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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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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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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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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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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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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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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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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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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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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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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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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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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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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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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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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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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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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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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필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026년 6월18일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춘천시 수의계약 운영 실태에 대한 심각한 의혹이 연이어 제기됐다며 보도에 따르면 동일 주소지 또는 동일 사무실을 사용하는 다수 업체들이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였고, 일부 업체는 가족 · 지인 관계를 중심으로 연결된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장 실체가 불분명한 업체와 계약이 체결되거나, 사실상 동일한 업체군이 여러 법인을 통해 계약을 수주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며 춘천시 본청과 사업소 · 읍면동 간 수의계약 관리 기준이 상이하고, 업체 검증 및 계약 집중 여부를 점검하는 통합 관리체계가 매우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수의계약 제도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인 동시에 지역의 다양한 영세업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장치이기도 하다며 특정 업체 또는 특정 업체군에 계약이 집중됐다면 이는 제도의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며, 다수의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 업체들에게 돌아가야 할 기회를 빼앗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번 보도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정황들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춘천시는 이번 사안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검증을 신속하게 실시해야 한다며 또한 춘천시는 행정이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공정해야 하고, 시민들이 의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그 의심을 즉각적이고 신속히 해소하는 것 또한 책무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여기에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을 것이고, 정의당 윤민섭 춘천시의원은 오는 6월19일 열리는 춘천시의회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춘천시 수의계약 운영 실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및 제도개선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번 결의안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의혹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객관적인 검증, 그리고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나가 시민의 세금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사용해야 한다며 춘천시는 방어와 해명에 머물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투명한 조사와 검증을 통해 시민 앞에 사실을 명확히 밝히고,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위한 근본적인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번 사안이 철저히 규명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혀 춘천시의 입장표명 및 대응 여부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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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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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7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삼척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다채로운 먹거리, 야간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야간 축제로 꾸며져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이에 축제의 열기를 더할 여름밤 라이브 공연은 7월24일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 25일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 26일 레게 음악의 대명사 스컬&하하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7월25일 밤 삼척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백 대의 드론이 연출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불꽃이 결합해 축제의 백미로서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함께 축제장에 10여개의 푸드 부스를 마련한다. 관람객이 공연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음악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에다 행사장 곳곳에 삼척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한다. 더나가 대형 무대와 고품질 음향 · 조명 시스템을 갖춰 관람객 누구나 해변 공연장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먹거리,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삼척만의 여름 대표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삼척 해변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오후부터 밤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야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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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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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월19일 ‘추암 별빛 야행’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9일(금) 오후 7시부터 추암해변 일원에서 추암 별빛 야행 행사를 개최한다. 동해시와 동해시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추암해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름 밤 특별한 관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추암 해설을 시작으로 추암일대 야간 걷기, 버스킹 공연, 행복⁺우체통(느린우체통), 추암네컷(인증샷)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지역 음악가와 사회단체의 참여로 추진해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사회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앞서 요가 전문 강사가 몸풀기 운동을 진행해 안전한 보행을 돕고, 버스킹 공연에서 어쿠스틱 밴드, 테너, 피아노 4중주 등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져 추암의 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운다. 또 야간 행사인 만큼 걷기 구간 곳곳에 공무원과 북평동자율방범대원으로 구성된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참가자는 추암의 야경을 담은 인증사진을 행사 부스에 제시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암해변의 야간 관광자원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추암 별빛 야행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추암해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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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월19일 ‘추암 별빛 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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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마트 해변 안전망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와 드론을 활용해 해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스마트 연안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해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에서 5개 과제만 선정된 가운데 동해시는 ‘AI 기반 연안 안전 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이나 중앙 서버 연결 없이 현장 장비가 스스로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기술을 실제 연안 현장에 적용해 위험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동해시와 ㈜나르마, 스마트쿱㈜, ㈜퓨텍 등이 함께 참여한다. 또 시는 해안침식이 진행되고 있는 한섬해변과 하평해변에 스마트 부표와 자율형 드론, 통합관제 시스템을 연계한 연안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온디바이스 AI와 각종 센서가 장착된 스마트 부표가 익수자 발생이나 해안침식, 해양오염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드론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는 안전정보센터로 전달된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안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해양 안전관리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섭 동해시 안전과장은 “온디바이스 AI와 자율형 드론을 활용해 해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해양관광도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AI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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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마트 해변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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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친환경 농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5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산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또는 농식품바우처사업(임산부 가구)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기간은 6월17일(수)부터 7월3일(금)까지이며, 온라인(www.ecoemall.com)으로 신청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임신 · 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출생증명서, 임신 · 출산확인서, 산모 수첩 등)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규모는 590명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 1인당 연 24만원(자부담 4만8천원)의 친환경농산물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친환경농산물 통합쇼핑몰에서 임산부 필요와 기호에 따라 직접 품목을 선택해 주문하거나 이미 구성된 꾸러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경숙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아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친환경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정책을 통해 미래 세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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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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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단오제 맞아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의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자싱시, 징저우시와 국제 우호도시인 필리핀 인당의 문화예술공연단과 대표단이 2026 강릉단오제 참가를 위해 강릉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강릉단오제를 계기로 국제 교류도시 간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자매 · 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등 총 67명이 강릉을 찾아 강릉단오제를 함께하며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교류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우호도시 필리핀 인당 대표단 5명은 6월17일(수), 자매도시 중국 자싱시 대표단 6명은 18일(목) 강릉시장을 각각 예방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국제 자매 · 우호도시 문화예술공연단의 방문과 공연이 2026 강릉단오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교류도시 간 우의를 한층 더 깊게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 관광 · 민간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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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단오제 맞아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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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64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2026년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지역청년들에게 군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舊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 64명을 모집한다. 행정체험단은 오는 7월10일부터 8월23일까지 중 20일간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1조와 2조로 나눠 근무한다. ▲1조는 7월10일(금)부터 8월6일(목)까지, ▲2조는 7월27일(월)부터 8월 23일(일)까지다. 보수는 1일 8시간 근무 기준 91,560원(중식비 포함)으로, 20일 만근 시 총 2,152,440원(4대 보험 개인부담금 포함)을 지급받는다. 단, 실제 근무 기간 및 시간에 따라 지급액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26년 6월 15일) 기준 양양군에 주민등록된 19~29세 청년(1997. 1. 1.~2007. 12. 31. 출생자)이거나, 부모 중 한 명이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전문대학 이상 재 · 휴학생이다. 다만 평생교육원,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재학생은 제외된다. 군은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1가정 1자녀 선발’을 원칙으로 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등록장애인은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직전 사업(2025년 하계 및 2026년 동계) 참여자 중 결근 2일 이상, 중도 퇴사자, 선발 후 취소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양양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 자활센터, 청소년수련관,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손양면사무소 등에 배치되어 행정 보조, 아동 돌봄 지원,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수행한다. 참여 희망 청년은 접수 기간 내 양양군청 홈페이지(군정소식 - 청년 행정체험단 모집)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오는 6월 30일(화) 오전 11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전산 프로그램을 활용한 투명한 공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추첨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자 중 선착순 3명에게 당일 참관 기회도 제공한다. 추첨 이후 주소지 및 우선선발 자격 검증을 거쳐 부적격자가 발생할 경우 예비합격자를 추가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7월2일(목)부터 3일(금)까지(09시~18시) 주민등록초본과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자치행정담당관에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양군 자치행정담당관 자치행정팀 관계자는 “이번 행정체험단 운영이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다양한 실무를 접하며 미래 진로를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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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6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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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지구 도시재생 7년 결실,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 준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때 광산과 시멘트 산업의 중심지였던 강원 동해시 삼화지구가 치유와 향기, 체험과 관광이 공존하는 새로운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 동해시는 2026년 6월17일 무릉시원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은 2019년 국토교통부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추진해 온 감성문화 중심의 삼화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주요 성과로, 7년간 이어진 삼화지구 도시재생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179억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집수리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정주 환경을 정비했으며, 1968년 건축된 건물을 리모델링한 주민카페 ‘거북당’을 조성해 주민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를 찾는 관광객을 삼화마을로 유입하기 위해 주민 주도형 플리마켓인 ‘놀러와 삼화 토요마켓’을 운영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경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날 준공한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은 지상 2층, 연면적 797.71㎡ 규모의 본관과 572㎡ 규모의 온실정원으로 조성했다. 또 본관 1층에 카페와 아로마 식물 판매장이, 2층에는 족욕장과 휴식공간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이 향기로운 식물과 함께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와함께 2025년 12월 준공된 온실 정원은 쌍용C&E 동해공장에서 발생하는 재생열(폐열)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시설이다. 특히 온실 정원에서 바나나를 비롯한 아열대 작물과 다양한 아로마 식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마을협동조합이 판매, 체험 운영에 참여해 순환형 경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는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 등 국민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삼화마을까지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 동선을 확대하여, 지역 소비가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7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카페와 온실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주민 역량강화 교육, 특화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12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도시재생은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살아갈 미래를 만드는 사업”이라며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이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 삼화마을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주민 소득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 인구 감소 대응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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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지구 도시재생 7년 결실, ‘스마트아로마 치유농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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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2026년 산림정화 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6년 6월16일 평창군 관내에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발왕산을 선정해 하천 · 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홍보활동과 연계해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평창군청과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총 인원 33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등 총 30kg을 수거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줍기를 넘어, 대중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 산림전문인과 동행하며 숲의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함께 정화 활동을 해 ‘내가 가꾼 숲’이라는 주민 의식 고취 및 지속 가능한 등산 문화 정착이라는 사회적 긍정적 효과를 창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담당자 이준석 주무관은 “하천 · 계곡 뿐 만 아니라, 숲을 넘어 큰 틀에서 자연이라는 생태계를 지키는 일은 거창한 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이 모여 푸른 숲을 만드는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보람을 주고 다음 캠페인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 형식적인 캠페인을 지양하고 산림인으로서 전문지식을 활용한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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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2026년 산림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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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철원군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는 2026년 6월17일(수) 제10대 철원군의회 개원을 앞두고 원활한 의정활동 준비와 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종문 의장을 비롯, 제10대 철원군의회를 이끌어갈 ▲강세용 의원, ▲박기준 의원, ▲김광성 의원, ▲이다은 의원 ▲문성명 당선인, ▲유민호 당선인, ▲김수환 당선인이 자리를 함께했다. 당선인들은 철원군의회 현황과 의정 업무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고, 제10대 철원군의회의 운영 방향과 의정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종문 의장은 “제9대 철원군의회가 의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뤄온 만큼,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철원군의회 또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며 당선인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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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철원군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