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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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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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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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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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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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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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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삼척시,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 도내 최초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6년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시행하며,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선도한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도내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고용한 관내 어업인으로, 외국인 어선원이 실제 거주하는 숙소의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실제 부담한 임대료의 50% 이내에서 지원하며, 「주거급여법」상 최저보장수준 기준임대료(2인 기준)의 70%를 상한으로 적용해 과도한 지원을 방지하고 형평성과 합리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 안정, 이직 및 무단이탈 예방, 어업 현장의 인력 공백 최소화, 지역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 제고 등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기대한다. 송정민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외국인 어선원은 이미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주거안정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어촌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도내 최초의 제도적 시도로, 어업인과 외국인 어선원이 안정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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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동해시, 주민참여 감독제로 공사 품질 높인다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 감독제를 연중 운영한다. 이에 주민참여 감독제는 마을대표자(통장)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공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제도로, 주민의 시각에서 공사 품질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추정가격 3천만 원 이상 공사로, 마을 진입로 확 · 포장공사, 배수로 및 간이 상 · 하수도 설치공사, 보안등 · 보도블록 설치공사, 공중화장실 및 공원 조성공사 등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선정된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감독공무원에게 전달해 공사에 반영할 수 있다. 또 시공 과정에서 불법 · 부당 행위가 발견될 경우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시는 최근 6년간(2020~2025) 총 36명의 주민참여 감독자를 위촉해 165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현장 조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전춘미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주민참여 감독제 운영을 통해 공사 전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함으로써, 공사로 인한 작은 생활 불편 하나까지도 주민의 입장에서 살펴보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사 품질 개선과 안전한 현장관리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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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동해시 지역사회 따뜻하게 물들이는 이웃사랑 미담 이야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곳곳에서 2026년 신년을 맞아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미담 사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동해시시설공단과 천곡어린이집은 각기 다른 방식의 나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며 ‘함께하는 동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 지원 연탄 나눔 봉사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지난 1월 14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관내 어르신 7가구에 총 2,1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11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연탄 나눔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천곡어린이집, 항골경로당 방문 공연과 떡 나눔 훈훈 같은 날 천곡어린이집(원장 박지혜) 원아들은 항골경로당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율동과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마련한 떡과 화장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이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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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삼척시 2026년 안전캠페인 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겨울철 대설 · 한파로 인한 피해 예방과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두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1월 14일 오후 삼척우체국 앞과 중앙시장 일대에서 재난안전과와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겨울철 대설, 한파와 관련한 국민 행동요령을 알렸다. 또 중대재해 대응 달력과 수면 양말, 핫팩 등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캠페인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병행해 단순한 홍보를 넘어 재난 대응과 생활 안전을 아우르는 ‘이중 안전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자연재난 예방 캠페인이 한파 · 대설로 인한 직접 피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부와 안전위험요소 신고 독려를 통해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을 점검하도록 했다. 김순향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의 대응”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큰 안전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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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삼척시,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추진 시민주거복지 향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6년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체감형 주거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시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아파트 77개소, 연립주택 39개소, 다세대주택 76개소 등 총 192개 단지이며, 각 단지의 규모와 노후도에 따라 사업비의 50%에서 최대 100%(일부 항목)까지, 단지당 최대 5,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시민들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단지 내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단지 내 가로등 및 보안등 정비를 지원한다. 또 실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승강기 교체 ▲옥상 방수 및 외벽 도색 ▲어린이 놀이터 보수 ▲주민 휴게시설 설치 등 지원 범위를 폭넓게 설정해 맞춤형 환경 개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박경란 삼척시청 건축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거주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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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동해시, 2026년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사업의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동해시는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해! 살던 곳에서 누리는 행복! 「온(溫, ON) 동해, 함께 돌봄」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의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선다. 시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설치한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보건의료 · 요양 · 돌봄 · 주거 분야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종합판정, 서비스 연계 및 사후 모니터링까지 지자체가 총괄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동해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 에 관한 조례’로 기존 조례를 전부 개정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 중이다. 둘째, 민관협력 통합돌봄 네트워크 활성화한다. 지역내 돌봄 자원의 효과적인 연계와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 지원회의를 운영한다. 이를위해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 · 의원, 복지시설, 지역 주민조직 등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돌봄 연계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의료 · 돌봄서비스 총량 확대 및 서비스를 다양화한다. 시는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 규모를 확대하고 서비스 유형을 다양화한다.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강화함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넷째, 수요자 중심의 접근성 제고 및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돌봄 필요도 조사부터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 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철저한 준비로 동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간다. 아울러 의원 - 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달 중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식 개최 및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조훈석 동해시청 복지과장은 “통합 돌봄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시범적 접근을 통해 운영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실제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동해형 사업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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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1-15
  • 동해시,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1월 15일부터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차를 이용해 동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와 함께 기차 연계 관광객 인센티브 이벤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당일 관광객과 숙박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존 관광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KTX 부전 ~ 동해선 개통을 기념해 동해행 열차 이용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는 당일 관광객 1인당 1만 원, 숙박 관광객 1인당 2만 원이며, 기차 및 여객선을 이용한 관광객에게 당일 방문객 5,000원, 숙박 관광객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추진하는 ‘동해선 KTX-이음 개통 기념 기차 연계 이벤트’는 서울역 또는 부전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 이용 관광객이 승차권을 인증할 경우, 해당 기차 운임료의 50%를 추가로 지원하는 한시적 인센티브 사업이다. 예를 들어,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를 신청한 당일 관광객이 서울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하고 승차권을 인증하면, 기본 인센티브 1만 5천원에 기차 운임료의 50%(15,650원)를 더해 총 30,650원의 혜택을 받는다. 또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기차 연계 이벤트 지원사업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다만, 동해시는 2026년부터 관광객의 재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계좌이체 방식 대신, 동해시 지역 화폐인 ‘동해페이’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인센티브 신청을 위해서는 관광객이 모바일 앱을 통해 동해페이 카드를 발급 · 수령한 후, 관련 지원 서류와 카드번호를 함께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해당 카드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진화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이번 기차 연계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기차 여행의 낭만을 더해 관광객들이 동해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동해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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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 삼척시향토장학회 장학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2026년 1월 13일(화) 지난 일 년 동안 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급여 우수리 등 직원성금 1,500만원을 삼척시 향토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성금은 삼척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한 모금액에 회사에서 동일 금액을 매칭그랜트로 출연한 금액으로, 지역 내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후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삼척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에 두루 사용될 예정이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우리 본부는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활발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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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굿네이버스 강원남부지부-남양축산,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굿네이버스 강원남부지부(지부장 서태원)는 2026년 1월14일(수), 삼척시 남양동에 위치한 정육점 남양축산(대표 김수빈)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남양축산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한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양축산은 축산품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삼척시 남양동에 위치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서태원 굿네이버스 강원남부지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남양축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좋은 이웃가게에 참여하는 매장이 점차 많아져 우리 지역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빈 남양축산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동해, 삼척, 태백, 정선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강원남부지부(☎ 033-535-539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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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삼척시, 미래성장동력 선점 국비 공모사업 선제적 대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7년도 국비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시는 정부 정책 방향과 부처별 공모 흐름을 사전 분석하고, 지역 특성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사전 기획 중심의 전략적 국비 공모사업 추진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1월부터 3월초까지 전문 컨설팅을 실시해 공모사업 조사, 사업 발굴, 타당성 검토, 사업계획서 구체화 등을 추진하며, 부서별 맞춤형 대응으로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공모 시기에 맞춘 단발성 대응에서 벗어나,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정책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공모 선정 가능성과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을 중심으로 3월 중 국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이후 중앙 부처 및 국회 등 관계기관을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공격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예산실장은 “삼척시는 2024년 예산 1조 원 돌파 이래 2년 연속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만큼, 2027년에도 정부 정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국비재원 최대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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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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