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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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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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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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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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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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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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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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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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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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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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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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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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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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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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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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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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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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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급경사지 175곳 우기 안전 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10월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급경사지 붕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175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동지역 42개소, 도계읍 25개소, 원덕읍 39개소, 근덕면 10개소, 하장면 11개소, 노곡면 20개소, 미로면 20개소, 가곡면 6개소, 신기면 2개소이며, 총 사업비 3,964만원을 투입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혼합 사면 · 토사사면 등 취약구간을 비롯 ▲비탈면 지하수 용출 ▲균열 · 침하 · 배부름 발생 여부 ▲토사 · 낙엽 등 퇴적물 ▲배수시설 파손 및 정비 상태 등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마루 측구 등 배수로의 정비 · 청소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공사장에 대해서는 수방 자재와 응급복구 장비 비치, 토사 노출 사면 보호 대책 등도 함께 확인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은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가능성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권건주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급경사지는 집중호우가 이어질 경우 작은 균열이나 배수 불량도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취약구간을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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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급경사지 175곳 우기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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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 참가팀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8월24일(월)부터 9월4일(금)까지 모집 관내 평생교육(학습) 기관 ․ 단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 축제 참가팀을 8월24일(월)부터 9월4일(금)까지 모집한다. 신청 분야는 체험 · 홍보부스(평생학습박람회, 책축제), 공연발표, 작품전시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기한 내 참가 신청서를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자문서로 삼척시평생학습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 축제는 ‘다시 평생학습도시 삼척의 시대’ 라는 주제로 10월24일(토)부터 10월25일(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 및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삼척시평생학습센터(☎ 033-570—4433~6, 570-4448)로 문의하면 된다. 박순녀 평생학습센터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다양한 배움과 독서 체험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참여를 넒히고, 지역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계숙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장은 “삼척시는 2007년부터 매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4년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 및 독서문화 확산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학습과 독서를 지속하는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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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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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5년 연속 수상 쾌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은 2026년 8월19일(수)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강릉시는 2022년과 2023년 특별상, 2024년과 202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다시 특별상을 수상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추진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광역 ·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 · 시상하는 대표적인 일자리 분야 사업이다. 강릉시는 2025년 ‘기업하기 좋은 강원 제일 경제도시’를 비전으로 미래형 · 맞춤형 · 안정적 일자리 확대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고용 거버넌스 강화 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46,821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재정지원 일자리 21,349명을 창출해 목표 대비 114%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 ▲㈜파마리서치와 1,0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등 미래산업 일자리 기반 확충 ▲신라모노그램 강릉 개장, 강릉해양경찰서 개서, 과학산단 기업 증설 등 민간 · 공공 일자리 창출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We Voice 강릉’과 청년 정착 · 취창업 지원 ▲외국인 근로자 지원과 노인 · 장애인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주문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 등 고용문화 개선을 통한 일자리 질 제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5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은 시민과 기업, 유관 기관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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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5년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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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농업인수당’ 추가 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2026년 8월20일(목)부터 8월31일(월)까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추가 배부한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 · 농촌이 지닌 환경보전 및 지역 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기능을 보전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추가 배부는 앞서 진행된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연 1회 70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양사랑상품권(카드)으로 지급한다. 군은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2차 최종 대상자 74농가를 확정했으며 8월말일까지 신속하게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1차 지급을 통해 3,157농가에 총 22억원을 지급 완료한 바 있다. 유종성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장은 “이번 농업인수당 추가 지급이 농가의 영농 비용 부담을 덜고, 양양사랑상품권을 통해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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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농업인수당’ 추가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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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신증후군출혈열-폐렴구균 예방접종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저한 사전 안내와 촘촘한 접종 관리로 무장한 양양군 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는 풀숲 등 야외활동과 농작물 수확 등 밭일이 활발해지는 시기다. 이에 발맞춰 양양군보건소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을 집중 시행하며 선제적인 방어에 나섰다. 들쥐 등의 배설물이 호흡기나 상처를 통해 전파돼 발열, 신부전 등을 일으키는 감염병인 신증후군출혈열은, 특히 야외활동이 잦은 농업 종사자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양양군민 중 고위험군 성인을 타깃으로 삼아 직접 대상자들에게 유선 홍보와 개별 안내를 진행하며 현장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신증후군 출혈열 백신은 총 3회에 걸쳐 접종해야 면역력이 완성된다. 1차 접종 후 정확히 1개월 뒤에 2차 접종을 마쳐야 하며, 이후 12개월(1년)이 지난 시점에서 마지막 3차 접종을 완료해야 장기적인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윤소미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야외 작업이 잦은 주민들이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단계별 접종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성큼 다가올 환절기 대표 질환인 폐렴을 막기 위한 어르신 대상 무료 예방접종도 연중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으로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라면 주소지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생애 단 1회만 맞으면 되지만, 백신 투여 후 항체가 형성되는 데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날씨가 선선해지는 환절기나 본격적인 호흡기 질환 유행 시즌이 오기 전, 미리 접종을 마쳐두는 것이 현명한 대비책이다. 정시원 보건소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장은 "날씨는 아직 무덥지만 감염병 예방은 한 발짝 앞서 준비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 군민들께서는 보건소가 준비한 예방접종 일정을 미리 미리 챙기셔서 다가올 계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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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신증후군출혈열-폐렴구균 예방접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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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병해충 협업방제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 · 공원 등에 성충이 유입되어 농작물과 기주식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뜻한다. 최근에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와 강릉시는 2026년 농림지 동시발행 병해충 성충기를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을 위해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8월19일(수) 밝혔다. 성충기 피해는 대부분 8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이어지며 8월 방제를 시작으로 병해충의 피해 정도에 따라 추가 방제를 실시한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업방제를 추진함으로써 강릉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환경 조성과 산림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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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병해충 협업방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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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이 아픈 밤에도 안심 빈틈없는 소아진료체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야간 · 휴일부터 응급상황까지 지역 내 소아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소아진료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소아의료 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8월19일(수) 밝혔다. 시는 경증 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주 · 충주권역 지자체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력해 24시간 소아 중증 응급진료체계도 이어가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 휴일 외래진료를 통해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진료와 입원 치료가 가능해 야간시간대 소아 환자의 진료 공백을 보완하고 있다.또,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원주 · 충주권역 지자체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야간 · 휴일에도 소아 응급환자가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참여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소아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소아의료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플 때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기반”이라며 “시민들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지역 내 소아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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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이 아픈 밤에도 안심 빈틈없는 소아진료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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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동행’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8월19일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회장 이정임)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자 드림스타트에 협력을 제안하면서 추진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 · 가족을 위한 교육 · 문화 · 체험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 발굴 · 연계 ▲아동과 가족의 욕구에 따른 후원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협회 회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경영인 71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 12월 취임한 제6대 이정임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가진 경험과 자원을 나누고,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여성경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인과 행정이 함께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이번 인연이 지속적인 동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원주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 복지 · 보육 · 교육 등 아동의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 지원하는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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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여성경영인협회 원주지회,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동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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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9기 공약사업-2027년 주요시책 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8월19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및 2027년도 주요시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철학인 시민주권을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2027년도 주요시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 보고대상 공약사업은 ▲반값 원주 ▲첨단 원주 ▲활력 원주 ▲매력 원주 ▲안심 원주 등 5분야 119개 과제다. 주요 사업으로 시민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원주형 성장바우처 지급 ▲청년 · 신혼부부 천원주택 사업을 비롯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서원주 의료AI 산업지구 조성,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종축장 부지 복합문화공간 및 시민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다. 또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공약사업을 반영한 2027년도 주요시책을 토대로 행정의 방향성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한다. 장일현 원주시청 기획과장은 “이번 보고회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공약사업과 내년도 주요시책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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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9기 공약사업-2027년 주요시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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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북부권 경로당 95개소 전기안전진단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어르신들의 대표적 여가 복지시설인 경로당의 화재 및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 전기 안전진단'을 추진한다. 평창군은 지역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남부권과 북부권 전기 안전진단을 격년제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5년 남부권(평창 · 미탄 · 방림 · 대화) 9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에 올해 진단 대상은 북부권(봉평 · 용평 · 진부 · 대관령) 경로당 95개소로 평창군은 전문성 확보와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전선 배선 상태 및 용량 적정성 △접지 상태 △개폐기 손상 여부 등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와 직결되는 항목 전반이다. 아울러 평창군은 점검 결과 정비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경로당에 대해 전기 시설 보수를 연계 조치해 안전 위험 요소를 신속히 수리 및 교체할 방침이다. 유향미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시는 경로당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전문 기관과 함께하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시설 보수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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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북부권 경로당 95개소 전기안전진단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