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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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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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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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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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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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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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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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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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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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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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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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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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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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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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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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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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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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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여름방학 기간 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와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460명으로, 1기 151명, 2기 157명, 3기 152명 등 3개 기수로 나눠 운영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6일부터 8월16일까지이며, 기수별로 2주간 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광지 등에서 근무한다. 근무 조건은 1일 8시간 기준이며, 근무지별 특성에 따라 근무 요일과 시간이 일부 다르게 운영한다. 임금은 1일 8만3,200원으로, 근무 종료 후 고용보험 본인부담금을 공제한 뒤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5월26일부터 6월5일까지 11일간이며, 삼척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한다. 다만,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시청 총무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가 삼척시으로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이다. 방송통신대학과 사이버대학 재학생도 포함되며, 입학예정자와 졸업생, 대학원생 등은 제외한다. 시는 일반선발 외에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선발과 읍 · 면 지역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지역선발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선발은 도계 · 원덕 · 근덕 · 하장 · 노곡 · 미로 · 가곡 · 신기 지역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 선발은 오는 6월11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날 오후 6시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박성원 삼척시 총무과 자치행정팀장은 “이번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이 청년들에게 지역과 시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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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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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삼척시민아카데미 ‘열외없이 열정하라!’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6월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서경석 MC 겸 개그맨의 현장 강연으로 진행하는 제106회 삼척시민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아카데미는‘열외없이 열정하라!’라는 주제로 해박한 지식과 상대를 배려하는 유연한 말솜씨로 지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든든한 소통의 가이드를 자처하는 서경석 MC 겸 개그맨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를위해 5월28일부터 6월8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인터넷(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 033-570-4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영미 소장은 “삼척시민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시민 개개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월25일 김지선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제107회 삼척시민 아카데미‘자기관리를 잘하는 슈퍼맘, 김지선의 행복 이야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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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삼척시민아카데미 ‘열외없이 열정하라!’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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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업 종사자·기업 대상 일자리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기초이음 프로젝트’와 연계해 관광 분야 종사자와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이음 프로젝트’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국비 45억 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료 · 관광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시군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동해시는 영동권과 함께 총 28억 5,800만원 규모의 관광 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광업 종사자와 기업의 안정적인 고용과 지역 정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직주 불일치 근로자 생계 안정 지원사업’은 거주지와 근무지가 다른 관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지원금(강원상품권)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26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 ‘영동관광 가치 이음 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관광상품 개발을 희망하는 관광기업 등에 기업당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한다. 자부담은 200만원이며, 최소 2명 이상 신규 채용과 고용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관광기업에 재직 근로자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멘토링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숙련 근로자와 신입 근로자로 구성된 멘토링 팀에게 멘토수당으로 월 20만 원씩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며, 별도로 팀당 월 30만원씩 최대 180만원의 멘토링 활동비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관광 분야 중소 · 중견기업이며, 총 10개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아울러 모든 사업은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성장지원부(☎ 033-749-3375)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이음지원사업팀(☎ 070-4314-4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빈 동해시 경제과장은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관광기업과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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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업 종사자·기업 대상 일자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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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전천 축제·라벤더 사전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2026년 초여름 강과 꽃, 도심과 산업유산을 잇는 두 개의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동해시는 오는 6월5일부터 7일까지 전천 일원에서 ‘제13회 전천 축제’를 개최한다. 또 같은 기간 무릉별유천지 일원에서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사전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하천 공간인 전천과, 과거 석회석 폐광지를 문화관광지로 재생한 무릉별 유천지를 각각 무대로 펼쳐지며, 동해시만의 자연 · 산업재생 · 감성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북평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전천 축제’는 전천 잔디광장과 북평교~전천교 구간에서 개최되며, 불꽃놀이와 페달 카약대회, 플리 마켓, 업 사이클링 보트대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어 6월5일 전야제는 무예단 공연과 색소폰 연주, 초청 가수 공연,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6일부터 페달 카약대회와 그림 그리기대회, OX 퀴즈, 소망 캡슐 띄우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와함께 같은 기간 무릉별유천지에서 ‘2026 라벤더축제’ 본 행사에 앞서 사전축제가 열린다. 이번 사전축제는 본 축제에 앞서 라벤더 정원과 채광 절벽, 호수를 연결한 감성 산책길 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산업유산이 관광명소로 재탄생한 공간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두 축제가 각각 ‘도심 속 시민축제’와 ‘산업유산 기반 감성 관광축제’라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모두 시민 참여와 공간 재생이라는 공통된 도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전천에서 시민들의 생활 속 축제, 무릉별 유천지에서 산업유산이 문화관광으로 재탄생한 동해시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6월 동해가 가진 초여름 감성과 축제 분위기를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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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전천 축제·라벤더 사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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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지역 음악동호회 ‘어울림’ 문화공연 성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 도계지역의 음악동호회 ‘어울림’(회장 김상수)이 2026년 도계전통5일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문화공연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어울림은 지난 5월24일(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도계읍사무소 앞 장터 공연장에서 ‘도계 5일 전통장날 활성화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폐광지역의 인구 감소와 대형마트 진출 등으로 침체된 전통 5일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에 이날 행사는 ▲가수 정선아 씨 사회로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 ▲임황빈 강사의 유쾌한 ‘웃음 치료 강연 한마당’을 시작으로, 음악동호회 어울림의 감성적인 7080 가요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초청 가수 김길복, 전예림, 김수경, 황경석, 팔남봉 등의 신나는 트로트 및 가요 무대와 ▲나니 훌라 걸스의 이국적인 훌라댄스, ▲태울림 팀의 역동적인 아리랑 고고장구 연주가 펼쳐져 장터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행사장 즉석에서 진행된 ‘시민 노래자랑’에 시장 상인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해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주민 화합의 장을 연출했으며, 푸짐한 경품 추첨을 끝으로 축제의 막을 내렸다. 김상수 어울림 회장은 “이번 공연이 도계 5일장에 생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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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지역 음악동호회 ‘어울림’ 문화공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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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북평고등학교 동문회, 동해시장선거 모범선거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경북평고등학교 동문회는 2026년 5월25일(월) 동해시장 선거가 모범선거로 치러질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재경북평고동문회는 동해시를 떠나 수도권에서 살아가며 고향의 발전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동문들의 모임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동해시장 선거가 비방과 흑색선전이 아닌, 공약과 정책 중심의 차분한 대결로 이어지고 있음을 지켜보고 있다며 비방 없는 선거, 공약 중심의 정책 경쟁을 촉구 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비방 없는 선거 재경 북평고동문회는 서로의 약점을 헐뜯기 보다, 각자의 공약과 추진력, 그리고 동해 발전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토대로 토론하고 허위 왜곡된 사실 유포, 비방성 표현, 과장된 의혹 제기 등은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 공약 중심의 정책 경쟁 또 산업 · 인구 · 일자리, 해양항만 · 물류, 교통 · 교육, 사회복지 등 동해시의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누구나 검증 가능한 공약과 실행 계획을 제시할 것과 동해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놓고 유권자가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선거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두 가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며 동해시장 선거가 동해시민의 자존심과 지역사회 화합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혁신과 변화로 동해시의 번영을 기원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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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북평고등학교 동문회, 동해시장선거 모범선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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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한섬 프리미엄리조트·묵호등대 케이블카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25일 한섬 일원에 프리미엄 리조트를 유치하고, 한섬과 묵호등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해 묵호권을 동해안 대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묵호등대와 논골담길, 한섬은 이미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이지만 현재는 당일형 관광 중심에 머물러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제한적”이라며 “체류형 관광 기반과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지역 상권과 숙박산업을 함께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섬 프리미엄 리조트는 민간투자 중심으로 추진하며, 고급 숙박시설과 스파 · 인피니티풀 · 컨벤션 등 복합 휴양시설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또 한섬~묵호등대 해상케이블카는 바다와 항구, 등대 야경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로 조성해 묵호권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단순한 관광시설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묵호항 · 논골담길 · 묵호등대 · 한섬을 하나의 관광 벨트로 연결해 체류 시간과 소비를 늘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간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시는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담당해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겠다”며 “동해시를 동해안 최고의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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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한섬 프리미엄리조트·묵호등대 케이블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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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장미축제 성황리 종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2026 삼척 장미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삼척 장미나라의 탄생’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선보이며 장미와 함께하는 특별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최 ·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5월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강원 삼척 장미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천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장관 속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스토리로 즐기는 장미축제’를 콘셉트로 운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또 황금 장미 요정과 그림자 요괴들이 등장하는 메인 퍼레이드는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으며 시민행렬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함께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관람객들은 ‘삼척 장미나라의 탄생’ 테마를 직접 체험하며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여기에다 축제장 곳곳에서 장미 요정 코스프레와 그림자 요괴 인형탈 캐릭터들이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캐릭터들과 사진을 촬영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아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삼척 장미축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더 나가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된 ‘장미 for you’ 이벤트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장미 요정들이 직접 관람객들에게 매일 장미꽃 100송이를 나눠 주는 특별 이벤트로서, 장미를 선물받은 관광객들은 장미 요정들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축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캐릭터와 연계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이벤트 운영은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더해 지역 식재료와 지역 주류를 활용한 프리미엄 다이닝 프로그램 ‘장미 식탁’은 유료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조기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장미를 모티브로 한 야외 공간 연출과 코스 요리, 지역 와인과 전통주 페어링이 어우러지며 삼척만의 감성 다이닝을 풍성하게 하는 소믈리에 특별 초청으로 호평받으며, 참가자의 높은 만족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아울러 메인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야간에 장미 조명과 경관 연출이 어우러져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방문객들은 “장미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져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축제였다”며 “삼척만의 스토리와 캐릭터가 살아 있는 특별한 축제였다”고 호평했다. 유재현 삼척관광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축제는 장미를 중심으로 삼척만의 스토리와 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해 함께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자원봉사자, 참여업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지연 삼척관광문화재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삼척 장미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 장미공원을 기반으로 매년 새로운 콘텐츠와 테마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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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장미축제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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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동해형 영유아·어린이 복합문화플랫폼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가 2026년 5월24일 저 출생과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고, 청년 부모세대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동해시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한 동해형 영유아 · 어린이 복합문화플랫폼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김기하 후보는 현재 동해시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 ▲가족상담, ▲다문화가족 지원 등 다양한 가족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실내놀이 · 체험 · 문화공간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에따라 김 후보는 기존 가족센터 기능을 확장해 ▲실내 놀이공간 어린이 창의체험실 ▲장난감도서관 키즈북카페 ▲부모 커뮤니티 공간▲ AI · 코딩 체험프로그램 ▲다함께돌봄센터 연계 등이 결합된 생활밀착형 가족복합문화공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겠다고 피력했다.특히 대규모 신규 토지매입 방식이 아니라 기존 공공시설 및 공공부지를 우선 활용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생활SOC 복합화 사업과 지방소멸 대응기금 등을 적극 확보해 국비 중심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앞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가 머물고 싶은 도시 청년세대가 정착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있는 가족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아이 웃음소리가 많은 도시가 동해의 미래’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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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동해형 영유아·어린이 복합문화플랫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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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족센터,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족센터(센터장 박나윤)는 2026년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화목한 가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꽃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제19회를 맞은 부부의 날은 매년 5월21일로,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법정기념일이다. 이에따라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부부와 가족센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방문형과 센터 방문형으로 나눠 운영했다. 특히 삼척시가족센터는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기관 · 단체 · 기업에 근무하는 기혼자와 센터 이용 부부 등 총 250명을 대상으로 꽃과 감사 카드를 전달하며 배우자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나윤 센터장은 “부부의 날을 계기로 서로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화목한 가정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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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족센터,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