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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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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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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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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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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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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속초노사민정협의회, 2019년도 공동선언문 채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철수 속초시장)가 2019년 4월29일(월) 오후 4시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2019년 1차 본회의를 개최해 ‘차별없는 일터조성과 안정된 일자리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속초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분과협의회 위원 40여명이 함께 동참한 가운데 공동 선언문안 4가지를 채택하고, 세부 이행과제를 마련해 이행하기로 결의했다. 또 노사민정의 사회적책임 실천사업과 차별없는 일터만들기, 산업-업종별 취약계층 근로자 일터혁신 교육 등 주요사업에 대한 구체적 실천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속초시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에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사업체와 근로자에 대한 지원여건 마련과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에 노사가 함께 협력해 극복하고 재기할 수 있는 분위기조성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이 솔선수범하며 지역리더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올 한해 실천해야 할 구체적 사업들과 실천방안을 정하는 자리였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지역일자리 모델을 함께 고민하고, 모두가 행복한 노사문화 형성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9-04-29
  • 정선군, 불법 주정차단속 점심 유예시간 변경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증진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해 정선읍-고한읍-사북읍에 대한 시가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정선군은 교통사고예방 및 보행자 안전확보, 소방통로 확보, 시가지 원활한 교통흐름을 통한 주정차질서를 확립하고자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점심시간 유예시간을 기존 1시간(12:00~13:00)에서 2시간(11:30~13:30)으로 변경해 오는 5월1일부터 시행한다. 정선군은 시가지 상가 및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점심 유예시간 전후에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점심시간 유예시간을 변경해 실시한다. 또 저녁 시간대에 시가지 상가 및 전통시장을 이용하려는 지역주민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 단속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단속요원이 직접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정선군은 단속요원 5명을 투입해 시가지 불법 주정차 및 인도위 주차, 어린이 보호구역 주차, 교차로,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소방차 진입로, 장애인 주차구역 등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CCTV) 16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차시 초기 단속 후 20분이 경과하면 4만~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교차로,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소방시설 등 4대 불법 주정차는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시 1분 이상이면 과태료를 부과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선군청 안전과장은 “점심시간 유예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만큼 유예시간 이외에 원활한 교통 소통과 교통사고예방, 보행자 안전 등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실시할 계획”이라며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4-29
  • 정선군, 군민 생활문화공간 아리샘터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이 2019년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충족 및 지역 예술가들의 유무형 문화적 활동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인 아리샘터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아리샘터는 우리 선조들의 전통가옥들이 한데 모여 있어 많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이 찾는 정선아라리촌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57.2㎡ 규모로 총 사업비 20억여원을 들여 조성했다. 주요시설로 지상 1층에 미술-서예-수석 등 지역예술인들의 작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을 조성했으며 2층에 정선아리랑을 전수교육은 물론 다양한 문화공연 연습공간과 동아리발표회 등이 가능한 다목적실, 3층에 드럼, 키보드 등을 활용한 녹음실, 소규모 연습실 등으로 구성했다. 정선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조성한 아리샘터 개관식을 오는 5월3일 갖기로 했으며, 이날 1층 전시실에 정선프란치스코의 집 작품 전시회를 함께 진행한다. 정선군은 아리샘터가 지역주민 모두가 언제라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이용하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유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 및 동호인들이 다양한 활동전개로 일상생활에서의 문화를 통한 행복이 넘치는 생활문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서건희 정선군청 문화관광과장은 “아리샘터 조성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문화예술인 및 동호인들의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문화 허브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4-29
  • 민주평통 자문회의, 강원지역 1권역 자문위원 연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해시협의회(협의회장 안승호)가 2019년 4월26일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강원지역(1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원지역 9개 시군 자문위원 1백50여명이 참석해 자문위원의 통일준비 역량강화를 위해 황인성 사무처장의 ‘최근 한반도 정세와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대북-통일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했다. 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건의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한 정책포럼에서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한반도 비핵-평화체제와 남북관계’, 김갑식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실 실장의 ‘기로에 선 제2기 김정은 정권’이라는 주제로 통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4-29
  • 해군1함대사령부 정긍모함 사랑의 봉사활동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해군1함대사령부 소속 정긍모함 장병들과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019년 4월25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청소봉사활동을 전개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전개한 가구는 배우자 및 자녀가 없고 어르신 거동이 불편해 청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장병들과 동 직원들이 내부 먼지 제거부터 설거지까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정금모함 장병들은 정기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가구를 방문해 말벗, 청소, 주변 환경정비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고마움을 사고 있다. 이지예 동해시 북평동장은 “행복나눔 빨래방을 통해 해당 어르신의 이불 및 옷가지 등을 세탁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기적으로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확인하는 등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4-29
  • 동해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동해시장 심규언)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7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공공 도서관을 거점으로 역사, 철학, 문학 등 인문학자들이 지역 주민에게 인문학 강연과 탐방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도모한다. 특히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북삼도서관은 국비 1찬만원을 지원받아 ‘영화와 음악, 그림으로 읽는 예술인문학’라는 주제로 인문학의 정수를 선보인다. 또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화, 미술을 훔치고 사랑하다’, ‘음악속으로의 초대’, ‘문화 오딧세이, 그림으로 읽는 예술의 역사’ 등의 부제로 총 3회차 진행한다. 이와함께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인문학자를 초빙해 인문학 강연과 더불어 예술영화관인 씨네큐브와 예술의 전당, 박수근 미술관 등 시설 탐방도 진행해 인문학에 대한 재미를 더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아울러 인문학 프로그램 수강은 오는 5월1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로 접수하며 차수별 35명씩 모집한다. 강성운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학 향유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삶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4-29
  • 동해시, 재난현장대응 실시간 영상전송시스템 구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재난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수집과 상황판단을 위해 재난현장 영상전송시스템을 구축했다. 동해시는 2018년 6월부터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차량용 CCTV 2대를 설치하고 드론 2대를 구입했으며 차량용 현장브리핑 시스템과 모바일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실시간으로 재난현장 상황파악과 이동식 재난현장본부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재난현장의 실시간 영상정보를 수집 공유해 재난상황에 대해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휘차량과 드론에 설치된 카메라 및 관내 CCTV로 확보한 현장영상을 재난상황실과 지휘부 스마트 단말기로 실시간 전송한다. 또 42인치 옥외형 LED 모니터 설치와 현장브리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영상과 피해상황, 자원동원 등 현장에서 재난상황 보고와 정보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성규 동해시청 안전과장은 “재난발생시 조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인 만큼, 이번 실시간 영상전송시스템 구축으로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4-29
  • 동해시,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연계강화 공모사업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19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에 선정됐다.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연계 강화사업은 공공서비스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의 욕구충족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에 공모해 강원도낸 동해시, 횡성군, 인제군 등 3곳이 선정됐다. 동해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지원하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복지사업’, 거주 취약계층 대상 ‘냉방기 무료 임대 사업’, 장애인실종-가출사고예방을 위한 ‘위치 추적기 지원’등 복지사업 확대를 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한층 높인다. 양원희 동해시청 복지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사회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공모 및 시책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4-29
  •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3D프린터 메이커스과정 개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YWCA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우미강)가 2019년 4월22일 오전 9시30분 동해YWCA 3층 대강당에서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 3D프린터 메이커스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3D프린터 메이커스과정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구직등록한 여성중 취업의지가 확고한 미취업 경력단절 여성을 중심으로 훈련생을 선발해 3D프린터 메이커스과정을 통해 기계구조의 이해와 강의교수법 등 3D프린팅 이론 수업과 실제 3D프린터를 이용한 3D모델링, 프린팅, 후가공 등 실습을 병행해 3D프린터 사용법을 익힘 동시에 전문강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무소양교육과 취업대비교육을 통해 재취업의 기회를 갖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에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19일까지 248시간 이론 및 실습 전문교육으로 진행한다. 또 훈련과정중 강의의 원활한 진행과 훈련생들의 고충완화 및 재취업이 될 수 있도록 강사간담회, 훈련생 간담회 및 일자리 협력망을 운영하며 수료 후 1년 동안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한편 직업훈련 상담 및 구직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상담(033-533-6077 / 1544-1199) -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해YWCA(발한동 소재) 1층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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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동해시, 동해상사고속 시내버스파업 비상수송 대책마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19년 4월29일 월요일 오전 6시를 기해 동해상사고속(주)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 총파업을 결정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비상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동해시는 시내버스 운행중단에 대비해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 대책회의 뿐 만 아니라 전세버스업체와의 간담회 개최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했다. 먼저, 동해상사고속(주)가 단독으로 운행하고 있는 구간인 대진동 및 구 한중대 구간은 오전 7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전세버스 2대를 임차해 무료로 셔틀버스로 운행한다. 또 저녁 8시 이후 노봉구간을 이용하는 시민과 학생들의 하교시간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시청 관용차량 1대를 배차해 운행하며, 동해시청 교통과에 상황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홍효기 동해시청 안전도시국장은 “전세버스 대체운행으로 노선 및 운행시간에 대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 노력함은 물론,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택시부제를 해제하거나 전세버스 추가투입 등을 고려해 교통이용 불편사항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종석 동해시청 교통과장은 “강릉시에 본사를 둔 동해상사고속 노동조합은 지난 3월29일 제4차 최종 조정회의와 사후조정에서 노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임금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강릉을 기점으로 동해시, 속초시, 고성군 등 영동지역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을 중단,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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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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