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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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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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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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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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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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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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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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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의회, 2026년 주민조례 청구제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가 2026년 2월 9일(월) 시민이 직접 조례를 제안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조례 청구제도’ 의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 조례 청구제도는 주민이 직접 조례를 제안하거나 개정 · 폐지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로, 지방의회의 의사 결정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한다. 특히 삼척시의회는 이번 제도 활성화를 위해 주민 편의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청구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전용 QR코드’를 제작 · 배부해 기존에 ‘주민e직접’ 사이트를 검색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와함께 시민들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를 병행한다. 이를위해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안내는 물론, 관공서 옥외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주요 지점 홍보 현수막 게시 및 리플릿 배부 등 온 · 오프라인 매체를 모두 활용해 시민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여기에다 청구권은 18세 이상 삼척시 주민등록 시민과 영주 체류자격 취득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외국인 등록대장 등재자)에게 부여한다. 다만, 공직선거법 제18조에 따라 선거권이 없는 사람은 제외한다. 더나가 청구 요건은 2026년 기준 공표된 청구권자 총수의 50분의 1 이상인 1,090명의 연대 서명이 필요하다. 아울러 절차는 ▲조례안 청구 및 대표자 증명서 신청 ▲서명 요청(3개월 이내) ▲청구인명부 제출 및 확정 ▲조례안 심사 · 의결 순으로 진행한다. 권정복 의장은 “주민조례 청구제도는 시민이 직접 지역의 규칙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참여 행정의 핵심”이라며 “주민의 힘으로 더 나은 삼척을 만들어가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남진배 삼척시의회 의회사무과장은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의회 정책지원팀 전화 033-570-3508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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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2-09
  • 삼척시, 2026년 설 명절연휴 종합대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25개 부서와 읍면동에서 179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 관리와 민원 대응에 나선다. 또 응급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 재해 예방, 물가 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비상 근무 체제 등 11개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근로자 생계안정을 위해 명절 전 시 발주공사 근로자의 임금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박성원 삼척시청 총무과 자치행정팀장은 “설 명절 종합대책은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 대응체계”라며 “재난 · 재해 예방과 민생경제 안정,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9
  •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설맞이 강릉체류형 관광촉진프로그램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월 9일(월)부터 17일(화)까지 안목 여행자센터 일원에서 2026 설맞이 도보 연계 체류형 관광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선 연계 도보 관광객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안목 여행자센터를 중심으로 전통 호롱불이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을 상설 운영한다. <행사일정표> 1일차(2. 14.) 2일차(2. 15.) 3일차(2. 16.) 4일차(2. 17.) 14:00~14:30 (1부공연)바이올린 탭 재즈 (1부공연)브라스 퍼포먼스 Ⅰ (1부공연)브라스 퍼포먼스 Ⅱ (1부공연)팝뮤지컬 퍼포먼스 14:30~15:00 브릿지 프로그램 및 기념품 증정 15:00~15:30 (2부공연)바이올린 탭 재즈 (2부공연)브라스 퍼포먼스 Ⅰ (2부공연)브라스 퍼포먼스 Ⅱ (2부공연)팝뮤지컬 퍼포먼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재즈탭 · 브라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퓨전 공연과 한복 체험프로그램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언제나 깨어 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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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2-09
  • 동해시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정규교육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9일(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을 높이기 위해, 동해시민을 대상으로‘동해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정규과정으로 직업능력교육, 인문 교양, 문화예술, 학력보완 등 4개 분야로 구성하며, 의류수선 & 리폼, 홈베이킹, 바디 디자인(근력 운동) 등 교육 수요를 반영한 9개 신규 강좌를 포함해 총 52강좌를 개설한다. 또 교육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간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하며,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와함께 수강생 선정은 추첨제로 운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동해시 평생학습과(☎ 033-530-2472)로 문의하면 된다. 여기에다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관외자의 경우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차 추가 신청 기간에 예비자 접수가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했으며, 맞춤형 단기 특화 강좌와 강사 제안(자유 과목) 등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2017년부터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해 온 시민정보화 무료교육은 컴퓨터 기초, 한글, 엑셀, 스마트폰 활용 등 기초 4과목을 격월로 2과목씩 월별 모집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 평생학습관을 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로 개방 · 활용해 AI 관련 교육 등을 편성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적인 디지털 교육 전환에 나선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통해 함께 배우고 나누며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평생 학습도시 조성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9
  • 동해시, 2026년 수소전기차 35대 보급 1대당 3,450만원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9일(월) 온실가스 저감 및 미래 친환경 자동차 전환을 위해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2억 750만 원(국비 7억 8,750만 원, 도비 1억 6,800만 원, 시비 2억 5,200만 원)을 투입해 수소 전기자동차(승용) 35대를 보급한다. 보조금은 1대당 3,450만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정액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동해시에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 등으로, 최근 2년 이내 수소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지방세 · 세외수입 ·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첫 차 구매자 등 우선 순위 대상자에 대해서는 9월 1일까지 4대를 우선 배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수소차 제작 · 판매점에 차량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작 · 판매점이 무공해차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는 방식이다. 시는 접수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을 참조하거나 동해시청 산업정책과 미래산업팀(☎ 033-530-23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은정 동해시청 산업정책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 모빌리티 보급에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지난해 출시된 수소차 신모델의 본격적인 양산과 보급으로 수소차 시장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용순 동해시청 산업정책과 미래산업팀장은 “동해시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49대의 수소 전기자동차를 보급해 왔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전환을 가속화해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9
  • 동해시, 출산친화 직장 인센티브 최대 250만원까지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9일(월) 저출산 문제 대응과 출산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관 · 기업 · 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기준 소속 직원 중 출산 이력이 있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생아 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해 민 · 관 · 군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동일 사업장에 재직 중인 직원이 있으며 해당 직원과 자녀 모두 출생 신고일부터 신청일까지 동해시에 주소를 둔 경우에 한한다. 인센티브는 출생아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5명 이상 : 50만 원 ▲10명 이상 : 100만 원 ▲최대 :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2천만 원 규모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사업장 대표 명의로 동해시청 행정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실적을 보면 2023년 1개소(13명), 2024년 2개소(5명·10명)가 지원받았으며, 2025년에 신청 실적이 없었다. 채시병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출산은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기관과 기업, 군부대가 참여하는 인구정책을 통해 출산 친화 문화가 지역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2-09
  • 강릉시,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설치 지원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2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작물 생육 시기에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일반 울타리, 태양 전지식 울타리 등 피해예방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농가당 총 설치비의 6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접수는 피해예방 시설을 설치하려는 지역의 읍면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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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구강진료 무료봉사지원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사)한국구라봉사회,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함께 외국인근로자 구강진료 무료봉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 한충일 (사)한국구라봉사회 회장, 최길영 강릉시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대표, 사업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의 구강 건강증진과 구강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옥천마을건강센터(옥천동 어울림플랫폼 소재) 내에 구강진료실을 설치하고, 이를 거점으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무료 구강진료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외국인근로자와 지역 취약계층 주민에게 실질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구강보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건강 격차 완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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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자원봉사로 만들어가는 따뜻한 도시 강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핵심 가치로 삼고, 평상시부터 재난 위기 대응과 국제행사 대비까지 전 분야에서 시민이 주체가 되는 봉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릉시는 그동안 가뭄, 폭설, 산불 등 각종 재난 상황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위기를 극복해 왔으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 급식 및 생활 지원 등 자원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은 지역사회의 빠른 일상 회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또 이 같은 경험은 자원봉사가 재난 상황에서 행정을 보완하는 사회적 안전망임을 확인시켜 줬으며, 강릉시는 자원봉사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것이 곧 미래의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는 길이라는 인식 아래 자원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행사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자원봉사 참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대규모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것이 성공 개최의 관건이며, 시민 자원봉사 활성화는 강릉의 역량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같은 자원봉사 활성화 기조 속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은 2월 7일(토) 적십자 영동봉사관 일일 명예관장으로 위촉돼 적십자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국수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느끼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릉시협의회(협의회장 박재록)는 14년간 국수나눔터를 운영하며 ‘국수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것은 물론,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는 단체이다. 아울러 이어진 간담회를 통해 적십자봉사원들의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장 큰 힘이자 공동체를 하나로 만드는 구심점”이라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각종 위기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도시 기반을 다지고, 특히 올해 예정된 국제행사도 시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치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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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강릉시, 2027년 국비확보 목표 5,100억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7년도 국비 5,000억 시대 개막을 위한 본격 시동에 나섰다. 강릉시는 2026년 2월 9일(월)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실시해 핵심사업 완성을 위한 국비확보 총력추진을 위해 2027년 목표액을 지난해 4,771억 원에서 329억 원 증액된 5,100억 원으로 했다. 또 신규, 계속사업을 포함한 총 64개 사업 1,967억 원을 주요 국비확보 추진사업으로 발굴, 선정해 2027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주요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 신규사업에 ▲반도체 첨단 세라믹 소재 ․ 부품 ․ 공정 혁신기술 개발사업(64억),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33억)▲보건타운 조성(7억), ▲남대천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13억), ▲강릉 물 재이용시설 설치사업(20억) 등이 있다. 이와함께 계속사업은 ▲초당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99억),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51억), ▲어촌신활력(강문항) 증진(19억), ▲국민안심해안(113억), ▲섬석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84억), ▲연곡 지하 저류댐 설치사업(111억), ▲노후 연곡정수장 정비사업 (50억), ▲강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138억), ▲강릉시 남대천 좌 ․ 우안 차집관로 복선화 사업(103억), ▲주문진 교항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117억) 등이다. 여기에다 경제, 일자리, 관광 등 강릉의 미래성장동력이 되는 사업, 가뭄대비 용수 공급망 확보사업과 시민안전 및 정주 여건 등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직결될 수 있는 사업들 위주로 발굴했다. 아울러 전 부서 국비확보 총력대비를 위한 도 · 부처 집중방문 기간을 1 ~ 2차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국비 5,000억 시대 돌입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내년 국비확보에 모든 역량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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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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