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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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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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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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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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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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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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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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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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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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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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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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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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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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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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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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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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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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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강릉’, 단오제 길놀이 사전 공연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2026년 6월17일(수) 오후 6시20분 강릉단오제 길놀이 사전공연 무대(성내동 광장)에서 꿈의 무용단 ‘강릉’의 창작무용 ‘황금들녘’을 선보인다. ‘황금들녘’은 강릉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인 ‘학산오독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모내기부터 풍년의 결실에 이르기까지 농사의 전 과정을 춤과 노래로 풀어낸 창작무용이다. 특히 노동의 고단함을 함께 나누고 극복해 온 공동체의 삶과 문화를 현대적인 예술 언어로 재해석했다. 또 공연은 간절히 바라던 단비를 맞이하고, 마침내 풍성한 결실을 얻는 농사의 전 과정을 서사적으로 담아냈다. 이와함께 농민들의 정겨운 콧노래와 발장단, 바람에 흔들리는 벼의 움직임 등이 몸짓으로 표현되며, 이번 무대에 지난해부터 활동해 온 기존 단원 22명이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꿈의 무용단 ‘강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아울러 순수무용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몸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며, 2023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강릉단오제 무대에서 지역의 아동 · 청소년들이 향토 문화유산을 창의적으로 계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뜻깊다.”며, “단오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 고유문화의 가치와 함께 강릉 문화예술의 밝은 미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은 2024년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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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강릉’, 단오제 길놀이 사전 공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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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재값 상승 · 기후변화 극복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농가 맞춤형 기반시설 및 원자재 지원사업’이 농가들의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섯 재배 농가와 기후변화 대응이 필요한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느타리버섯 배지 지원사업’은 버섯 생산에 필요한 원료(폐면, 종균 등)를 지원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사업이다. 버섯 배지는 버섯이 자라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가득 찬 자연재료로 만든 버섯 생산 자실채이며, 버섯 농사의 성패와 비용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농자재이다. 특히 지난해 폐면 94톤과 종균 29,510병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설악산느타리연구회(대표 김창수)에 4천5백만원 예산으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원자재 값 상승으로 고통받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는 한편, 배지 자체 생산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연중 분산 재배로 ‘홍수 출하’를 방지해 버섯 가격 안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표고 톱밥 배지 지원사업’은 양양군 농가의 대표 핵심 소득원으로 자리 잡은 표고 톱밥 배지 버섯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0개 농가에 톱밥배지 100,000개를 지원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21개 농가(100,000개 신청)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2개 농가에 33,000개를 공급 완료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담 담당자를 배치해 작업 시기별 현장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늦가을 농한기에도 고품질 표고버섯을 연중 출하할 수 있는 과학영농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 기후변화에 대응해 양양군의 새로운 고소득 지역특화 품목을 육성하기 위한 ‘체리 명품화 기반시설 조성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체리는 수확기 강우로 인한 열과(과실이 터지는 현상)와 새 피해에 취약한 만큼, 농업기술센터는 비 가림 시설 설치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2개소(0.15ha, 0.13ha)에 비가림시설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2개소(0.12ha, 0.11ha)를 대상으로 신규 과원 조성과 비 가림 시설 설치를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상 재해를 극복하고 균일한 고품질 체리를 생산할 수 있는 명품화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원사업들은 농자재값 상승과 기후변화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관내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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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재값 상승 · 기후변화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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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착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민선 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는 2026년 6월15일 명륜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실 ・ 국별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및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시정 현황 점검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원주의 비전과 패러다임을 구체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핵심적인 단계로, 기존 행정의 연속성은 존중하되 비효율적이거나 불합리한 요소는 과감히 혁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자열 당선인의 공약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정책적 기틀을 단단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준비위원회 위원들은 원주시의 조직 ・ 예산, 당면 현안, 주요 사업 등을 보고 받고 민선 9기 시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정밀 진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후 순차적으로 4개 분과별로 담당 부서와 구체적인 정책 조율을 위한 심층 실무 회의를 진행한 뒤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김기석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겸손과 협력, 객관성의 자세로 시정 현황을 빈틈없이 파악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민들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생활 밀착형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준비위는 같은 날 원주시 설문 조사 홈페이지에 민선 9기 시정방침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게시했으며, 시민 의견을 종합해 시정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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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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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6월22일부터 26일까지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행복일자리 사업으로 나눠 진행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7개 분야 43명, 행복일자리 사업은 행정 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 3개 분야 21명을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의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이면 주 20시간 이내다. 급여는 시간당 10,320원이다. 신청 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가액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단,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 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22일부터 26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 - 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 033-737-29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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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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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필 ‧ 민간위원장 이학봉)는 2026년 6월13일 평창읍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다문화가족과 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울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시설과 문화공간을 체험하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한국의 현대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 구성원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이번 한국문화 체험이 다문화가족들에게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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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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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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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0회 청소년 한마음 축제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13일 평창읍 평창강 둔치(종부리 1006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창군이 주최하고, 평창청년회의소(JCI)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모두의 마블’ 컨셉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청소년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축제는 ‘제3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총 9개팀이 참여하는 청소년 재능경연대회가 펼쳐져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숨겨진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장에 청소년 관계 기관 청소년들이 체험·홍보부스와 게임존, 푸드트럭을 직접 운영해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겼으며,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셀프 사진 부스, 화장품 팝업 스토어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올해로 10회를 맞은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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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0회 청소년 한마음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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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12일 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감사법무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에 참여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간식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밝은 인사와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청렴으로 시작하는 하루’, ‘인사 한마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활용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는 청렴 전략회의, 청렴 교육, 청렴 해피 톡, 시기별 청렴 주의보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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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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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농어촌기본소득 본사업 도전의사 밝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농어촌기본소득 본사업에 대한 도전 의사를 밝혀 기대를 모았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2026년 6월15일 오전 11시30분 횡성군체육회관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지난 공모에서 횡성군의 약점으로 작용한 자체 재원 마련 방안 등을 완벽하게 보완, 다가올 본 사업에서 가장 강력하고 경쟁력있는 후보지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전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 당선인은 저는 지난 6·3 횡성군수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해 전 군민께 매월 2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을 했다며 횡성군이 공모에 선정되면 국비와 지방비를 합친 매월 15만원에, 군비 5만원을 더 보태 '매월 20만원의 기본소득 지급'이라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횡성군은 지난 4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재 도전했으나 지난 6월11일 결정,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202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 선정에서 횡성군은 또 탈락을 했다며 많은 군민께서 함께 염원해 주셨으나, 안타깝게도 횡성군은 이번 추가 대상 지역에도 선정되지 못하면서 2년 연속 실패하고 말았다고 피력했다. 이번 추가 대상지 선정에서 탈락 원인으로 저의 분석을 간략히 말씀드린다면 첫째, 이번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소멸 지역중에서도 그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 선정에 유리하게 돼 있다며 횡성군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고, KTX역 등 교통인프라가 타 지역보다 좋은 면이 이번 시범사업 선정에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판단했다. 이어둘째, 자체재원 확보의 사전 준비 부족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지자체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자체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횡성군은 아직 착수한 실적이 전무한 상태였다며 구체적인 실행 실적 없이 서류상 계획만 가지고 평가를 받다 보니, 심사단으로부터 자체 재원 확보 방안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저는 선거운동 기간에 사업 공모에 실패하더라도 포기하기 않고 될 때까지 도전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현 횡성군정이 실패했다고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현재 정부는 농어촌기본소득법의 연내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27년 시범사업 종료 이후 본 사업을 대상 지역 전체로 전면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파악하고있다며 지난 공모에서 횡성군의 약점으로 작용한 자체 재원 마련 방안 등을 완벽하게 보완해 다가올 본 사업에서 가장 강력하고 경쟁력 있는 후보지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전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여기에다 이번에 선정된 화천군처럼 자체 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취임 즉시 제가 공약 드린 햇빛소득마을 등 자체 재원 마련 공약을 잘 준비해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의 핵심 공약인 500만 관광을 빠른 시일내에 달성해 횡성의 민생 경제가 확실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혼신을 기울이겠다고 향방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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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농어촌기본소득 본사업 도전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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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개장, 가공산업활성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추진한 ‘2025년도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구축지원사업’이 결실을 맺어 농업회사법인 금비온담(대표 김명신)이 2026년 6월13일 농산물 가공공장 개장식을 개최한데 이어 본격적인 가공제품 생산과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가공제품 생산공장은 2025년도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했으며, 총사업비는 5억원(도비 45%, 시비 45%, 자부담 10%)을 투입했다. 또 가공공장 시설 규모는 165㎡로 구축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도라지 식혜, 보리 식혜, 목련수정과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 · 생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향후 농업인조직체인 금비온담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삼척시 농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가공제품 개발,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가공공장 개장은 삼척시, 가공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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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개장, 가공산업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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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여름철 산사태 예방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6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사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 ~ 10.15.) 동안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상황실은 삼척시 산사태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산사태 예측정보에 따라 재난 대비 태세 강화 및 총력 대응하고자 한다. 또, 산사태 현장예방단 4명을 선발해 지난 3월부터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시설에 대한 예찰 ·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 행동요령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263개소 및 대피소 35개소에 대해 상반기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 해제위원회를 개최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 지정 안건을 심의 · 의결하고 고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여기에다 사방댐 설치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도계읍 3개소, 노곡면 1개소, 근덕면 1개소 등 총 5개소에 사방댐을 신규로 설치하고 있으며,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을 진행 중이다. 박태민 삼척시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지는 만큼 산사태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우기 전 사방댐 설치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철저히 운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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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여름철 산사태 예방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