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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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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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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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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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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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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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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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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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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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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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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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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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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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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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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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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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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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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 신속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삼척의료원 신축이전에 따라 2026년 2월 운영이 중단될 예정인 삼척공공산후조리원의 신축 삼척의료원 부지내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12월1일(월)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에 따르면, 삼척 공공산후조리원은 지난 2020년 3월 삼척의료원 이전 협의 당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제외하고 이전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그러나 민선 8기 시정 출범 이후인 2022년 11월 의료원 이전 부지 활용 관련 용역을 진행해 공공산후조리원의 삼척의료원내 이전 필요성을 확인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의료원내 공공산후 조리원 이전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에따라 시는 신축 삼척의료원이 2026년 3월 개원 예정인 가운데 신축 삼척의료원 준공과 동시에 공공산후조리원 이전 착공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이전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늦어도 2027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의 재개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전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을 위한 조례를 신속히 제 ・ 개정해 공공 ・ 민간을 불문하고 도내 어느 지역에서나 산후조리원 이용시 기존과 같이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아울러 오는 12월10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출산을 앞둔 산모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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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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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2025년 수강생 화합한마당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평생학습관 총학생회(회장 정성묵)는 2025년 12월5일(금) 오전 9시30분 삼척체육관에서 ‘평생학습관 수강생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마지막 날인 12월5일에 진행하며, 단체 활동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들의 유대감 형성을 돕고 교육 운영 주체로서의 주인의식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한다. 이에 식전 공연로 댄스 스포츠 · 라인댄스 ·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해 분위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개회식,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각종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화합 한마당 행사는 강사와 수강생들이 1년간 평생학습에 대한 열의와 노력에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모든 수강생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은숙 평생학습센터 학습운영팀장은 “현재 삼척시평생학습관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 교양교육 등 70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200여 명의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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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2025년 수강생 화합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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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는 2025년 11월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김장나눔봉사활동’을 통한 김장김치 100박스를 동해시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정성스럽게 포장해 전달했다. 아울러 기탁된 김장김치는 동해시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한다.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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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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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재난 대비 ‘재해구호나눔터’ 준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5년 12월3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물자 전달과 안전한 보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조성한 ‘재해구호나눔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새롭게 완공한 재해구호나눔터는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하며, 연면적 392.61㎡ 규모의 지상 1층 단독 건물로 건립했다. 또 내부에 응급구호 세트, 취사 세트, 일시구호 세트 등 유형별 구호 물품을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2024년 11월 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3월 착공해 같은 해 11월 말 공사를 마쳤다. 또 총사업비 11억 5,600만 원을 투입했으며, 특별교부세 5억 원, 도비 3억 2,08만 원, 시비 3억 2,08만 원을 투입했다. 특히 이번 시설은 기존 창고에서 지적된 ▲공조 설비 미비 ▲협소한 출입로에 따른 물품 상 · 하차 불편 등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시는 이를 통해 재난 시 물자 반출이 더욱 신속해지고, 물류 동선이 개선되었으며, 구호물품의 안전한 저장 환경도 확보했다. 아울러 시는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구호물자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재해구호나눔터 준공을 계기로 동해시의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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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재난 대비 ‘재해구호나눔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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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청소년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과정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025년 11월28일 청소년 시설 지도자, Wee센터 전문상담사,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저스티스 서포터스 등 청소년 관련 종사자 11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지도와 상담을 담당하는 교사 · 상담사의 청소년 비행 예방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소년사건 처리 절차, 교권 침해 예방 교육, 학교폭력 예방 교육, 유형별 대처방안 등이다. 한 참가자는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처리와 절차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학생 지도 현장에서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성의찬 센터장은 “보다 나은 직무연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청소년 관련 종사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준호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계장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라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구 치료감호소) 등 총 97개 기관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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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청소년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과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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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2025년 12월1일(월) 구정면 금광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61만㎡)와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148만㎡)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천연물 산업의 기획-연구개발-실증-사업화-인력양성 등 전주기 과정을 지원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와 기업입주 인프라를 하나의 생태계로 조성할 수 있는 그린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거점 기반이 마련됐다. 또 향후 천연물 기반 기업을 집적화하고, 그린바이오와 레드바이오를 잇는 브릿지 산업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현재 추진 중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 ▲강원 천연물산업화 혁신센터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와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천연물 중심의 지역 연계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방소멸 극복,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이 천연물 융복합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펴나갈 예정이며, 지방에서 시작하는 지역 자율형 그린바이오산업 혁신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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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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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활용 인프라확충 자원순환 경제도시 도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쓰레기의 최종 처분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 재활용 중심의 시민 참여문화를 성공적으로 확산시키는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 재활용품 교환소 확충 및 폐가전 무상수거 확대 □ 강릉시는 재활용품 교환소를 8개소까지 확대하고, 2025년 3월부터 재활용품 교환소에 유가보상제를 전면 시행해 시민들이 투명페트병, 플라스틱 컵, 건전지, 아이스팩, 알루미늄 캔 등을 반납하면 즉시 포인트로 적립받고 일정 금액 이상 시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이는 기존의 물품 교환제보다 편의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편의성을 높였다. □ 폐가전 분야에서도 강릉시는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 13,200대, 677톤을 무상 방문수거로 처리했으며, 읍면동과 연계한 중소형 폐가전 수거체계 구축과 자원순환센터 집하장 운영 관리에 높은 성과가 인정돼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 유일하게 폐가전 무상수거 전국 경진대회 동상을 수상했다. □ 지난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단체표창’을 받아 자원 재활용 실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확산 및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체계구축 □또, 비치비어 페스티벌과 강릉커피축제를 비롯한 주요 지역 축제에서 일회용기 사용을 전면 지양하고, 총 12만 5천여 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해 친환경 축제 운영을 실현했다. □ 특히 강릉시는 ‘커피의 도시’라는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전국 최초의 시 단위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했다. □ 총 6만9천여 개의 다회용컵을 참여 매장에 공급하고, 강릉역, 터미널 등 주요 거점에 무인반납기를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컵을 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 보증금 1,000원 반환과 더불어 탄소중립포인트 300원 인센티브까지 제공되는 이 제도는 매년 100만 개 이상의 일회용컵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환경부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와함께 재활용품 분리배출 증가에 대응한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 가뭄으로 생수 공급이 확대되며 투명페트병 배출량이 급증하자 시는 전용수거봉투 32만 장을 제작 · 배부해 분리배출 체계를 신속히 안정화했다. □ 투명페트병 수거 차량 운행 확대, 기동처리반 운영, 자원순환센터 보관 공간 확충 등 관리 효율성도 동시에 높이고 있다. □ 그 결과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등 자원순환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25년 환경보전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해 자원순환 실적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3.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추진 □ 강릉시는 재활용품 발생량이 증가하고 인력 중심 선별시설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강동면 자원순환센터에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시작했다. □ 국 · 도비 94억 원 포함, 총 18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자동화된 선별시설을 통한 재활용품 선별 효율화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 하루 50톤의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있으며, 진동식 스크린, 풍력식 · 자력식 선별기, 근적외선 광학 선별기 등 최신 설비를 도입해 재활용품 선별률을 현재 60%대에서 79%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 특히 재활용 인프라 확충,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높은 편의성 덕분에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은 2024년 355g에서 2025년 10월 말 기준 412g으로 16% 증가했다. □ 이와관련 김홍규 시장은 12월2일(화) 강릉커피거리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의 업무 강도와 안전 문제 등 청소 현장 실태를 점검했다. □ 김 시장은 수거업체 직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하루의 가장 이른 시간 묵묵히 일하며 청정 강릉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느끼는 수거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장비 확충, 근무 여건 개선 등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논의했다. □ 아울러 김 시장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해 재활용 인프라 확충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효율적인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 처리시스템을 구축해 강릉을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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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활용 인프라확충 자원순환 경제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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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 강릉지역 재난 구호물품 300박스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제로타리 3730지구(총재 홍성희)는 2025년 12월1일(월) 국제로타리 3730지구 3지역(대표 김영호) 회장단과 함께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지역 재난 구호물품 300박스(3천만원 상당)를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선정)에 전달했다. 홍성희 총재는 “국제로타리 3730지구가 강릉시에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구호물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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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 강릉지역 재난 구호물품 30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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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2026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2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2025~2026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 인구 증가(2025년 10월 기준 9,974명, 36.4%)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다. 군은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건강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18개소 및 군 보건소에서 주 2회씩 총 24회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1월 사전 신청을 통해 보건소 건강교실 참여자 40명과 경로당 18개소를 모집했다. 건강교실은 전문 외부 강사가 주 2회 경로당을 방문해 요가,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등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을 지원한다. 또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측정, 영양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 구강보건 · 정신건강 관리 등 통합 건강증진교육, 건강 상담 및 불소도포도 함께 진행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및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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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2026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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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1년 연임 ‘새 출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김남수 원장이 2025년 12월1일부터 제11대 원장으로서 새로운 임기를 본격 시작했다. 임기는 2026년 11월30일까지 1년이다. 김홍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이사장은 12월1일(월)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남수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원장은 지난 3년 재임 동안 과학기술산업 성장과 연구개발 촉진, 진흥원 조직 발전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원장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지난 11월6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1년 연임이 확정됐다. 김남수 원장은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세 번째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을 이끌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과학기술산업 분야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재편되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강릉시 전략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더욱 충실해 반드시 지속적인 강릉발전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원장은 지난 2022년 12월 1일 제9대 원장으로 취임했으며,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연임됐다. 아울러 김 원장의 연임으로 주요 사업의 연속성과 추진력을 확보하게 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강릉시 천연물바이오국가산단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연계한 첨단바이오, 세라믹 신소재 등 전략산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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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1년 연임 ‘새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