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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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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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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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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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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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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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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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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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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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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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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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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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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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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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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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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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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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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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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보건소, 담배 정의확대 금연구역·판매업소 합동점검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보건소는 2026년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 및 담배 판매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월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일부 개정으로 담배의 범위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까지 확대됨에 따라, 변경된 규정의 현장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은 4월24일부터 5월15일까지 주 · 야간 병행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소매점 내 담배 광고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법령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에서 담배 종류와 관계없이 궐련, 궐련형 · 액상형 전자담배, 합성 니코틴 제품 등 모든 담배의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한다. 동해시보건소는 점검과 병행해 담배 정의 확대와 제도 변경 사항에 대한 홍보를 실시해 시민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홍종란 동해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담배 정의 확대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도 동일한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며 “금연구역 준수와 판매기준 이행에 시민과 업소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6년 4월21일 오전 동해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4월 시정브리핑데이에서 보건소 관계자가 주요사업 및 사업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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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보건소, 담배 정의확대 금연구역·판매업소 합동점검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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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빅똑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공모사업’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관광기관(RTO)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이에앞서 재단은 장호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과 연계한 2025년 빅똑컨 사업을 통해 관광객 방문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관광정책의 기초를 마련한 바 있다. 특히 작년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재단의 신규 관광사업인 ‘매력있는 여행, 머무는 삼척’ 프로그램 중 장호항에서 진행 예정인 ‘해양 액티비티’ 콘텐츠를 중심으로 합성데이터 기반의 통합적 컨설팅을 통해 해양레저 수요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해 삼척시 대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2025년도 빅똑컨 참여 연속사업 중 시범사업 추진과 지역관광 활성화 유도에 적합한 실증사업 4개 지역 중 하나로 선정된 점이 의미가 크다”며 “관내외 관광전문가, 데이터 기반 컨설팅, 지역 맞춤형 관광 활성화의 체계적 관광개발이 이루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빅똑컨 사업은 신규 개발 컨설팅 등 6개, 실증사업 4개를 선정 ․ 발표했으며, 선정된 총 10개의 사업 중 지자체와 지역 관광기관이 함께 협력한 사례는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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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빅똑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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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일원 새뜰마을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도계읍 일원 취약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약 144억 원을 들여 ▲도계4리 구공탄마을 ▲흥전4리 삭도마을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 ▲전두1리 까막동네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단계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도계4리 구공탄마을과 흥전4리 삭도마을은 현재 공정률 약 80%로 사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특히 낙석방지시설과 배수로 정비 등 안전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주택 개보수, 생활 인프라 개선이 대부분 완료했다. 또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는 주택정비와 빈집철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재난대피요령, 보이스 피싱 방지, 도마 만들기 등의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통해 주민 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와함께 신규 사업지인 전두1리 까막동네는 마스터플랜 수립단계로 향후 지역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이용시설 조성을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계획 중이다. 백승호 삼척시청 도시과장은 “새뜰마을사업은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되는 주민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활기 넘치는 마을을 조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은 사업 전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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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일원 새뜰마을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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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 취약계층돕기 ‘사랑나눔 일일찻집’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4월16일 코스모스호텔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 나눔 일일찻집’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지역기관 · 단체장, 주민들이 참여해 차와 다과를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긴급 생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행숙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시민들의 관심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동해시청 가족과장은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17개 단체, 69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양성평등 의식확산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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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 취약계층돕기 ‘사랑나눔 일일찻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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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양대체전 대비 ‘위생 · 친절 서비스’ 총력 대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5월과 6월에 개최되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품 ·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친절서비스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4월20일(월) 밝혔다. 시는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수단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위생 및 친절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하고 있다. □ ① 역량강화교육 및 환경개선 지원으로 ‘기초체력’ 강화 시는 지난 2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해 현장 점검 역량을 강화했으며, 감시원들이 영업주들에게 친절 응대 요령을 전달하는 ‘친절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 음식점 · 숙박업소 · 미용업소 등 8개소를 선정해 노후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며, 5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 ② 촘촘한 현장 점검 ... “위생 사각지대 없앤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식품업소 및 공중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집중점검을 완료했으며, 기차역 주변 접객업소 20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점검과 숙박업소 145개소에 대한 요금표 게시 여부, 침구류 위생상태, 개정 법령에 따른 ‘피난행동요령 사전고지제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또 4월 28일까지 일반음식점 1,281개소를 대상으로 개인위생관리와 조리장을 포함한 업소 위생관리, 친절서비스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와함께 장애인체전을 대비해 장애인편의시설(출입문 단차, 경사로 설치, 장애인 화장실 보유, 입식 유무) 현황조사를 병행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 ③‘신속대응반’ 운영으로 무결점 체전 준비 시는 대회기간인 5월18일부터 6월16일까지 위생관리 비상체제에 돌입해 예방관리과장을 총괄로 한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식품 · 공중업소 관련 민원과 식중독 등 위생사고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심재희 동해시보건소장은 “이번 양대 체전은 동해시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 남은 기간동안 영업주들과 긴밀히 협력해 다시 찾고 싶은 위생 · 친절도시 동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윤혜경 동해시예방관리과장은 “동해시는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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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양대체전 대비 ‘위생 · 친절 서비스’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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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쾌적한 산업단지조성 민관공 합동 환경정화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북평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신영환)는 2026년 4월15일 북평산업단지 일원에서 동해시 경제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와 함께 민 ‧ 관 ‧ 공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경영자협의회 회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은 산업단지 주요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고, 인도에 쌓인 낙엽과 잡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성빈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민 ‧ 관 ‧ 공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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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쾌적한 산업단지조성 민관공 합동 환경정화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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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문화로 치유지원사업’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 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문화예술과 자연환경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 추진한다고 4월17일(금) 밝혔다. 도시 숲 예술치유사업은 각 도시마다 숲 공간을 찾는 방문객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적 특색에 맞게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은 지역 자연환경 및 도시 숲 활용의 적절성과 지역 예술가와 전문가 활용이 타당하며, 예술치유 프로그램의 기대효과가 높게 평가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특히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5월부터 삼척 장미공원, 맹방해변 산림욕장, 인의예지림에서 진행하며, 추후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다. 아울러 ‘2026 삼척 장미축제’에서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도시 숲 예술치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대상의 예술치유를 기본적으로 추진하되, 삼척의 생활인구까지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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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문화로 치유지원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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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구의 날 ‘탄소중립실천 시민참여 캠페인’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와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26년 4월20일부터 4월22일까지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 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시민참여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기후변화주간(4월20일 ~ 4월25일)을 맞아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다. 또 이번 캠페인은 우체국 사거리 일원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이와함께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를 작성한 시민에게 에코백과 친환경 세제 등 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홍보 물품을 제공하며, 탄소 중립 실천 방법 안내와 함께 탄소중립 포인트제(에너지 분야) 홍보도 병행한다. 특히 마지막 날인 4월 22일 지구의 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소등 행사 참여를 집중 홍보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전등을 끄고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이병국 삼척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삼척시가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숙 삼척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장은 “삼척시와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 중립사회 이행과 녹색성장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 · 추진해 탄소 중립 실천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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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구의 날 ‘탄소중립실천 시민참여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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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농업인대학 ‘마늘반’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인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과정은 마늘 재배 전문기술 향상을 위한 ‘마늘반’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교육생 모집을 통해 총 32명을 선발했으며,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농업인회관 교육장에서 주 1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마늘 재배 기초부터 우량 종구 생산기술, 생육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 전문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운영한다. 또 선진농가 견학을 통해 최신 재배기술과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우량 종구 생산기술 보급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재배 역량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해시 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포도반을 시작으로 친환경 농업, 양봉, 사과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해 왔다. 아울러 지금까지 40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마늘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품질 좋은 마늘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업경쟁력 강화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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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농업인대학 ‘마늘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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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축제빅데이터분석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묵호도째비페스타’, ‘동해무릉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객 이동 패턴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했다. 이번 분석은 KT 빅데이터 및 한국관광공사 DATA LAB 자료를 토대로 진행했으며,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성장에 미친 실질적 효과를 수치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분석결과, 2025년 세 축제에 총 218,643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전체 소비액은 약 103억원으로 집계됐다. 또 축제기간 동안 일 평균 관광객은 평소 대비 최대 368%, 소비금액은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는 외지인 방문 비율이 77.5%로 가장 높았고, 일평균 관광객이 평소보다 368% 증가했다. 여기에다 축제기간 소비금액은 일평균 6억2,991만원으로, 전후 기간 대비 30% 상승했다. 더나가 여성 방문객과 60대 연령층이 가장 많아‘감성 관광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와함께 묵호도째비페스타는 축제기간 일평균 관광객이 17,374명으로 평소보다 38% 증가했으며, 소비금액은 7억7,281만원으로 37% 높았다. 이는 외지인 방문 비율이 52%로 관광 유입 효과가 크고, 50대 남성층 방문이 두드러져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와더불어 동해무릉제는 총 73,245명이 방문했으며 현지인 비율이 75%를 차지했다. 축제기간 관광객은 평소보다 123% 많았고, 일평균 소비금액은 5억 7,709만원으로 12% 증가했다. 가족 단위와 지역 주민 참여가 두드러져 도시 공동체 중심 축제로 평가했다.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외지 관광객의 주요 출발지는 강릉 · 삼척 · 원주 등 인근 도시이고, 이동지역은 대부분 동해시로 나타나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다. 외국인 관광객은 미국 · 베트남 · 독일 순으로 많았으며, 인근 관광지 연계 이동이 활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해시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콘텐츠를 관광 수요층 맞춤형으로 개선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간형·체험형 프로그램확대, 교통 · 숙박 · 공연 등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빅데이터를 통한 축제 분석으로 관광객의 행동과 소비 패턴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광정책을 강화해 지역경제와 도시재생을 견인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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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축제빅데이터분석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략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