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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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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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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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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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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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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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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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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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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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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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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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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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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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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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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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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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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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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흥MST와 1,023억원 투자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7월1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신흥MST와 1,0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 단일 기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미래산업 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첫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다. 특히 이번 투자로 자동차부품일반산업단지는 준공 11년 만에 100% 입주를 달성하며 산업단지 활성화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신흥MST는 국내 최초 치과 의료기기 기업인 ㈜신흥의 임플란트 제조 전문 자회사로, 글로벌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문막 자동차부품일반산업단지에 첨단 임플란트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또 기업은 2030년까지 총 1,023억 원을 투자하고 8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신설 공장 가동 후에 생산능력이 기존 월 5만 세트 수준에서 월 100만 세트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다 최근 유한양행과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유한 에버티스 임플란트'를 출시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어 지역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나가 이번 투자협약은 의료기기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지역 투자 · 생산 · 고용의 선순환 기반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원주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산업 인프라, 기업 맞춤형 투자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첨단의료,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우량기업 유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원주시 단일 기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이자 민선 9기 미래산업 육성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미래산업을 키우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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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흥MST와 1,023억원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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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문어 산란 · 서식 환경 조성 어장 회복 박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지난 2015년부터 동해안 대표 수산자원인 문어의 자원량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문어 서식 산란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문어 어획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인공 산란 및 서식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문어의 서식과 산란에 적합한 기능성 어초 단지를 연안 해역에 설치해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에따라 이번 사업은 어초 시설의 규모화 · 단지화를 통해 문어 자원 회복 효과를 높이고, 어린 문어 포획 금지 등 어업인의 자율적인 자원관리 참여를 유도해 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송정민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장은 "문어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중요한 수산자원인 만큼 산란과 서식에 적합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자원 회복과 어업 경쟁력 강화에 힘 쓰겠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자원 관리와 지속적인 서식환경 조성을 통해 풍요로운 어장을 만들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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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문어 산란 · 서식 환경 조성 어장 회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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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해단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30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2026년 7월10일 해단식을 개최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후 오후 4시30분 횡성군체육회관 3층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장신상 횡성군수와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횡성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활동 최종보고회를 시작으로, 김남열 인수위원장이 장신상 군수에게 인수위 활동 사항 및 정책건의서를전달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횡성 500만 관광시대’와 대표 슬로건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담아 지난달 11일 출범했던 인수위는 △ 기획예산·행정·복지분과 △ 경제 · 문화 · 관광분과 △ 산업·농업기술분과 △ 건설·도시분과 △ 보건위생·환경분과로 총 5개 분과, 김남열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인수위원과 변기섭 자문위원장을 포함한 1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했다. 또 인수위는 30일 활동 기간 중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공모하고,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 목표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관광으로 성장하는 횡성 △ 함께 잘 사는 상생의 경제 △ 군민이 주인인 참여행정△모두가 누리는 행복복지를 운영 방침으로 정했다. 아울러 공약 조정을 통해 114개 공약을 확정하고, 94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으며, 민선 9기 정책 제안 57건을 접수 받았다. 여기에다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4일간의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2차례에 걸쳐 인수위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더나가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현황 파악 및 문제점과 해결책을 논의하고, 분과별 주요현안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상시 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갔다. 인수위는 이러한 30일간의 활동 사항과 접수된 건의사항, 정책 제안 등을 빠짐없이 담아 이를 장신상 군수에게 전달하며 개선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면밀한 재검토를 부탁했다. 김남열 인수위원장은“횡성 500만 관광시대의 촉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횡성의 청사진을 그리는데 최선을 다 했다”며, “인수위 활동이‘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의 작은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기섭 자문위원장은“지난 30일은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위해 위원 모두가 깊이 고민하고 각자의 지혜와 역량을 아낌없이 보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의 미래를 위해 인수위가 밤낮없이 고심하며 도출해 낸 정책과 제안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인수위가 보여주신 뜨거운 열정과 진심을 그대로 이어 700여 공직자, 그리고 횡성군민이 손을 맞잡고‘횡성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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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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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자율방범대원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2회 자율방범대원의 날 기념식이 2026년 7월11일(토)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도내 자율방범대 대원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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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자율방범대원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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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골프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회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 골프대회가 2026년 7월12일(일) 샌드파인GC에서 김중남 강릉시장 및 경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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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배 경제인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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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통합, 민생, 변화’ 품고 공식 해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양양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10일 금요일 군수 집무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양양군 역사상 최초로 구성 · 운영해 군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행정 경험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남겼다. 인수위는 활동 기간 동안 민선 9기 양양군의 핵심 슬로건인 ‘하나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군정 비전으로 최종 확정했다. 또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총 50건의 핵심 공약 목록을 정리하며 미래 발전의 주춧돌을 놓았다. 특히 이번 인수위는 서류 검토에만 그치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형’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오색 삭도 사업장 ▲K-연어 양식 단지 조성지 ▲양양역세권 개발 사업장 등 양양의 지도를 바꿀 핵심 현안 사업장들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면밀히 체크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이와함께 무엇보다 이번 인수위는 선거 이후 불거질 수 있는 지역 내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군수는 상대 정당 소속이었던 인사를 인수위원장으로 파격 위촉함으로써, 정파를 초월한 소통과 통합의 메시지를 군민들에게 전달했다. 김상철 양양군청 기획예산과장은 “처음으로 운영된 인수위였던 만큼, 양양군의 행정 역량을 한층 더 고도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인수위가 치열하게 고민해 도출한 50건의 공약과 군정 비전이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 활동 보고서는 앞으로 양양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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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통합, 민생, 변화’ 품고 공식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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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군 공공기관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7월8일 평창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ESG경영협의체(이하 ‘협의체’)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평창군 산하 공공기관 간 ESG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고, 공정 · 신뢰 기반 지방공공 거버넌스를 실현하고자 작년 11월 구성 ·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날 회의에서 공통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재단은 공통 직무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평창군 산하 4개 공공기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언론 홍보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평창군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사업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부터 언론 대응 방안까지 언론홍보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정림 사무처장은 “재단은 유관 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유관 기관 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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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군 공공기관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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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래 마이스 과학기술 꿈나무 키운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6년 7월9일(목) 대관령면 일대에서 관내 중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마이스-꿈나무 이음 프로그램인 ‘평창 MICE 유스데이(Youth Day)’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창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MICE 행사의 사회적 · 교육적 가치를 지역 미래 세대에게 환원하고, 장기적인 지역 인적 자본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 평창군 마이스(MICE)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대관령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국내 전기공학 분야 최대 학술 행사인 ‘2026년도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 현장 견학과 연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12개국 외국인 전문가를 포함해 약 3,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학술 교류 현장과 신기술 전시회 부스를 직접 참관하며, 생생한 MICE 행사 운영 프로세스를 학습하고 이공계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평창이 가진 세계적 자산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Legacy) 공간’ 탐방도 함께 펼쳐졌다. 학생들은 역사적인 올림픽 개·폐회식 부지인 평창올림픽플라자를 방문, 세계적 축제가 치러진 상징적 공간이 지속 가능한 지역의 문화 · 관광 거점으로 보존 및 활용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손세령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국제행사팀 주무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 사업 성과를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글로벌 마이스 전문가 및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MICE 목적지로서의 평창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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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래 마이스 과학기술 꿈나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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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삼척시의회, 어판장 등 민생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의장 김원학)는 2026년 7월11일(토) 새벽 임원, 장호, 삼척 등 관내 어판장과 번개시장을 방문해 지역 어업인과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원학 삼척시의회 의장은 “오늘 현장에서 청취한 어업인들과 상인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단순한 경청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분석해 지역 수산업이 한층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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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삼척시의회, 어판장 등 민생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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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 ITS 세계총회 D-100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총회 관련 인프라 마무리와 더불어 전방위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강릉시는 총회 개막 D-100일인 7월11일을 기점으로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총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든 매체를 통한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강릉시 전역의 주요 도로와 교차로, 버스정류장에 가로 배너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고, 강릉시 산하 공공청사에 대형 X배너와 포스터 · 전단을 상시 배포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강릉시 산하 기관과 유관기관 홈페이지,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농협 은행 ATM 기기를 활용한 홍보를 시행해 전국 단위 홍보 활동을 시행한다. 이와함께 총회의 메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준비 역시 완벽한 궤도에 올랐다. 전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449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했으며 다채로운 글로벌 ITS 화두를 다룰 193개의 세션 구성을 완료했다. 여기에다 총회의 핵심 하이라이트인 ‘장관급 회의’를 위한 각국 고위급 대표단 초청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더나가 세계 첨단 교통 기업들의 기술력 공개의 무대가 될 기술 전시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이미 93% 이상 예약 완료돼 총회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회 기간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은 총 부스 425개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선보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더해 총회의 주 무대가 될 하드웨어와 스마트 교통 시스템 또한 이미 완성 단계에 돌입했다. 이와더불어 ITS 세계총회 개 · 폐회식과 학술 행사가 진행될 ‘강릉 컨벤션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됐으며, 시 전역에 구축 중인 체감형 지능형 교통 체계(ITS) 서비스 제공 사업과 자율주행차량 확대 운영 역시 순조롭게 가동되며 실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오는 9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교통학회’ 대규모 학술대회를 강릉에서 개최, 컨벤션 시설과 MICE 인프라 전반을 점검하는 최종 실전 사전점검을 완벽하게 완료할 계획이다. 또, 강릉시에서 ITS세계총회의 성공개최와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작년 9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31개 부서, 2개 기관(경찰서, 소방서)으로 구성된, ‘ITS 세계총회 강릉시 행정지원단’을 통해 문화 · 관광 · 교통 · 안전 · 도시정비 · 식품 · 위생 · 숙박업소 점검 등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51개의 분야별 중점 추진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강릉 ITS 세계총회는 전문가들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교통 축제’로 치러진다. 또 메인 행사장인 올림픽파크 외부 공간에서 총회 기간 내내 대규모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19일(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대규모 ‘드론쇼’가, 22일(목) 전 세대가 열광할 눈부신 ‘아이스쇼’가 개최되며, 총회 기간인 19일(월)~22일(목) 올림픽파크 현장에서 첨단 ITS 기술 시연, 드론 체험, 인공지능(AI)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킬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강릉의 매력을 가득 담은 로컬마켓, 버스킹 공연, 다채로운 문화체험 부스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총회의 핵심 콘텐츠인 첨단 기술 전시관, 기술 시연, 아이스쇼 및 드론쇼, 올림픽파크 외부 부대행사 전체를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임신혁 강릉시청 ITS추진과장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 온 강릉시의 첨단 교통 인프라와 시민 체감형 ITS 서비스 성과를 100일 뒤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선보이게 된다.”며, “세계적인 첨단 기술과 감동적인 문화 축제가 어우러지는 역대 최고의 총회인 만큼, 전국의 많은 방문객이 강릉을 찾아 미래 모빌리티가 바꿀 우리의 삶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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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 ITS 세계총회 D-10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