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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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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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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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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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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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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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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동해시, 장애인체전 D-25 ‘최종보고회’ 준비상황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체육대회(D-25)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D-50)를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4월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 현황과 협업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개 · 폐회식 운영 준비를 비롯 ▲교통 주차 대책, ▲안전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에 ▲교통분야에서 도민체전 개최 전 관내 주요 도로 도색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대회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및 지원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안전관리분야에서 방문객이 많은 다중운집 행사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사항 이행 여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숙박 및 환경분야에서 숙박업소 위생 점검을 지속 실시하는 한편,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주요 도로변 수목 정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가로환경 정비도 추진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는 장애인체전 390명, 도민체전 558명 등 총 948명이 모집 했으며, 개 · 폐회식 지원과 주차 안내, 경기 보조 등 주요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 시는 자원봉사자 대상 사전 교육을 통해 친절 서비스와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해 대회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강원문화대제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도민과 장애인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밀하게 준비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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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3
  • 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곡면협동조합 업무협약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무균, 김진숙)는 2026년 4월21일 가곡면협동조합(대표이사 김훈희)과 마을복지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지고, 강원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50명에 대한 차량 이동 및 목욕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역 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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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4-22
  • 삼척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정부 방침에 발맞춰 지급 대상 누락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팀’을 구성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 시스템을 점검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출생 연도 끝자리별 요일제 운영과 신용 · 체크카드, 삼척사랑카드 ‘그리고’ 앱 등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점에 대한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삼척시는 ‘인구감소 우대지역’에 포함돼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 또 4월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 50만원, 그 외 대상 시민에게 5월18일부터 2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된 지원금은 삼척시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이 국가적 경제 위기 속에서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까지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김남윤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장은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절차를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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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동해문화관광재단, 팸 투어 통한 관광객 모객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이 2026년 4월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지역 여행사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팸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 투어는 지난 3월19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동해시 관광 홍보설명회와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설명회 참석자를 우선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에따라 참가자들은 동해시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오는 6월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는 라벤더 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이들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동해만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팸 투어에서 발한동 도시재생시설인 연필뮤지엄을 방문해 도시재생시설 관광 콘텐츠의 매력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와함께 재단은 올해 총 7회의 팸 투어를 추진할 계획으로, 관광홍보 설명회연계 지역 대상 4회와 언론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 3회를 추가 운영해 관광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팸 투어 운영을 통해 총 1,468명의 관광객을 모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어, 이번 팸 투어를 통해서도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이번 팸 투어를 계기로 동해시와 대전 여행업계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대전 지역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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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동해시 실무형 AI교육프로그램 본격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와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는 2026년 동해시 청소년센터와 북평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공공행정 및 지역 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 특성에 맞춘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대상자들의 AI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활용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4월부터 기존 기초과정에 심화 과정과 AI 미디어 활용과정을 추가해 한층 고도화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며, 교육 내용은 AI 기본 활용과 AI 미디어 활용 과정으로 구성한다. 또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나눠 참가자가 수준에 맞춰 선택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AI 기본 활용 심화과정은 행정 분야와 산업체 종사자의 직무 특성을 반영해 교육 내용을 차별화함으로써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모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과정별 정해진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교육 일정에 맞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5월 교육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는 5월1일부터 5월 8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아울러 신청 안내는 추후 시청 홈페이지와 관련 기관 게시판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선우 동해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 활용 능력은 공공과 민간 모두에게 필수 생존 전략”이라며 “이번 실무 밀착형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와 지역 산업계가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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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강릉시, 해양 불용자원 자원화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4월21일(화) 강원특별자치도청 글로벌본부 환동해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스타스테크와 함께 ‘해양 불용자원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태계 먹이사슬을 교란하고, 바다 사막화인 갯녹음 현상을 심화시키는 불가사리와 성게 등 해양생물을 친환경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그동안 단순히 폐기 처리에 그쳤던 해양 쓰레기를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순환형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시는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불가사리 수매사업의 사업비 6천만 원(도비 18, 시비 42)을 활용해 오는 4월말부터 불가사리 수거와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어 민간기업인 ㈜스타스테크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인증받은 신기술(2025-11호)을 바탕으로 수거된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를 생산한다. 또 이렇게 생산된 친환경 제설제는 동절기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관내 항 · 포구 및 위판장 등에 우선 배포돼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함께 생산되는 비료는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는 지역 어촌계에 보급해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등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방침이다. 심상복 강릉시청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불가사리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게 되어 환경 보호와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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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4-22
  • 미로면청년회·미로면여성의소대, 환경(하천) 정화운동캠페인 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 미로면청년회(회장 심경섭)와 미로면여성의용소방대(회장 유명자)는 2026년 4월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미로면 하거노2리 하천변 일원에서 하거노2리 마을주민들과 함께 버려진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직접 수거 · 처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미로면청년회 및 미로면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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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4-21
  • 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 강원FC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드림스타트는 2026년 4월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전북현대모터스 간 경기에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에 평소 문화 · 여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해 경기장에서 프로축구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해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김가빈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초청이 아동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영희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장은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 · 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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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4-21
  • 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 강원FC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드림스타트는 2026년 4월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전북현대모터스 간 경기에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에 평소 문화 · 여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해 경기장에서 프로축구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해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김가빈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초청이 아동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영희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장은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 · 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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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1
  • 동해시 하평해변 건널목 ‘5월 전 개방’ 합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하평해변 철도건널목이 안전요원 배치를 조건으로 늦어도 2026년 5월1일 이전 재개방될 전망이다. 동해시는 4월20일 이철규 의원실 주관으로 열린 관계기관 협의에서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동해시가 참여해 하평해변 건널목 운영 재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안전 확보를 전제로 주민 이동권을 회복하는 절충안으로, 일정 기간 안전요원을 배치해 건널목 통행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하평해변 철도건널목은 지난 2월 열차 급정거 사례 등 안전 우려로 철도기관이 전면 통제하면서 통행 제한했다.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시설은 단 한 번의 사고도 용납되지 않는 고위험 시설”이라며 무단 횡단과 관광객 선로 진입 증가에 따른 안전 확보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반면 지역에서 수십 년간 이용해 온 생활 통로가 갑작스럽게 차단되면서 주민들이 수 킬로미터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이어졌고, 관광지 접근성 저하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천곡동 주민 5,419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이철규 의원실이 접수받아 관계기관 협의를 주선하며 안전과 이동권을 동시에 고려한 중재안 마련에 나섰다. 의원실은“철도 안전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실효적 방안이 필요하다”며 신호수 배치를 통한 제한적 개방안을 제시했고,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동해시는 이번 합의가 단기간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폐쇄 직후부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온 결과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 3월17일 보도자료를 통해 ▲CCTV 설치 및 관제 강화 ▲안전관리 인력 배치 ▲폐철도 활용 포토존 조성 검토 등 단계적 대안을 제시하며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철도기관의 안전 기준을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주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는 입장이다. 이와함께 동해시는 건널목 재개방 이후에도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호수 배치와 함께 CCTV 설치 및 통합 관제, 관광객 안전 안내, 선로 접근 통제 등을 병행해 사고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철도 안전이라는 절대 원칙과 주민 이동권 사이에서 현실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며 “이번 합의는 그간 노력의 결과이자 관계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도출된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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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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