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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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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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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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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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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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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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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동해시 무릉관광권 관문 ‘삼화교’ 새단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국민관광지 무릉계곡의 관문인 삼화교를 새롭게 단장하며 무릉관광권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산뜻한 첫 인상을 선사하고 있다. 삼화교는 무릉계곡으로 들어서는 주요 진입로이자 주변의 삼화지역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길목이다. 시는 사업 규모보다 관광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의 경관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12월 삼화교 140m 구간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한 데 이어, 최근 ▲보도블록 242㎡ ▲디자인 울타리 87경간 ▲경계석 117m 정비를 완료해 낮에 산뜻한 보행경관, 밤에 경관조명이 어우러지는 관광 진입공간으로 정비했다. 특히 보행로에 무릉별유천지의 라벤더를 연상시키는 보라색을 적용했다. 무릉관광권의 대표 이미지를 진입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단순한 교량 정비를 넘어 ‘무릉에 들어섰다’는 느낌을 주는 관문 경관을 만드는 데 의미를 뒀다. 시는 이번 삼화교 정비가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 삼화지역 도시재생 거점시설 등 주변 관광 · 지역자원과 어우러져 무릉권역 전체의 경관 이미지를 높이는 작은 변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윤 부시장은 “삼화교는 국민관광지 무릉계곡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처음 마주하는 관문”이라며 “경관조명과 보행환경 정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산뜻한 진입경관을 조성한 만큼 앞으로도 주변 관광자원과 조화를 이루는 도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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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8-21
  • 동해시, 민원처리 후 문자로‘ 청렴체감도’ 상시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시민이 실제 행정 현장에서 느끼는 청렴도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청렴 시책을 내부 교육이나 점검에 그치지 않고, 인 · 허가와 계약, 공사 · 용역 등 행정업무를 직접 경험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상시 청취해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원 처리 후 발송되는 문자메시지와 연계해 간단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다. 특히 설문은 응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짧은 문항으로 구성했으며, ▲업무처리의 적극성 ▲처리 과정과 기준의 공정성 ▲친절한 민원 응대 ▲권한 남용이나 강압적 태도 여부 ▲금품 · 향응 · 편의 제공요구 여부 등을 확인한다. 특히, 지난 8월 3일 청렴 모니터링을 시작한 이후 8월 21일 현재까지 대상자 864명에게 설문을 안내했으며, 이 가운데 44명이 참여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 설문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응답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동해시는 이번 청렴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행정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과 불공정 요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청렴은 제도와 교육뿐 아니라 시민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접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데이터를 통해 취약요인을 찾아 개선함으로써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8-21
  • 평창교육지원청 김금숙 교육장, 평창장학회 장학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금숙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이임을 앞두고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평창 인재 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난 2년간 평창 교육 발전과 지역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힘써온 김금숙 교육장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 또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금숙 교육장은 “지난 2년 동안 평창의 학생들과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2년간 평창교육 발전과 지역학생들을 위해 애써주신 김금숙 교육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임을 앞두고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뜻을 이어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금숙 교육장은 오는 9월1일부터 진부초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해 새로운 자리에서 관내 학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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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8-21
  • 평창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 임산물활용 쿠킹클래스참가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지역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임산물 활용 쿠킹클래스」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9월7일부터 9월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주간 평창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조리 교실에서 진행되며, 12명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 메뉴는 ▲ 1주 차 더덕정과 ▲ 2주 차 산양삼 샐러드와 비빔국수 ▲ 3주 차 버섯 밀전병 및 마늘 버터 버섯구이 ▲ 4주 차 도라지 단자(찰떡) 등으로 구성한다. 특히 산양삼 샐러드는 달래 식초 드레싱을 활용해 산양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버섯 밀전병과 마늘 버터 버섯구이 등 다양한 임산물 조리법을 통해 임산물의 활용 가능성을 넓힐 예정이다. 교육 재료비는 총 12만원이며, 이중 50%인 6만원은 군에서 지원하고 50%인 6만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다만 중도 포기 시 자부담금은 환급되지 않는다. 이주하 산림과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평창에서 생산되는 더덕, 산양삼, 버섯, 도라지 등 다양한 임산물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물의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8-21
  • 평창군, 여성회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9월14일부터 12월18일까지 14주간 평창군 여성회관에서 진행되며, 평창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남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확대해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한다. 모집 과정은 총 12개 강좌, 147명 규모로 운영되며, ▲자격증반 4개 과정 ▲취 · 창업반 2개 과정 ▲취미 6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1만원부터 4만원까지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 부담이다. 수강생 모집은 8월21일부터 9월4일까지 진행되며, 8월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평창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9월7일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한다. 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의료급여 수급자, 등록장애인, 국가보훈 대상자 및 유공자는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경우 1인 1과목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군은 모집 결과 정원의 70% 미만으로 신청된 강좌는 폐강할 예정이며, 폐강 등에 따른 잔여 예산을 활용해 군민 수요를 반영한 단기 교육 과정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유향미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여성회관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8-21
  • 제9회 삼척 청정수소도시배 풋살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8월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9회 삼척 청정수소도시배 풋살대회’를 개최한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삼척시풋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풋살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풋살 동호인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한다. 이에따라 이번 대회는 삼척 복합체육공원 축구장 A, B 구장에서 진행되며, 초등부(저 ‧ 고)를 비롯 중등부, 고등부, 20대(1 · 2부), 30대부, 40대(1 · 2부), 50대부, 여성부 등 총 11개 부문에 97개 팀, 1,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또 경기 방식은 조별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예선 리그 승점(승 3점, 무 1점, 패 0점)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본선 토너먼트에서 무승부 시 5명이 승부차기를 진행하여 승자를 가린다. 대회 첫날인 8월22일 전 종목 예선 리그가 열리고, 23일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의 본선 토너먼트가 치러진다. 아울러 각 부문 우승팀에게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된다. 최춘식 삼척시청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전 연령층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인 만큼 풋살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계절 스포츠 도시 삼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8-21
  • 강릉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 공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8월31일까지 2027년도 당초예산 편성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반영하기 위한 제도다. 강릉시는 올해 총 21건, 약 22억원의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을 편성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민제안 사업을 연중 접수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공익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2027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은 총 30억 원 규모로, 사업별 3억원 이내에서 제안할 수 있다. 공모에 강릉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시에 소재한 직장 및 사업체에 근무하는 구성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강릉시청 기획예산과 방문해 신청하거나 강릉시청 및 주민e참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유형에 따라 일반행정복지ㆍ문화관광ㆍ산업경제ㆍ지역개발 등 4개 분과별로 구분해 9월 중 분과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치게 된다. 이후 10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위원회를 통해 사업을 확정하고, 11월 강릉시의회에 제출해 12월 시의회의 2027년도 당초예산 심의를 거쳐 최종 편성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읍면동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통한 주민 제안사업 공모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아울러 지역회의에서 지역별 생활 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주민 제안 사업을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의 읍면동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정미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제도”라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더 많은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8-21
  • 강릉시, 경포생태 저류지 주요 관광콘텐츠 현장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20일(목)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경포생태저류지 체험 - 야간관광 콘텐츠를 점검하는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보고회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최근 연일 예약 매진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의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또 참석자들은 오는 9월1일 공식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인 ‘달빛 아트쇼’ 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개관 전까지 관람 동선의 안전관리, 콘텐츠 운영,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현장보고 자리에서 “경포생태저류지는 오죽헌을 비롯한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강릉의 새로운 주 - 야간 체류형 랜드마크로 도약할 핵심 공간”이라며, “9월1일 개관을 앞둔 달빛 아트쇼와 현재 운영 중인 오죽헌 전통뱃놀이가 시너지 효과를 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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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 강릉시청 장애인사격부 2026년 메달 행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청 장애인사격부는 2026년 8월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17일 대회 첫날 ▲10m 공기소총 입사 개인전에서 박진호 선수의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같은 종목 복사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박진호)와 ▲은메달 1개(심영집)를 획득했으며, ▲단체전(심영집, 박진호, 이유정, 양연주)에서 금메달 획득을 추가했다. 또 ▲50m 화약소총 3자세 종목에서 박진호 선수와 이유정 선수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울러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50m 화약 소총 복사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박진호)와 ▲단체전에서 금메달 1개(심영집, 박진호, 이유정)를 획득하며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강주영 강릉시청 장애인사격부 감독은 “9월7일 개최되는 2026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10월16일 제5회 아이치 - 나고야 패러 게임에서도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경기력과 우수한 기량으로 강릉시 장애인사격부의 금빛 질주를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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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 제2회 웰만두 경연대회, 오늘칼국수 ‘찐만두’ 대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2회 웰만두 경연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웰만두 경연대회는 원주문화재단이 원주만두의 다양한 맛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시민과 지역 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만두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8월19일(수)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린 최종 경연에 10개 팀이 참가,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만두를 선보이는 등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맛, 완성도,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영예의 ▲대상은 오늘칼국수의 ‘찐만두’가 차지했다. 또 ▲최우수상은 원주 엄마손만두의 ‘치악산큰송이만두와 다래조청글레이즈’, ▲우수상은 원인동 새마을부녀회의 ‘새마을지도자가 직접 키우고 채취한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삼색만두’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어 ▲장려상에 황금돼지만두가 선보인 ‘치악산 토종다래 비건 매콤만두’, ▲격려상에 원주 신활력 플러스 김쌤, 디저트만두세요, 현명이 닭개장, 어랑 언니팀, 또바기앤빠라삐리뽀, 민민 베트남 고기만두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는 전통적인 찐만두부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만두와 비건 만두까지 다양한 형태의 만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만두를 활용한 메뉴의 확장 가능성과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는 게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평가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만두라는 익숙한 음식에 참가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더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주만두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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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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