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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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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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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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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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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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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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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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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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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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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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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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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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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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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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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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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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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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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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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산업, 이웃돕기 성금 184만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도산업(대표 남동혁)은 2026년 4월15일 도계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84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남동혁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남동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용하 도계읍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도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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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산업, 이웃돕기 성금 184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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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동해시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대상으로 공공수영장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무료입장 이벤트는 장애인의 날 당일 수영장 정기휴관(월)으로 인해 오는 4월19일(일), 전일 대체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한다. 대상은 동해시 관내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으로, 복지카드를 지참한 시민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과 해오름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을 무료로 일일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증 1 ~ 3급은 본인과 동성 보호자 1인까지, 경증 4~6급은 본인에 한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공단은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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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공공수영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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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민방위 대원 집합(기본)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소속 민방위 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2026년 4월21일부터 24일까지 민방위 집합(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의 민방위 교육 운영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연차별 의무교육으로, 편성 1~2년 차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동해시청소년센터 공연장(덕골길 25)에서 대면 방식으로 4일간 진행한다. 교육은 4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 초기 진화와 대피 요령, 지진 · 풍수해 행동요령 등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산불 · 가뭄 등 자연재난 대응 교육을 강화해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다. 교육일시는 사전에 지정해 운영하며, 개인 사정으로 지정일 참석이 어려운 경우 다른 날짜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 타 지역 소속 민방위 대원도 교육 참석이 가능하다. 이인섭 동해시청 안전과장은 “최근 각종 재난이 대형화 · 복합화되는 추세 속에서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집합교육이 민방위 대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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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민방위 대원 집합(기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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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라벤더 축제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전면 정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6월 열리는 라벤더 축제를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일원에 대한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에 나서며 관광객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비는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청옥호 인근 신규 화장실 설치와 △노후된 어린이놀이터 보수, △무릉별 열차도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에따라 △축제 주요 공간인 바람숨뜰에 넓은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많은 인원이 몰려도 원활한 이동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또 경관과 편의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이어 △루지 정류장 일원 봄꽃 식재와 라벤더정원 주변 대형 그늘막 설치, △산책로 곳곳에 분무형 냉방시설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스마트 쉘터 설치와 주요 진입로 및 스카이 글라이더 접근로의 경사 완화 등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환경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금곡호 인근 핑크뮬리 산책로 구간에 소원지를 걸 수 있는 ‘풍경 로드’를 조성하고, △조명 재배치와 레이저 · 고보조명, 반딧불 연출 등을 활용한 야간 연출을 강화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김순기 동해시청 무릉전략과장은 “라벤더 축제 전까지 모든 시설 정비와 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릉별유천지를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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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라벤더 축제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전면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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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6년 4월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 강릉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관람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강릉 축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 현장에서 ‘강릉 얼마나 알아?!’를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QR코드를 스캔해 강릉 축제 퀴즈를 풀고, 추억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함께 이벤트 참여자에게 강릉 선물세트와 커피약과를 비롯 휴대용 티슈, 우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홍보부스에 QR코드를 활용한 축제 안내 포스터와 강릉단오제, ‘4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포스터 등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이 강릉의 대표 축제와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엄금문 강릉시청 관광정책과장은 “현장에서의 경험이 강릉을 떠올리는 하나의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개된 축제 정보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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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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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수질검사수수료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건 위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상수도 미 보급지역 내 생활용(가정용 · 음용) 지하수 시설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음용 지하수의 수질검사 수수료는 267,700원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수수료의 50%인 133,85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4월17일(금)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강릉시청 16층 환경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환경과(☎ 033 - 640 - 535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물 공급 취약지역의 음용 지하수를 대상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1회에 한해 무료 수질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립환경과학원 안심 지하수 콜센터(☎ 1899-0134)로 신청하면 된다. 황남규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지하수는 정기적인 수질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수수료 지원 사업에 상수도 미보급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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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수질검사수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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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고물가 ·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생계형 1인 자영업자와 영세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10인 미만 사업장)’으로 나뉜다. 먼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지원사업’은 1인 자영업자의 고용 · 산재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연금 보험료의 50%(최대 1년), 고용보험료의 20 ~ 50%, 산재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대상은 양양군 내 소득월액 270만 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 4억 원 미만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1인 사업주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 전액을 지원한다. 월 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춰야 한다. 다만, 사업주와 특수관계인 근로자나 고소득 · 고재산 근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특히 군은 신청 편의를 위해 지난해 지원을 받은 사업장의 경우 별도의 신규 신청 없이 올해도 자동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신규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 관계자는 “사회보험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인 미만 사업장 47개 업체에 2,754만 원, 1인 자영업자 66개 업체에 719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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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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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 안전보험, 2026년 군민이면 누구나 자동가입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4월15일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갱신하고 보장 서비스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양양군민 안전보험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특히 양양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며,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 항목에 해당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15일부터 2027년 2월14일까지 1년이다. 보장 항목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을 반영해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한다. 주요 보장 항목으로 ▲상해 의료비 ▲골절수술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농기계 사고 상해 ▲자연재해 사망 등을 포함하며, 사고 발생 시 유형에 따라 사망 또는 후유장해, 부상 등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양양군민 안전보험은 지난 2020년 첫 도입 이후 군민들의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5년간 총 100건, 6가지 사고 유형에 대해 총 9,77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돼 사고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신청 절차나 상세 보장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또는 보험사 전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은 사고를 당한 군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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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 안전보험, 2026년 군민이면 누구나 자동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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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14회 의정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는 2026년 4월15일 본회의장에서 제14회 의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개원 35주년을 맞아 조례에 따라 지정된 이날 행사는 정창수 의장, 김철 의정회장, 서흥원 군수, 군의원 및 의정회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991년 첫발을 뗀 지방자치 역사를 되새기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양구’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의회는 앞으로도 대의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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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14회 의정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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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2026년 4월15일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74-1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1926년 6월14일 평창영림서 설치 이후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행사는 그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및 지역주민, 유관기관 및 기업, 역대 국유림관리소장, 관리소 직원 등 155명이 참여해 소나무를 식재하며 미래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 참가자들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경영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숲을 가꾸어 나가며, 다음 세대에 더욱 가치 있는 산림을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 이정훈 주무관은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는 지난 100년의 시간과 앞으로 이어질 100년의 희망이 담겨 있다”며 “이번 행사가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산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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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