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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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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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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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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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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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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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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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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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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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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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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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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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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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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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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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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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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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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19봄 산불방지 기동단속반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19년 4월21일까지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다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방지 기동단속반’을 구성, 단속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특히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야간에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가 일어날 것을 우려해 야간에도 불특정으로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그동안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민들로부터 산림 인접지의 농업 부산물 소각 신청을 접수해 산불진화대원들이 대신 소각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8일 한 주민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무단으로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다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또 지난 3월14일 남면 태풍사격장 인근에서 민북지역 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고, 14~15일 노인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교육을 가졌다. 3월15일 이후부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다 적발되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전금순 양구군청 생태산림과장은 “소각행위 등을 하다 실수로 산불을 내면 형사처벌은 물론이고 민사상으로도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며 “아름다운 양구의 자연을 잘 보존하기 위해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소각행위를 하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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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19봄 산불방지 기동단속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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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2019년 양구 곰취 첫 출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나물의 대명사이자 양구지역의 대표적인 소득작목인 곰취의 첫 출하가 시작됐다. 양구 곰취는 3월8일 동면 팔랑리의 한 농가에서 50㎏을 출하하기 시작한 후 조금씩 생산되기 시작해 현재 2개 농가에서 하루 평균 30㎏ 가량 출하하고 있다. 양구 곰취의 본격적인 출하는 3월말경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농가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는 가격은 1㎏ 한 상자에 1만원이다. 올해 양구지역은 64개 농가가 17.9㏊의 면적에서 150톤의 곰취를 생산해 16억5천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양구 곰취는 다양한 음식과 풍미가 잘 어울려 봄을 맞아 나물류를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또 육류를 구워 곰취와 함께 쌈을 싸먹으면 곰취 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이 입 안을 가득 메운다. 이와함께 곰취를 살짝 데친 후 볶아 먹기도 하고, 장아찌를 담가 먹는 것은 곰취를 오랜 기간동안 즐기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아울러 곰취는 겉절이나 된장국, 부침개 등 다양한 요리에도 사용되는 등 여러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 특히 곰취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고,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액순환 개선과 기침, 천식에도 좋아 옛날부터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되기도 했다. 이렇게 뛰어난 식품인 곰취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재배농가의 생산의욕 고취와 함께 양구 곰취의 전국적 인지도 제고를 위해 양구군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5월에 곰취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곰취축제는 곰취의 진한 맛을 느끼고 곰취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한 관광객들을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재미있게 즐기고 곰취를 포함한 봄나물들을 구입하고 있다. 올해 곰취축제는 어린이날 연휴인 5월4일~6일(토~월) 사흘간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김선희 양구군청 유통축산과 농식품가공담당은 “양구 곰취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소비자들에게 웰빙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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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2019년 양구 곰취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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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식품, 강원도 상생마케팅 6차 산업 주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치전문기업 (주)한성식품(대표이사 김순자)이 2018년 새롭게 오픈한 강원도 정선공장에 대해 강원도 농수산특산물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정선공장의 포기김치, 맛 김치, 깍두기, 김칫속, 절임배추 등 전통김치에 대해 강원도로부터 농수산특산물 인증마크를 받은 것으로 강원도는 강원도 농수산특산물 인증에 관한 조례에 의거, 강원도지역 생산제품에 대해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또 2018년 11월 한성식품은 정선공장의 배추, 절임배추, 배추김치, 김칫속, 기타김치 등 4개 품목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로 인증을 받았으며, 2018년 12월 공장준공과 함께 가동중인 정선공장은 현재 강원도내에 한성김치를 공급하고 있다. 한성식품 정선지점은 예미농공단지 19,424㎡부지에 연면적 9,097㎡의 제조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최신식 자동화시설로 현재 7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포기김치, 맛 김치 등 하루 47톤, 연간 14,100톤의 김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이사는 “정선공장은 강원도와 정선군의 배추, 무 등 지역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소비하고 소비자 직거래확대, 홈쇼핑, 수출시장 확대 등을 통해 한성식품의 핵심공장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정선의 고랭지 배추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김치 가공공장 체험관설립 및 관광객 유치로 전통식품 6차 산업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식품은 1986년 설립해 33년간 김치에만 전념한 대표적인 김치전문 중소기업으로 한성식품 김치연구소를 설립, 김치의 고급화, 과학화-세계화에 주력해 왔다. 아울러 국내외 25건의 김치특허등록을 했으며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 신 시장을 개척, 30개국에 김치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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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식품, 강원도 상생마케팅 6차 산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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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핑산업 소재 및 컨텐츠 다양화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양양서핑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서핑산업 소재 및 컨텐츠 다양화에 나섰다. 양양의 해변은 자연적 여건과 교통접근성의 향상에 따라 전국 최고의 서핑명소로 알려져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서퍼들이 찾는 곳으로 부산, 제주와 함께 국내 3대 서핑 스팟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따라 양양군은 양양 서핑 스팟 6곳의 특징 및 주변 관광지,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서핑의 역사와 유래, 서핑의 룰, 서핑 에티켓, 서핑보드의 명칭, 파도의 생성과정, 서핑 거점별 교통 및 숙박 정보 등을 담은 서핑 가이드북을 제작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서핑의 이미지에 맞는 화보 형태의 책자로 구성해 해변별 서핑 모습 및 주변 관광자원의 사진자료 수록으로 잡지 형태의 차별화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구성된 16페이지짜리 5,000부를 제작, 서퍼들이 몰리는 성수기 전에 제작을 완료한다. 특히 서핑 관련 꾸준한 소재 개발로 서핑 장소로서 타 지역과의 차별성 및 우월성을 부각시키고,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양양의 서핑문화와 새로운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양양군은 2018년 용역에 들어갔던 양양 서핑 기념품 디자인 개발이 완료돼 이를 상품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서핑 기념품 디자인은 서퍼들의 선호도와 양양의 대표 상품인 연어를 연계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개발했으며 수요가 있을 때마다 기념품을 제작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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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핑산업 소재 및 컨텐츠 다양화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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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19년 양양읍 시가지 도심환경 개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 이 양양읍의 시내 중심부 도심환경을 개선한다. 양양군은 3월18일부터 양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양양로 환경개선 지중화사업과 남대천차량접근성 개선(연어나들목)사업에 들어간다.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는 군청사거리~남문3리 마을회관 구간은 전통시장과 인접한 남문리 중심가로로, 전통시장 및 각종 상가가 밀집해 있어 불법 주정차로 극심한 교통 혼잡을 야기해왔다. 이에 양양군은 사업비 26억원(군비 13억원, 한전부담금 13억원)을 투입해 3월18일부터 10월말까지 군청사거리~남문3리 마을회관까지 0.45㎞ 구간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 굴착 및 관로공사를 진행해 8월중 전주를 모두 철거한다. 특히 사업구간에 좌우로 상가가 밀집돼 있어 고압선 및 통신선 관로 매설을 위한 차도 굴착으로 인해 유동 인구 및 차량 통행 불편이 예상돼 주민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운송 및 여객 업체 운행노선 조정을 위한 버스 업체 협조도 당부했다. 이와함께 양양읍 남문리 226-2번지 일원에 사업비 7억7천여만원을 들여 보행자 통로 및 수문을 설치하는 연어나들목 설치공사를 3월18일부터 5월말까지 추진한다. 양양시장의 경우 지난 1986년 건축된 시장상가를 중심으로 64개 점포가 상시 운영돼 하루 1,200여명이 시장을 이용하고 있으며, 5일장이 열리는 날 평균 2만명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북새통을 이룬다. 그러나 양양 시가지 자체가 워낙 협소한데다 지난 2010년 개설된 55면 규모의 주차장외 시장 인근에 별도의 주차시설이 없어, 대다수 방문객이 비교적 원거리에 있는 남대천 둔치 임시주차장에 주차후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둔치도로를 횡단하는 이용객과 차량이 뒤엉켜 정체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양양군은 방문객들이 남대천 둔치 도로를 횡단할 필요없이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남대천 둔치 운동장으로 내려가는 계단과 제방사이에 보행자 통로와 수문을 설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3월18일부터 5월 30일까지 통로박스 작업기간 동안 제방도로의 차량통행이 불가하며 둔치 운동장 부근의 별도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제방도로 주변 행사 및 전통시장 운영시에도 일정 부분 불편을 감안해 진행해야 한다. 전성호 양양군청 대외정책과장은 “연어나들목 조성사업과 전선 지중화사업으로 양양 시내 중심부 도심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통행이 보다 안전하고 쉽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공사기간 동안 주민 및 차량통행이 제한되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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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19년 양양읍 시가지 도심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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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 속초시 문화관광해설사는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1명의 해설사가 속초시립박물관, 청호동 아바이마을, 엑스포유원에서 해설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연간 92,000여명의 관광객들에게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속초시 관광자원 전반에 대해 전달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로서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성별과 나이에 제한없이 지원 가능하지만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속초시청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한 후 4월3일(수)까지 속초시청 관광과로 방문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신규양성 교육과 실무수습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정순희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우리 지역을 알리는데 해설사들이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자원봉사자로서의 활동의지가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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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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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공동육아나눔터 공모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 업무협약 공모 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설치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맞벌이 가구의 자녀양육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역네트워크를 통한 주민 자치적 돌봄환경을 조성하는 열린 육아공간이다. 속초시는 속초교동시티프라디움 아파트내 주민공동시설인 작은도서관을 활용해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한다. 특히 상반기중에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비 6천만원을 전액 지원받아 공사를 시작해 올해안에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며, 앞으로 매년 국비를 포함한 4천2백여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또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이웃간 자녀돌봄 품앗이, 일시 돌봄, 육아상담 프로그램,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연계 등 자녀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부모에게 양육관련 정보나눔 및 활동프로그램을 지원해 저출산-양육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을 구축한다. 이용대상은 만 12세미만의 자녀로 무료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사항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이용수칙, 프로그램 등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결정한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 맞벌이가정의 증가로 양육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가정들이 가족 돌봄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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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공동육아나눔터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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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개별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의견제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관내 개별주택 30,469호에 대한 2019년 1월1일 기준 공시가격안을 2019년 3월15일부터 4월4일까지 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개별주택 공시가격안에 대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기간내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우편, 팩스, 방문 등의 방법으로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민원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 강릉시에서 재조사 및 한국감정원의 재검증 후 강릉시부동산가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후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하며 최종 결정가격은 2019년 4월30일 결정 공시한다. 이와함께 강릉시는 같은 기간내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 공시하는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52,407호의 공시가격안에 대해서도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민원실, 한국감정원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하고,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열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가격 콜센터(☎ 1644-2828), 개별주택은 강릉시청 세무과 과표부서(☎ 033-640-5321, 5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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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개별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의견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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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음식물류폐기물 소규모처리기 설치보조금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19년 3월15일부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를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소규모 처리기 구입설치 보조금지원 2차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식품접객업소중 폐기물관리법상 다량배출사업장이 아닌 사업장을 운영하는 강릉시민이며, 기기구입은 감량기기로 공인기관의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중 자율선택(하수도법 근거 인증받은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외)해 구입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구입금액의 70%이며 한도금액은 290만원으로 초과분은 자부담해야 하고 2년 이상 사용해야 한다. 또 총 12대에 대해 선착순 지원하고 선 설치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이번 기기보조금 지원신청서는 직접 강릉시청 자원순환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최만혁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대상업소의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를 분석하고 사업효과를 모니터링해 지속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강릉시는 2018년도 기준 연간 21억3천만원의 음식물류폐기물 대행처리비가 지출되고 있어, 평소 음식물류폐기물 처리기기에 관심이 있거나 배출에 어려움이 있어 기기구입을 원하는 사업자를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며, 전년도에 12개소에 3,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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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음식물류폐기물 소규모처리기 설치보조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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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3월15일부터 4월4일까지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 13,648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2019년 1월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했으며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취득세-등록면허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한다. 열람은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시청 민원실과 해당 주택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용도지역 및 주건물구조 등 주택특성이 같거나 유사한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이루지 않아 이의가 있는 경우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삼척시는 의견서가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 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삼척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민병노 삼척시청 세무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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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