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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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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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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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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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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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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동해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등급에 선정됐다고 7월9일(목)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 · 대비 · 대응 · 복구 전 과정의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중심으로 재난 예방, 대응체계, 기관장의 재난관리 리더십, 민관 협력, 재난대비훈련 등 재난관리 전반을 평가했다. 동해시는 평가 추진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고 6개 분야 37개 지표에 대한 부서별 책임관리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지표별 실적과 증빙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평가를 준비했다. 특히 전년도 평가에서 미흡했던 ▲지진 안전성 확보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정책 ▲소하천 정비사업 ▲재난대비훈련 및 재난문자 운영 ▲지역 안전관리단 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해 부서별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재난관리 역량 강화에 힘쓴 결과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시는 앞으로도 재난관리평가 결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미흡 분야는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재난 예방부터 대비 · 대응 · 복구까지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인섭 동해시청 안전과장은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은 전 부서가 함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 동해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09
  • 동해시, 힐링 물놀이터 ‘무릉 오선녀탕’ 7월10일 개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7월10일부터 8월20일까지 42일간 무더운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시원한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동해무릉건강숲 내 자연 친화적 물놀이터인 ‘무릉 오선녀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릉 오선녀탕은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물놀이 시설로, 매년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운영 기간 동안 1만 8,342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올해에도 야외 풀장 5개를 비롯 매점, 화장실, 탈의실, 포토존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하며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야외 풀장은 매일 청소하고 주 2회 수질 검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로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이어 흡연 · 취사 · 음주 · 반려동물 출입을 금지하고, 오선녀탕 주변 환경 정비를 강화해 자연 친화적 물놀이터에 걸맞은 질서 있고 깨끗한 이용 문화를 조성한다. 이와함께 환경 보호와 청결한 시설 운영을 위해 방문 차량에 대해 환경관리 요금을 부과하고, 차량 1대당 10리터 종량제 봉투를 지급한다. 아울러 환경관리 요금은 ▲ 승용차 4,000원 ▲ 승합차(11~24인) 10,000원 ▲버스(25인 이상) 20,000원이며, 동해시 등록 차량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이용객 자발적인 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무릉 오선녀탕이 무더운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올여름도 많은 분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하고 시원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현 동해시 무릉전략과 무릉건강숲팀장은 ”동해무릉건강숲은 사계절 자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로, 무릉 오선녀탕 운영을 통해 여름철 가족 관광객이 찾는 대표 명소로서의 매력을 더욱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09
  • 삼척시, 2026 사회복지종사자 소통·화합 힐링캠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7월10일 쏠비치 삼척 그랜드홀에서 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박예림) 주관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50명이 참여하는 삼척시 사회복지사 소통 · 화합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에 노출된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복지사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문학적 상상 여행 강연콘서트를 비롯 참여형 레크리에이션과 단합 프로그램, 문화예술 기반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어 만찬과 자유 교류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한다. 박예림 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장은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관 간 정보 공유와 관계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근화 삼척시청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서로 화합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09
  • 삼척시, 청소년 스포츠멘토링 진로캠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7월7일부터 10일까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일원에서 관내 중 · 고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삼척시 청소년 스포츠멘토링 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코리아쓰리엑스쓰리에서 주관하는 시민참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활동과 진로교육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주도적 진로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따라 이번 캠프는 7월7일, 9일, 10일 총 3회에 걸쳐 집합형 1일 진로캠프로 운영하며, 참가 학생들은 진로 탐색 전문가 특강, 수도권 대학(원)생 멘토와의 소통, 3대3 농구 기본기 강습 및 팀별 활동, 국민체력100 연계 기초 체력 측정·분석 및 상담 등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의 교육 · 체육시설을 활용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 협력체계 속에서 운영되며, 청소년들에게 대학 캠퍼스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진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춘식 삼척시청 체육과장은 “스포츠와 진로교육을 접목한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7-09
  • 캐나다 토론토대 권오성 박사, 정선 고한로타리클럽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로타리 3730지구 정선 고한로타리클럽(회장 이만용)은 2026년 7월8일, 25년 전 클럽의 후원을 받아 세계적인 석학으로 성장한 권오성 박사(현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가 고한클럽을 방문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권오성 박사는 지난 2001년 고한로타리클럽의 추천과 지원을 통해 해외 유학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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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7-09
  • 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분회(협의회장 이병민, 부녀회장 변상춘, 문고회장 박영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영아, 민간위원장 이연우)는 2026년 7월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복더위를 맞아 삼계탕과 김치, 과일, 떡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호저면새마을분회 이병민 협의회장은 “이웃들이 삼계탕으로 다가오는 여름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모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호저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호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아 · 이연우 공동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발굴과 지원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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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7-09
  •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 국토정중앙면 기관단체장 간담회가 7월8일 오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생활문화센터 2층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김왕규 양구군수와 김정미 양구군의회 의장, 군의원, 국토정중앙면 기관단체장,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국토정중앙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동서고속화철도 용하~야촌리 구간의 철도교량화와 관련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2025년 주민 협의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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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6-07-09
  •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 춘천시 수의계약의혹 수사의뢰서 제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가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경찰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2026년 7월8일 오전 11시 강원경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된 공공계약의 진실을 명명백백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2026년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지역 언론의 연속 보도를 통해 춘천시의 1인 수의계약 운영 실태가 시민들에게 공개됐다며 이번 보도는 단순히 일부 업체에 계약이 집중됐다는 문제를 넘어 공공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행정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피력했다. 특히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반복적으로 집중됐고 업체명은 서로 다르지만 동일한 주소지를 사용하거나 같은 공간에서 여러 업체가 운영되는 사례도 확인됐다며 또한 일부 업체는 일반 주택을 사업장 주소로 등록하거나 실제 사업장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정황도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또 1인 수의계약은 일정 금액 이하의 계약에 대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에게 계약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지만 이번에 드러난 의혹은 이러한 제도의 본래 취지와는 거리가 멀며, 공정하게 운영돼야 할 공공 계약에 시민들이 의문을 제기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언론 보도 이후 춘천시는 최근 5년간 수의계약에 대한 특정감사에 착수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지금까지 춘천시는 특정감사의 결과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수년간 이뤄진 수의계약 전반을 짧은 감사 기간 안에 조사하는 것이 현실적인 한계가 있으며, 무엇보다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된 경위와 업체 간의 관계, 실제 사업 운영 여부, 그리고 공무원과 업체 사이에 부당한 이해관계나 영향력이 있었는지 여부는 춘천시의 특정 감사나 내부 감사만으로 객관적인 규명이 어렵다는 점을 춘천시가 다시 한 번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지난 6월29일 기자회견을 통해 특정감사의 확대와 철저한 진상규명, 그리고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의 수사를 촉구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시민들이 제기한 의혹이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기 어렵고, 객관적인 사실관계 역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기에[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에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한 수사의뢰서를 공식 제출하고자 한다며 이번 수사 의뢰는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공공계약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됐는지를 확인하고, 의혹이 있다면 그 진실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라고 설명했다. 더나가 공공계약은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생명이라며 행정의 신뢰는 시민의 신뢰에서 비롯되며, 시민의 신뢰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통해서만 회복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에따라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은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어떠한 성역도 없이 철저하고 객관적인 수사를 실시하고 ▲춘천시는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의 의혹 해소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어 ▲수사 결과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묻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수의계약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을 즉각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번 수사 의뢰를 시작으로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계약 행정이 이뤄질 때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경찰의 수사행방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춘천경실련, 춘천생명의 숲, 춘천여성민우회, 춘천환경운동연합, 춘천시민연대, 춘천역사문화연구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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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2026-07-08
  •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입점기업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7월31일까지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시 · 판매 제품의 다양성을 높여 방문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직접 생산 · 제조 기업이다. 특히 단순 유통업과 식품 제조 · 판매업은 제외하며, 관내에 자체 제조시설이 없더라도 주문자 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 전시판매장 내 안정적인 상품 전시 및 위탁판매 공간을 제공한다. 또 시즌별 기획전과 이벤트 운영, 할인보전금 지원 등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울 예정이다. 입점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옥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전시판매장이 위치한 만큼 관내 중소기업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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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7-08
  • 원주시,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 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가 2026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7월7일 장마철 상습 침수지역인 단계동 18통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시는 단계동 18통 등 상습 침수지역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류지 증설, 복개 구조물 철거, 우수 관거 개량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다만 지형적 특성과 기존 기반시설 철거, 주택 밀집 등 여러 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단기간 내 사업 추진에는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대해 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와 양수기 배치, 배수펌프장 점검, 취약지역 예찰 강화, 재난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 ·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 집중호우 예보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비상 근무에 돌입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주민 대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구자열 시장은 “반복되는 침수로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의 상황에 깊이 공감한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장기적인 해결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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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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