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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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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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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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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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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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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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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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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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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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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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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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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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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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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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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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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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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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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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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입세대 대상 종량제봉투 인증마크 도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7월1일부터 전입 세대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인증마크(스티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전입 세대가 보유한 타 지자체 종량제봉투를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순환 시책이다. 또 기존에 동해시 종량제봉투로 교환했으나 앞으로는 인증마크를 부착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특히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종량제봉투 제작비 증가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사용 가능한 봉투를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행정비용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인증마크는 전입신고 후 60일 이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1가구당 최대 20매까지 지원한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전입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는 한편,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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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입세대 대상 종량제봉투 인증마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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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25일 원덕읍 옥원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원덕지역 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은 기후위기에 따른 가뭄에 대비해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고 물 공급 체계를 다변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원덕읍 옥원리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 원 규모를 투입해 2030년까지 추진한다. 지하수 저류댐을 통해 하루 2,400㎥의 용수를 확보해 옥원정수장에 공급함으로써 원덕지역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에서 지하수 저류댐의 개념과 국내 설치 사례, 기대효과를 비롯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추진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질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김충용 삼척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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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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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해(海)랑영화제 단편영화 출품 공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9월4일~5일 개최되는 ‘2026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의 단편영화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 바다가 기억을 품듯, 이번 공모는 한 편의 단편영화가 가진 이미지와 결합한 이야기의 힘을 다시 묻는 자리다. 공모 분야는 자유부문과 지정부문 두 가지다. 자유부문은 소재와 장르에 제한이 없다. 다큐멘터리든 실험영화든, 장르의 경계를 흐리는 작품이든 상관없다. 단 하나, 당신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면 충분하다. 지정부문은 올해 신설된 AI 창작 부문이다. 삼척이 품은 천년의 문화를 소재 삼아 AI 기술로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모집한다. 역사와 문화가 첨단 기술이 만나는 지점, 그 실험적 충돌이 이번 영화제가 주목하는 지형이다. 출품 자격은 따로 없다. 개인이든 팀이든, 신인이든 기성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2025년 1월1일 이후 제작된 5분 이상 25분 이하의 단편영화이며, 해랑영화제 출품 이력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해외 작품은 한국어 자막을 필수로 첨부해야 한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예심 · 본심 2단계로 진행한다. 예심에서 자유부문 20편, 지정부문 5편 등 총 25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며,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 기간 삼척 현장에서 직접 상영한다. 본심을 통해 대상 1편, 특별상(지정부문 수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8편 등 총 12편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1,150만 원 규모다. 최종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은 9월5일 폐막식에서 진행한다. 작품 접수는 7월13일(월) 오전 10시부터 7월31일(금) 오후 5시까지 온라인 구글폼으로 진행한다. 신청서와 함께 유튜브(비공개), 구글드라이브, Vimeo 등에 업 로드한 작품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삼척 해(海)랑영화제는 ‘푸른 바다의 신화’를 주제로 삼척해수욕장,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영화관 등 삼척 일원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스크린이 하늘과 맞닿는 야외상영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하는 피크닉형 프로그램까지, 단편영화를 위한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재현 사무국장은 “단편영화는 가장 날것의 언어로 세계를 말하는 형식”이라며 “지역의 이야기가 영화를 통해 더 넓은 곳으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전국의 창작자들이 주저 없이 작품을 들고 삼척으로 와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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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해(海)랑영화제 단편영화 출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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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25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전쟁 당시 공훈을 세운 참전용사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전수돼 참석자들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받았으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 참석자들은 6·25전쟁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전쟁의 참상을 돌아보고, 만세삼창과 ‘6·25의 노래’ 제창을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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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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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삼척 풋볼 페스티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6년 6월20일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한 삼척 풋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시민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풋살 대회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백지훈 코치의 특별 레슨을 연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 페스티벌 1부에서 중 · 고 · 대학생이 참여한 풋살 대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기르고, 학교와 연령을 넘어 교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 백지훈 레전드 코치 초청 특별 레슨 및 이벤트 경기가 운영됐다. 삼척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전 국가대표 선수에게 직접 축구 기술과 훈련 노하우를 배우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아울러 이번 페스티벌은 풋살 대회 참가자 78명을 비롯 관계자와 학부모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레전드 레슨에도 시민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스포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경기를 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백지훈 코치님에게 직접 레슨을 받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스포츠 프로그램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은 삼척시 기획예산실 교육협력팀장은 “삼척 풋볼 페스티벌은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시민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지 · 덕 · 체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도전하고 교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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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삼척 풋볼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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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관계기관대책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6년 6월23일 시청 별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박상수 삼척시장 주재로 안전건설국장, 관련 부서장 및 유관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올해 기상 전망에 대한 분석과 부서 및 기관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시는 호우,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 상황에 대비해 예비특보 단계부터 사전 준비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를 철저히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이를위해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추가 지정하고 일제 점검을 마쳤으며, 마을 단위별로 이 · 통 · 반장으로 구성된 ‘주민대피 지원단’을 지정해 우선 대피 대상자와 1대 1 매칭을 완료하는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또,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유관 기관 간 실시간 소통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 · 관 · 군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 58개소를 운영하고 자체 점검을 완료했으며,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 시설에 대한 냉방기 가동 안내 등 현장 밀착형 보호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회의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 조치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모든 부서와 유관 기관은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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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관계기관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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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어촌뉴딜 3.0 현장평가 준비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7년 어촌뉴딜 3.0사업’ 공모에 신청한 사업 선정을 위해 오는 6월 26일 오후 1시 예정된 현장평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촌뉴딜 3.0사업’은 어촌의 활력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양수산부는 2027년도 공모를 통해 전국 4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묵호항은 경제도약형 부문에 신청한 사업지로,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의 공모 사업이다. 동해시가 신청한 묵호항 어촌뉴딜 3.0사업은 활선어판매센터 신축을 핵심으로 공중보행로 조성, 폐수처리장 개보수, 야간경관 개선 등을 담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수산물 유통 기능과 어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어업과 관광이 공존하는 복합 해양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현장평가에서 사업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 기대효과는 물론, 지역 연계 전략과 실행 역량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방침이다. 이에앞서 동해시는 그동안 어촌 재생사업에서도 성과를 이어왔다. 2019년 어달항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해 경관 개선과 해양관광 기반 조성에 나섰고, 올해는 대진 · 어달 · 노봉 일원의 어촌활력 증진지원 시범사업을 준공해 생활 · 관광 인프라를 확충했다. 박욱기 동해시 해양수산과장은 “시는 이러한 선행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묵호항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평가단에 적극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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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어촌뉴딜 3.0 현장평가 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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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앞바다 해군 첫 승전, 6·25 전쟁 희생과 함께 기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25일 오전 망상동 옥계지구전투 전승기념비와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옥계지구전투 전승 기념행사와 6·25 전쟁 기념식을 열어, 해군 최초 승전의 역사와 6·25 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함께 기렸다. 옥계지구전투는 1950년 6월25일 새벽 동해 옥계해안에 기습 상륙한 북한군과 함정을 당시 묵호경비부와 소해정 ‘가평정’(YMS-509)이 격퇴한 전투로, 대한민국 해군 창설 이후 첫 승전 사례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 · 분향을 통해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전쟁 초기 국군과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준 ‘값진 승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전 10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6·25 전쟁 기념식에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지역 주민들이 함께 전쟁의 참상과 역사적 교훈을 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아울러 동해시는 해군의 첫 승전을 기념하는 망상 옥계지구 전투 전승 행사와 6·25 전쟁 전체를 기억하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기념식을 같은 날 개최함으로써, ‘바다를 지킨 승리의 역사’와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의 의미를 함께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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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앞바다 해군 첫 승전, 6·25 전쟁 희생과 함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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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동해시 시정구호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026년 6월24일 인수위원회 제4차 회의 및 중간보고 회의를 열고 이 자리에서 민선 9기 동해시 시정 구호를 확정, 발표했다. 확정된 시정 구호는 “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다. 특히 “새로운 동해”는 이정학 당선인이 동해시 최초의 민주당 출신 시장이라는 의미와 함께 이 당선인이 제시한 동해시 미래 비전이 기존의 재래식 산업구조를 첨단, 미래형으로 새롭게 바꾸고 이 산업구조의 변화를 문화, 복지, 교육, 체육, 생활환경 등 시민생활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는 이 당선인이 선거 기간 동안 줄곧 강조해 온 시민과의 소통 강화, 열린 행정 구현 등 행정 혁신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시정 구호를 확정한 인수위원회는 지난 주 시청내 각 부서로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당선인의 공약을 가다듬어 민선 9기 시정과제를 선정해 당선인에게 보고한다는 계획이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민선 9기 시정 구호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민선 9기 시정과제의 방향성을 표현한 것”이라면서 “시민들이 짧은 시간 안에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대책과 행정혁신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개 분과 15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6월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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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동해시 시정구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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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형 생생촌투어 농어촌 유학 희망캠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6월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삼척시 농어촌 유학 희망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2026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일환으로 귀농귀촌 및 농어촌 유학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 중인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족, 총 31명(초등 및 유아 15명 포함)이 참여했다. 특히 삼척시 농어촌 유학 희망캠프는 농어촌 유학을 운영 중인 신동초등학교와 삼척시 일대에서 귀농귀촌 정보 안내, 교육정책 설명, 농어촌 유학 학교 소개, 농어촌 희망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농촌과 교육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 중 한 가족은 “귀농귀촌에 막연한 관심이 있어 이번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삼척을 방문했다.”며 “캠프를 통해 삼척과 농어촌 유학에 대해 알 수 있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 삼척에서 정착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초등학교 이창수 교장은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해 학교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나 학교와 마을을 지키려는 뜻에 공감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빈집을 알아봐 주고, 행정과 학교 동문들도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며 “이러한 공동의 노력은 농어촌 유학을 통해 전입한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과 함께 학교와 마을을 살리는 소중한 만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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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형 생생촌투어 농어촌 유학 희망캠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