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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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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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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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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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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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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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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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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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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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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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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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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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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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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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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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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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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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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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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상황관련 비상경제대응대책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 9일 임성원 부군수(비상경제대응 TF 단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중점 과제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자재 수급 현황과 가격 상승에 따른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등 군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비상 경제 대응은 ▲민생 물가 안정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하며, 이날 회의에서는 물가 관리와 지방 공공요금 안정, 석유 가격 안정화 대책, 소상공인과 기업의 수출입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부서별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경제 및 농업 분야를 비롯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수송 분야, 건설자재 수급 등 전반적인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황수연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주무관은 “군은 관련 경제단체와 농 · 축협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평창군 비상 경제 대책 회의’를 다음 주 중 개최해 중동 상황에 대한 선제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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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상황관련 비상경제대응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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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부교육콘텐츠 선순환 모델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년 4월10일(금)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하는 ‘이사부 콘텐츠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수요독도학교’와 ‘토요독도학교’를 연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독도학교는 삼척고등학교 역사 · 미술 동아리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독도와 이사부를 주제로 교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역사 동아리의 역사 조사 및 스토리 구성, 미술 동아리의 캐릭터 · 체험형 콘텐츠 디자인 제작으로 운영하며, 팀별 협업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재단은 수요독도학교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아동 대상 체험 교육인 ‘토요독도학교’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 콘텐츠 제작 → 아동 교육 활용 → 지역 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교육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독도학교는 독도와 이사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오는 4월 11일 시작되는 1기 교육은 15명 정원에 50명이 신청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향후 기수별로 지속 운영한다. 수요독도학교는 올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이해 · 기획 · 제작 · 완성 · 운영의 과정을 거쳐 개발된 콘텐츠를 교육 현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한승태 팀장은 “지역 청소년이 만든 콘텐츠가 다시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되는 구조를 통해 삼척만의 특화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최 · 주관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콘텐츠운영팀(☎ 033-575-8206) 또는 누리집(www.stcf.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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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부교육콘텐츠 선순환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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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인력난 해소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11월,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 이민자 가족 등을 포함해 총 233명이다. 시기별로 4월 136명, 5월 92명, 6월 5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특히 업무협약(MOU) 체결 방식을 통해 도입되는 인력은 총 28명이다. 신규 협약 도시인 필리핀 빌리란시에서 21명이 처음으로 입국하며, 기존 협약 도시인 필리핀 시닐로안시에서 전년도 고용농가의 재입국 추천을 받은 성실 근로자 7명도 재입국해 지역 농가에 배치한다. 삼척시는 근로자들이 최소 5개월, 최대 8개월간의 체류 동안 현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 인권 ‧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농가 현장 방문, 숙소시설 점검 및 고충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농업 인력을 적기에 확보함으로써 농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진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현미 농정과 농산지원팀장은 “삼척시는 지난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한 이래 2025년까지 총 157개 농가에 506명의 인력을 지원하며 농촌 인력난 해결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근로자들의 입출국 수송과 농작업물품 등을 지원함은 물론, 외국인 등록 및 각종 보험 가입 등의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고용 농가에 숙소 리모델링 및 임차료 지원 사업을 추진해 계절근로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근로자와 농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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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인력난 해소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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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정화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4월 9일 오전 8시 청운초등학교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 쾌적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및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에 버려지는 간식 용기와 포장지 등 쓰레기 방치 문제를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기초질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현수막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근절과 분리배출 실천을 홍보했다. 아울러 북삼동은 앞으로도 상습 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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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정화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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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민생안정 지역 맞춤형대책 본격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 불안이 커지자, 민생 안정과 물가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4월 9일 심규언 시장 주재로 ‘비상경제 민생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해 정부의 대응 기조에 맞춘 지역 맞춤형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일 ‘비상경제 TF’ 가동 이후 추진 중인 각 부서별 대책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구체화하는 자리였다. 시는 물가 안정을 위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와 물가 모니터링단을 상시 운영하고, 지방세 납부 기한 최대 1년 연장과 징수 유예 등 세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 ˑ 어업 및 물류 분야 지원과 안정화 대책도 병행한다. 특히 어민들을 대상으로 ‘어업용 면세유 차액 지원’을 신속히 추진하고, 농업 분야에서 영농철에 맞춰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을 조기 집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화물 및 택시 업계를 대상으로 유가보조금을 적기에 지급하고, 유류세 환급 관련 정보를 실시간 안내해 물류 차질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여기에다 건설 분야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건설 현장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아스콘 등 주요 관급자재의 수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납품 기한 연장 및 계약 금액 조정 등 유연한 계약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더나가 동시에 동해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기업 애로사항을 수시로 접수하고, 대체시장 발굴 및 수출 판로 다변화 지원도 병행한다. 아울러 공직사회는 승용차 2부제 전면 시행, 냉난방 온도 제한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며, 범시민 참여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중동발 리스크가 생활물가와 산업현장으로 번지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정부 기조에 발맞추면서도 지역 현실에 맞는 실질적 조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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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민생안정 지역 맞춤형대책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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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관, 상반기 강릉돌봄형수요자 전문강좌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은 관내 9세부터 1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21일(화)부터 7월3일(금)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날로 증대되고 있는 방과 후 돌봄 수요를 보다 안전한 청소년 수련 시설로 수용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한다. 또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며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기대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해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와함께 개설 강좌는 청소년들의 능력을 전문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영어능력인증시험(TOSEL) 준비 ▲감성 퍼커션 마스터(타악앙상블)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 준비 ▲감성 성장 뮤지컬 프로젝트 ▲유스 디자이너 클래스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한다. 아울러 수강 신청은 11일(토) 오전 10시부터 18일(토) 오후 6시까지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포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지역사회 내에서 접하기 힘든 강좌 위주로 구성했으며,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직업 탐색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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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관, 상반기 강릉돌봄형수요자 전문강좌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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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생 우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250억 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민생안정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총 1조 9,2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1,838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784억 원과 특별회계 2,4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불확실한 국제 정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세 462억 원, 세외수입 100억 원, 지방교부세 224억 원, 국 · 도비 보조금 143억 원, 순세계잉여금 360억 원 등으로 상반기 가용 재원을 총동원해 민생 안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연두 순방 등 현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건의한 50여 건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우선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는‘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했다. 주요 사업으로 ①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48억 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7억 원 △기업 상수도요금 감면 2억 5천만 원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1억 8천만 원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3억 원 △반값 농자재 구매 지원 12억 원 △농작물 및 농기계 재해보험 지원 8억 5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 또 ②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꿈이룸 바우처 지원금 113억 원 △시내버스 재정지원 24억 원 △무장애 열린관광지 안내체계 개선 10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21억 4천만 원 △경로당 난방비 및 운영비 지원 4억 원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2억 4천만 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2억 4천만 원 △하천 유지보수 8억 원 △차선도색 5억 원 △회전교차로 조도 및 야간경관 개선 6억 4천만 원 △방범용 노후 감시카메라(CCTV) 교체 1억 6천만 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1억 8천만 원 △일산동 미끄럼방지 포장 1억 5천만 원 등을 포함했다. 이와함께 ③혁신적 미래 가치 투자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 허브 조성 50억 원 △미래항공기술센터 건립 13억 원 △수도권 이전기업 지원 70억 원 △부론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8억 4천만 원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6억 원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7억 6천만 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 3억 원 등을 편성했다. 더나가 ④풍성한 여가문화 조성에 △원주테니스장 기능보강 14억 원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장 3억 8천만 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MSI 대표선발전 5억 원 △지역대표예술단체 공연 5억 원 △문화의거리 주말야시장 운영 1억 4천만 원 △반계리은행나무 축제 1억 8천만 원 △시민의 날 행사 1억 5천만 원 △원주국제걷기대회 1억 5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 이와더불어 ⑤탄탄한 생활인프라 확충에 △캠프롱 문화체육공원 조성 42억 원 △호저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30억 원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 10억 원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 10억 원 △관설동 하이패스 IC 연결도로 개설 10억 원 △동부순환도로 개설 12억 원 △일산동 공영주차타워 조성 16억 원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8억 원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10억 원 △봉산동 바람길 숲 도로 개설 5억 원 △한라비발디 - 우산철교사거리 도로 확포장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아울러 시는 오는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 예정인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발 빠르게 대응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에 신속히 나설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추경은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때 일수록 적극적인 재정 운용으로 지역경제의 온기를 되살리고, 신속한 재정 투입으로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주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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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생 우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25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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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번영회, 2026년 1분기 인구늘리기정책 출산장려금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평창읍 번영회는 2026년 4월9일 오전 11시 평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출산 가구 4가구를 대상으로 출산장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평창읍 번영회는 고령화와 농어촌 지역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번영회는 이번 전달식에서 각 가정에 출산장려금 증서와 함께 평창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했다. 이에앞서 2025년 총 31가구에 1,550만 원을 지원했다. 평창읍 번영회는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출산율 제고에 이바지하는 한편, 평창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수 평창읍번영회장은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사회 전반의 영향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라며 “저출산 · 고령화 문제 대응에 민간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2분기 출산장려금 전달식은 ‘인구의 날’인 7월 11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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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번영회, 2026년 1분기 인구늘리기정책 출산장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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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창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급변하는 정책환경과 지역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리더를 양성하고, 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2026 평창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4월9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중강당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2026 평창 리더십 아카데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를 희망한 104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이날 첫 번째 조찬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진행한다. 첫 번째 특강은 지난해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아 재초청된 동양철학자 박재희 석천학당 원장이 손자병법과 평창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도 참석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공감을 끌어내며 큰 울림을 전했다. 리더십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매달 AI, 자기 계발, 국제 정세,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지역의료, 관광 등 군정 주요 정책 분야를 주제로 구성한다. 평창군은 이번 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해 군정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역량 강화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이 지역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정성문 평창군청 기획재정국장은 “지난해 많은 군민으로부터 호평받은 리더십 아카데미를 재단장해 운영하는 만큼, 작년보다 더 만족도가 높은 명품 아카데미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이를 통해 지역 리더의 전략적 사고와 안목을 높이고, 주민들의 협력과 정책 참여를 더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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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창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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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동해시장 후보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회는 2026년 4월6~8일 진행한 동해시장 후보 경선결과 이정학 후보가 56.9% 과반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정학 후보는 “동해시민과 당원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함께한 후보들과 지지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본선 승리로 나아가겠다며,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 해양 · 안보 체류형 관광도시 ◎ 예산 1조원시대 ◎ 기업하기 좋은 도시 ◎ 의료 · 복지사각지대 해소 ◎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생활경제 도시, 핵심 5대 공약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약속을 끝까지 실현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동해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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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동해시장 후보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