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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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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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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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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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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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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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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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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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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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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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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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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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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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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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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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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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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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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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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19년 온라인전문쇼핑몰 정담은몰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청정정선에서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농특산물을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제조 생산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기 위한 전문쇼핑몰인 ‘정담은몰’을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정담은몰은 청정정선에서 농민들이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맛과 품질이 뛰어난 우수한 농특산물을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건강즙, 잼, 청, 환, 차류, 나물 및 곡류 가공품, 건조 및 발효가공품 등 소비자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6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정담은몰은 지난 2016년 11월 14개 업체 30여종의 제품으로 출발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입주업체와 생산제품의 증가로 28개 업체 60여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각각의 제품에 대한 특성뿐 아니라 원료의 생산부터 제품이 제조되는 모든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담아 소비자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공장동 773.75㎡의 면적에 43종 47대의 가공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창업교육을 비롯 다양한 제품개발 및 생산은 물론 판로지원 통해 현재 31개 업체가 창업지원을 받아 영업중에 있으며, 현재 111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2017년 매출액이 13억2천1백만원으로 전국 44개 가공센터중 매출 1위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누적매출액 37억 4천만원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 키워드마케팅을 통해 정담은몰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 오프라인 뿐 만 아니라 온라인 매출을 극대화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원 창출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문성이 요구되는 쇼핑몰 운영관리를 전담업체를 통해 해결한다. 신주선 정선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친환경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는 물론 정담은몰 등 새로운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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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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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19년 온라인전문쇼핑몰 정담은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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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19년 온라인전문쇼핑몰 정담은몰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청정정선에서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농특산물을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제조 생산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기 위한 전문쇼핑몰인 ‘정담은몰’을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정담은몰은 청정정선에서 농민들이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맛과 품질이 뛰어난 우수한 농특산물을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건강즙, 잼, 청, 환, 차류, 나물 및 곡류 가공품, 건조 및 발효가공품 등 소비자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6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정담은몰은 지난 2016년 11월 14개 업체 30여종의 제품으로 출발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입주업체와 생산제품의 증가로 28개 업체 60여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각각의 제품에 대한 특성뿐 아니라 원료의 생산부터 제품이 제조되는 모든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담아 소비자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공장동 773.75㎡의 면적에 43종 47대의 가공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창업교육을 비롯 다양한 제품개발 및 생산은 물론 판로지원 통해 현재 31개 업체가 창업지원을 받아 영업중에 있으며, 현재 111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2017년 매출액이 13억2천1백만원으로 전국 44개 가공센터중 매출 1위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누적매출액 37억 4천만원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 키워드마케팅을 통해 정담은몰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 오프라인 뿐 만 아니라 온라인 매출을 극대화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원 창출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문성이 요구되는 쇼핑몰 운영관리를 전담업체를 통해 해결한다. 신주선 정선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친환경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는 물론 정담은몰 등 새로운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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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19년 온라인전문쇼핑몰 정담은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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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멋-흥이 넘치는 정선 5일장 봄 여행객 유혹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민국 명품 5일장으로 유명한 정선5일장이 열리고 있는 전통시장인 정선아리랑시장이 완연한 봄을 맞아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19년 4월2일 개장한 정선5일장은 정선아리랑 가락과 함께 봄 여행의 즐거움중 하나인 상큼한 봄맛을 만끽할 수 있는 청정 정선산에서 채취해 온 건강한 먹거리인 각종 산나물과 약초를 비롯 감자, 황기 ,더덕, 마늘 등 농민들이 직접 정성껏 재배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어 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이에 정선 5일장 먹거리 골목에서 다양한 부침, 곤드레나물밥, 콧등치기 등 토속적인 옛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맛과 멋, 흥이 넘치는 정선 5일장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정선아리랑시장 장터 공연장에서 조선시대 전국적인 조직을 갖추고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전국 전통시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팔던 옛 상인들의 모습을 재현한 보부상 퍼레이드가 정선아리랑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장날마다 진행하고 있다. 또 장터 공연장에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정선아리랑 소리 공연,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정선 5일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소리꾼들이 함께 어울려 흥겨운 아리랑 장단에 맞춰 춤추며 흥과 웃음이 넘치는 어울마당이 연출되는 등 흥겹고 신명나는 어울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정선 5일장이 열리는 날마다 관광객들에게 정선아리랑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현재적 트렌드에 맞게 창작한 정선아리랑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를 상설공연하고 있다. 여기에다 정선5일장은 정선을 찾는 관광들에게 정선의 삶과 생활, 정과 마음을 전달하는 문화공유의 장으로서 매월 2일과 7일 열리며, 장날과 토요일 정선 5일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떡메치기와 정선아리랑 공연, 마당극 등 특별공연이 열리며, 성수기에 일요일에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정선 5일장은 연간 1백여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명품 5일장으로 정선군이 정선 5일장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대한민국 5일장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개최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오랜 역사를 간직하며 지역주민들의 삶을 엿 볼 수 있는 정선 5일장이 문화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고 정선만의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콘텐츠개발 운영은 물론 지속적인 상인교육, 농산물 원산지 표시 등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정선 5일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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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멋-흥이 넘치는 정선 5일장 봄 여행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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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적재조사 수항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4월8일부터 5월10일까지 지적재조사 수항지구의 1,336필지(소유자 380명)의 임시경계점표지 설치에 들어간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측량장비와 기술로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가 현재까지 이어오면서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한 사업으로, 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이용현황에 맞게 경계가 조정돼 토지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영훈 평창군청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임시경계점표지 설치를 통해 확정될 토지의 경계를 확인해 수항지구의 지적불부합과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를 합리적이고 자율적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성공적인 재조사사업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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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적재조사 수항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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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봄철 미세먼지대비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봄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4월12일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평창버스터미널 차고지와 장평버스정류장에서 시내 및 시외버스를 대상으로 배출가스를 집중 단속한다. 단속기간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15일안에 차량을 정비 점검하도록 개선명령을 받게 되며, 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대 10일간 운행정지 처분을 받는다. 평창군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일환으로, 특별점검기간 이외에도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단속을 이어간다. 장재석 평창군청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은 운행차 배출가스가 대기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차량 소유자나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대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자동차 공회전 금지와 군민들의 자발적인 매연점검을 통해 배출가스 감축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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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봄철 미세먼지대비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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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주관한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 등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은 스포츠자원과 지역특화 비교 우위 관광산업이 융복합된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사업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균형적 스포츠산업의 발전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지난 2월14일부터 3월16일까지 전국 광역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그리고 3차 발표평가를 거쳐 총 3개소를 선정했으며 치열한 경쟁끝에 평창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평창군의 풍부한 문화관광인프라 기반과 타 지자체에 비교했을 때 비교우위로 평가 받을 수 있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주 개최지로서 브랜드 가치가 꼽히고 있다. 또 지난 동계올림픽대회 개최 이후 활용되지 않고 있는 슬라이딩센터,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경기장을 활용한 스포츠 관광 메가시티 육성 및 실질적인 올림픽레거시 창출과 등에 대한 기대효과가 최종선정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평창군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 도비 7억5천 군비 7억5천)원으로 올림픽 경기장과 연계한 스포츠시 조성, 레저스포츠박람회 및 스포츠관광 페스티벌개최, 콘서트 및 포럼개최 등 시설 조성과 체류형 스포츠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효과를 높인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이후 화두에 오른 경기장 사후활용 방안에 대한 대책은 물론 올림픽경기장이 가지고 있는 무형의 가치와 지역의 풍부한 관광인프라가 만나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지원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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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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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17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필지별 경계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근 양구군이 2017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양구읍 죽곡1지구와 남면 가오작1지구에 대한 필지별 경계를 결정했다. 양구군은 지난 3월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양구읍 죽곡1지구 및 남면 가오작1지구에 대해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설정한 경계에 관한 결정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춘천지방법원 허경무 부장판사)를 개최했다. 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 현실경계 등을 기준으로 지적재조사 측량한 양구읍 죽곡1지구 341필지(29만5486.4㎡)와 남면 가오작1지구 229필지(31만5846㎡)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한 경계결정 사항을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한다. 또 경계에 관한 결정을 통지받은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이에 대해 불복하는 경우에는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만약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이 기간내 이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경계를 확정한다. 경계가 확정되면 면적 증감이 발생한 사유지에 대해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하며,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한다. 임선욱 양구군청 지적건축과 지적재조사담당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 분쟁으로 인한 토지 소유자간의 갈등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이고, 맹지 해소, 건축물 저촉해소, 토지 정형화 등이 이뤄져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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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17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필지별 경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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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지역내 주택을 소유한 주민이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할 경우 사업비의 일부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이를 공고했다. 양구군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3가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양구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5천만여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태양광 30호, 태양열 5호, 지열 5호 등 총 40호에 대해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사업승인이 곧 국비보조금 지원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지원을 희망하는 주택 소유자는 먼저 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그린 홈) 사업’을 신청해 승인을 받은후 양구군에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사업희망자는 ‘그린 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하고, 시공할 참여기업을 직접 선택하고, 직접 계약하며, 자부담금을 금융기관(농협) 가상계좌에 선 예치해야 한국에너지공단의 사업승인을 받을 수 있다. 공단의 그린홈 사업에 신청해 승인을 받은 이후에도 군의 예산이 이미 소진된 경우 양구군이 지원하는 보조금은 받을 수 없으므로 주택소유자는 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은 후 반드시 군에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문의한 후에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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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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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꿈드림도서관 모든 아동 전면 개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하늘내린센터 3층에 위치한 어린이도서관인 꿈드림도서관이 2019년 4월부터 모든 아동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해 운영을 시작했다. 인제군은 그동안 취약계층 대상 아동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드림대상아동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왔으나 도서관내에서 독서지도, 독서 토론 등 제2의 교육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4월2일부터 관내 만12세 이하의 모든 아동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이를위해 인제군은 지난 3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독서 환경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관내 아동들이 자유롭게 도서관시설을 이용하고 도서도 대여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함께 인제군은 매주 지역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이달에 독서토론 교실과 창의놀이 교실 등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 및 보호자는 인제군청 체육청소년과 드림스타트부서(☎ 033-460-2284)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희숙 인제군청 체육청소년과 드림스타트담당은 “꿈드림 도서관이 초등학생들에게 자유로운 학습공간 및 책 읽는 공간으로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며, “6세 이하의 아동과 가족에게 책과 함께 하는 휴식공간으로도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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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꿈드림도서관 모든 아동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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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남면 남전리 산불피해최소화 신속 대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군이 최근 남면 남전리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해 산불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제군은 지난 4월6일 인제군 남면 설악로 1654 인제휴게소 부근에 임시로 설치된 현장지휘본부를 방문한 진 영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인제지역 산불발생과 대응과정과 주불 진화까지 사흘 동안의 과정을 상세하게 브리핑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4월4일 오후 2시45분 인제군 남면 남전 약수터 부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산림 30ha(추정)가 불에 탔으며 재산피해로 창고 1동, 비닐하우스 4동, 컨테이너 1동 등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 같이 피해를 최소화한 것은 화재발생과 함께 인제군청 직원을 비롯 인제소방서, 인제경찰서 등 공무원들이 발 빠르게 마을 진입로 입출입을 통제하고 인제체육관과 부평초등학교 등으로 47가구 95명의 주민을 안전하게 대비를 유도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또 화재위험에 노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진화차 21대, 소방차 25대, 펌프차량 4대 등 총 50대의 소방장비를 동원해 사전 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불길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한 것이 주요했던 것으로 평가했다. 이와함께 이번 산불 진화에 동원된 연인원은 2천1백45명으로 인제군청 공무원 8백29명, 국유림 2백49명, 공중진화 28명, 소방공무원 2백34명, 의용소방대 1백90명, 경찰 1백5명, 군 장병 4백명, 주민 1백10명의 분포를 보였다. 아울러 동원된 연장비는 3천7백8기로 임차, 국유림, 군부대는 31대, 인제군청, 국유림 36대 소방차 33대, 기계화 장비 8기, 등짐펌프 1천4백기, 갈퀴 2천2백기 등을 사용해 산불확산을 최소화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 본 진영 장관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 한다”며 “중앙정부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후 피해에 대해 인제군에서 상세하게 조사해 지원요청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대해 최상기 군수는“산불로 인한 군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복구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중앙정부에서 애정을 가지고 최대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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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남면 남전리 산불피해최소화 신속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