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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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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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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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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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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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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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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동해시, 2026년 야생동물 피해농가 보상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본 사업의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피해 농가는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현장 확인 등 지원 요건에 따른 심사를 거쳐 피해 산정액의 80% 이내에서 농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4년 62건, 2025년 82건의 피해 접수가 이뤄지는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올해에도 높은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 조사와 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보다 많은 농가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화경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포획 활동과 예방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에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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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3-04
  • 동해시, 관광 ․ 산업 물류중심 국제도시 도약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6년 2월 동해선 KTX 고속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철도 접근성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과 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을 착실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KTX 고속화 예타 통과는 이동시간 단축과 철도 접근성 개선이라는 긍정적 변화와 함께 지역 경제 성장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기대효과를 담고 있다. 특히 동해시는 이에 따라 철도, 항만, 관광, 지역 경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도시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중장기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고속화로 인해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철도를 통한 물류 이송 효율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철도와 항만이 결합된 산업 · 물류 거점으로도 기능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준비 방안 1: 관광종합계획 연계 통한 체류형 관광 강화 동해시는 현재 수립 중인 관광종합개발계획에 관광과 철도, 항만을 연계한 중장기 관광 전략을 담아 KTX 고속화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묵호감성관광지(논골담길 · 동호책방마을 · 묵호항 일원), 무릉별유천지 및 무릉계곡 등 자연 관광지, 망상 · 추암 해안 관광벨트가 중심축이 되고, 각 권역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동선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철도를 통한 수도권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숙박·체험·상업 기반의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관광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지난 2020년 3월, KTX 동해선 개통 이후 관광지 유입 증가와 전통시장 · 청년몰 등 상권 활성화 효과가 나타난 만큼, 철도 고속화 이후 지역 경제 활성화 폭은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 ■ 준비 방안 2: 항만 연계 산업 · 물류 활성화 묵호항과 동해항은 철도와 항만이 가까워 국내에서도 특화된 입지를 자랑한다. 시는 고속화 사업으로 인해 항만과 철도를 연계한 물류 기능이 강화되어 산업 활성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환동해권 해상 교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가진 묵호항과 동해항은 KTX 접근성 개선을 통해 효율적인 물류 연결과 함께 해양 관광 기능도 확장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동해시가 물류와 관광이 결합된 동북아 물류 거점 및 국제관문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동해시는 앞으로 묵호항 마리나, 해양레저, 크루즈터미널 기반 조성 등을 검토하며 철도 - 항만 융합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 준비 방안 3: 도심 · 역세권 재구성과 지역경제활성화 철도 고속화는 관광과 물류 외에 도심 공간의 재구성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고 묵호역 일원 도심 구간 지하화와 역세권 개발 연계를 통해 새로운 체류 중심 도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심 지역 내 철도 하부 및 활용 가능 공간을 체험형 방문객 거점이나 지역상생 거점으로 개발하고, 도심 단절 해소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상업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KTX 고속화는 관광, 지역경제, 산업, 물류가 균형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도 개통 이후 10여 년간 이어온 관광 기반 확충과 항만 기능 강화를 바탕으로 협력과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동해를 단순히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체류하고 연결되는 도시, 철도와 항만이 융합된 동북아의 관광·물류 중심 국제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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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교육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평생학습동아리의 자생력과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신청 기간은 3월 3일(화)부터 3월 18일(수)까지이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으로 한다. 특히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2명 이상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 ‘그로우 온랩’ 김경민 대표가 ‘평생학습동아리의 리더십 및 팔로워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2부에서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보조금 집행 방법을 안내하고 토의를 진행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학습동아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학습 활동에 활력을 더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계숙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장은 “삼척시는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과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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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3-03
  • 삼척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적기 영농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3월 3일부터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원거리 거주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가 정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농업기계 순회수리 기술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삼척시 관내 농업기계 보유 대수는 총 5,200대에 이르는 가운데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수리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순회수리와 기동수리, 기술교육을 병행해 추진한다. 읍면동별 농기계 보유 현황과 마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회 일정을 편성하고, 전담 인력이 마을 단위로 직접 찾아가 정비와 교육을 실시한다. 또 순회 일정 외에도 고장 민원을 접수해 기동수리를 실시하고, 농기계 임대사업 지원을 병행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은 경운기, 예초기 등 중소형 농기계 수리와 정비를 중심으로 고장 원인 분석, 정비 요령, 기종별 점검 방법, 안전 사용 수칙 등을 포함해 진행한다. 이와함께 수리용 부품을 확보해 기종별 20만 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 지원해 농가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유호모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농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5년 총 203회의 순회 수리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수리 및 정비 4,839대, 현장교육 2,776명을 기록했으며, 농업인 부품 지원 금액은 1억4천여만 원에 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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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3-03
  • 동해시 발한동통장협의회, 3·1절 맞아 태극기게양 · 환경정화활동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3·1절을 맞아 주요 도로 가로기 게양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묵호역을 중심으로 묵호역~해안로, 발한도서관 ~ 관사길, 묵호굴다리 일원 등 발한동 주요 구간에서 진행했다. 또 가로기 태극기 게양과 함께 담배꽁초, 휴지 등 날림쓰레기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 전영수 발한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KTX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관광지인 만큼,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꾸준히 유지 · 관리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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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3-03
  • 동해시, 도민체전 성공 향한 D-100 카운트다운 돌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6년 개최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동해시는 3월 4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 - 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특히 동해시와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원봉사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운영 지원과 안내 ·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이어 진행하는 D - 100 카운터 보드 제막식에서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저력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자원봉사 발대식과 D - 100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감동 체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5월 18일부터 3일간,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6월 12일부터 5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수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체육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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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3-03
  • 삼척시, 장호2리 연안 유용해조류 자원회복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근덕면 장호2리 연안해역을 대상으로 유용 해조류 자원회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근덕면 장호2리 어촌계 인근 연안해역 인공어초 단지를 중심으로 수중 저연승 방식으로 다시마 944m를 식재하고, 조성지 주변의 성게 · 불가사리 등 조식동물을 구제해 해조류가 안정적으로 활착·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수중 저연승 방식은 수심 5m 이상 구간에 설치하고, 해류와 지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설물의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 종자 상태를 엄격히 검수하고, 설치 전 · 중 · 후 전 과정에 대한 수중 촬영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업의 투명성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송정민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안 생태계의 기초 생산력을 높이고 바다숲 기능을 강화해 수산자원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해조류 자원 회복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향후 자원조성 사업에 반영하고, 저비용 바다숲 조성 기법을 활용해 어업인 소득 기반 강화에도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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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3-01
  • 동해시,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 6명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질병관리청,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함께 수행하는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2008년부터 전국에서 매년 실시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와 건강수준을 파악해 보건사업 계획과 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며, 관련 업무 경험자와 동해시 거주자는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1일 18시까지로,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제출서류 등을 확인한 뒤 동해시보건소 보건행정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사전교육 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 조사를 수행한다. 홍종란 동해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조사 결과는 지역 건강문제 분석의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책임감 있고 성실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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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2-28
  • 동해시, 국·도비 2,102억 확보 본격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6~2027년 국 · 도비 확보를 위해 신규 및 계속사업 78건을 발굴하고 총 2천102억원 확보에 나선다. 발굴된 사업의 총 사업비는 8천279억원 규모로, 확보 목표액은 국비 1천494억원과 도비 608억원이다. 이는 전년보다 684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앞서 동해시는 국·도비 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분야별로 ▲AI · 디지털 전환 9건 2천144억원 ▲생활밀착형 SOC 18건 3천609억원 ▲경제 · 산업 13건 1천692억원 ▲문화 · 관광 19건 451억원 ▲체육 · 교육 11건 323억원 ▲보건 · 복지 6건 57억원 등이다. 특히 중점 확보대상 사업은 AI 행정 · 복지서비스, 스마트 빌리지, 에너지 기술개발 등 정부 정책 연계 사업과 상 · 하수도 현대화, 도심 숲 조성, 체육시설 확충 등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 3 ~ 4월 중앙부처와 강원도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실 및 시 · 도의회와 협력해 국 · 도비 확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국 · 도비 확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발굴된 사업이 실제 확보로 이어지도록 각 부서에서도 중앙 부처 및 국회 방문을 통한 선제적 확보활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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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2-28
  •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 삼표시멘트, ‘안전문화 홍보활동’ 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삼표시멘트가 2026년 2월27일부터 3월3일까지 열리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에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합동 홍보부스 운영은 지역 최대 민속 축제를 찾은 시민과 근로자들에게 안전의 가치를 전파하고, 일상 속에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다. 태백지청과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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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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