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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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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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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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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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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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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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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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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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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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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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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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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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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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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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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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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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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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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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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산림재해대응단 30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12월 5일부터 15일까지 공백 없는 산림재해 대응태세 구축을 위해 2026년 산림재해대응단 선발대 30명을 모집한다. 산림재해대응단은 기존에 시기별로 각각 운영하던 단기 현장 대응인력(산불진화대, 산사태, 산림병해충 대응요원)을 통합해 고용 안정성을 높인 조직이다. 선발대와 후발대로 구분해 시기별로 총 계획 인원의 절반씩 채용해 운영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선발대는 30명으로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산불 ․ 산사태 ․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방지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홍보활동, 기타 산림사업 업무보조 및 현장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근무(주간 및 야간, 심야 교대 근무)에 인건비 90,560원(4대 보험 의무가입)이 지급되며, 1주 40시간 만근 시 주 1회 유급휴일 또는 주차수당이 부여되고, 1개월 만근 시 다음 달 유급휴가 또는 월차수당이 부여된다. 특히 근로에 관한 세부사항은 2026년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 종합지침을 적용한다. 자격 기준은 모집공고일 기준(12월 2일), 주민등록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양양군인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성실한 사람으로서, 비상소집 시 산불진화센터(양양, 현남)로 1시간 이내 소집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12월 5일부터 15일일 오후 6시까지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불방지대책본부(4층)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시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이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체력 검정을 실시해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주요 임무, 제출서류, 우대요건, 참여 제한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산림재해대응단을 공정하게 채용해 계절별 돌발 산림재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며 “선제적 예방과 초기 대응을 통해 산림 재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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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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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산림재해대응단 3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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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참여자 1,789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2월8일(월)부터 16일(화)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공익형·공동체사업단)’ 참여자 1,789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양양군노인복지관, 정다운복지재단, 지체장애인협회 양양군지회 등 4개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수행기관별 주요 사업은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 관광지, 마을공원 등 환경정비를 위한 환경지킴이 사업 ▲양양군노인복지관 : 행복한 학교지킴이(초등학교 내·외부 환경정화), 공공·복지 · 의료시설 환경정비 ▲․정다운복지재단 : 독거노인의 가정방문 재가복지서비스제공 노노케어(말벗 및 안전 점검 등), 경로당 활성화 지원, 청소년선도봉사 ▲지체장애인협회양양군지회 : 양양군 웰컴센터 내 카페 운영 등으로 한다. 공익형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 중 11개월, 하루 3시간 이내, 월 30시간 이상 활동하며 월 최대 29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공동체사업단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며, 주 2회 하루 3시간 활동, 월 248,000원을 지급한다. (노인일자리 접수일정 및 장소) 읍·면 접수일정 접수시간 장소 비고 양양읍 12. 8.(월) 13:00~17:00 양양읍사무소2층 대회의실 서 면 12. 9.(화) 서면복지회관 1층 손양면 12.10.(수) 손양면사무소2층 대회의실 현북면 12.11.(목) 현북면사무소 2층대회의실 현남면 12.12.(금) 현남면 복지회관 2층 강현면 12.15.(월) 강현면사무소 1층 추 가접 수 12.16.(화) 10:00~17:00 양양군노인회관 1층 6개 읍‧면 미신청자 중 참여희망자 ※ 주소지 읍/면에서 신청 못했을 경우 타 읍/면에서도 신청 가능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타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제외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 통장사본 등을 지참해 읍 · 면사무소 등 지정 접수처에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읍 · 면별 일정 및 장소가 상이하며, 접수 시간은 오후 1시 ~ 5시이다. 접수 장소는 양양읍 · 손양면 · 현북면 · 강현면사무소, 서면 · 현남면 복지회관이다. 군은 소득인정액, 세대구성, 활동역량, 참여경력 등을 종합 평가해 내년 1월 중 최종 선발자를 결정하고 수행기관이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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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참여자 1,789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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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으로 기후환경에너지부에서 주관한 전국 지자체 및 발전사 대상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우수사례」공모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발전사 중 유일한 사례로, 지역과의 상생 실천에서 선도적인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소통공감 노력을 구체화한 사례로, 12월3일「제10회 삼척빛드림본부와 함께하는 예술과 우리」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지역주민 미술교육 프로그램의 수료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수강생 중 김금숙 화가는 올해 삼척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해 미술협회 초대작가로 등단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앞으로도 삼척빛드림본부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공감형 육영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함께하는 지역상생 가치 실현을 통해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우 삼척빛드림본부 경영지원실 경영기획부장은 “삼척빛드림본부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현장기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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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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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우체국, 성탄절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우체국(국장 김경원)은 2025년 12월4일 춘천시가족센터(센터장 윤은희)를 찾아 우체국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행복 나눔 봉사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단 활동은 춘천시에 정착해 거주 중인 다문화 가정을 위해 춘천우체국에서 춘천시가족센터를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한국의 전통 식품을 선정했으며 해당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다문화 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김경원 춘천우체국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춘천우체국 행복 나눔 봉사단을 통한 작은 정성이 한국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적 역할 확대 및 따뜻한 손길의 나눔 사업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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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우체국, 성탄절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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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노인복지시설장들 돌봄인력 확보 어려움 등 토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회 심영미 의원은 12월4일(목) 오전 10시, 의회 1층 모임방에서 원주시 노인복지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요양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관내 요양시설장 7명과 경로복지과장, 장기요양팀장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현재 원주시는 전체 인구 362,996명 중 65세 이상 노인이 72,789명(20.05%)으로, 이미 명확한 초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는 어르신 돌봄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또 원주시는 205개 장기 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69개는 요양시설, 그리고 장기요양급여 이용자는 총 7,735명에 달한다. 이와함께 시설급여 이용자는 2,614명, 재가급여 이용자는 5,121명으로, 요양 시설과 가정 기반 돌봄 모두에 높은 수요가 집중돼 있다. 이와관련, 시설장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돌봄 인력 확보의 지속적인 어려움을 비롯 ▲입소자 고령화 · 중증화로 인한 돌봄 부담 증가, ▲정원 대비 현원 불균형 ▲운영비 압박 안전 · 위생 · 프로그램 개선에 필요한 현실적 지원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기했다. 특히 시설별 현원은 정원 대비 60~90% 수준으로 편차가 크고, 종사자 수도 시설마다 12명에서 72명까지 큰 폭의 차이를 보여 시설의 현실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에 대해 심영미 의원은 간담회에서 “원주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어르신 돌봄은 단순 지원이 아니라 지역의 필수 기반”이라며 “시설장님들의 목소리는 정책 변화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며, 의회는 현실을 반영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심 의원은 “특히 요양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시설별 운영 특성에 맞춘 예산 반영 안전 ·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도 보완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 의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시설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 한다.”며 “돌봄 인프라가 무너져서는 초 고령사회에 대응할 수 없으며 현장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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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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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노인복지시설장들 돌봄인력 확보 어려움 등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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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회장 김종태)는 2025년 12월4일 오전, 시청 지하 2층에서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조주복)와 함께 ‘다문화가족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 다문화가족, 원주시가족센터,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김장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840㎏은 원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지희)를 통해 다문화가족 84가정에 전달한다. 김종태 회장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한국 고유의 음식과 나눔문화를 배우고 공동체 정신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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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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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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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암댐 상류 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520억 원 확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12월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 보조 사업으로 도암댐 상류에 대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와 흙탕물 저감 사업 국비 5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비점오염 저감 사업은 초기 강우 시 하ㆍ폐수종말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처리하지 못하는 오염물질을 인공습지 등의 시설을 통해 저감 및 제거하며, 흙탕물 저감 사업은 고랭지 밭에서 발생하는 토사 유실로 인한 흙탕물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도암댐은 체류 기간이 긴 댐의 특성상 부유물질과 물속에 포함된 인 화합물의 총 농도를 의미하고 하천ㆍ호소 부영양화의 핵심 지표인 총인 유입으로 인한 녹조 발생 등 수질이 좋지 않아 총인 제거에 효율적인 인공습지 추가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도암호 유역은 전구 최초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2007년 8월)된 이후, 2017년 관리 대책 종합 평가 결과에 따라 재지정(2018년 2월)된 지역으로 비점오염원 관리 필요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평창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5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암댐 상류 지역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인공습지 3개소)과 흙탕물 저감 사업 6종류(사면 녹화, 돌망태, 수로 시설, 경작지 지표 피복, 양파망 보급, 동계 피복작물 보급)를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앞으로 도암호 상류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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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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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암댐 상류 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520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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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기술공단-㈜에코이에스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5년 12월2일(화) ㈜동명기술공단과 ㈜에코이에스 임직원 일동이 총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동명기술공단 정인호 소장, 에코이에스 최용범 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기탁식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동명기술공단 신완수 대표와 ㈜에코이에스 민명준 대표는 “삼척 지역에서 함께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된 만큼, 작은 정성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동반 성장,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임직원 여러분들이 연말을 앞두고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매우 뜻 깊다”며, “기부금은 삼척시민을 위한 돌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종원 삼척시청 총무과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제도”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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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기술공단-㈜에코이에스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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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 2025주민자치활동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삼동은 2025년 12월2일(화)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 등에서 ‘2025년 북삼동 주민자치활동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2025년 상 · 하반기에 운영한 7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문화 · 예술을 매개로 한 주민 간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을 비롯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공간이 주민들의 작품으로 가득 채워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서예교실 수강생들의 담백한 필체 작품과 보태니컬 아트 수강생들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품 30여 점이 1층부터 3층까지 계단 복도와 회의실에 전시돼 행정복지센터가‘주민 갤러리’로 탈바꿈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어진 발표회 무대에서 농악, 밸리 댄스, 라인댄스, 요가 4개 강좌 수강생들이 3개월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각 프로그램의 무대는 건강한 에너지와 활기로 가득했으며, 노력의 결과가 담긴 높은 수준의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이번 발표회는 주민들이 스스로 문화 · 예술의 주인공이 되어 만든 행복한 북삼동 만들기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동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주민 주도형 참여 기회를 더욱 넓혀 활력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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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 2025주민자치활동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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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60여명 ‘국제항로 체험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와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2025년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국제항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동해항을 모항으로 하는 국제항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해양도시 동해시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고, 글로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일본 돗토리현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한 한일 우호 증진도 주요 목적으로 했다. 동해시는 지난 10월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체험단을 모집해 총 3개 동아리, 청소년 및 인솔자 60여 명을 최종 선정했다. 체험단은 10월27일 두원상선 이스턴드림호를 타고 일본 돗토리현으로 출발했다. 이어 10월27일 두원상선의 이스턴 드림호를 타고, 28일 돗토리현에 도착한 체험단은 미즈키 시게루 로드와 하나 카이로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센조산 소년 자연의 집에서 일본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이와함께 10월29일 한일 우호 교류 공원을 방문한 뒤, 사카이미나토시 유메 미나토 타워에서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교류 행사에서 체험단은 K-팝 댄스, 태권도 품새·격파 시범을 선보였고, 돗토리현 청소년들은 일본 전통악기 태고 · 피리 연주, 일본 전통 가요 공연, 지역 설화 ‘우부츠키 동자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공연을 시연하며 문화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공연 후 상호 기념품을 교환하며 우의를 다졌다. 김동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경영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동해권 거점항만인 동해항과 국제항로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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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60여명 ‘국제항로 체험단’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