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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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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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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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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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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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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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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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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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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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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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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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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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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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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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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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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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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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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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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농작업 과정에서 취약한 근골격계 질환과 심혈관계 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특수건강검진 사업이다. 지난해는 신청자 262명 중 207명이 검진을 마쳤으며, 올해는 신청자 230명 가운데 현재까지 169명이 검진을 받아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의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종사자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검진은 연중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22만원 상당의 검진 비용이 지원된다. 검진은 지정된 병원에서 진행되며, 근골격계 · 심혈관계 질환, 골절 위험도, 폐 질환, 농약 중독 여부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한 검진과 예방 상담이 함께 이뤄진다. 특히 여성농업인의 반복적인 농작업 환경을 고려해 무릎 · 허리 · 손목 등 근골격계 검진과 골밀도 검사, 폐활량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이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과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김기석 삼척시 농정과장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은 안정적인 농업활동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아직 검진을 받지 않은 대상자들도 기간 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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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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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환경관리실태 평가 전국 1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환경관리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삼척시는 2024년 전국 1위, 2025년 전국 2위에 이어 올해 다시 전국 1위에 오르며 3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의 환경관리 역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과 배출시설 관리, 지도 · 점검 실적, 환경법령 준수 여부, 민원 대응 및 환경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삼척시는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시설에 대한 정기 및 수시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취약시기 집중 점검과 사업장별 맞춤형 관리체계를 운영하는 등 선제적인 환경관리 행정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배출허용 기준 준수 여부확인과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예방 활동, 사업장 환경관리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또 반복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자율적인 환경관리 유도를 병행해 실효성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환경오염 민원 발생지역에 대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취약지역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이병국 삼척시 환경과장은 “체계적인 배출시설 관리와 지속적인 현장 중심 점검 활동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더욱 철저한 환경관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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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환경관리실태 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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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통합 AI서비스 도입 행정업무 혁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5월2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업무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AI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5월 통합 AI서비스 사용을 위한 자체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환경 조성에 나섰다. 특히 교육은 통합 AI서비스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AI 도우미, 대화 아카이브, O2 지식센터 활용, AI 데이터 보안 및 사용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한다. 아울러 동해시는 이번 통합 AI서비스 도입을 통해 반복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AI 기반 지능형 행정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AI 기술을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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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통합 AI서비스 도입 행정업무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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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준설토장 유휴 항만부지, 꽃밭 변신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 부곡동 돌담해안숲공원 인근 묵호항 제2준설토 투기장이 초여름 꽃 풍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공간은 항만 준설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를 적치하던 유휴부지로, 시는 지난 2023년부터 경관 개선과 시민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꽃밭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에 시는 ▲2023년 당시 약 3만7천㎡ 규모 부지에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메리 골드, 버베나, 숙근 사루비아 등 20만 본 규모의 가을꽃을 식재하며 꽃밭 조성을 시작했다. 또 ▲공간구획과 관수 시설 설치, ▲산책 동선 정비 등을 함께 추진하며 유휴 항만부지를 시민 친화 공간으로 변화시켜 왔다. 특히 ▲방파제 남측 일부 구간은 월파 우려에 따라 사업구역을 조정하고, ▲기존 야자 매트길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보완하는 등 해안 환경에 맞춘 경관 조성이 이뤄졌다. 이와함께 ▲부곡동 · 발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주민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여기에 ▲올해는 청보리(8,100㎡)와 노란 금계국(19,000㎡), ▲붉은 꽃양귀비(2,900㎡)가 새롭게 어우러지며 바다와 항만 풍경 속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더나가 ▲하평 바닷가와 해경부두, ▲묵호항역 인근 풍경과 이어지는 꽃밭은 바닷바람을 따라 흔들리는 청보리와 꽃들이 조화를 이루며 초여름 감성을 더하고 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계절형 경관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과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동해시 부곡동 묵호항 제2준설토 투기장 일원에 조성된 갈대빛 청보리와 금계국, 꽃양귀비가 바다와 항만 풍경과 어우러지며 초여름 정취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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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준설토장 유휴 항만부지, 꽃밭 변신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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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구)한중대 문제 해결 의지 보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 첫날인 2026년 5월21(목) 오후 1시 광희재단 채권단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기관 유치 등을 포함해 (구)한중대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동해시 유일의 대학교였던 한중대는 교비 횡령 등으로 2018년 2월 폐교됐고, 이후 수차례 공개 매각을 추진했으나 모두 유찰되면서 방치 상태가 이어져 왔다. 특히 2024년 한중대 채권단이 법원에 제출한 회생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되었으나 회생 개시 후 진행된 매각 절차 역시 투자 의향을 보이는 곳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사실상 교착상태다. 이에따라 이날 간담회에서 광희재단 채권단은 이정학 후보에게 한중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정학 후보는 “시간이 갈수록 건물이 노후화되면서 한중대의 가치가 떨어져 회복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면서 “한중대 처리에 지지체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정학 후보는 “한중대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도 중요하지만 이 과정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자체가 더 이상 팔짱을 끼고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부지를 일단 지자체에서 인수한 후 적합한 투자자를 찾는 2단계 처리 방안도 본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이를 위해 국가 공모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재원확보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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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구)한중대 문제 해결 의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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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상수도 연수화 시범도시’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21일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웰니스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상수도 연수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관광지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수돗물 연수화 시설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민 체감형 물 복지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기하 후보는 “연수화 시설은 단순히 물맛을 바꾸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생활 품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피부 자극 감소, 세탁 품질 개선, 물때 감소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망상 관광지, 묵호 관광권, 한섬 개발지, 추암, 무릉 등 관광거점을 중심으로 연수화 시범사업을 추진해 ‘웰니스 관광도시 동해’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후보 측은 공공목욕시설, 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공공시설부터 우선 도입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재원은 환경부 스마트 상수도 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관광 인프라 사업 등과 연계해 국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하 후보는 “무리한 전면 시행이 아니라 시범사업 중심으로 경제성과 효과를 충분히 검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며, “동해시를 시민이 살기 편하고 관광객이 머물고 싶은 물 복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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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상수도 연수화 시범도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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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삼척고 등굣길 도박예방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정희)는 2026년 5월20일 삼척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등굣길 아웃리치 ‘도박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 도박과 불법 사행성 게임이 청소년들에게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적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삼척시청, 삼척교육지원청, 삼척경찰서,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삼척지구위원회, 1388청소년지원단, 삼척고등학교 학생회가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연합 아웃리치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 현장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OX퀴즈를 진행하며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 문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안내했으며, 중독예방수칙과 도박과 게임의 차이점 등을 설명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울러 다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삼척고등학교 학생회도 캠페인에 참여해 또래 친구들에게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정희 센터장은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되더라도 중독과 범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슬우 삼척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장은 “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학부모 모두 이용 가능하며, 또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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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삼척고 등굣길 도박예방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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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운영 준비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7월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 예정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피서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야간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험시설 확충과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해수욕장 운영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삼척해수욕장에 설치해 큰 인기를 끌었던 물놀이 에어바운스를 확대 운영한다. 에어바운스는 모래성 놀이터 인근 공간에 조성해 해변 체험시설과 연계한 가족형 놀이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야간 해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수욕장 개장시간 연장 운영도 추진된다. 시는 오는 7월24일부터 8월2일까지 10일간 삼척해수욕장 일부 구간의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해 야간에도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변 조명을 확대 설치하고, 야간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물놀이 경계부표 주변 조명 설치와 함께 방송 · 순찰 활동을 병행해 야간시간대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백사장 야자매트 설치, 편의시설 정비 등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박성훈 삼척시 관광정책과장은 “올여름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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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운영 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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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빛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3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화합과 상생의 스포츠 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동해시는 5월20일 오후 2시 동해체육관에서 폐회식을 열고,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하나되는 도민, 함께하는 체전’을 슬로건으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 · 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총 2천여 명이 참가해 1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 선수단은 각 시 · 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뤘으며, 경기장 곳곳에서 선수들의 투혼과 시민 ·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져 지역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와함께 ▲폐회식에서 춘천시 선수단이 최우수 선수단상을 수상했으며, ▲대회 MVP에 사이클 종목의 정지우(속초시) 선수가 선정됐다. 또 ▲성취상과 모범선수단상은 개최지인 동해시 선수단이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개최지 동해시는 경기 운영은 물론 선수단 지원, 교통 · 안전 관리, 자원봉사 운영 등 대회 전반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장애인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며 “이번 대회에 함께한 선수단과 임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도시 동해’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오는 6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해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교류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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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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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벤더축제 연속보도 ① 의미> -라벤더 향기 피어나는 폐광지의 변신 무릉별유천지 재조명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무릉별유천지가 석회석 폐광지를 관광자원으로 되살린 국내 대표 폐광지 재생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채석장이 이제는 자연과 문화, 치유가 공존하는 복합관광지로 변모하며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무릉별유천지가 자리한 동해시 삼화동 무릉3지구 일원은 과거 국가 산업화를 뒷받침했던 대규모 석회석 채광 현장이었다. 이곳은 50여 년 동안 시멘트 원료를 공급하며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기반 역할을 했지만, 채광 종료 이후 거대한 절개지와 깊게 패인 채굴장, 황량한 암반 지형만 남아 대표적인 산업 쇠퇴 공간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동해시는 단순 복구나 매립이 아닌, 산업유산의 흔적과 지형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관광 가치로 전환하는 ‘창조적 복원’ 방식을 선택했다. 특히 과거를 지우는 대신, 시간의 흔적 위에 새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입힌 것이다. 그 결과 △32만 평 규모의 폐석회석 채석장은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석회 절벽, △체험시설과 정원이 어우러진 이색 복합문화관광지 무릉별유천지로 다시 태어났다. ‘무릉별유천지’라는 이름은 무릉계곡 암각문에 새겨진 ‘무릉선원 별유천지’에서 유래했다. 속세를 벗어난 또 하나의 이상향이라는 의미처럼, 이곳은 폐광의 흔적을 숨기지 않고 새로운 경관 자산으로 승화시킨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청옥호와 금곡호, 거대한 석회석 절벽, 옛 채광장 지형은 무릉별유천지만의 압도적인 풍광을 만들어낸다. 또 최근에 라벤더 정원이 조성되며 회색빛 산업 현장은 보랏빛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동해시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라벤더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라벤더 축제는 단순한 계절형 꽃 축제를 넘어 폐광지 재생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함께 △과거 석회석 분진과 굉음이 가득했던 공간에 이제 라벤더 향기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 △야간경관, △플리마켓 등이 더해지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산업의 기억 위에 문화와 관광,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 풍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앞으로 무릉별유천지가 걸어온 변화를 ▲산업화의 기억 ▲폐광지의 창조적 복원 ▲복합문화관광지 조성 ▲라벤더 축제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라는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유산 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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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벤더축제 연속보도 ① 의미> -라벤더 향기 피어나는 폐광지의 변신 무릉별유천지 재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