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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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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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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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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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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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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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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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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교육문화관, ‘인문학 피크닉’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2026년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인문학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 3회와 공연 1회로 구성한다. 특히 강연 중심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공연을 함께 운영해 보다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또 강연에 김관훈, 신종호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인문학적 통찰을 전한다. 특히 1회차는 차인표씨가 ‘우리 동네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종합자료실에서 ‘자료실에서 만나는 인문학 피크닉’ 코너를 운영해 강연자 관련 도서 및 주제 연계도서를 전시하고, 시민들이 강연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다 참여자 대상 완주 이벤트도 마련한다. 아울러 총 4회 중 3회 이상 참여한 시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 부서(☎ 033-737-1013)로 문의하면 된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인문학 피크닉은 강연을 중심으로 공연과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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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 양구군, 2026년 보험료 ‧ 물류비 지원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은 2026년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재보험료 지원사업과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기업의 화재 위험 대비와 물류비 부담 완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투 트랙 정책으로,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먼저 ‘중소기업 공장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제조기업의 안전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관내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제조생산 중소기업 25개소이며, 화재 보장 보험 가입 기업에 대해 연간 보험료의 80% 범위 내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보험은 2026년 신규 가입 보험 또는 기존 보험으로 2026년 보장 기간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지원한다. 다만 월별 납부 기업은 연간 보험료 완납 후 11월 말까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어 추진하는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은 기업의 유통 · 운송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에서 생산된 제품을 관외로 운송하는 것에 소요되는 비용과 원자재 구입에 소요되는 물류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장등록을 완료하고 공고일 이전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영위한 관내 중소기업이며, 2025년 재무제표 기준 운반비의 50% 이내,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우 지원금 4천만 원 중 최대 600만 원까지 관내 운송비 및 원자재 구입 물류비용을 포함할 수 있으며, 농공단지 외 기업도 600만 원 한도 내에서 원자재 구입 물류비용을 포함할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신청 기간은 5월11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관련 서류를 준비해 양구군 경제체육과 기업지원팀 또는 DMZ경제순환센터를 방문해 평일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실무 심사와 기업유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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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6-05-06
  • 온라인 문화소식 원주문화정보 5월호 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지역문화예술 현장을 창의적인 시선으로 조명하는 2026원주문화정보 5월호가 발행됐다. 원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원주문화정보는 한 달에 한 번 발행되는 온라인 문화 소식 플랫폼이다. 특히 ‘문화+’와 ‘WJ특공대’ ‘예술 in’ 등 5개 코너로 구성, 시민기자의 현장 취재 기사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 필진의 기고와 칼럼 등으로 채워진다. 이에 5월호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물한 원주문화재단 기획공연 연극 ‘오늘도 극한직업’ 관람 후기부터 8년 만에 원주에서 열린 제43회 강원연극제가 남긴 유산까지, 2026년 봄 원주의 문화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소개한다. 또 ‘영원한 방울꽃 할아버지’ 임교순 아동문학가 인터뷰와 역사의 흔적을 품고 시간이 머무는 공간 강원감영, 독특한 운영으로 주목받는 독립서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김민호 원주문화재단 문화홍보팀 사업담당자는 “앞으로도 공연과 전시, 축제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 리뷰, 문화공간 정보, 예술인 인터뷰, 전문가 기고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술인과 시민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문화정보는 매월 초 원주문화재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업로드된다. 아울러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wcf_kr) 원주문화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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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5-06
  •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5월8일 종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6년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 고물가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1차 지급을 오는 5월8일 마무리하고, 9일부터 2차 지급을 위한 행정 정비 기간을 갖는다. 시는 정부의 사업 지침에 따라 5월9일(토)부터 5월17일(일)까지 9일간 온 · 오프라인 신청 및 접수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2차 지급을 위한 직원 교육 및 대시민 홍보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간다. 2차 지급 신청은 오는 5월18일(월)부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 chak 앱)과 오프라인(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영업점)을 통해 재개한다. 이에앞서 지난 5월1일부터 유류비 부담 완화 및 지원금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정부 조치로 연 매출 30억원 초과 주유소 및 LPG 충전소에서도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맞춰 시는 원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내 모든 주유소의 상품권 가맹 등록 요청을 완료했으며, 이번 조치로 주유소에서 지원금을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백승희 원주시청 자치행정과장은 “고유가 · 고물가라는 특수한 경제 위기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일상생활의 안정을 적극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5월9일부터 17일까지의 짧은 정비 기간을 거쳐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역시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6-05-06
  • 평창군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및 이의신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 대상인 213,263필지에 대한 단위 면적당(원/㎡) 가격을 5월30일 결정·공시한다.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평창군 민원토지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지가 산정의 적정성을 자세히 검토한 뒤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절차를 거쳐 평창군 부동산공시가격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하며, 6월 30일 조정·공시한다. 이와함께 이의신청 기간에 군민의 이해를 돕고 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아울러 해당 제도는 지가를 검증한 담당 감정평가사에게 공시지가 전반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는 제도로, 평창군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웅기 평창군청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 사용료 등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기초 자료인 만큼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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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5-06
  • 삼척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및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5월15일까지 지방세 ·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8월3일부터 11월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체납액 납부 독려를 비롯해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분할 납부,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복지 부서와 연계한 긴급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희순 삼척시청 세무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공일자리 창출과 조세정의 실현, 지방재정 확충,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순옥 삼척시청 세무과 징수팀장은 “삼척시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매년 채용 규모를 6명 6개월 근무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5-06
  • 삼척시, 교차로 개선사업 본격 추진 교통안전 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국도 7호선 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오분동 교차로와 삼척교 사거리의 선형 개량 및 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오분동 46-3번지 일원(오분교 ~ 남초등학교 앞)의 기형적인 교차로 구조를 개선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국도 7호선 오분동 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대형차량 통행량이 많고, 구 국도(구 한재길)와 현재 국도 7호선이 만나는 교차로 구조가 기형적인 형태로 교통사고 위험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 시는 상반기 내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 사업을 발주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교통 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삼척교 사거리(정상동 132-2 일원)에 인도 확장, 교통섬 설치, 보조 신호등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성열 삼척시청 건설과장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오분동 교차로 개선이 완료되면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지고 사고 예방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와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5-06
  • 동해시 발한동 사회단체 한뜻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발한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4월30일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발한동통장협의회를 비롯한 9개 단체, 60여 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은 물론 골목 구석구석에 방치된 적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배미경 발한동장은 “5월 연휴를 앞두고 발한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내 일처럼 적극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5-06
  • 동해시, 2026년 1월1일 기준 개별 · 공동주택가격 공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1월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4월30일 결정 · 공시하고,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4월30일부터 5월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동해시청 세무과에 비치된 공시부를 비롯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 방문은 물론 팩스 · 우편, 온라인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접수 후 30일 이내에 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한다. 홍일표 동해시청 세무과장은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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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 강릉시, 5월11일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5월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자주 재원 확보와 체납액 일소 일환으로 체납 차량 집중단속에 나선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관내 2회 이상 또는 관외 3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밀린 차량이 해당된다. 특히 강릉시청 징수과와 세무과 직원 27명이 새벽 시간에 집중적으로 영치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3월 말 기준 강릉시에 등록된 차량은 12만 대이며, 이 중 체납 차량은 6,615대, 체납액은 15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6.7%이다. 강보영 강릉시청 징수과장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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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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