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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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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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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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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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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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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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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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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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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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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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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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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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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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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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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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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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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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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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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 순찰 차량 전달식 개최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8월26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우영)의 노후 방범차량 3대를 새 차량으로 교체 ·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이정학 동해시장,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지원으로 추진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간 운행으로 노후화된 차량을 교체해 야간 순찰 및 범죄 예방 활동의 기동성을 확보하고, 대원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 현재 동해시 자율방범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월 26일 가량 매일 야간 순찰 활동을 펼치며 지역 안전을 지키고 있다. □ 이번에 새롭게 투입한 방범 차량은 ▲야간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 활동 ▲지역행사 교통 · 안전 지원 ▲재난 및 긴급상황 대응 등 다각적인 지역 치안 봉사활동에 활발히 활용될 예정이다. □ 시는 차량 교체를 통해 그간 노후 차량으로 발생했던 현장 활동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이정학 동해시장은 “시는 이번 방범 차량 교체 지원을 계기로 자율방범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민 · 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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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 순찰 차량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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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제일새마을금고‧삼척도원새마을금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중옥)와 삼척도원새마을금고(이사장 정준화) 임직원은 2026년 8월25일 박상수 삼척시장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1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 이번 기부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 성남제일새마을금고가 지난 2023년 체결한 도 · 농 상생 네트워크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과 상생발전에 동참하고자 마련했다. □ 양 금고는 지난해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1,05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 1,01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누적 2,06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이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김중옥 성남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정준화 삼척도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두 금고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척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성남제일새마을금고와 삼척도원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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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제일새마을금고‧삼척도원새마을금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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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 개최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2026년 9월4일부터 5일까지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를 개최한다. □ 올해 영화제는 정지영 감독의 개막작 「내 이름은」으로 문을 연다. □ 9월4일 삼척해변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개막작 상영과 GV(관객과의 대화)에 이어 DJ 수빈의 공연과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 개폐막식 드레스코드는 ‘비치 룩’으로, 하와이언 셔츠나 넉넉한 린넨 셔츠 등 해변에서 즐기는 편안한 차림을 콘셉트로 잡았고 개막식 무대와 객석도 빈백과 캠핑의자로 꾸몄다. □ 영화제 기간에 삼척해변 무대뿐 아니라 삼척 가람영화관 1~2관에서 장편 영화와 GV, 공모전 본선 진출작 상영이 진행된다. □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배창호 감독이 직접 고른 대표작 5편 「고래사냥」, 「기쁜 우리 젊은 날」, 「흑수선」, 「꿈」, 「배창호의 클로즈업」을 상영하는 특별전과 GV가 마련돼, 원로 감독의 필모 그래피를 스크린으로 되 짚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개막식에 신현준 조직위원장을 비롯 박종원 · 이동삼 · 한선희 조직위원, 개막작 정지영 감독, 특별전 배창호 감독, 신철 해랑영화제 평가위원 등 국내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이 밖에 박장춘 · 하명미 · 최정한 · 김태희 감독과 CTS 김도영 대표 ·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 · 파라마운트 코리아 권용백 대표 · 아우라픽쳐스 정상민 대표 등 영화 관계자, 배우 김보연 · 정보석 · 박상원 · 정준호 등도 함께한다. □ 재단은 본행사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제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전 붐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8월29일(토)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함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하며, 9월2일(수)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두 차례의 사전 상영을 통해 시민들의 영화제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문화 향유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홍보도 진행 중이다. □ 재단은 관내 음식점 등 지역 업소에 해랑영화제 홍보 앞치마를 제작 · 배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영화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 지역 상인들이 함께 영화제를 알리고 행사 분위기 조성에 참여하면서,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로서의 의미를 더 하고 있다. □ 제3회 해랑영화제 서포터즈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포터즈는 영화제 프로그램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SNS 콘텐츠를 제작 · 확산하며 개최 전 온라인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 아울러 재단 공식 SNS에서도 상영시간표(삼척 가람영화관 예매사이트 연동)와 카드뉴스,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유재현 삼척관광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해랑영화제는 본행사가 열리는 이틀에만 머무르지 않고, 개최 전부터 시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영화를 만나고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9월 삼척해변에서 펼쳐질 제3회 해랑영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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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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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이전 건립 추진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시설 노후화와 처리용량 부족으로 한계가 있는 기존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이전하고, 수작업 중심의 선별공정을 기계화하기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이전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종류별로 분류·선별하는 시설이다. □ 이번 사업은 기존 시 매립장 상부인 남양동 산6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3억5,900만원을 투입해 하루 30톤의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있는 건축면적 2,778㎡ 규모 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오는 2027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 또 기존 시설은 노후화와 처리능력의 한계가 있는데다 재활용품 선별작업의 상당 부분을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다. □ 특히 변화된 폐기물 처리기준에 맞는 선별시설을 갖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시는 이전 건립을 통해 선별공정을 기계화하고 재활용품 처리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 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각종 영향평가, 건축허가, 실시계획인가 등 사전절차를 진행해 왔다. □ 6월부터 분야별 건축 공정을 순차로 발주하여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갔다. □ 새 센터가 건립되면 재활용품의 종류와 특성에 따른 선별작업을 기계화할 수 있어 작업자의 수작업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하루 30톤 규모의 처리능력을 바탕으로 재활용품을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병국 삼척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 수작업 중심의 선별방식을 기계화하고 재활용품 처리체계를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의 작업 부담을 덜고 재활용품 처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조성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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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이전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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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8월25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시민 편의를 높인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 이번 경진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시 · 군의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 · 공유하고,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본선에서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의 우수사례 6건이 발표됐으며, 사례별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 삼척시는 기존 종이 목욕권을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전환하고 지원 범위를 이 · 미용 서비스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종이권 대신 카드로, 목욕 넘어 미용까지」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 해당 사업은 기존 종이 이용권 방식에서 카드 방식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목욕 서비스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를 이 · 미용 서비스까지 확대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개선한 사례다. □ 특히 이번 수상은 기존 행정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의 편의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지원방식을 개선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 남백림 삼척시청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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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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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여름김치’ 나눔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엄경희)는 2026년 8월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 담은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먹거리를 지원하고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정성껏 담근 겉절이와 물김치, 빵을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 엄경희 위원장은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송정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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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여름김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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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섬 개발’ 새 돌파구 찾는다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40여 년간 장기 현안으로 남아 있는 한섬 일원의 개발 방향을 현재 여건에 맞춰 다시 설계한다. □ 시는 2026년 8월26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한섬유원지 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관광지 신규 지정 가능성과 향후 개발방향을 논의했다. □ 천곡동 도심과 맞닿은 한섬 일원은 해변과 송림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 생활권과 가까운 해안공간이라는 점에서 오랫동안 높은 개발 잠재력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돼 왔다. □ KTX 동해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교통거점과도 가까워 관광객 유입과 도심 상권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 1981년 유원지로 결정되고 1996년 조성계획이 수립됐으며, 2010년에는 민간사업자와 한섬유원지 개발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여러 차례 개발이 추진됐으나 민간투자와 부지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본격적인 개발로 이어지지 못했다. □ 이후 시는 토지 확보와 공공사업 등을 통해 개발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지만,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기존 유원지 개발방식과 과거에 구상된 시설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기보다 변화된 관광수요와 투자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개발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이번 용역 대상지는 약 29만7천㎡ 규모로, 총 95필지 가운데 동해시 공유지 36필지(37.9%), 국유지 28필지(29.5%), 사유지 31필지(32.6%)로 조사됐다. □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공공 선도형 기반조성을 통한 단계적 개발 ▲도심 인접 해안 관광지에 적합한 개발 콘셉트 ▲민간투자를 고려한 도입시설 및 공간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 특히 특정 대규모 시설을 전제로 개발방향을 확정하기보다 한섬의 해안 경관과 도심 접근성을 살리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규모와 시설 구성,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아울러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관광지 신규 지정의 타당성과 사업성, 단계별 추진방안 등을 보완하고 한섬 일원의 실현 가능한 중장기 개발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 □ 김형기 동해시청 문화관광국장은 “한섬은 오랜 기간 시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온 곳이지만 여러 여건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며 “이번 용역은 또 하나의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된 관광환경과 현재의 여건을 토대로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 한섬의 개발 방향을 찾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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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섬 개발’ 새 돌파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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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65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박주현)는 2026년 8월25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하며 지난 8월11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 1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8월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에 따른 휴회를 거친 후 속개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기정예산 대비 459억원 증액한 총 규모 7,293억원(일반회계 6,290억원, 특별회계 1,002억원)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이순)는 민생경제의 어려움 극복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위해 사업별 타당성과 시급성을 철저히 검증해 총 2건의 사업을 조정해 수정 의결했다. 또 예결위는 집행부에 삭감된 예산의 우회 집행 금지, 신규 사업 편성 시 부기명 명확화, 예산의 적기 집행을 위한 예측 가능한 추경 일정 조율 등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상정된 35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전종규 의원의 시정 질문을 진행했다. 전종규 의원은 본회의장 발언을 통해 ▲국제정기항로 협약 사후 관리 체계 구축 ▲보세창고 및 CFS(컨테이너 화물처리시설) 등 동해항의 복합물류 기능 확대와 화주 · 물동량 실태조사 필요성 ▲서부두 벌크 · 광석 하역시설의 신항 조속 이전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동해항의 전략적 역할 정립 등을 집중 질의했다. 특히 전종규 의원은 국제항로, 보세창고,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북극항로 등 개별 사업을 하나의 '동해항 종합 물류 전략'으로 통합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도와 해수청, 세관, 물류 기업 및 전문가가 참여해 국비 확보와 화주 유치를 분기별로 점검하는 '시장 직속 동해항 복합 물류 전략 회의' 구성을 적극 제안했다. 박주현 의장은 “회기 동안 안건 심사와 현안 질의에 매진해 준 동료 의원들과 성실하게 협조해 준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의결된 추경예산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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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65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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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환경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26년 8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2026 삼척시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강사 보수교육」을 운영했다. □ 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삼척시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기본 · 전문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삼척시 찾아가는 탄소 중립 환경교육 프로그램」에서 주 강사와 보조강사로 활동 중인 전문강사 37명이 참여했다.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전문강사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시민 대상 환경교육의 전문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격년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특히 올해 교육은 현장에서 필요한 교수법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고,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과 기술 동향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했다. □ 이에따라 첫째 날인 8월19일 김서연 하트인 스피치 컴퍼니 대표가 「강사의 전달력을 높이는 스피치 트레이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 이어 김경하 기상청 인재개발과장이 「온실가스와 기후변화 그리고 탄소 중립」을 주제로 강의하며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전문강사들의 이해를 높였다. □ 이와함께 8월20일 주민정 크레센티아 대표가 「DISC 기반 청중별 맞춤 소통법」을 주제로 교육 대상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소개했다. □ 아울러 장호창 강원대학교 교수가 「저탄소 산업 전환과 CCUS」를 주제로 탄소포집 · 활용 · 저장(CCUS) 기술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했다. □ 센터 관계자는 “탄소 중립 환경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 뿐 만 아니라 변화하는 정책과 기술, 교육환경에 맞춰 강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강사들이 시민 눈 높이에 맞는 전문적인 탄소 중립 환경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역량 강화와 활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은숙 삼척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장은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지역 내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수료자들은 「삼척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주강사와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삼척시의 지역 기반 탄소 중립 환경교육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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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환경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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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원처리 성과 높이고 현장 의견 듣는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8월25일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포상하고, 민원업무 담당 직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포상에서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등의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부서 10곳과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해 표창 · 포상했다. □ 우수부서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실적을 토대로 실과소와 읍면동으로 구분해 선정했다. □ 실과소에서 건축과, 민원과, 상수도사업소가, 읍면동에서 근덕면과 도계읍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우수공무원은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분야 5명, 국민신문고 분야 3명, 민원시책 분야 1명 등 총 9명이 선정됐다. □ 포상 후 시장과 민원과장,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이어졌다. □ 참석자들은 민원을 처리하며 쌓은 업무 경험을 나누고, 처리 절차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 이어 수상자와 민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그린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아울러 참가자들은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옥경 삼척시청 민원과장은 “민원은 정해진 기간 안에 처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시민이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계속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민원처리 과정의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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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원처리 성과 높이고 현장 의견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