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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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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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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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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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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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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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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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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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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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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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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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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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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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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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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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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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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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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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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에너지 바우처 신청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12월31일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 ·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이며, 기존 연탄쿠폰 지원 대상자는 중복 지원으로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1인 세대 29만5,200원, 2인 세대 40만7,500원, 3인 세대 53만2,700원, 4인이상 세대 70만1,300원을 지원한다. 지원 방식은 실물카드 또는 요금 차감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하절기 바우처는 전기요금 차감 방식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올해부터 연탄보일러를 가스·기름보일러로 교체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연탄전환 에너지 바우처가 신설되며, 해당 사업은 오는 8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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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에너지 바우처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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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동해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며, 총 225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6월17일부터 6월30일까지로, 친환경농산물 통합쇼핑 몰인 에코이몰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시스템을 활용한 선정 절차를 거쳐 확정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가 지원되고 자부담은 20%인 4만8천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을 주문할 수 있다. 이와함께 동해시는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임산부 등록관리와 산전 · 산후 건강관리, 엽산제 · 철분제 지원, 예비부모 건강교실 운영 등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행복한 예비부모 건강교실도 기존 2기에서 3기로 확대 운영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고 있다. 또 동해시 산후조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출산 산모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최대 5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동해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출산장려 금을 지원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가운데 세대 내 임산부가 있는 경 우 에너지 바우처를 통해 냉 ·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생활밀착형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기관 · 기업 · 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인센티브를 운영해 지역사회 전반에 출산 친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건강한 먹거리 지원과 친환경 가치 확산을 함께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임신 전 건강관리부터 출산, 산후 회복, 양육환경 조성까지 전 단계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임산부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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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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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25 전쟁·베트남전쟁 참전기념탑 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6일, 발한동 382번지에서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참전기념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된 기념탑은 높이 7.3m 규모로, 동해지역 6·25전쟁 참전용사 1,383명과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650명 등 총 2,033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했다. 기념탑은 전쟁의 상징인 화기류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평화를 향해 펼쳐지는 날개를 담아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후대에 전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총사업비 5억5천만 원을 투입해 기념탑을 조성했으며, 향후 주차장 확충과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이 일대를 시민 휴식과 안보교육이 함께하는 안보공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참전유공자 2,033명의 이름을 새길 예정인 명비석은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이날 설치되지 못했으며, 시는 조속한 시일 내 보완을 완료한 뒤 보훈단체와 함께 이름을 확인하는 별도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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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25 전쟁·베트남전쟁 참전기념탑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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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미술관 개관 3주년기념, '어린이선비 동시 부채展'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망상동에 소재한 망상미술관이 2026년 6월18일 오후 4시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선비 동시 부채전(展)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어린이 선비 동시부채展은 동해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망상미술관이 주관했으며 지난 4월 동해교육지원청의 공모를 통해 남호초, 동해초, 동호초, 망상초, 묵호초, 북평초, 삼화초, 송정초, 청운초 등 관내 9개 초등학교 136명이 참여했다. 이에 ▲권석순 아동문학박사, ▲이진모 강릉문인협회장, ▲유현병 망상미술관장 등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대상에 묵호초 2-1 이지호(용기), ▲금상에 남호초 5-4 문희은(참말), 동호초 4-1 하예린(바다소리), ▲은상에 송정초 5-솔 정연수(소나기), 북평초 1-1 박소원(우리반이 좋아), 동호초 3-1 조유민(내 마음은 무슨 색깔일까), ▲동상에 망상초 4-1 정아율((연필), 동해초 1-7 김하담(봄), 삼화초 4-1 서로이(시냇물), 묵호초 2-1 김효리(난 오늘이 좋아), 청운초 4-3 오주혁(마음 색깔) 학생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또 지난해에 이어 망상미술관 유현병 화백의 재능기부로 어린이들이 지은 동시를 합죽선 부채에 시, 서, 화로 표현, 작품으로 승화시켜 두 번째 동시집(마음 색깔)으로 발간한다. 이번 동시집 ‘마음 색깔’은 ▲동해청운초등학교 4학년 오주혁 어린이가 지은 동시를 동시집 제목으로 선정했다. ‘망상골 훈장 선생’으로 통하는 유현병 관장은 “세 번째, 어린이와 함께하는 동시展을 준비하며 어린이, 선생님, 학부모, 모두의 관심이 해마다 커지고 있는 것에 깊은 감사를 표 한다”며 “동시 하나 하나를 읽고 그림으로 옮기면서 아이들은 동물에도 식물에도 학용품, 아빠, 엄마, 가족, 친구들에게도, 심지어 장난감에도 감정을 불어 넣어 표현하는 마음을 보면서 아이들은 모두가 순수한 시인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을 보았다”고 평가했다. 또 유현병 관장은 “이번 동시집 발간을 통해 화가인 나 자신 또한, 자연스레 인문이 가슴에 스며드는 것을 느끼면서 처음 전시를 시작했던 마음, '어린이들에게 인문 교육을 자연스럽게 하자' 는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이 같은 행사가 계속 이어지고 전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해교육지원청 서순원 교육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반짝이는 상상력에 의해 한 줄 한 구절마다 따뜻한 감성이 흐르는 언어는 때로는 즐겁고, 신비로운 깊은 울림을 전 한다”며 “오늘 어린이들이 시인으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는 만큼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울림을 주는 소중한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서순원 교육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동시집 발간에 애써 주신 유현병 화백과 망상미술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 식전행사로 ▲가수 임산, ▲ 박하나의 라이브 공연과 ▲김만준의 색소폰 연주, 어린이 시 낭송에 이어 4시부터 박하나 가수의 사회로 본 개막 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등을 비롯 동해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언론사 관계자, 크로키 대가 석창우 화백 및 미술 애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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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미술관 개관 3주년기념, '어린이선비 동시 부채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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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물과 사람이 올바르게 공존하기 위한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반려동물 문화행사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동물 보호 · 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와 펫티켓 확산을 위해 추진한다. 특히 행사 당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견문학 토크콘서트, 강아지 대회, 독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한다. 또 체험 부스와 상담 부스, 반려동물 놀이터 내 어질리티존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와함께 체험 부스에서 동물등록과 펫티켓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반려 동물 인식표 · 목줄 · 굿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이색동물 소개 부스와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아울러 반려동물 행동심리 상담과 건강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이번 행사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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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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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시민과 함께 걸어온 14년, 퇴임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8일 오후 2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심규언 시장 퇴임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14년의 시정 여정을 되돌아 봤다. 이날 퇴임식은 시정 성과 영상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 영상을 통해 동해시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심규언 시장은 4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권한대행 기간을 포함해 14년 동안 동해시정을 이끌었다. 또 민선 6 · 7 · 8기를 거치며 산업도시의 기반 위에 관광 · 문화 · 미래산업을 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이와함께 지난 14년의 시정은 동해시를 묵호 · 천곡 · 북평 · 망상 · 삼화 등 5대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다 권역별 성장축을 구축하며 도시 전역의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묵호논골담길과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를 대표하는 관광거점을 조성하며 쇠퇴하던 공간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켰다. 한때 산업 현장이었던 폐광지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변화했고, 항구와 골목은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재생됐다. 더나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동해시는 ▲청정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수소특화단지 지정, ▲수소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이른바 ‘수소 3관왕’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했다. 이에더해 ▲KTX 동해선 개통, ▲생활SOC 확충, ▲체육 · 문화시설 조성, ▲도서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 14년은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이밖에 광산은 관광지가 되었고, 항구는 활력을 되찾았으며, 동해시는 산업과 관광, 문화와 정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했다. 심규언 시장은 “오늘의 동해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해시가 더 큰 발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그동안 구축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오는 7월 민선 9기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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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시민과 함께 걸어온 14년, 퇴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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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환자 발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보건소는 최근 관내에서 진드기 매개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양성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텃밭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농작업, 텃밭 가꾸기, 벌초, 등산 등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과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쯔쯔가무시증은 발열과 오한, 근육통과 함께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 형태의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삼척시보건소는 유동 인구가 많고, 진드기 서식이 우려되는 구간에 총 54대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 ·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을 통해 기피제 배부와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텃밭을 운영하거나 야외활동이 많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신혜숙 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밭일이나 나물 채취 등 야외 작업 시에 반드시 긴 옷과 긴 양말 등을 착용해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 즉시 세탁과 샤워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한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드기 물림 사실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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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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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7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삼척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다채로운 먹거리, 야간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야간 축제로 꾸며져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이에 축제의 열기를 더할 여름밤 라이브 공연은 7월24일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 25일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 26일 레게 음악의 대명사 스컬&하하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7월25일 밤 삼척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백 대의 드론이 연출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불꽃이 결합해 축제의 백미로서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함께 축제장에 10여개의 푸드 부스를 마련한다. 관람객이 공연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음악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에다 행사장 곳곳에 삼척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한다. 더나가 대형 무대와 고품질 음향 · 조명 시스템을 갖춰 관람객 누구나 해변 공연장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먹거리,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삼척만의 여름 대표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삼척 해변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오후부터 밤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야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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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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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월19일 ‘추암 별빛 야행’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9일(금) 오후 7시부터 추암해변 일원에서 추암 별빛 야행 행사를 개최한다. 동해시와 동해시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추암해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름 밤 특별한 관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추암 해설을 시작으로 추암일대 야간 걷기, 버스킹 공연, 행복⁺우체통(느린우체통), 추암네컷(인증샷)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지역 음악가와 사회단체의 참여로 추진해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사회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앞서 요가 전문 강사가 몸풀기 운동을 진행해 안전한 보행을 돕고, 버스킹 공연에서 어쿠스틱 밴드, 테너, 피아노 4중주 등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져 추암의 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운다. 또 야간 행사인 만큼 걷기 구간 곳곳에 공무원과 북평동자율방범대원으로 구성된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참가자는 추암의 야경을 담은 인증사진을 행사 부스에 제시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암해변의 야간 관광자원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추암 별빛 야행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추암해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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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월19일 ‘추암 별빛 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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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마트 해변 안전망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와 드론을 활용해 해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스마트 연안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해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에서 5개 과제만 선정된 가운데 동해시는 ‘AI 기반 연안 안전 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온디바이스 AI는 인터넷이나 중앙 서버 연결 없이 현장 장비가 스스로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기술을 실제 연안 현장에 적용해 위험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동해시와 ㈜나르마, 스마트쿱㈜, ㈜퓨텍 등이 함께 참여한다. 또 시는 해안침식이 진행되고 있는 한섬해변과 하평해변에 스마트 부표와 자율형 드론, 통합관제 시스템을 연계한 연안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온디바이스 AI와 각종 센서가 장착된 스마트 부표가 익수자 발생이나 해안침식, 해양오염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드론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는 안전정보센터로 전달된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안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해양 안전관리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섭 동해시 안전과장은 “온디바이스 AI와 자율형 드론을 활용해 해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해양관광도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AI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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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마트 해변 안전망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