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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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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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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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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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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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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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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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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19 이사부 왕의 귀환 콘서트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오는 5월25일(토) 오후 7시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이사부 왕의 귀환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삼척윈드오케스트라(지휘 김진철)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사)원주아파쇼나타윈드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공동 지휘하며 5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피리와 사물놀이 협연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강원도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공모사업에 선정돼 개최하는 첫 번째 공연으로 자연의 소리를 닮은 피리와 사물놀이의 협연으로 국악의 우수성을 느끼도록 한다. 또 이번 공연은 우수재연 작품으로 이사부 Graffiti Ⅲ 동해왕 이사부 ‘왕의 귀환’을 재연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김진철 대표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과 하나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5-08
  • 삼척시평생학습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19년 5월17일까지 인문독서아카데미 ‘내 삶의 주인 되는 인문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 국민 인문정신 문화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삼척시가 선정돼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 특히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인문학자 김경집, 북뮤지션 제갈인철 등 14명의 인문강사들의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등 열다섯 개의 소주제를 통해 고전에서의 지혜와 자연과의 교감, 대중의 심리를 꿰뚫는 기획자들의 소통방식, 문학과 우리 삶에서의 다양한 창의적 강의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하영미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2018년 책 읽는 도시선포에 이어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문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확산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5-08
  • 삼척시, 2019년 해수공급시설정비 청정해수 공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사업비 3억8천3백만원을 투자해 임원상가번영회, 삼척활어회센터 등 관내 3개소에 깨끗한 바닷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임원상가번영회, 삼척활어회센터 등 2개소에 2억4천여만원을 투자해 육상관로 보수, 수중관로 설치, 펌프 및 배관교체 등 추가 관로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5월 착공해 7월 준공예정으로 추진한다. 또 노후시설에 대해 추가 신청 사업지에 대한 조사를 벌여 우선순위에 따라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홍진표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으로 지역상가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어촌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근종 삼척시청 연안보전담당은 “삼척시는 2018년 1억원의 사업비로 수협위판장, 활어회센터 등 4개소의 시설을 정비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5-08
  • 동해시 묵호동 경로당 대항 기예대회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형)가 2019년 5월9일 묵호동주민센터앞마당에서 어르신 2백여명을 모시고 묵호동 경로당 대항 기예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째 개최하는 기예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묵호동 소재 8개 경로당 대항 장기, 윷놀이, 투호경기 등 민속경기 운영과 노래자랑, 축하공연, 동민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또 묵호항 경로당대항 기예대회는 어르신의 여가활용기회를 제공하고 경로잔치를 병행 개최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함양은 물론 세대간 친밀감을 도모하는 등 지역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5-08
  • 동해시평생교육센터, 2019년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 평생교육센터가 2019년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9천5백만원을 지원받는 큰 성과를 거뒀다. 올해 선정된 공모사업은 총 11개 사업으로 ‣이도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국비 9천8백만원을 비롯 ‣웹툰 창작체험관 조성운영 국비 2천만원 ‣책 읽어 주는 문화봉사단 국비 2천5백만원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국비 4백80만원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국비 2백80만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국비 1천만원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지원 도비 6백만원 ‣행복학습센터지원 도비 1천만원 ‣문해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지원 국비 4백만원 ‣문해교육기관 프로그램 운영지원, 국비 8백만원 ‣ 강원도형 평생학습마을조성, 6백50만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평생학습 체계구축과 평생학습도시로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을 살펴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역밀착형 SOC 사업에 선정된 ‘이도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이 오는 6월부터 착공에 나선다. 특히 1층의 유휴공간을 시청각실, 영어 자료실, 북카페, 수유실 등을 설치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웹툰 창작체험관 조성’사업에 발한도서관이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인근지역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바닷가 책방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웹툰 작가와 동호인들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만들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웹툰 특화거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함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책 읽어 주는 문화봉사단’사업에도 2년 연속 선정돼 4월부터 50세 이상의 활동가 20명을 모집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와더불어, 올해 신규로 공모된 사업으로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 ‘강원도형 평생학습마을 조성’도 있으며 삼화동 금곡마을을 대상으로 마늘마을 스토리텔링, 아카데미 운영, 콘텐츠개발 등 지역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마을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마을을 조성한다. 이밖에 ‘문해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운영’ 사업에도 신규로 선정돼 성인문해학습자 100명을 대상으로 지금껏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견문을 넓히고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강성운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올 한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국도비 확보를 통한 재정절감효과와 함께 시민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응모해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활동의 폭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란 평생교육센터 평생교육팀 담당은 “동해시는 2018년에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생활SOC 공모사업에 발한도서관 리모델링이 선정되는 등 10개 사업에 국도비 6억4천3백만원을 지원받아 시민들에게 폭 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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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5-08
  • 동해시청소년체육문화센터 건립 본격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청소년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창의적인 문화활동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에 ‘동해시 청소년체육문화센터’를 건립한다. 동해시청소년체육문화센터 건립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균특)에 선정돼 국비 24억원, 도비 11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4월말 실시 설계를 시작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특히 3,000㎡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892㎡로 조성하는 청소년체육문화센터는 1층에 센터 운영에 필요한 사무실과 회의실 등으로 활용하고, 2층-3층은 청소년의 체육 및 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 체육관과 동아리방을 조성한다. 또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실내게이트볼장 뒤쪽에 조성하는 만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길이 140m의 진입로를 별도 신설한다. 전진철 동해시청 체육위생과장은 “이번에 건립하는 청소년체육문화센터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선도하고 청소년 복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복지거점의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웰빙레포츠타운내의 체육시설과 연계 운영을 통해 청소년과 더불어 일반시민들에게도 열린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5-08
  •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사업 공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5월23일까지 마을단위 또는 생활권이 같은 2~3개 마을이 함께 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 양양군은 주민제안에 의한 공모사업으로 마을별로 부존자원을 활용한 특성화된 사업을 발굴, 자체 사업계획을 수립해 공모 신청하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적으로 대상사업을 선정한다. 특히 1개 공동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며 동일 사업에 대해 국가나 지자체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받거나 일회성 행사, 마을안길 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은 제외한다. 또, 소득창출사업은 타 사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신청금액의 10% 이상 자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공모는 홈페이지 공모전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읍면사무소 및 군청 자치행정과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양양군은 올해 총사업비 2억을 투입해 마을공동체 사업 10개소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조례제정, 사업설명회 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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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08
  • 속초시, 2019년 속초시민의 날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새롭게 지정한 5월21일 ‘속초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해 각계각층 시민과 관광객이 어울려 소통 공감하는 시민 대화합 축제의 장을 5월21일(화)부터 5월 26일(일)까지 엑스포상징탑 일원 등에서 개최한다. 속초시민의 날은 지난 1983년 11월17일 수복기념탑 재건립 제막식과 병행 개최했으나 다음해 설악제와 통합 개최되면서 그 지정 의미를 상실했다. 민선7기를 맞아 시민의 날 부활을 통해 시민 상호간에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해 시민이 먼저인 살기 좋은 속초건설에 이바지 하고자 시민헌장조례제정일(1996.5.21)을 속초시민의 날로 지정해 5월21일(화)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속초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강원도립예술단의 ‘평화의 약속’을 시작으로 속초시의 새로운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할 시민헌장 공포와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서울 중구-오산시-정읍시 등 자매도시 축하사절단의 축하공연 등도 진행한다. 이어 저녁 7시부터 엑스포상징탑 특설무대에서는 8개동 주민 대표들이 펼치는 ‘동 화합 노래경연대회’와 녹색지대, 윤수현 등 인기가수들의 무대 등이 이어지는 ‘시민 어울한마당’이 열린다. 특히 속초시민의 날을 더욱 뜻 깊게 기념하기 위해 정해진 행사주간인 5월22일(수) 속초문화원의 ‘청사초롱 불 밝혀라’ , ‘퓨전국악공연’,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속초예총의 ‘속초종합예술제’, 25일(토) 속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속초사잇길 걷기 축제‘와 ’나또시장‘, 26일(일) 청소년 문화의 집의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민예총 ’속초8경 페스티벌‘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또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4일(금) 저녁 7시30분 가수 ‘바다‘가 출연하는 ’속초희망콘서트'가 열리는 등 행사주간중 총 18개의 행사를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와함께 행사기간중 엑스포 특설무대 일원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페이퍼 토이’ 및 ‘하바리움’ 만들기, ‘마술 및 버블체험’, ‘풍선아트’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겁게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 이밖에도 한국전쟁을 비롯한 속초시 승격 등 옛사진을 통해 속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으로 보는 속초의 발자취’ 사진전과 시민 건강 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 김기중 속초시청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시민의 날은 지난 4월4일 산불발생으로 기존 행사계획을 축소하는 등 행사계획을 변경해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산불재해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속초의 번영을 염원하며 시민에게 용기를 주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우리시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주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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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07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춘천시지부 회원 20여명이 2019년 5월7일 오후 4시부터 관내 현충시설인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을 방문해 휴지줍기, 잡초제거 등의 주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현충시설과 춘천지역 관광명소를 정화해 춘천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깨끗한 자연환경과 즐겨찾는 관광명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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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2019-05-07
  •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지방비 227억원 추가지원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정부는 2019년 4월4일부터 6일까지 발생한 동해안 일원 산불피해 지역인 강원 고성군-속초시-강릉시-동해시-인제군 등 5개 시군의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4월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통해 국비 1,305억원, 도비 267억원, 시군비 281억원 등 복구비 1,853억원을 확정했다. 이에, 강원도는 피해주민의 생계안정 및 복구비부담 최소화를 위해 인제군을 제외한 4개 시군간 협의 내용과 도의회 산불피해특별대책위원회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이재민 주택복구지원, 부속사지원, 영농(농업인) 지원대책에 227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5월7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심의 확정했다. 특히 이재민 주택복구 지원은 보조율 70% 수준인 154억원을 추가 지원하고 피해주민의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며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부속사도 최대 15평까지, 보조율 50% 수준으로 27억원 추가 지원한다. 이어 주택복구 기준은 실제 피해면적(초과시 자부담), 최대 30평, 500만원/평으로 하고 부속사 기준은 최대 15평, 150만원/평으로 한다. 세부 추진계획은 별도 수립시행하고 복구희망자 수요파악을 5월중 추진한다. 또 영농(농업인)분야는 정부지원율 35~50% → 70% 수준으로 상향해 자부담(융자)을 축소하고 정부지원에서 제외하는 피해금액 70만원 미만 농기계 및 무허가 비규격시설을 복구대책에 포함해 4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여기에다 소상공인 지원은 정부지원 기준에서 제외해 별도의 추가지원이 어렵지만 재해구호협회에 성금 모금 규모에 따라 추가 지원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최대한 노력한다. 강원 동해안 일원 산불 피해지역에 지원하는 복구비는 정부지원 1,853억원에서 도 및 시군 추가지원 227억원을 포함해 2,080억원 규모로 증가한다. 김동철 강원도청 재난안전실 안전총괄과 사회재난대응담당은 “앞으로, 강원도는 이번 동해안 산불로 하루아침에 집과 일터를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생업에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이재민 복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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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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