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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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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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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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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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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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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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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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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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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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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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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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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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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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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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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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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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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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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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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함께 줍고 함께 지키는 우리 산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6월18일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골계곡 일대에서 여름철 휴양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및 계곡 주변 환경보전과 불법시설 설치 예방을 위해 산림정화 및 하천 ·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릉국유림관리소 직원들 및 언별리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단경골 계곡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일제 수거했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천 · 계곡 내 평상, 그늘막 등 불법 시설 설치 행위의 위법성과 환경훼손 문제를 알리고,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 이지은 주무관은 “산림과 하천 · 계곡은 국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자연”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불법시설 예방 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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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함께 줍고 함께 지키는 우리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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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시민과 함께 걸어온 14년, 퇴임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8일 오후 2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심규언 시장 퇴임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14년의 시정 여정을 되돌아 봤다. 이날 퇴임식은 시정 성과 영상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 영상을 통해 동해시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심규언 시장은 4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권한대행 기간을 포함해 14년 동안 동해시정을 이끌었다. 또 민선 6 · 7 · 8기를 거치며 산업도시의 기반 위에 관광 · 문화 · 미래산업을 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이와함께 지난 14년의 시정은 동해시를 묵호 · 천곡 · 북평 · 망상 · 삼화 등 5대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다 권역별 성장축을 구축하며 도시 전역의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묵호논골담길과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를 대표하는 관광거점을 조성하며 쇠퇴하던 공간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켰다. 한때 산업 현장이었던 폐광지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변화했고, 항구와 골목은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재생됐다. 더나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동해시는 ▲청정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수소특화단지 지정, ▲수소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이른바 ‘수소 3관왕’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했다. 이에더해 ▲KTX 동해선 개통, ▲생활SOC 확충, ▲체육 · 문화시설 조성, ▲도서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 14년은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이밖에 광산은 관광지가 되었고, 항구는 활력을 되찾았으며, 동해시는 산업과 관광, 문화와 정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했다. 심규언 시장은 “오늘의 동해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해시가 더 큰 발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그동안 구축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오는 7월 민선 9기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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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시민과 함께 걸어온 14년, 퇴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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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2026년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직접 명주인형극제를 상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한다. 특히 올해 공모 주제는 ‘마리 · 시시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으로, 명주인형극제 캐릭터인 마리와 시시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이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내 유치부(2020~2022년생) 및 초등부 어린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다. 아울러 도화지는 강릉문화원을 비롯 강릉시청, 바로그집, 불란서안경, 투썸플레이스 강릉입암점, 돔베이커리에서 배부하고 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명주인형극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기회”라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792점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멋진 작품을 선보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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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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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 ‘돌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민선 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9기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며, 6월17일을 시작으로 22일, 24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 온 주요 연속 사업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사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기존 사업계획의 미비점과 보완 사항을 살피고, 향후 출범할 민선 9기의 군정 철학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수위원장이 총괄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에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인과 김명선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과 파견 공무원, 각 사업 담당 부서장 및 팀장 등 실무 책임자들이 참여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면밀히 점검한다. 점검은 일정별로 나눠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첫날인 17일 ▲오색삭도 설치 ▲양양역세권 개발 ▲연어 자연 산란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척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22일과 24일 ▲스마트 육상연어 농공단지 추진 ▲사이클경기장 에어돔 조성 ▲공설묘원 환경개선 ▲양양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장 등을 방문해 총 7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당초 계획 대비 사업 진척도 ▲재원 조달 상황 ▲민원 및 주민 요구사항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환경 영향 및 주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 민선 9기 공약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사업 보완 필요성 등을 함께 검토해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상철 양양군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양양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보완 사항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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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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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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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미래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인공지능(AI) 특화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이번 사업은 교통 · 안전 등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공모를 통해 강원권 1곳과 대전 · 충북 · 충남권 1곳이 선정됐다.원주시는 이번 공모에서 도시의 지리적 · 산업적 특성을 반영한 원주형 인공지능(AI) 혁신 모델을 제안했다.주요 내용은 교통, 주거, 재난 · 안전, 헬스케어 서비스와 인공지능(AI) 도시 플랫폼이다. 시는 경쟁 도시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원주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1,434억 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1,981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1년간 기본구상 수립을 거쳐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인공지능(AI) 인프라와 기술 실증이 집중되는 우선지구는 강원원주혁신도시다. 이곳에서 혁신도시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과 로보버스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원주시 대표 산업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비롯 산불, 시설물 이상, 도로 위험 등 도시 재난 징후를 조기에 감지 · 예측하는 재난 안전 서비스도 구축한다. 아울러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기술을 주거 환경에 접목한 주거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사업은 원주시와 민간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NHN클라우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참여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 기관이 협력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증 및 테스트를 통해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최진선 원주시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주시가 중부권 거점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AI) 특화도시로 도약할 혁신적인 기회”라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시민의 일상에 빠르게 접목해 도시 공간이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미래형 ‘AI 혁신도시’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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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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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단오제 맞아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의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자싱시, 징저우시와 국제 우호도시인 필리핀 인당의 문화예술공연단과 대표단이 2026 강릉단오제 참가를 위해 강릉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강릉단오제를 계기로 국제 교류도시 간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자매 · 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등 총 67명이 강릉을 찾아 강릉단오제를 함께하며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교류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우호도시 필리핀 인당 대표단 5명은 6월17일(수), 자매도시 중국 자싱시 대표단 6명은 6월18일(목) 강릉시장을 예방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국제 자매 · 우호도시 문화예술공연단의 방문과 공연이 2026 강릉단오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교류도시 간 우의를 한층 더 깊게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 관광 · 민간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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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단오제 맞아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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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는 2026년 6월18일(목) 2026강릉ITS지원특별위원회, 강릉시 상수원대책특별위원회를 열고 결과보고서를 채택, 특별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6강릉ITS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신보금)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개최 지원 및 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해 2024년 9월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지속적인 추진 현황 보고와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조직위원회 출범식 참석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점검·지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2025 애틀랜타 ITS 세계총회에 참석, 강릉시 · 국토부 · 조직위 · 세계 ITS협회간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성공개최를 홍보했다. 이날 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총회가 일회성 행사에 끝나지 않고,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강릉시 상수원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남)는 지속 가능한 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9월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강릉 가뭄 재난 사태에 따른 소관부서별 대응 현황 및 추진 계획의 보고 및 검토와, 타 지자체 가뭄 대응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실질적인 사례 검증 및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강릉시 상수원 다변화 전략 심포지엄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정책 과제를 공론화하여 학계, 유관 기관, 시민사회 등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 상수원 다변화 및 물관리 방안 전략 수립에 기여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 하였으며, 향후 상수원 안정화 및 수자원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전폭적인 입법·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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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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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사업 공모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분야에 혁신도시5구역과 우산천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6월18일(목)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육성사업은 온라인 소비 확대와 대형 상업시설 중심의 쇼핑환경 변화로 경쟁력이 약화된 지역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본격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66개소에 375억원을 투입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서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원주시는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서의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2개소 동시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혁신도시5구역은 온 ‧ 오프연계 및 민관협력 상권, 우산천은 수변형 야간 미식 특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각 상권에는 총사업비 3억6천8백만원과 2억7천6백만원이 각각 지원되며 금년도 말까지 상권 환경 개선과 로컬 창업 활성화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선정 상권에 대해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소상공인 및 상인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두 상권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생활 밀착형 골목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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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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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13회 나라 사랑 음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보훈단체협의회는 2026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오후 1시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과 보훈 가족이 음악을 통해 화합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이에 이날 행사는 군민과 보훈 가족 340여 명이 참석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올해로 13회째를 맞은‘나라사랑 음악회’는 평창군합창단의 ‘전선을 간다’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한유채, 임민희, 풍금, 박우철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함께 즐기며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욱환 평창군보훈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군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음악회가 보훈 가족에게는 위로와 자긍심을, 군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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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13회 나라 사랑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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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환자 발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보건소는 최근 관내에서 진드기 매개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양성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텃밭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농작업, 텃밭 가꾸기, 벌초, 등산 등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과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쯔쯔가무시증은 발열과 오한, 근육통과 함께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 형태의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삼척시보건소는 유동 인구가 많고, 진드기 서식이 우려되는 구간에 총 54대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 ·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을 통해 기피제 배부와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텃밭을 운영하거나 야외활동이 많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신혜숙 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밭일이나 나물 채취 등 야외 작업 시에 반드시 긴 옷과 긴 양말 등을 착용해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 즉시 세탁과 샤워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한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드기 물림 사실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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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환자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