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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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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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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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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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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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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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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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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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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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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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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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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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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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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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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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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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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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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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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양구군수, 2026년 관내 기관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왕규 양구군수는 2026년 7월2일 관내 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양구군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과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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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양구군수, 2026년 관내 기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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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 심사제 전격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철원군은 2026년 7월2일(목) 군정의 모든 평가 기준을 ‘사람과 일자리’로 재편하고, 예산 편성전 단계부터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 심사제 운영 계획을 수립해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제40대 김동일 철원군수는 선거 유세와 TV 토론회에서 군민들에게 수차례 공언했던 ‘먹고 사는 문제 해결과 일자리 중심의 행정체질 개선’을 강조해 왔다. 이에따라 철원군이 추진하는 일자리 사전예산 심사제 운영은 철원군청 전 부서가 추진하는 ▲일자리 직접 · 간접지원 사업 ▲5,000만원 이상의 자체사업 ▲5억원 이상의 투자 · 개발사업은 예외없이 예산편성 전에 3개월간 총 4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 또 효과가 미흡(50점 미만)한 사업은 차년도 예산편성에서 원점 재검토되는 등 강력한 재정 다이어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와함께 사전 심사의 주관성을 배제하기 위해 철원군의 고용환경을 고려한 ‘철원형 4대 심사 지표(고용성과 40%, 지역 적합성 25%, 고용 질적 수준 20%, 사업 지속성 15%)’로 계량화해 객관성을 최대한 확보하고, 특히 군수가 직접 위원장을 맡고 외부 고용 전문가가 참여하는 ‘철원군 일자리 사전 심사위원회’를 통해 객관성을 확보한다. 여기에다 철원군의 당면 과제인 ▲청년 유치형(+5점) ▲농업 ·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생활 밀착형(+3점) ▲민간고용 이양형(+2점) 사업 등에 확실한 가점을 부여해‘철원군 맞춤형 일자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더 나가 업무 과중을 막기 위해 주관식 서술을 최소화하고 체크박스 중심의 ‘행정 낭비 방지형 점검표’를 도입하는 한편, 점검표 작성을 주도한 우수 실무 공무원(실무자 · 팀장 구분 없음)에게 ‘특별휴가’와 ‘인사 고가 가점’이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조직적인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 심사제 운영은 김동일 철원군정이 내건 4대 역점목표(일자리중심 군정 기조 정착, 소득 · 일자리중심 농정 강화, 지역별 경제활성화, 현장중심 생활여건 개선)와 10개 분야별 발전전략을 관통하는 핵심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동일 군수는 “이제 철원군에서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는 예산은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예산을 쓰기 전 ‘이 사업으로 군민의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실용주의 경영과 현장중 심의 행정 체질 개선을 통해 군민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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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 심사제 전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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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민선 9기 출범 맞아 지역 공공기관 방문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구자열 강원 원주시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2026년 7월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지역 공공기관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13개 기관을 방문하며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는 기관들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따라 7월2일 한국광해광업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주우체국, 원주소방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을 찾아 기관별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7월3일 원주경찰서, 원주세무서,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원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시민 안전과 법질서 확립, 교육 발전,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기관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자열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은 구자열 원주시장(중앙 좌)과 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중앙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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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민선 9기 출범 맞아 지역 공공기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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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평창읍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황용진, 김석분) 회원 50여명은 2026년 7월2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읍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날 행사에서 배추 200여 포기를 양념과 버무려 정성껏 계절 김치를 담갔다. 또 완성된 김치는 직접 준비한 밑반찬 4종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정을 몸소 실천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황용진 · 김석분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김치와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순란 평창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평창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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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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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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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026년 7월2일(목) 오전 10시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관내 노인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각 읍 · 면 분회장과 분회사무장, 마을경로당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 강원동부지사의 서정훈 지사장이 연찬회에서 초청 강사로 나서 ‘상속 · 증여와 세금관리’를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평창군과 지회 하반기 주요 행정 사항을 전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지역 발전에 늘 헌신해 주시는 노인지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유익한 금융 · 세무 지식을 얻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정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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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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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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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부 AI 메가프로젝트 대응 전담 TF 구성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정부가 추진 중인 AI 메가프로젝트와 연계된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 구성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인 행정지원 체계 마련에 나선다. 시는 정부의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검토 과정에서 동해시가 대상지로 포함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행정 절차와 현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AI 데이터센터 지원 TF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검토 중인 TF는 경제 · 산업, 도시계획, 건축, 환경, 교통, 안전, 상하수도, 세무, 홍보 등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로 운영한다. TF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와 각종 심의 지원은 물론 산업단지 이용계획, 용수 공급, 기반시설 검토, 세수 분석 등 분야별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또 정부와 GS를 비롯한 관계기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 등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 단계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행정지원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사업 추진 여건 변화에 맞춰 종합 로드맵을 마련하고, 필요한 경우 전담 조직 확대와 전문인력 보강도 함께 검토할 방침이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현재 사업은 검토가 진행 중인 단계인 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대응하면서, 향후 사업 추진에 대비한 행정지원 체계를 미리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과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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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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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부 AI 메가프로젝트 대응 전담 TF 구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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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시민 행복 강릉 건설’ 발표
- Ⅰ. 시민이 주인인 새로운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을 개최해 시민이 행복한 강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중남 시장은 2026년 7월2일 오전 10시 강릉시청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이 주인인 새로운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먼저, 역사적인 강릉 대전환의 첫 출발을 함께해 주신 언론 관계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정체된 강릉에 역동적인 생명력을 불어넣으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제, 강릉은 변화의 시간을 맞아 시민의 뜻과 마음을 겸허히 새기고, 통합과 책임 행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이 진정한 주인인 시정, 시민 행복이 최고의 가치 김 시장은 강릉시의 존재 이유는 시민이며, 행정의 출발은 시민의 목소리, 판단의 기준은 시민의 눈높이, 민선 9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 행복이라며 ‘당선인에게 바란다’ 시민 의견 청취, 시민사회 및 현장 간담회, 강릉시 업무보고, 조직문화 개선 의견 수렴, 인수위원회 활동 보고 등을 통해 시민의 뜻과 의지를 파악했다고 피력했다. □ 시정구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의미 김 시장은 시민의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강릉을 혁신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아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으로 정했다며 ‘함께 바꾸는 미래’는 기존 관 중심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과 행정이 함께 변화의 주체가 되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이어 ‘모두 행복한 강릉’에 세대와 계층, 지역의 차이를 넘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성과를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지향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강릉 대전환’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Ⅱ.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 체계적이고 세심하게 공약사업 추진 김 시장은 민선 9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민 체감도와 실행 가능성,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실 있게 추진하고 즉시 추진할 과제, 임기 내 가시화할 과제, 중장기 기반을 다질 과제로 구분해 실질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약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그 성과가 시민 생활 곳곳에 녹아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겠다고 소개했다. 《 5대 분야별 대표 공약 》 시민과 함께가는 열린도시 ‣시장실 1층 이전‣브리핑룸 조성‣영동권 메가시티 추진 ‣시정회의 실시간 생중계 실시‣시민의견 반영한 위원회 정비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 ‣전 시민 긴급지원금 지급‣어르신 생활불편 해소 서비스 ‘해드림’‣찾아가는 경로당 건강돌봄(한의사 등) 서비스 확대 추진‣소아청소년 필수의료·응급의료 안심 체계 구축‣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권익보호 종합계획 자연을 품는 치유도시 ‣경포 람사르 습지 등록 추진‣영진~주문진 명품해변 조성 추진‣용수 확보를 위한 도암댐 양수발전 전환 추진‣신재생 에너지 산업 육성 추진‣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추진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 ‣공정한 문화행정 및 문화산업을 통한 창의적 일자리 창출‣강릉의 역사적 인물과 함께하는 철학도시 조성‣미식창의도시 & 미식관광 중점 추진‣글로벌 수준의 MICE 산업 육성‣국제대회 유치 가능한 사계절 생활체육 최고도시 조성 추진 기회가 넘치는 젊은도시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추진‣KTX 남강릉역 신설 추진‣구정 천연물 바이오 국가 산업단지 조성 추진‣지역대학 연계 청년정착 거버넌스 및 플랫폼 구축‣청년 안심주택 공급‣청년창업 친화도시, 강릉 조성 추진 ※ 세부적인 공약은 인수위원회와 부서 협의로 추후 확정 예정 Ⅲ. 실용 중심 열린 행정으로 공직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 행정 효율화와 실용 중심 공직문화 정착 김 시장은 과감한 워크 다이어트(Work Diet) 추진을 통한 보여주기 의전, 불필요한 행사 동원, 형식적인 보고 문화 등 소모적 관행과 행정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생산적 행정력의 현장 집중 투입으로 민생경제 회복, 시민 불편 해소, 주요 현안 해결, 대시민 서비스 향상 등 시민 편익을 증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중심 열린 행정, 투명한 책임행정 실현 또 시장실 개방과 주요 회의 생중계 등을 통해 시정을 문턱을 낮추고, 브리핑룸 운영을 정상화해 소통 창구 다각화 및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시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위원회를 가동하고, 분야별 간담회를 정례화해 시민사회의 건전한 공론을 강릉시 정책으로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와함께 보조금, 계약, 위탁 사업 등 시정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정보공개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 및 성과 중심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 성과중심 조직개편 및 예측가능한 인사운영 김 시장은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AI · 첨단산업 등 민선 9기 역점과제 추진부서를 신설 ‧ 재정비해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인사 운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며 다면평가, 전문성, 현장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합리적인 능력 중심 인사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 강릉 대전환, 위대한 시민과 함께 전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선 9기는 오직 ‘민생과 미래발전’을 향해 달려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시작하고, 시민과 함께 바꾸며, 성과를 모든 시민과 나누겠다며 새로운 강릉을 향한 위대한 여정에 시민과 언론인 등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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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시민 행복 강릉 건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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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 양양군수, 민선 9기 양양군정 최우선 가치 오직 ‘민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정중 제33대 강원 양양군수가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취임 기자회견을 개최해 ‘소통과 공정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확고한 다짐을 발표했다. 김정중 양양군수는 2026년 7월2일(목) 오후 2시 양양군청 소회의실 2층에서 탁동수 부군수를 비롯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무너진 군정의 신뢰를 바로 세우고, 양양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선거 과정에서 마주한 군민 여러분의 실망과 피로감은 임계점에 도달해 있었다며 양양에 대한 왜곡된 소문이 온라인을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생계의 위기를 호소하는 상인과 소상공인의 깊은 한숨이 이어졌다고 토로했다. 김 군수는 ‘양양은 달라져야 한다’며 군민의 절박한 요구를 외면하는 군정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으며 군민들이 겪은 고통과 불신, 갈라진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통합과 화합의 양양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민선 9기 양양군은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실추된 양양군의 명예를 반드시 회복하고 붕괴된 군정을 군민의 신뢰 위에서 다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새로운 양양을 실현하기 위한 군정 운영의 5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며첫째,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모든 행정 과정을 군민께 소상히 공개하고, 어떠한 청탁과 특혜도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소개했다. 둘째,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펴겠다며 책상에 앉아 결재만 하는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찾아가고 문제를 먼저 발굴하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셋째, 봉사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군민 위에 군림하는 공직사회가 아니라, 군민을 섬기고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넷째, 기회가 골고루 돌아가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지역과 계층, 세대를 가리지 않고 모든 군민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양양을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다섯째, 성과 중심의 행정을 펴겠다며 형식적인 보고와 관행적인 업무 처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군민 삶의 변화로 증명해 내겠다며 민선 9기 김정중 양양 군정은 과거의 방식, 과거의 관행, 과거의 틀에 머무르지 않겠으며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에서 다시 들여다보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설계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앞으로 민선 9기 양양 군정의 최우선 가치는 오직 ‘민생’이라며 취임 후 첫 번째 지시사항으로 양양 민생 안정 및 군정 혁신 특별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장기간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민생 안정 현장 대응단’을 즉각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다 각 읍 · 면사무소에 ‘생활 불편 대응센터’를 설치해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행정이 먼저 찾아가 해결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공정한 인사로 신뢰를 되찾겠다며 숨김없이 다 보여주는 투명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역설했다. 더 나가 군의 중요한 계획과 예산 집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학연 · 지연 · 혈연에 기댄 인사 관행을 뿌리 뽑아 청렴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이 대접받는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겠으며 ‘민관 현안 협의체’를 상설화해 군민과 공무원이 처음부터 함께 의제를 정하는 쌍방향 소통 행정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사계절 축제 도시, 머무는 양양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며 여름 한철 · 특정 해변에 편중된 관광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365일 체류형 축제도시’를 만들고, 낙산 해변과 양양 시내, 남대천을 잇는 ‘원스톱 경제벨트’를 완성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이에 더해 교육과 인구,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며 아이의 교육 때문에 고향을 떠나는 양양이 아니라,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양양을 만들겠다며 ‘교육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속히 건립하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토대로 임기 내 양양교육지원청 개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글로벌 교육도시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교통 · 복지 · 농어촌까지 촘촘하게 챙기겠다며 교통 약자를 위한 버스 공영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자율주행 스마트 농기계 지원 확대로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풀어가겠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양양군민 한마음 대중목욕탕’ 건립으로 따뜻한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다시한번 공약했다. 김 군수는 지금 양양군은 굵직한 현안들이 쌓여 있다며 오랜 기간 표류해 온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도 더 이상 갈등과 소모적인 논쟁 속에 방치하지 않겠으며 행정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사업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마트 육상연어 양식단지 조성사업은 양양의 미래 백년을 책임질 신성장 산업이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핵심 동력으로 적극 추진하고 더디게 진행해 온 역세권 개발에 속도를 내겠으며 기본계획 수립부터 단계별로 신속하게 추진해 양양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다듬어 나가겠다고 확약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5일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민선 9기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군수가 바뀌었다고 해서 좋은 공약을 폐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섣불리 판단해 공약을 확정하지 않고, 실무부서와 토론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신중론을 폈다. 아울러 확정된 공약은 군민과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하겠으며 민선 9기 양양 군정의 방향은 분명하다며 ‘군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에 두겠으며 지난 군정에서 잘한 정책은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반면 잘못된 관행과 비효율적인 사업, 군민의 뜻에 어긋난 정책은 과감히 고치겠다며 결과로 신뢰를 다시 쌓겠으며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나씩 증명해 나가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양양을 만드는 길에 함께해 주고 비판의 목소리는 겸허히 듣고, 합리적인 제안은 군정에 즉시 반영하겠다고 공언했다. 김 군수는 오늘의 약속을 시작으로 5백여 공직자와 양양군의 새로운 4년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언론 또한 양양군의 새로운 다짐과 의지에 힘을 실어 달라고 간곡히 요청하면서 이날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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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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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 양양군수, 민선 9기 양양군정 최우선 가치 오직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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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척관광문화재단, 7월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2026문화로 치유 지원사업「도시숲 예술치유」7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처음 선보인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에 미취학 아동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세대 구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총 400여 명이 참여해 요가 · 명상 · 싱잉볼 · 감각 활동 등을 통해 도심 속 자연 공간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의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청취, 7월 ~ 8월 기상 및 야외 환경 여건을 고려해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일부 조정,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이사부독도기념관) ‘쉬어가는 금요일(몸이 편해지는 요가)’, △매주 토요일(하맹방 조개마을) ‘숲의 숨, 몸의 울림(자연 속 감각 요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삼척향교&인의예지림)의 ‘숨과 리듬(함께하는 몸의 회복 요가)’으로 구성한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신체 이완과 정서적 안정과 치유 활동을 돕는 사운드 테라피, 자연 속 힐링명상, 동작 요가로 운영하며, 7월29일(수)에 삼척향교와 인의예지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특별강사를 초청해 자연 속 치유 테라피 핸드팬 사운드 힐링 명상을 선보이며 예술치유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오는 10월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2026 도시숲 예술치유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되는 프로그램은 회차별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유재현 사무국장은 “6월 첫 운영을 통해 자연 속 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은 물론 여름 피서철을 맞아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의 자연명소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전국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기초문화(관광)재단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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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양양 송이·연어축제 10월 통합개최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가을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축제이자, 설악산의 깊은 향과 동해의 생명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양양송이연어축제’의 2026년도 개최 일정이 마침내 확정됐다. 양양문화재단은 올해 축제를 오는 10월16일(금)부터 10월18일(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양송이연어축제’는 천 년의 향을 지닌 자연산 양양 송이버섯과 고향으로 돌아오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간직한 연어를 주인공으로 한 국내 유일의 ‘산 · 바다 통합형 가을 축제’다. 특히 올해 개최 시기 선정에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접근이 돋보였다. 또 기후 변화로 인해 매년 송이 채취 시기가 늦어지는 추세를 반영하고, 지난해 송이 공판량 통계를 정밀 분석한 결과 10월 중순에 출하량이 가장 집중되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여기에 모천(母川)인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회귀 피크 시기(10월 중순~10월말)까지 고려해, 전문가들과의 깊이 있는 논의 끝에 ‘송이와 연어를 가장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황금기’인 10월 셋째 주로 일정을 확정했다. 올해 축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대천 둔치를 중심으로 방문객들에게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함께 지난해 축제 기간 중 우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송이축제와 연어 축제에 13만명에 달하는 구름 인파가 몰리며 대한민국 최고 축제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여기에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곧바로 지역 상권의 활기로 이어졌다. 올해 역시 양양군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 생활형 상생 축제’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축제 기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 전반에 대대적인 낙수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양문화재단 김원철 사무국장은 “최근 기후와 생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관람객들이 가장 최고의 상태에서 송이와 연어를 만날 수 있도록 시기를 고심해 결정했다”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지역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경제 활력을 가져다주는 명품 축제가 되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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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양양 송이·연어축제 10월 통합개최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