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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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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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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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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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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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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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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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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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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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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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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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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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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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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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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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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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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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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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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 2025년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유정, 민간위원장 김양진) 및 근덕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홍경희)는 2025년 12월2일 근덕면 종합복지회관에서 협의체 회원들과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영양결핍 우려가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삼척블루파워 및 삼표시멘트, 삼표자원개발, 근덕면발전위원회의 지정기탁금(총 400만원)으로 추진했다. 또 관내 기관 · 단체 직원들과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은 김장 만들기와 지원대상 가구에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찾아가는 가정방문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체계 구축 및 소외계층에 대한 촘촘한 복지실현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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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 2025년 김장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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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겨울철 재난 · 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5년 12월1일부터 2026년 2월28일까지 3개월간 겨울철 발생 빈도가 높은 재난 · 안전 위험요소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겨울철 재난 · 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집중신고 대상은 대설로 인한 제설 미흡, 시설물 파손 · 붕괴 위험, 한파로 인한 인도 결빙, 동파 우려, 화재 비상구 물건 적치, 불법 취사소각, 축제 · 행사 중 인파 밀집우려와 안전관리 미흡 등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www.safetyreport.go.kr)에 접속해 할 수 있으며, 다만 긴급한 경우 112(경찰) 또는 119((소방)로 신고하면 된다. 김순향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전 준비와 주변의 작은 재난 · 안전 위험요소를 발견했을 때 신속한 신고가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안전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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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겨울철 재난 · 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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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새로운 미션 · 비전 선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2025년 11월27일(목), 재단의 새로운 미션 · 비전과 핵심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재단법인 동해문화관광재단 미션 ·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을 기점으로 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2029년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새로운 미션 ·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선포식을 마련했다. 특히 새롭게 제시된 미션으로 ‘문화로 만나는 감성, 관광으로 기억되는 동해’로, 문화가 일상 속에서 만남을 만들고 관광이 도시의 기억을 완성한다는 동해만의 정체성을 담았다. 또 비전으로 ‘지역의 문화를 관광으로 꽃피우는 문화관광 허브’로 설정해, 지역 문화자원이 관광을 통해 확장되는 미래상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재단은 전문성 · 창의성 · 일상성 · 협력성을 4대 핵심가치로 확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 방향을 함께 발표했다. 이에 전략 방향으로 ▲지속가능경영의 체계화 ▲지역문화와 관광가치의 극대화 ▲문화활동의 생활화 ▲문화 및 관광네트워크의 활성화로 구성했다. 이어 이날 선포식에서 재단의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조직문화 개선과 사업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아울러 재단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시민 중심의 문화정책 실현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성희 동해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장은 “이번 미션 · 비전 선포는 재단의 역할을 새롭게 규정하고 지역의 문화 ·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첫 걸음이자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더 가까운 문화,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도시 동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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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새로운 미션 ·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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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화면·진부면 주민, 동해시 도시재생 우수사례 견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진부면 주민들이 2025년 12월2일 도시재생 운영 사례 학습을 위해 동해시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견학은 평창군 주민 역량 강화와 도시재생사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자체 현장 방문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 대상지 주민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평창군 대화면·진부면 주민들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과 ‘연필뮤지엄’, ‘갤러리바란’에 방문해 문화 공간 조성 배경과 운영 구조 등을 상세히 청취하였고, 동해시의 도시재생 성공 사례와 변화상을 몸소 체험했다. 정하연 동해시청 도시정비과장은 “도시재생의 핵심은 주민 참여와 지속 가능한 공간 운영에 있다”며, “지자체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사례를 나누는 것은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원민 동해시청 도시정비과 팀장은 “최근 들어 동해시는 횡성군과 예천군, 영주시에 이어 평창군에서도 선진지 견학이 이루어지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동해시 도시재생의 운영 사례와 성과를 배우기 위한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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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화면·진부면 주민, 동해시 도시재생 우수사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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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025년 12월2일(화)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김재구 의원과 양희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재구 의원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어업 피해에 대해 ‘기후위기 농어업 대응 전담팀’ 신설 등 체계적인 재해 예측과 선제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양희전 의원은 축산농가 인근 지역의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산물 품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삼척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원학)는 이날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해 세무과, 기획예산실(읍ㆍ면ㆍ동), 감사법무실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특히 제2차 본회의에서 □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삼척시 영유아 보육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삼척시 영유아 실내놀이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경계선 지능인 지원 조례안 □ 삼척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삼척시 저소득주민 행복 돌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 삼척시 향토유산 보호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 삼척시 수산업ㆍ어촌 발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 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 정정순 위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주요 수입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중장기적 재정구조 분석을 통해 세수 증대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 양희전 위원은 예산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확한 세입예측을 기반으로 본예산을 편성해 추가경정예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세정 분야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포상금, 인센티브 부여 등 사기진작 예산을 확보하고,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교육청 자체 사업과 시설 개선 사업은 삼척시 교육경비 예산으로 편성하지 않도록 하고, 교육경비 예산은 방과후 교육환경 사업 등 학생 지원에 집중해 집행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지역 경기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시 명확한 기준에 따라 형평성을 고려해 업무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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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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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동해공장,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 및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쌍용C&E 동해공장(공장장: 김재중)은 2025년 12월2일 삼화동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원금 전달식과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연탄 1만장과 등유 약 2,000리터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난방지원 물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원금 재원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해 동해공장 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400만원과 기금 600만원을 더해 마련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나눔활동으로 추진했다. 이와함께 이날 전달한 지원금은 삼화동 관내 난방 취약 가구 중심으로 배분한다. 아울러 동해공장 임직원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김재중 동해공장장은 “이번 지원금 전달과 연탄나눔 행사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마음이 더해진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C&E 동해공장은 에너지 지원뿐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김장김치 나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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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동해공장,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 및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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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 신속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삼척의료원 신축이전에 따라 2026년 2월 운영이 중단될 예정인 삼척공공산후조리원의 신축 삼척의료원 부지내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12월1일(월)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에 따르면, 삼척 공공산후조리원은 지난 2020년 3월 삼척의료원 이전 협의 당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제외하고 이전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그러나 민선 8기 시정 출범 이후인 2022년 11월 의료원 이전 부지 활용 관련 용역을 진행해 공공산후조리원의 삼척의료원내 이전 필요성을 확인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의료원내 공공산후 조리원 이전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에따라 시는 신축 삼척의료원이 2026년 3월 개원 예정인 가운데 신축 삼척의료원 준공과 동시에 공공산후조리원 이전 착공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이전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늦어도 2027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의 재개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전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을 위한 조례를 신속히 제 ・ 개정해 공공 ・ 민간을 불문하고 도내 어느 지역에서나 산후조리원 이용시 기존과 같이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아울러 오는 12월10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출산을 앞둔 산모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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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전신축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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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2025년 수강생 화합한마당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평생학습관 총학생회(회장 정성묵)는 2025년 12월5일(금) 오전 9시30분 삼척체육관에서 ‘평생학습관 수강생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마지막 날인 12월5일에 진행하며, 단체 활동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들의 유대감 형성을 돕고 교육 운영 주체로서의 주인의식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한다. 이에 식전 공연로 댄스 스포츠 · 라인댄스 ·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해 분위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개회식,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각종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화합 한마당 행사는 강사와 수강생들이 1년간 평생학습에 대한 열의와 노력에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모든 수강생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은숙 평생학습센터 학습운영팀장은 “현재 삼척시평생학습관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 교양교육 등 70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200여 명의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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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2025년 수강생 화합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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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는 2025년 11월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김장나눔봉사활동’을 통한 김장김치 100박스를 동해시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정성스럽게 포장해 전달했다. 아울러 기탁된 김장김치는 동해시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한다.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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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사랑의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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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재난 대비 ‘재해구호나눔터’ 준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5년 12월3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물자 전달과 안전한 보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조성한 ‘재해구호나눔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새롭게 완공한 재해구호나눔터는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하며, 연면적 392.61㎡ 규모의 지상 1층 단독 건물로 건립했다. 또 내부에 응급구호 세트, 취사 세트, 일시구호 세트 등 유형별 구호 물품을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2024년 11월 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3월 착공해 같은 해 11월 말 공사를 마쳤다. 또 총사업비 11억 5,600만 원을 투입했으며, 특별교부세 5억 원, 도비 3억 2,08만 원, 시비 3억 2,08만 원을 투입했다. 특히 이번 시설은 기존 창고에서 지적된 ▲공조 설비 미비 ▲협소한 출입로에 따른 물품 상 · 하차 불편 등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시는 이를 통해 재난 시 물자 반출이 더욱 신속해지고, 물류 동선이 개선되었으며, 구호물품의 안전한 저장 환경도 확보했다. 아울러 시는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구호물자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재해구호나눔터 준공을 계기로 동해시의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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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재난 대비 ‘재해구호나눔터’ 준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