험 신생아)로 태어나 신생아 집중치료실 치료를 받은 후 건강하게 성장한 아이들을 다시 만나 축하하고, 가족들과 의료진이 함께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퇴원 환아와 보호자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유창식 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재활 프로그램 △보호자 성장스토리 공유 △신생아 전문과 의료진과의 질의응답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또 재활 프로그램은 이른둥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재활 관리 방법을 소개했으며, 이어 신생아집중치료실을 퇴원한 쌍둥이 아이의 부모가 퇴원 이후의 양육 과정과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아이들의 건강관리 과정과 가족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신생아 전문과 의료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성장과 발달, 예방접종, 영양관리 등 보호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 이른둥이 그림 전시회와 가족사진 촬영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액자 만들기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신생아집중치료실 간호사들이 직접 작성한 편지와 기념 선물도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른둥이 부모 이 모씨는 “작은 인큐베이터 안에서 시작된 아이의 첫 시간이 생각나 눈시울이 붉어졌다”며, “힘들었던 순간마다 곁을 지켜준 의료진 덕분에 오늘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릉아산병원 진현승 신생아전문과장은 “작고 연약했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와줘, 의료진으로서 너무 뿌듯했다”며, “힘든 과정들을 같이 이겨낸 보호자들과 의료진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아산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은 강원ㆍ영동지역 유일의 지역모자의료센터로, 출생 당시 몸무게 337g에 불과했던 초극소 저체중아를 비롯 매년 200여 명의 치료가 필요한 출생아를 건강히 퇴원시키며 강원ㆍ영동권 신생아 중증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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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이른둥이 위한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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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마불 미식축제’ 6월28일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6월28일(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일원에서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강릉마불 미식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 간의 교류를 증진하고, 다양한 문화를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축제는 관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시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상호문화공연, 세계미식체험, 다문화체험, 공익홍보부스 등이 다채롭게 운영했다. 특히 세계미식체험에서 각국 가정식 만두를 맛볼 수 있는 무료 만두존을 비롯 인근 상점과 음식부스에서 삼사, 필라프, 만트, 캄보디아 만두 끼우, 네팔 모모, 인도네시아 빵시트, 샤슬릭, 보르쉬, 콤부차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물품을 선보인다. 또 외국인 주민들이 직접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공연과 외국 전통의상 패션쇼, 중앙아시아 민속 공연, 베트남 유학생 공연 등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찬영 강릉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축제가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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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마불 미식축제’ 6월28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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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연중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240억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으며, 업종에 따라 3천만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심사를 받은 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 · 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확인서류(3천만원 초과 신청 시) 등을 구비해 동해시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 ·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 · 수협 제외)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대출이자의 3~4%를 2년간 지원한다.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지원 비율을 기존 3.5%에서 4%로 확대해 성장기업의 자금 부담을 더욱 낮췄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550여개 업체에 230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2,500만원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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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연중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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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6회 강릉비치비어 페스티벌 7월3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6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기존 중앙광장 중심의 행사 공간을 백사장과 송림까지 확대해 여름 바다의 활기와 해송 숲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해변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신나는 해변 액티비티와 함께 강릉의 솔숲에서 맥주를 마시며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솔멍존을 새롭게 조성한다. 또 솔멍존에서 송림 사이에 마련된 힐링 피크닉 공간과 사운드쿨링존을 통해 한여름 해변의 열기를 식히며 음악과 맥주, 강릉의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행사장은 크게 중앙광장과 백사장 일원의 ‘블루웨이브’, 해송숲 일원의 ‘그린웨이브’로 구성한다. 이와함께 ▲블루웨이브에서 DJ 공연, EDM데이, 버블타임, 물총대전, 출렁출렁 비어런, 맥주 올림픽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그린 웨이브에서 솔멍존, 사운드 쿨링존, 솔숲 버스킹, 로컬 플리 마켓 등 휴식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여기에다 올해 축제는 수제 맥주, 로컬 푸드, 팝업 스토어, 플리 마켓 등 총 83개 업체가 참여해 지난해 65개 업체보다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더나가 관내 및 전국 각지의 수제 맥주 부스 20개를 비롯 로컬 푸드 부스, 브랜드 팝업 스토어, 로컬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며, 비치 비어 페스티벌 한정 맥주도 제작한다. 이에더해 ▲축제 기간 특설무대에서 초청 가수 공연과 EDM 데이, 전국 버스킹 대회 본선 무대 등이 이어져 경포해변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아울러 ▲백사장에서 물총 대전, 친환경 맥주 피크닉,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 비어 딜리 버리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한다. 강릉시는 행사장 내 관리본부를 운영하고, 소방 · 보건 ·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교통질서, 식품위생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은 단순히 맥주를 즐기는 축제를 넘어, 경포해변의 활기와 강릉 해송 숲의 여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낮에 바다에서 신나게 즐기고, 저녁에 솔숲에서 쉬어가는 강릉만의 여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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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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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6회 강릉비치비어 페스티벌 7월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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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6월30일자 인사발령
- 연번 현부서(에서) 직 급 성 명 임용사항(으로) ▼ 6급 ⇒ 2명(전입 1, 전출 1) 1 속초시의회 지방행정주사 박정우 행정국 시민소통과 시민소통팀장 (전입) 2 시민복지국 경로장애인과 장애인시설팀장 지방행정주사 김민경 속초시의회 (전출) ▼ 7급 ⇒ 2명(파견복귀 1, 파견 1) 3 행정국 자치행정과 (속초시의회 파견) 지방운전주사보 엄기석 도시안전국 교통과 (파견복귀) 4 도시안전국 교통과 지방운전주사보 장성일 행정국 자치행정과 (속초시의회 파견) ▼ 8급 ⇒ 2명(전입 1, 전출 1) 5 속초시의회 지방행정서기 엄철헌 경제관광국 지역경제과 (전입) 6 도시안전국 교통과 지방행정서기 조명설 속초시의회 (전출) - 이상 6명 - 2026. 6. 30. 속초시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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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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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6월30일자 인사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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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복지사각지대지원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6월25일(목)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문제 해결과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제2회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을 비롯한 공공부문와 강릉종합사회복지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 유관 기관 실무자 총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맞춤형 자원 연계 방안을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주거 퇴거 위기에 놓인 심한 지적장애 형제 가구 주거 및 자립 지원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보건 연계 ▲환청·망상 증상이 있는 가구에 대한 민관 합동 긴급 개입 ▲응급상황 가구 긴급 의료 및 주택 보증금 지원 등 현장의 개입 과정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정순 강릉시 복지정책과장은 “위기 가구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명숙 강릉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장은 “강릉시는 올해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고립가구 생활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빈틈없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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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복지사각지대지원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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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소형 농기계 2분기 실습 교육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형 농기계 현장 실습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6월26일 오후 2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 실습장에서 지역 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소형 농기계 현장 실습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실습 교육으로, 농기계 조작에 미숙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제 경작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기술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향후 9월에도 읍면별 수요 조사를 적극 반영해 맞춤형 추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소형 트랙터 및 관리기의 올바른 운전 · 제어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들이 직접 기계를 조작하고 구동해 보는 1대1 밀착형 실습 위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 인력난 해소와 작업 효율성 향상은 물론, 매년 농가에서 발생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 “농업의 기계화가 가속화되는 흐름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농업인의 안전과 능숙한 장비 활용 능력”이라며 “이번 실습 교육이 농가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영농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다각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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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소형 농기계 2분기 실습 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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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렴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청렴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반부패 · 청렴 시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임성원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도민감사관, 직급별 청렴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반부패 · 청렴 시책 추진 현황 점검, 부패 취약 분야 분석 결과 공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전략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또 부패 취약 분야의 주요 개선 전략으로 △각종 ‘특혜 제공’ 행위 사전 방지 활동 시행 △반부패 · 청렴 교육을 통한 ‘특혜 제공’ 인식 개선 △부패행위 익명 신고 게시판 운영 내실화 △부패행위 집중 점검 강화 등을 논의했다. 특히 군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방 중심의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임성원 부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는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기관 내 · 외부 모두로부터 신뢰받는 평창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유정 평창군 기획예산과 법무감사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이날 논의된 개선 전략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청렴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청렴도 향상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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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렴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