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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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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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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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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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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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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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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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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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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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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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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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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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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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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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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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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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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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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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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장기 자연재해 대응 로드맵 마련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중장기 방재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삼척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발생 현황과 지형 · 기후 · 토지이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 유형별 위험지구(79개소)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과 연차별 로드맵(총사업비 4,802억원)을 확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하천 범람과 내수 침수, 산사태와 토사 유출, 해안 침식과 폭풍해일 등 삼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재해 유형별 분석을 통해 위험도를 평가하고, 우선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저감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구조적 개선과 함께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이번 계획에 방재 시설 정비와 재해 예방 사업의 투자 우선순위를 합리적으로 설정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단계별 · 연차별 시행계획을 통해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기존에 수립된 관련 계획과의 연계와 조정을 통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재해 대응 체계를 일관성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구조적 대책도 함께 포함됐다. 재난 예 · 경보 체계 보완, 주민 대피 및 대응 체계 정비, 방재 인식 제고를 위한 관리 방안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순향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기후 위기 속에서 시민의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며 “이번 계획을 토대로 재해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방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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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장기 자연재해 대응 로드맵 마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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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역 지역 사회 향한 따뜻한 나눔실천 어어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전역에서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 실천이 잇따르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동그라미 파크골프(클럽짱 이순노)는 2026년 2월 5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맞아 클럽 회원들이 떡국 떡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 이순노 클럽짱은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매년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한우랩소디(대표 방인자)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운동화 100켤레(3,8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성장기 아동을 위한 기능성 신발을 준비했으며, 사전에 개인별 치수를 조사를 거쳐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방인자 대표는 “아이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발한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4일 아침, 센터 앞에 216,070원이 담긴 익명의 기부 봉투가 놓여 있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봉투에 “세상이 너무 따뜻하다. 저보다 힘든 분께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손 글씨 메모가 함께 담겨 있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같은 날 망상동에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충북횟집(대표 권영순)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자 전복죽 20인분(30만원 상당)을 망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전복죽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더 나가 삼화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한 달간 ‘사랑의 난방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쌍용C&E 동해공장이 후원한 성금 1천만 원으로 마련했으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다. 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천을 통해 선정된 총 50가구(등유 20가구, 연탄 30가구)에 가구당 20만 원 상당의 난방비가 등유 154리터 또는 연탄 250장으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앞으로도 민 · 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이웃 돌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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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역 지역 사회 향한 따뜻한 나눔실천 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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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5일간 ‘행복공감 시민소통의 날’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6년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안 해결을 위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소통 공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월 29일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5일간, 하루에 2개 동씩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동별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또 간담회에서 도로 속도제한 조정과 교통안전 개선, 버스 노선 운행 횟수 증편,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정비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천곡동에서 한섬 일원 개발 방안을 논의했으며, ▲송정동에서 도심 노후화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기했다. 이에더해 ▲북삼동에서 북평중과 천곡 도심지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 필요성을 건의했고, ▲부곡동에서 제2준설토 활용 및 개발 방안을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이어 ▲북평동에서 북평오일장의 관광시장 관리 방안을 논의했으며, ▲동호동에서 농산물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묵호동과 발한동에서 KTX 개통 이후 관광객 증가에 따른 친절 · 청결 관리 강화와 함께 주차장 확충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여기에다 ▲삼화동에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방안과 라벤더 축제와 연계한 지역 소득 증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망상동에서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제2오토캠핑장 조성, 망상천 정비 등 중 · 장기 지역 발전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동해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 가운데 단기적으로 해결 가능한 과제는 신속히 조치하고, 중 · 장기 과제는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더 나가 시는 최근 묵호권역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시민 스스로 친절과 청결 관리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6월 5일과 6일 개최되는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도 요청했다. 홍채현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 홍보팀장은 “동해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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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5일간 ‘행복공감 시민소통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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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와 강원대 RISE, 수소에너지 미래 함께 그리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은 2026년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삼척 쏠비치에서 RISE 미래에너지 수소전문가 세미나 및 네트워킹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H₂ Connect with KNU RISE’를 부제로, 수소에너지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전문가 간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연구, 실증사업, 정책 연계 등 다양한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이에 ▲행사 첫날 수소에너지 전문가 강연, 패널토론, 기술 응용 및 저장 관련 발표, 모니터링 시스템 소개, 네트워킹 세션 등을 진행하고 ▲둘째 날 미래에너지 네트워킹 전략회의와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가진다. 김성은 삼척시청 기획예산실 교육협력팀장은 “이번 워크숍은 수소에너지 분야의 산 · 학 · 연 · 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전환 전략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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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와 강원대 RISE, 수소에너지 미래 함께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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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 왕진버스 1,088명 주민 건강 돌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삼척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총 1,088명의 고령 주민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왕진버스는 도계농협과 근덕농협에서 각각 1회씩 운영했다. 또 양 · 한방 진료 446명, 구강검사 361명, 검안 281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들이 주요 수혜 대상으로 교통과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진료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줬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상지대학교부속 한방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아이오 바이오, 안경나라 단관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진료와 검사를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석 삼척시 농정과장은 “농촌 왕진버스는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따뜻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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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 왕진버스 1,088명 주민 건강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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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2026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설명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2월 5일 오후 2시, 꿈빛마루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예술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변경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고, 사업 신청부터 선정, 집행, 정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절차와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관내 지역예술단체 대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및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 ▲지원자격 강화 및 지원금 조정 내용 ▲홍보 및 지역 환원 계획 수립 기준 ▲사업 공고ㆍ접수ㆍ운영ㆍ정산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를 한다. 또 2026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운용지침 안내 책자도 함께 배포한다. 아울러 설명회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한다. 이현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요 변경 사항과 운영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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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2026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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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괴란 1·2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5일(목) 오후 2시, 괴란동 마을회관에서 지적 재조사 실시계획수립에 따라 괴란 1·2지구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지적 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2026년 괴란1·2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은 기존 사업과 달리, 토지소유자들이 자발적으로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구성하고,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4분의 3 이상 동의를 얻어 동해시에 지적 재조사 지구 지정을 신청함에 따라 우선 추진한다. 아울러 괴란1 · 2지구는 총 293필지, 면적 382,571㎡ 규모로, 약 6천5백만 원의 측량비가 투입되며 사업은 2027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최용봉 동해시청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정확한 측량 성과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사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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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괴란 1·2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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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 2026년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채균)은 2026년 동해항을 ‘환동해 물류 거점항만’으로 개발하고 강원권역 해양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2026년도에 ▲항만 · 어항 등 인프라 구축 ▲항만기능 제고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선진 해양수산행정 서비스 제공 등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고 2월4일(수) 밝혔다. ■ 항만 · 어항 인프라확충 지역성장 기반 강화 가장 핵심은 동해신항 건설사업으로, 지난해보다 992억원이 증액된 1,390억원을 투입한다. 기타 광석과 잡화부두 매립을 완료하고, 석탄 부두 착공과 관리부두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부대시설로 진행 중인 진입도로 공사 이외에 인입 철도 관련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다. 또 향후 효율적인 항만운영을 위해 부두운영사(TOC) 도입 방안도 단계적으로 마련한다. 동해신항은 총 사업비 1조 8,982억원을 투입해 2013년부터 2030(17년간)까지 사업 기간으로 현재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함께 국가어항 정비사업은 4개 시 · 군 6개 어항에 392억원을 투입한다. 신규 사업으로 삼척시 궁촌항 퇴적 · 침식 방지시설과 속초시 대포항 방파제 연장, 강원 사천진항 소형선 부두를 개축해 어항 기능을 제고한다. 여기에다 계속사업으로 양양군 남애항 CLEAN어항 사업, 삼척시 장호항 정비, 삼척시 임원항 태풍피해 보강 등 관광 · 여가형 어항을 중점 정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개발한다. 더나가 ▲연안정비사업은 7개 사업에 337억원을 투입해 동해시 한섬지구 양빈(60.643㎥), ▲양양군 정암지구 이안제 설치(100m), ▲속초시 외옹치지구 등표 설치(4기), ▲강릉 하시동지구 도류제 설치(2기) 등 해안개발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급격하게 진행하는 해안침식을 방지하고 해수면 상승에 대한 재해 발생에도 대비한다. ■ 항만시설 재정비와 친환경 · 안정적 항만운영 기반구축 1998년 금강산 관광을 위해 지어진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이 노후화되고 협소해, 묵호항 3부두에 지상 3층 규모의 터미널을 사업비 323억원으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해 새로 짓는다. 또 묵호항 제2준설토 투기장은 소규모 항만 재생사업 설계용역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생활 공간으로 재개발한다. 이와함께 비산 먼지 저감을 위해 동해항 내 방진벽(509m)을 추가로 설치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항만 내 환경개선은 물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도를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해항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안티드론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상무선통신망(LTE-M)을 활용해 연안에서 100km까지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선박의 안전과 재난에 대응한다. ■ ‘국민 안전’ 최우선 해양 · 항만 관리 2025년 방문객 63만명이 다녀간 묵호 · 속초 등대의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연안 및 국제여객터미널과 운항 선박에 대한 정기 · 특별 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이에 중대재해 사고 위험이 높은 21개소 공사현장, 항만내 하역장,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2인 이하 소형어선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조기 정착으로 조업현장에서 어선원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도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항만공사업체, 항만하역업체, 여객선사, 수협 등이 참여하는 해양수산안전 전진대회(2026년 상반기)를 개최하고 선박화재 대응 관계기관 합동훈련과 해수욕장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다양한 캠페인도 실시한다. ■ 현장 중심 해양수산 혁신행정 국민체감도 제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선원법에 정한 선원 안전교육을 강원도 내에 받을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 한국해양연수원 및 강원도립대학교와 협업해 선원 안전교육 과정 개설을 추진한다. 현재 관내에 선원 교육기관이 없어 연간 130여명이 안전교육을 부산까지 가서 받는 실정이다. 특히 강원 관내에 한국해양연수원 분원 설치나 출장교육이 가능해지면 먼 타지까지 가서 교육을 받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여기에다 어업경영체 등록 절차도 개선한다. 현재 어업경영체 등록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각 경영체 관할 읍 · 면 · 동에서도 신청과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확대한다. 이 외에도 ’일출이 멋진 등대‘ 스탬프 투어, 청소년 대상 해양안전 고취 및 해양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채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은 “2026년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대비하는 투자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상생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해양행정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위로부터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청사 전경을 비롯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2026년도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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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 2026년 ‘국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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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월 3일(화) 제269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해 하수도사업소 등 6개 부서로부터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 가곡국민여가캠핑장 민간위탁 동의안과 삼척시 농 · 축 · 수산업 건축물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을 의결하며 13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 가곡국민여가캠핑장 민간위탁 동의안 ◯ 삼척시 농 · 축 · 수산업 건축물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조례안 ◯ 삼척시 교육발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통일교육 활성화 조례안 ◯ 삼척시 응급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삼척시 환경 · 사회 · 지배구조(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등 근절 및 피해자 등의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의료 ·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 삼척시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덕산 웰컴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안 ◯ 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삼척시 공유수면 점용료 · 사용료 징수 조례안 ◯ 삼척시 댐 주변 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각각 원안 가결했다. 이와함께 □ 김희창 의원은 이날 진행한 제8차 본회의 시정 주요 업무보고에서 각종 기반시설 공사 추진 시 오폐수 관로를 미리 매설해 시간적 · 경제적 효율성을 도모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봉황촌 침수 예방 사업의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장마 · 태풍 시기 이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 권정복 의원은 서울 야외도서관이 우수 정책으로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장미공원 등 삼척의 자연 공간을 활용해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야외도서관 운영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 이광우 의원은 기적의 도서관이 노약자, 장애인 등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동선과 편의 시설을 면밀히 점검 · 보완할 것과 종합운동장 CCTV 설치 시,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사생활과 인권 침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설치 · 운영 방안을 신중히 검토할 것을 피력했다. □ 김재구 의원은 공공 체육시설 운영에 있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시설 관리 · 운영을 강화하고, 위탁 운영 시설에 대한 명확한 관리 지침과 매뉴얼을 마련하고 관내 도서관 현황, 시설별 보유 도서 등 독서 인프라 현황을 주민에게 널리 홍보할 것을 요청했다. □ 정정순 의원은 갈남1리 농어촌 마을하수도 증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준공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 전반에 만전을 기할 것과 장애인 대상 평생학습이 생활기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체계화하고 평생학습 확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 양희전 의원은 삼척시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하수처리 비용이 요금에 적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현실화 요금 조정 방안을 검토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에 있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특성을 분석 · 활용하며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 권정복 의장은 마지막으로 “이번 회기는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시정의 방향성과 정책 우선순위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시정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집행기관은 주요 논의된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해 시정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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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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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상반기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간 신청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총 200명으로, 만 65세 미만 180명과 만 65세 이상 20명이다. 사업 기간은 3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4개월간이며,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환경정비, 마을 가꾸기 등 지역 맞춤형 사업에 배치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삼척시민으로,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로 한다. 제출서류는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구직신청서 및 기타 증빙서류이며, 결혼이민자의 경우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김남윤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생계 지원을 넘어 시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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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