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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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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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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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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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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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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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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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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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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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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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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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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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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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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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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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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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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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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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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벤더축제 연속보도 ① 의미> -라벤더 향기 피어나는 폐광지의 변신 무릉별유천지 재조명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무릉별유천지가 석회석 폐광지를 관광자원으로 되살린 국내 대표 폐광지 재생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채석장이 이제는 자연과 문화, 치유가 공존하는 복합관광지로 변모하며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무릉별유천지가 자리한 동해시 삼화동 무릉3지구 일원은 과거 국가 산업화를 뒷받침했던 대규모 석회석 채광 현장이었다. 이곳은 50여 년 동안 시멘트 원료를 공급하며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기반 역할을 했지만, 채광 종료 이후 거대한 절개지와 깊게 패인 채굴장, 황량한 암반 지형만 남아 대표적인 산업 쇠퇴 공간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동해시는 단순 복구나 매립이 아닌, 산업유산의 흔적과 지형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관광 가치로 전환하는 ‘창조적 복원’ 방식을 선택했다. 특히 과거를 지우는 대신, 시간의 흔적 위에 새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입힌 것이다. 그 결과 △32만 평 규모의 폐석회석 채석장은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석회 절벽, △체험시설과 정원이 어우러진 이색 복합문화관광지 무릉별유천지로 다시 태어났다. ‘무릉별유천지’라는 이름은 무릉계곡 암각문에 새겨진 ‘무릉선원 별유천지’에서 유래했다. 속세를 벗어난 또 하나의 이상향이라는 의미처럼, 이곳은 폐광의 흔적을 숨기지 않고 새로운 경관 자산으로 승화시킨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청옥호와 금곡호, 거대한 석회석 절벽, 옛 채광장 지형은 무릉별유천지만의 압도적인 풍광을 만들어낸다. 또 최근에 라벤더 정원이 조성되며 회색빛 산업 현장은 보랏빛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동해시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라벤더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라벤더 축제는 단순한 계절형 꽃 축제를 넘어 폐광지 재생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함께 △과거 석회석 분진과 굉음이 가득했던 공간에 이제 라벤더 향기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 △야간경관, △플리마켓 등이 더해지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산업의 기억 위에 문화와 관광,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 풍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앞으로 무릉별유천지가 걸어온 변화를 ▲산업화의 기억 ▲폐광지의 창조적 복원 ▲복합문화관광지 조성 ▲라벤더 축제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라는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유산 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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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벤더축제 연속보도 ① 의미> -라벤더 향기 피어나는 폐광지의 변신 무릉별유천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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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북평제2산단, 동해안 수소산업 핵심거점 육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20일 북평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북평 제2산업단지 활성화와 지역기업 지원방안을 제시하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도시 동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지역 기업들이 원자재 가격 상승, 전기요금 인상, 인력난, 경기침체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 현장 지원 강화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북평제2산업단지와 관련, “단순 산업용지 공급이 아니라 동해항과 연계한 대한민국 동해안 수소 저장 · 운송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수소 저장 · 운송분야 앵커기업 유치 ▲ 동해항 · 자유무역지역 연계 산업벨트 구축 ▲기업 맞춤형 인허가 및 기반시설 지원 ▲수소산업 실증 · 시험 거점 조성 ▲정부 공모사업 및 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기업의 공공사업 참여 확대 방안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역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지역업체 우선 구매, 공동도급 확대, 지역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와 규칙을 전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만들고, 시장이 직접 기업 현장을 챙기는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북평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북평 제2산단 활성화, 기업 지원 확대 등을 후보 측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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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북평제2산단, 동해안 수소산업 핵심거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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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한섬개발 등 천곡도심권역 활성화공약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20(수) 동해시를 지역별 특성에 맞게 5대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고, 그 첫 번째로 천곡 도심권역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5대 권역이란 ▲행정 · 상업 중심인 천곡 도심권역, ▲해양 · 관광 중심의 망상 · 묵호권역, ▲교육 · 문화 중심인 북삼 부 도심권역, ▲산악 · 관광중심의 무릉권역, ▲주거 · 환경중심의 송정 · 북평권역 등이다. 이정학 후보는 “천곡 도심권역은 동해시 승격 이래 줄곧 행정과 상업의 중심지로 역할을 해 왔지만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관광자원 부족 등으로 인해 빈 점포가 눈에 띄게 늘어날 정도로 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천곡동이 도심으로서 활력을 되찾아야 동해시가 살아날 수 있기에 천곡 도심권역 맞춤형 활성화 공약 개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의 천곡 도심권역 활성화 공약은 관광, 도시재생, 상권 활성화 등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천곡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한섬 개발사업 본격 추진, 노후 주공아파트 재건축 · 재개발 지원, 그리고 천곡 시가 복개로 구간 일부를 활용한 동해형 월화거리 조성 등이다. 또 한섬은 천곡 도심과 가까운 해변 지역으로 근래 한섬해수욕장, 몽돌해변, 천곡항 등 해파랑길 주위의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관광지로서 재조명되고 있는 곳이다. 이 후보는 “한섬은 개발 가능 면적이 삼척 솔비치의 3배나 되고 천혜의 해안선을 갖춘 매력적인 곳으로, 우리 캠프에 개발 의향을 밝힌 기업이 여럿 있다”면서 “충분한 자금력과 개발 경험을 갖춘 기업을 골라 임기 내에 명품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천곡 도심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천곡동 주공 1, 2, 3차 아파트의 경우 3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조합은 결성됐으나 진행 속도가 더뎌 입주민들의 불만이 큰 상황이다. 이와관련, 이 후보는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 주거환경과 교통환경이 균형을 이룬 도심의 명품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해형 월화거리 조성사업은 천곡 도심권에 젊은이들이 모일 수 있는 문화와 상업의 거점으로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변 상권까지 활성화시키겠다는 뜻이다. 이정학 후보는 “동해형 월화거리는 천곡동 대학로 전성시대를 되살리기 위한 기획이며 이를 통해 천곡 도심에 젊은이들이 다시 모여 들게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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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한섬개발 등 천곡도심권역 활성화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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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연철 강원도의원 삼척시 제2선거구 후보, 열린 선거사무소 방문의 시간가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정연철 강원도의원 삼척시 제2선거구 후보는 2026년 5월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삼척시 중앙로 세모레스토랑 앞 제일열쇠 2층에서 주민들을 모시고 지역 이야기를 나누는 열린 선거사무소 방문의 시간을 가졌다. 정연철 후보는 이날 “형식적인 개소식보다 주민 한분 한분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여러분들이 편한 시간에 방문해 주셔서 동네 불편, 지역 현안, 삼척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들려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어 “삼척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뛰었고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았다”며 “삼척의 미래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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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연철 강원도의원 삼척시 제2선거구 후보, 열린 선거사무소 방문의 시간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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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대만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5월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TTE)’에 참가해 해외관광객유치와 글로벌 관광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만은 한국관광 선호도와 재방문율이 높은 대표적인 방한 시장으로, 개별 자유여행객(FIT) 비중이 높아 해양 ·체험형 관광자원을 보유한 동해시와의 관광 연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시는 박람회 기간 동해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추암해변, 묵호권 관광지, 망상해변 등 대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계절별 관광콘텐츠와 야간관광과 체험형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 또 관광홍보 영상상영, 홍보물 배부, 동해시 특산품 묵호태 키링 만들기체험,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현지 관광객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이와함께 대만 현지 여행업계와 B2B 상담을 통해 단체 · 개별관광 상품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해외 관광 네트워크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에도 나선다. 이진화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동해시는 바다와 산, 감성 관광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며 “해외 관광박람회와 현지 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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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대만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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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열띤 응원과 따뜻한 손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장 곳곳에서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감동을 더 하고 있다. 시민과 선수 가족들은 경기마다 뜨거운 박수와 응원으로 선수들의 도전을 함께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안내와 이동 지원, 편의 제공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장애인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대회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시는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어우러져 모두가 함께하는 감동의 체전이 되고 있다”며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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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열띤 응원과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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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하동 48-228번지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5월19일부터 정하동 48-228번지 일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임시 개방했다. 이번에 임시 개방한 주차장은 총면적 5,619㎡ 규모로 일반 차량 88면, 장애인 전용 3면 등 총 11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시는 조경 공사 등 남은 공정을 마무리한 뒤 2026년 하반기 중 주차장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대상지와 이사부장군 출항지를 연결하는 190m 길이의 보행교를 가설해 두 장소 간의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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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하동 48-228번지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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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적 마술사 유호진 초청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6년 5월23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에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의 초청공연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The Imaginatio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마술사 유호진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그랑프리를 달성하고, 2024년 SBS ‘더 매직 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정상급 실력파다. 특히 미국 ‘아메리카 갓 탤런트’ 초청공연 및 ‘올해의 마술사상’ 수상 이력이 있으며, 세계 최고의 마술팀 ‘더 일루셔니스트’ 멤버로 브로드웨이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무대를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이에 이번 무대는 전석 1만원으로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한 게스트들이 동반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또 SBS ‘더 매직 스타’에 출연하고 영국 블랙풀 매직 컨벤션 1위를 차지한 마술사 김민형과, 세계마술챔피언십(FISM)에서 가장 독창적인 마술상을 받은 마술사 김상순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한다. 김영희 삼척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풍성한 기획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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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적 마술사 유호진 초청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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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종합청렴도 향상 위한 제1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5월18일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부서별 담당 팀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분석 ▲2026년 반부패 · 청렴정책 운영 방향 ▲보조금 · 인허가 · 계약 등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 ▲민원처리 및 내부 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옥희 삼척시 감사법무실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청렴정책 운영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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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종합청렴도 향상 위한 제1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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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착공 동해안권 수소도시 속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수소산업 핵심 인프라 확충과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참여를 통해 청정 수소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3,177억원 규모의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 중으로, 2025년 북평제2일반산단 내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2026년 2월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시스템실증센터의 건축 설계를 마쳤다. 이어 오는 6월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특히 클러스터는 수소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업진흥센터를 비롯 안전성 시험과 성능평가를 위한 실증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 등과 함께 추진 중인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도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시설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활용해 하루 1톤 이상의 청정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로, 수소 공급 안정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공동으로 국토부 주관 ‘2027년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해 수소충전소와 수소배관망 구축도 추진한다. 아울러 동해시는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종 수소 분야 국가 R&D 사업 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소 전주기 분야 기업 육성과 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소 승용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지속 추진해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북평제2일반산단과 북평국가산단 일대가 수소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수소 핵심 인프라를 차질 없이 구축하고 국가 R&D 사업과 연계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 가겠다”며 “친환경 수소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동해안권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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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착공 동해안권 수소도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