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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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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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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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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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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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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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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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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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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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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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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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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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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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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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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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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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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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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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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앞바다 해군 첫 승전, 6·25 전쟁 희생과 함께 기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25일 오전 망상동 옥계지구전투 전승기념비와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옥계지구전투 전승 기념행사와 6·25 전쟁 기념식을 열어, 해군 최초 승전의 역사와 6·25 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함께 기렸다. 옥계지구전투는 1950년 6월25일 새벽 동해 옥계해안에 기습 상륙한 북한군과 함정을 당시 묵호경비부와 소해정 ‘가평정’(YMS-509)이 격퇴한 전투로, 대한민국 해군 창설 이후 첫 승전 사례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 · 분향을 통해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전쟁 초기 국군과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준 ‘값진 승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전 10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6·25 전쟁 기념식에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지역 주민들이 함께 전쟁의 참상과 역사적 교훈을 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아울러 동해시는 해군의 첫 승전을 기념하는 망상 옥계지구 전투 전승 행사와 6·25 전쟁 전체를 기억하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기념식을 같은 날 개최함으로써, ‘바다를 지킨 승리의 역사’와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의 의미를 함께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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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앞바다 해군 첫 승전, 6·25 전쟁 희생과 함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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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동해시 시정구호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026년 6월24일 인수위원회 제4차 회의 및 중간보고 회의를 열고 이 자리에서 민선 9기 동해시 시정 구호를 확정, 발표했다. 확정된 시정 구호는 “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다. 특히 “새로운 동해”는 이정학 당선인이 동해시 최초의 민주당 출신 시장이라는 의미와 함께 이 당선인이 제시한 동해시 미래 비전이 기존의 재래식 산업구조를 첨단, 미래형으로 새롭게 바꾸고 이 산업구조의 변화를 문화, 복지, 교육, 체육, 생활환경 등 시민생활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는 이 당선인이 선거 기간 동안 줄곧 강조해 온 시민과의 소통 강화, 열린 행정 구현 등 행정 혁신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시정 구호를 확정한 인수위원회는 지난 주 시청내 각 부서로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당선인의 공약을 가다듬어 민선 9기 시정과제를 선정해 당선인에게 보고한다는 계획이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민선 9기 시정 구호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민선 9기 시정과제의 방향성을 표현한 것”이라면서 “시민들이 짧은 시간 안에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대책과 행정혁신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개 분과 15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6월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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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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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동해시 시정구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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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동보육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 아동보육과는 2026년 6월23일(화)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사)스마일학당(이사장 김준래)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스마일학당’ 친절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친절한 응대 태도와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우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춘랑 강릉시 아동보육과장은 “친절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친절 의식 향상과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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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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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동보육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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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사업’ 본격 시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2026년 군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에 배관망을 확충함으로써,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사업 구간은 양양읍을 중심으로 1구간 양양읍 연창리 203-15번지 ~ 양양읍 남문리 3-105번지(남문4리 일원)과 2구간 양양읍 구교리 195-14번지 ~ 양양읍 구교리 75-6번지(구교1리 일원) 등으로 916m에 달하며 이를 통해 총 75세대가 새로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강현면 주청리 7-21번지 ~ 전진리 11-11번지 일원은 도시가스사 자체 공사로 진행한다. 군은 강현면 지역의 공급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7월 초부터 양양읍 지역 공사에 본격 착수해 9월30일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급관로 확충이 완료되면 주민들은 기존 연료 대비 약 20~30%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안전성이 높은 계량기 기반의 취사 · 난방 시스템을 구축해 동절기 난방비 걱정을 크게 덜고 주거 안전성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군은 도로 굴착 등으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특히 주말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일요일은 공사를 전면 중지하며, 토요일은 격주로만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피하고 도로 복구를 신속히 진행해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양군 경제에너지과 에너지팀 관계자는 “도시가스 공급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인 6월22일부터 9월30일 중 도로 굴착으로 인한 소음이나 통행 제한 등 일부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체계적이고 신속한 공사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이 기한 내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2019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를 시작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왔으며 현재까지 총 4,436세대(가정용 3,803, 영업용 607, 업무용 26)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군은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2027년 이후에도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을 대상으로 배관망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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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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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 출범준비 막바지 총력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위원장 김기석)가 2025년 6월25일 오후 2시 준비위 회의실에서 전체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민선9기 원주시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준비위는 이날 회의에서 추가 위촉된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각 분과별로 접수된 다양한 자문 제안들이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 9기 원주시정이 당면한 핵심 과제들과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질 계획으로, 준비위는 제시된 제안들을 면밀히 분석해 최종 시정 과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준비위 김기석 위원장은 “지난 6월15일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매일 분과별 회의를 진행하고, 현안 사업장을 직접 답사하며 공약 과제 분석 및 우선순위 결정, 민선 8기 연계사업 발굴 등 민선 9기 공약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작업에 공을 들여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자문위원 제안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의 최종 검토를 거쳐 시정목표별 역점 시책 및 시민 체감형 정책을 확정하고, 오는 6월30일 오전 11시에 준비위 활동 결과를 브리핑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준비위 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식은 7월1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 당선인은 이날을 기점으로 민선 9기 원주시장으로서 본격적인 시정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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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 출범준비 막바지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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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원주시, 시정구호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위원장 김기석)는 2026년 6월24일 원주시의 새로운 비전과 나침반이 될 시정 구호를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로 최종 확정했다고 6월24일 밝혔다. 확정된 시정 구호는 시민의 의견을 시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고, 행정과 시민이 함께 원주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 특히 ‘시민의 뜻을 모아’는 시민주권의 원리를, ‘함께 만드는 원주’는 참여와 협치의 시정 운영 방식을 내포한다. 이에앞서 준비위는 구호 선정을 위해 지난 6월15일부터 19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구호는 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결과물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시정 구호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목표로 ▲생활이 가벼운 반값 원주 ▲미래로 이끄는 첨단 원주 ▲사람이 모이는 활력 원주 ▲일상이 빛나는 매력 원주 ▲모두를 지키는 안심 원주가 제시됐다. 여기에다 시정 구호는 시민 투표를 통해 시민적 공감대를 확보하고, 시정 목표는 T5 공약 체계를 행정 목표로 전환함으로써 새 시정의 상징성과 실행력을 함께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선정된 시정 구호와 시정 목표는 향후 민선9기 원주시정의 공식 구호와 정책 방향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각 부서 업무계획, 공약이행계획, 예산편성, 성과관리, 시정 홍보 등에 반영해 시민주권시대의 운영 기조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준비위원회 김기석 위원장은 “이번 시정 구호 선정은 민선 9기 원주시정의 첫 시민참여 의사결정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의 뜻이 정책이 되고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진정한 시민주권시대를 만들기 위해 출범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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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원주시, 시정구호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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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 민선9기 비전 제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성필)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정 운영 방향을 담은 군정 비전과 군정 방침을 확정하며, 업무보고 청취와 공약 사업을 점검하는 등 향후 군정 청사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의 민선 9기 군정비전으로 <사람과 일자리 중심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제시했다. 이 비전은 철원군수 후보 시절부터 인터뷰와 공약 등을 통해 일관되게 강조해 온 군정 구상이면서, 현장에서 축적한 ‘생활자치 철학’ 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군민의 삶과 지역의 일자리를 군정의 중심에 두고 철원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 군정방침으로 △사람 중심 철원 △소통하는 행정 △실용주의 경영 △현장중심 군정으로 정하고, 모든 군정의 행동방침은 주민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현장 중심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앞서 인수위는 지난 6월17일 출범 이후 자문위원을 포함한 위원들을 중심으로 여러 차례의 의견 수렴과 검토를 거쳐, 민선 9기 철원 군정의 방향을 최종 확정했다. 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의 주인은 군민“ 이라며, ”군정비전과 방침이 구호성에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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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화천/양구/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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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 민선9기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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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당선인, 인수위 지적 대규모 현안사업 현장 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은 2026년 6월23일(수) 양구군수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에서 문제점을 제기한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당선인은 주민의 관심과 우려가 크고, 인수위에서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는 ‘파로호 꽃섬 하늘다리’와 ‘배꼽물노리터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경제성과 타당성을 토대로 향후 운영 방안 등을 면밀히 살폈다. 파로호 꽃섬 하늘다리(현수교) 사업의 경우 당초 133억원에서 변경 255억원으로 사업비가 크게 증가한 점과 군비 부담이 과도하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특히 투입 예산 규모에 비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불확실하다는 인수위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총 사업비 230억 원이 투입되는 ‘배꼽물노리터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유사 사업 사례에서 보듯이 연간 10억원 이상의 운영 적자가 발생하고 있어, 인구 규모가 작은 양구군의 경우 더 큰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관련 법령에 따라 시설 규모가 제한될 경우 경쟁력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지역 발전 및 군민 편익 증진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소년수련관 내 수영장을 폐쇄하고 계획 중인 청소년 복합 전용공간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김 당선인은 관내 초등학교 생존 수영 프로그램, 죽리초 수영부 훈련에 필요한 공간부족, 교통약자의 이용 편익 등을 고려할 때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그대로 활용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 군정은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재정 효율성을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우선 추진하겠다"며, "기존 사업 가운데 지속 추진이 필요한 사업은 더욱 내실을 기하고,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과감한 정책 전환을 통해 군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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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당선인, 인수위 지적 대규모 현안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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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관령JCI, 사랑 나눔 헌혈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대관령JCI는 2026년 6월24일 횡계로터리 일원에서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관령신용협동조합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대관령JCI가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추진해 온 생명 나눔 행사다. 이에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대관령JCI 회원을 비롯 지역 기관 · 사회 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헌혈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될 예정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이성진 대관령JCI 회장은 “헌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는 가장 뜻깊은 실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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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관령JCI, 사랑 나눔 헌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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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회연대경제 공공 · 민간 연계사업 잇단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에 이어 민간 연계 지원사업까지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착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평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 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원, 군비 5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신한금융그룹과 (재)함께일하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통해 총 1억6천만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과 (재)함께일하는재단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한금융그룹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모델 선정 지역의 우수 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에너지 임팩트업, 베이스 임팩트업, 소셜 임팩트업 등 3개 분야에서 지원을 받게 됐다. 먼저 에너지 임팩트업 사업을 통해 ‘태기 숨빛길 골목형상점가’에 위치한 지역 소상공인 9개 점포에 고효율 냉난방기 14대를 지원한다. 특히 총 2,800만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냉난방기를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는 물론 탄소배출 저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평창목토랑협동조합은 소셜 임팩트업 사업에 선정해 사업비 1억원을 지받는다. 소셜 임팩트업은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사업과 연계해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 사업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함께 평창목토랑협동조합은 지역의 목공·가구 제작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청년에게 전수하는 사업승계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화로 인해 단절 위기에 놓인 지역 기술과 사업을 청년에게 전수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지역 기술을 계승하고 청년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사회적협동조합 윈터700은 베이스 임팩트업 사업에 선정, 사업개발비 3,100만원을 확보했다. 베이스 임팩트업은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성과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조성된 사회연대경제 기반이 신한금융그룹 등 민간의 후속 지원과 협력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공공의 정책 지원과 민간의 사회공헌이 결합해 청년, 소상공인,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사업 선정에 이어 신한금융그룹 임팩트업 사업까지 연이어 선정되면서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소상공인,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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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회연대경제 공공 · 민간 연계사업 잇단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