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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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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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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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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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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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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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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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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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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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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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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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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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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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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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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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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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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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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서민 경제생활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신규 발굴함과 동시에, 기존 업소 재심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운영의 내실을 강화한다. 현재 지정된 36개 업소에 대해 재 심사를 실시하는 한편 신규 업소 4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40개소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규 지정 신청은 3월 13일부터 3월 20일까지 접수하며, 삼척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소는 지정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실사 평가단이 가격 수준, 위생 · 청결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와함께 기존 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도 현지실사를 통한 재심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가격 수준 유지 여부와 위생 관리 상태 등을 평가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지정이 취소되고 인증 표찰을 회수한다. 김두경 삼척시청 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적인 서비스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확대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윤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장은 “삼척시는 현재 외식업과 세탁 · 미용 등 기타 서비스업을 포함해 총 36개 착한가격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생활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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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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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식목일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삼척시민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1일 오전 9시 삼척종합운동장과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정 장소에서 진행한다.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인당 3본 이내의 묘목을 무료로 배부한다. 아울러 준비된 묘목은 매실나무, 자두나무, 감나무, 살구나무, 대추나무 등 유실수와 조경수를 포함한 총 14종, 2만 2천여 본이다. 박태민 삼척시청 산림과장은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산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생활 속 녹색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효철 삼척시청 산림과자원조성팀장은 “행사 당일 나무심기 방법 교육과 산불 예방 홍보도 병행해 시민들의 산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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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식목일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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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봄꽃 2만본 배부/사과·대추 묘목 4천주 나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봄철을 맞아 도시 곳곳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봄꽃 배부와 시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잇따라 추진한다. 동해시는 매년 40만 본 이상의 계절꽃을 생산해 도로변 화단, 관광지, 시가지 화분 등에 식재하며 도시 경관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 봄 · 여름 · 가을 연 3회 계절꽃을 배부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녹지 조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3월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봄꽃 2만 본을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하는 꽃은 팬지, 데이지, 가자니아, 금잔화, 꽃양귀비 등 5종으로 모두 동해시 화목원에서 자체 생산한 꽃이다. 각 동에서 주민과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골목길과 마을안길 주변 유휴지, 주차장 자투리 공간, 아파트 단지 화단 등 생활권 공간에 꽃을 식재한다. 이와 함께 시는 3월 21일 시민을 대상으로 사과대추 묘목 4천 주를 나눠주는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지 확대와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다. 심광진 동해시 녹지과장은 “꽃과 나무 나눔 행사는 시민과 함께 도시를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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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봄꽃 2만본 배부/사과·대추 묘목 4천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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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4월 3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 지원을 위해 강원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의 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에 본사 · 주사업장 또는 주 공장이 소재하고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시는 심사를 통해 총 2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기업에는 시설 개보수 비용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설은 근로자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로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시설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생활필수시설 ▲사무실, 교육장 등 사무지원시설 ▲환기시설, 배관, 바닥, 전기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 시설 개보수 등이 해당된다. 신청 희망기업은 4월 3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김남윤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장은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 복지 수준을 높여 지역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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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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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번 주 대규모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6년 3월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먼저,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제25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가 열린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방문해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3월 14일부터 15일, 그리고 21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삼척시민테니스장에서 ‘2026 삼척 이사부장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개최된다. (사)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테니스 동호인과 가족 등 8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바둑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바둑대회’도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삼척시바둑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주 총 4,000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삼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숙박 시설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최춘식 삼척시청 체육과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물 수 있도록 서비스와 환경 관리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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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번 주 대규모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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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입학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3월 13일(금) 오후 2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2026 성인 문해교육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매년 배움의 시기를 놓친 시민들에게 문해 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해시평생학습관 등 6개 장소에서 성인 문해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성인 문해교육은 ▲초등학력 인정과정(1개 반 10명) ▲찾아가는 한글 교실(7개 반 82명) ▲검정고시(2개 반 16명) 등 총 10개 반, 100여 명의 학습자가 참여한다. 또 학습자 수준에 맞춘 맞춤형 문해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주 2~3회 운영하며, 배움이 부담이 아닌 설렘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자들의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이날 입학식은 성인 문해 교육 입학생과 강사, 그리고 초등학력 인정학습자와 가족, 문해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입학의 설렘과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입학식에 앞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도 함께 열린다. 이번 졸업식은 초등 1단계로 입학해 3년 간 문해교육 과정을 성실 이수한 82세 최고령 학습자를 포함해 7명의 졸업생 전원이‘초등학력 인정서’를 받는다. 이와함께 졸업식에서 문해교사 8명이 참여하는 특별공연, 학력 인정서와 졸업장 수여, 재학생과 졸업생 대표의 소감문 낭독 등을 진행한다. 특히 입학생과 재학생 70여 명이 참여하는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1년 뒤의 자신에게 보내는 다짐을 손 편지 형식으로 작성하는 ‘느리게 가는 엽서’포로그램도 마련한다. 아울러 시는 2020년부터 초등학력 인정 문해 교육기관 지정돼 성인 문해교육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 7명의 졸업생을 포함해 총 47명의 초등학력 인정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은서 동해시청 평생학습과장은 “한글 교실은 글자를 가르치는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더 또렷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배움의 자리”라며, “꽃 피는 봄,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시간이 일상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랑 동해시청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장은 “시는 앞으로도 한글 교실부터 초등학력 인정과정까지 단계별 내실있고 체계적인 문해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시작할 수 있도록 폭넓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배움으로 삶의 질이 높아지는 평생학습도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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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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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4월 3일까지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휴게실, 화장실, 샤워실 등 근로자의 편의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본사, 주 사업장 또는 주 공장이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2개 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고용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한 뒤 결과 및 정산 보고를 통해 기업당 공사비의 80%,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동해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최종결과는 서류심사, 현장실태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 발표한다. 시는 올해 사업을 통해 보다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의 인력 유치와 고용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성빈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내영 동해시청 경제과 경제과 청년지원팀장은 “동해시는 2025년 ‘행복일터 조성사업’으로 동일한 취지의 사업을 운영해 지역내 4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1,0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며 “당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사업장이 근로환경 개선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실제 시설을 이용하는 근로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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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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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 귀촌 지역특화 아카데미 개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3월 9일 삼척시농업인회관에서 ‘귀농 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개강식’을 진행했다.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 가드닝 교육’은 귀농 귀촌인과 농장 운영 희망자 등 25명이 참여했다. 이에 교육은 매주 월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퍼머컬처 농법과 키친가든 정원 조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새로운 소득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 내 교류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기대가 크다”며 “체험농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희 농정과 농정기획팀장은 “앞으로도 농촌 생활 적응과 정착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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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 귀촌 지역특화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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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4월 3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2026년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삼아, 그 어느 해보다 강인한 생명력과 찬란한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 9월과 10월, 한 달간 이어진 기록적인 가을장마로 인해 유채 파종지가 심각한 습해를 입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마련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삼척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유채밭 소실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포트 육묘를 통한 보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피해 구역에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또, 화단 곳곳에 설치된 바람개비 조형물은 노란 유채꽃 물결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기석 농정과장은 “기다림의 무게만큼 더 깊고 화려하게 피어난 맹방의 봄은 시련을 딛고 준비한 올해 축제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며, “하나하나 정성으로 길러낸 유채와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 속에서 정성이 빚어낸 찬란한 풍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현철 농정과 운예특작팀장은 “이번 축제 기간에 상시 운영하는 향토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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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4월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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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의료원 신축이전 시민건강 안전망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의료원은 2026년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지역 공공의료 여건을 개선하고 보건의료 체계를 현대화하기 위해 정상동 367-1번지 일원(오십천로 473)에 건립된 신축 건물로 이전을 진행한다. 삼척의료원은 기존 148병상에서 250병상 규모로 단계적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병상은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병상 98병상, 일반병상 126병상, 중환자실 10병상, 호스피스 병상 10병상, 격리병상 6병상 등으로 구성한다. 또 주차장 280면을 확보해 병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함께 의료원 이전은 3월 20일 오후 6시부터 3월 25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특히 응급실은 36시간 이내 이전을 완료해 3월 22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외래 진료는 3월 23일부터 가능하다. 여기에다 병동, 수술실 등 주요 시설도 순차적으로 이전을 마무리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이에 삼척시는 의료원 이전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한다. 추진단은 환자 전원 및 퇴원 계획 관리, 응급환자 이송 현황 파악, 인근 병의원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유지 등 진료 공백 대응을 총괄한다. 특히 의료원 이전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입원 환자를 경증 환자, 중환자, 거동 불편 환자로 구분해 순차적으로 이송할 계획이며, 중환자는 사전에 인근 병원으로 전원 조치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 50개소와 약국 27개소가 정상 운영하며, 보건소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이송 병원 안내와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한다. 우위숙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신축 삼척의료원 이전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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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의료원 신축이전 시민건강 안전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