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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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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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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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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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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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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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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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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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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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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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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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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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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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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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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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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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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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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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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정 전화 발신 기관명 표시서비스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5월부터 최근 증가하는 공무원 사칭 스미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행정 전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전화 발신 기관명 표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군청, 읍면 사무소, 보건의료원 등 행정기관에서 휴대전화로 발신할 경우 수신자의 화면에 전화번호와 함께 기관명이 표시되는 방식이다. 그동안 군민들은 행정기관 전화를 일반 번호로 인식해 수신을 꺼리거나 보이스 피싱 등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각종 민원 안내나 재난 관련 연락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평창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각종 범죄 예방, 행정 안내의 신뢰도 확보 민원 응대 신속성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이시균 평창군청 행정담당관은 “행정 전화 발신 기관명 표시 서비스는 군민이 행정기관 전화를 쉽게 확인하고 안심하고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를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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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정 전화 발신 기관명 표시서비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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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어린이날 맞아 ‘함께 어린이 키우는 도시, 원주’ 공약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함께 어린이 키우는 도시, 원주’ 공약을 발표했다. 구 후보는 5월4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원주의 미래라며 원주의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날이길 바라지만 정작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또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고, 학원비 보육료에 가계부는 마이너스고, 단설·병설유치원 입학은 하늘의 별 따기고, 이것이 지금 원주 부모들의 현실이라며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의 희생’이 아닌 ‘사회의 책임’으로 아이를 키우는, 품격 있는 원주를 위한 강력한 약속을 하겠다고 피력했다. ◆ 첫째, 0세부터 18세까지 ‘원주 1억 아이키움 성장바우처’ 도입 구 후보는 이날 초등학생에만 머물렀던 지원의 한계를 깨겠다며 중학생 6만원, 고등학생 7만원(아이 1인당 18만원)으로 지원을 확대해 통학 교통비와 진로 체험 등 아이의 성장이 경제적 이유로 멈추지 않도록 원주시가 끝까지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 둘째, 기업도시에 ‘공공형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또 밤늦게 아픈 아이를 업고 타 도시 응급실을 찾아 헤매는 부모님의 절박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원주 안에서 안심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최우선으로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 셋째, 부모님의 지갑을 지키는 ‘24시간 반값 돌봄 체계’ 완성 이어 정부의 시간제 보육 부모 부담금을 원주시가 추가 지원해 시간당 1,000원의 ‘반값 돌봄’을 실현하겠다며 한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 야간 · 교대근무자, 다자녀 가정은 돌봄 공백 위험이 가장 큰 가정이라며 이 가정들에게 시간제 보육 자리를 우선 배정하는 '원주형 돌봄 공백 우선 지원' 제도를 만드는 등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 넷째, 돌봄시설 권역별로 균형 배치 이와함께 구 후보는 혁신도시, 기업도시, 원도심, 시장 ·상가, 농촌 등 권역별로 보육 제공기관(독립반 · 통합반)을 균형 있게 배치해 맡길 곳이 없어 가게에서 아이를 돌보지 않아도 되는 원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다섯째, 책과 놀이가 일상이 되는 ‘테마형 도서관 도시’ 조성 여기에다 아이들과 부모들의 바람은 집 가까이 갈 곳 · 놀 곳이 많은 원주라며 우선 시청 로비부터 책과 쉼이 있는 시민 열린 도서관으로 개방하겠다며 무실(가족) - 남산골(그림책) - 흥업(철학) - 혁신(과학) - 북서부(생태)의 권역별 테마 도서관을 조성해 '책세권 도시 원주'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도서관 옆에 나무와 흙, 모래가 있는 자연 체험형 모험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가 놀이로 배우게 하겠으며 유휴지에 시민공원을 조성해 원주 시민의 쉼과 휴식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원주의 모든 어린이에게 약속한다며 여러분이 자라는 원주가, 여러분의 꿈을 함께 키우는 도시가 되도록 구자열이 반드시 만들겠으며 부모님들에게도 약속한다며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만의 일이 아니라며 원주시가 함께 키우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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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어린이날 맞아 ‘함께 어린이 키우는 도시, 원주’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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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대상 문화 프로그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족센터(센터장 최은해)는 2026년 4월28일(수) 오후 1시30분 새마을지도자강릉시부녀회(회장 이보은) 및 새마을문고강릉지회(회장 이한종)와 지역사회 발전과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 ·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주요 협약 내용으로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대상 지원사업 공동 추진과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 협력 · 독서문화 확산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지역사회 통합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등을 포함했다. 또 협약식 당일 협력사업 일환으로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공예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칠보공예를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전통 공예를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해 강릉시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다문화 가족과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우 강릉시가족센터 가족돌봄지원팀장은 “강릉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가족 지원 서비스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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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대상 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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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회계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청 회계과는 2026년 4월29일(수)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사)스마일강릉(이사장 김준래)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민원 응대 태도를 점검하고, 경직되기 쉬운 부서 분위기를 쇄신해 시민들에게 더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민원인을 맞이하는 밝은 표정과 정중한 인사법, 어렵고 딱딱한 행정 용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화법, 전화 친절도 향상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정윤식 강릉시청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 이후에도 친절과 소통의 자세를 다져,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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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회계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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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난설헌문화제, ‘초당, 초희’ 주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어린이날인 2026년 5월5일(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교산 · 난설헌선양회가 주관하는 제28회 난설헌문화제가 허균 · 허난설헌 기념공원과 초당동 고택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난설헌 문화제는 ‘초당, 초희’를 주제로, 난설헌이 유년 시절을 보낸 초당마을이라는 배경 속에서 그의 삶과 문학을 새롭게 조명한다. 특히 이번 문화제는 5월5일(화) 오전 10시 초당동 고택에서 개최되는 개막식과 시문학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난설헌 전국 글짓기 한마당, 시 낭송 콘서트, 설치 미술 전시 등 문학 · 공연 · 전시가 어우러진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또, 5월4일(월) 오후 2시부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허난설헌의 시 세계와 당대 중국과 일본에 전파되며 끼친 영향을 학술적으로 연구하는 국제 세미나가 열린다. 허동욱 강릉시청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제를 통해 초당의 찬란한 봄 풍경이 녹아들었을 난설헌의 시 작품을 즐기며 어린이들이 꿈과 사랑, 재능과 인류애를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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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난설헌문화제, ‘초당, 초희’ 주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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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제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2026년 4월30일(목) 오전 11시 강릉단오문화관 공연동에서‘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로 조건 개선과 더불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사화합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고자 마련했다.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의장 김학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을 비롯 문세원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과 모범 근로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에 이날 행사는 지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노사화합과 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 및 유공 근로자들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진행한 표창 전수식에서 노사화합과 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모범 근로자 12명의 시장 표창 시상을 비롯, 총 46명의 관내 근로자들을 표창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노동절 명칭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상생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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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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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메타버스체험관, 5월 어린이날 체험행사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과학산업진흥원(원장 김남수)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강릉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VR, AR, XR 등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의 실감형 콘텐츠 체험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특별 체험프로그램인 AR 동물 탐험대와 3D펜 활용 캐릭터 키링 제작 체험 등을 함께 진행한다. ○ 위 치: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131 강릉메타버스체험관○ 홈페이지 주소: www.gnmetaverse.or.kr/○ 예약 문의: 033-650-3395○ 운영안내- 온라인(홈페이지) 사전예약 및 현장 발권 운영- 현장 발권은 매회 입장 20분 전부터 발권이 가능하며, 회차별 선착순 50명으로 제한○ 관람안내- 개인 관람객: 전층 자유관람- 단체 관람객: 20명 이상 사전 협의 필수, 문의전화 033-650-3395- 입장료※ 강릉시민, 강릉시다자녀 가정 증빙서류 지참 필수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학생증 등) 특별 체험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와 경품 제공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윤문경 강릉정보문화진흥센터 콘텐츠융합팀 담당자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은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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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메타버스체험관, 5월 어린이날 체험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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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년 연속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강원도내 1위’ 기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은 2026년 1월 기준 관내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 공시하며, 강원도 내 18개 시 ․ 군 중 2년 연속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시를 통해 관내 8,530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양군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3.55% 상승했으며, 이는 양양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강원도 내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양군의 이 같은 상승세는 무엇보다 교통 인프라의 획기적인 개선을 뒷받침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수도권과의 ‘반나절 생활권’이 형성된 데 이어, 향후 개통 예정인 동해북부선 철도와 동서고속화철도에 대한 기대감이 지가와 주택가격에 선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해양레저문화의 확산과 워케이션 트렌드는 양양을 단순한 관광지에서 거주와 업무가 가능한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로 인해 외지인들의 귀농과 전원주택 신축이 활발해진 점이 가격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과거 낙산도립공원 해제 이후 본격화된 낙산지역의 고층 복합 개발도 큰 역할을 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숙박시설과 상업시설 건립이 가속화되면서 인근 배후지의 주택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는 ‘낙수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번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29일까지 양양군청 세무회계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양군청 세무회계과 세정팀 관계자는 “양양군은 현재 강원도 내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라며, “높아진 자산 가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26일까지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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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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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년 연속 개별주택가격 상승률 ‘강원도내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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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법무부 '신촌 닭갈비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소년원은 2026년 4월30일,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회장, 임훈재)의 후원으로 소년보호위원 21명이 참여해 '신촌 닭갈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의 대표 먹거리인 철판 닭갈비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소년원 학생들에게 직접 배식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맛있는 식사 제공과 함께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임훈재 전국연합회 회장은 “지난해 행사 당시 학생들이 맛있게 식사하며 행복해 하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았으며, 올해도 춘천소년원을 시작으로 전국 소년원을 순회하며 행복 나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영철 춘천협의회 회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형식 원장은 “소년원 학생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소년보호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춘천소년원은 학생들이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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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법무부 '신촌 닭갈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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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고광일)는 2026년 4월30일부터 5월15일 까지 상춘객이 증가해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선군 주요 등산로 및 공원 입구에서 입산자 대상 산불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특히 휴일을 전후해 정선군, 강원랜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홍보 및 계도′에 무게를 두는 한편, 입산통제구역 위반, 화기물 소지 입산, 불법 임산물 채취 행위 등 입산객 실화 유발 행위에 대해 엄격히 처벌할 방침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 정한얼 주무관은“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행 시 화기 소지 금지, 입산통제구역 준수 등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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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