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9(일)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동해/삼척

실시간뉴스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취임식 간소하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026년 7월1일 민선 9기 이정학 동해시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당일 오후 6시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문화예술인, 어린이, 청소년 등이 참가하는 시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최초의 진보 시장으로 당선된 이정학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기획된 이번 시민 한마당은 해군 1함대 소속 해군군악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청춘악단(단장 김미경), 실버합창단(단장 박금옥), KM스포츠센터 소속 초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어린이댄스팀, 국가대표태권도장 소속 20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태권도품세시연팀의 공연으로 진행한다. 또 2인조 통기타 밴드 추억여행, 13명으로 구성된 동해시통기타동아리, 조석휘 작가의 영상 상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테너 조두석, 소프라노 고순정, 그리고 동해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에 이어, 민선 9기 동해시장의 인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날레 합동공연과 꽃 폭죽 퍼포먼스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시민 한마당은 선거 기간 중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마련됐던 이정학 후보와의 간담회에 참가했던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당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제안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 기획 역시 민간에서 주도했으며, 행사 진행자를 비롯해 몇몇 공연자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취임식을 검소하게 치루고 싶다는 당선인의 취지를 존중해 취임식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개최하기로 했다”면서 “새로운 동해시를 바라는 시민들의 요망을 받아들여 화합과 소통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를 통해 민선 9기의 희망찬 출발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30
  • 삼척시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 취약계층 돌봄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2026년 6월24일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나섰다. 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생신상 지원사업인 ‘남양동 수라간’을 통해 생일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의 시간을 함께했다. 또 혈압 · 혈당 측정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살피는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이어 중장년 독거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속닥속닥 사랑방 마실가기’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특히 건강상 또는 경제적 이유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중장년 10명이 참여해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심으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지역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30
  •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취임식 간소하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026년 7월1일 민선 9기 이정학 동해시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당일 오후 6시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문화예술인, 어린이, 청소년 등이 참가하는 시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최초의 진보 시장으로 당선된 이정학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기획된 이번 시민 한마당은 해군 1함대 소속 해군군악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청춘악단(단장 김미경), 실버합창단(단장 박금옥), KM스포츠센터 소속 초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어린이댄스팀, 국가대표태권도장 소속 20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태권도품세시연팀의 공연으로 진행한다. 또 2인조 통기타 밴드 추억여행, 13명으로 구성된 동해시통기타동아리, 조석휘 작가의 영상 상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테너 조두석, 소프라노 고순정, 그리고 동해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에 이어, 민선 9기 동해시장의 인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날레 합동공연과 꽃 폭죽 퍼포먼스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시민 한마당은 선거 기간 중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마련됐던 이정학 후보와의 간담회에 참가했던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당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제안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 기획 역시 민간에서 주도했으며, 행사 진행자를 비롯 몇몇 공연자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취임식을 검소하게 치루고 싶다는 당선인의 취지를 존중해 취임식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개최하기로 했다”면서 “새로운 동해시를 바라는 시민들의 요망을 받아들여 화합과 소통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를 통해 민선 9기의 희망찬 출발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30
  •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건립 입장표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은 2026년 6월29일 밝힌 입장표명을 통해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해시에 GS그룹 주도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발표했다며 이 발표에 대해 많은 시민 여러분이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한편으로 기대와 관심도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저는 이 사업을 동해시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기회로 판단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 및 GS그룹 측과 긴밀히 협업해 왔으며 오늘 그 성과를 공개하게 된 것이라며 이제부터 강원도와 GS그룹, 그리고 동해시가 튼튼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능성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가겠다며 필요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북평국가산업단지, GS동해전력, 항만과 철도, 도로망 등 동해시가 가진 산업 인프라는 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유치에 매우 큰 강점이라며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시설 하나가 아니라 전력, 통신, 건설, 운영, 보안 등 관련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미래 산업의 핵심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동해시가 노후 산업에 의존해 소멸해가는 도시가 아니라,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일하며 시민이 그 변화를 체감하는 성장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강원도, GS그룹과 원팀으로 협력해 동해시의 가능성이 실제 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뛰겠다며 동해의 미래를 크게 열겠다며 민선 9기의 희망찬 출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9
  • 삼척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6월26일,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IoT 기반 농작업 안전 365 시범마을 육성사업’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함께 농기계 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의 협조로 농기계 뒷바퀴 조명등과 안전반사지를 지원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안전반사장치를 보급했다. 또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IoT 단말기 부착과 농기계 수리 · 안전점검, 온열 질환 예방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농작업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농기계 교통사고와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농기계에 부착된 IoT 단말기와 도로변 교통안전 표지판을 연계해 농기계 접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일반 차량의 감속 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IoT 교통안전 표지판 설치 이후 일반 차량의 평균 주행 속도가 약 10% 이상 감소했으며, 농업인의 교통안전 체감도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교통사고는 일반 교통사고보다 치사율이 높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첨단 안전기술 보급과 유관 기관 협력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9
  • 삼척시, 강원 최초 ‘밤샘 재난비상근무자 휴무시간 부여제도’ 전격 시행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6년 6월29일(월)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기상특보 시 밤샘 재난비상근무를 수행한 공무원에게 개인 연가 소모 없이 정당한 휴식을 보장하는 ‘비상근무 후 휴무시간 부여 제도’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설 · 태풍 등 재난 대응을 위해 심야나 새벽 시간대에 비상 소집되어 밤을 새워 근무하더라도, 현행 복무 지침상 ‘8시간 미만’ 근무자는 당일 아침 9시에 곧바로 정상 업무에 투입되거나 신체 회복을 위해 개인 연가를 강제로 소모해야 하는 제도적 모순이 존재해 왔다. 특히 잔여 연가가 부족한 저연차 공무원의 경우, 밤샘 근무 직후 휴식 없는 연속 근무에 노출되면서 과로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업무 효율 저하가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지난 2월부터 복무관리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지방인사제도과) 질의 및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사전컨설팅감사를 전격 추진했다. 그 결과, 지방자치단체장의 합리적 재량권에 따라 재난 대응 비상근무자에게 일정한 시간 동안 휴무를 부여하고 시간외근무수당과 비상근무수당을 병급 지급하는 것이 법령과 지침에 모두 부합한다는 결론을 최종 도출했다. 이번에 확정된 복무 개선안에 따르면, 평일 00시부터 09시 사이 심야 시간대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명령에 따라 응소한 공무원은 실제 밤샘 근무 시간에 비례해 당일 오전 중 최소 2시간에서 최대 4시간까지 별도의 연가 차감 없이 휴무시간을 보장받는다. 해당 휴무는 대민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고도의 긴장 상태로 대기 ·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노고를 반영하여, 비상 근무 발령 절차를 거친 근무자에게 기존 시간외 근무수당 외에 일 16,000원의 비상근무수당도 규정에 따라 함께 지급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재난 현장에서 밤을 지새운 직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경제적 보상보다 다음 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시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만드는 최소한의 신체 회복 시간”이라며, “강원도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제도가 마중물이 되어 도내 18개 시군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를 통해 재난 부서 기피 현상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자치단체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다함으로써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삼척시 재난대응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9
  • 동해시, 낮보다 특별한 밤‘여름 야간관광’ 본격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여름철 대표 관광지의 야간 운영을 확대하며 다양한 야간 관광콘텐츠를 선보인다. 바다와 호수, 해안 경관을 활용한 야간 명소를 연계해 관광객들의 취향에 따라 체류 시간을 늘리고, 낮과는 또 다른 동해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밤바다와 항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묵호권, 체험과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기는 무릉별 유천지,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 해변을 따라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한섬 해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야간 관광지가 운영한다. 이에 묵호권에서 도째비골 야시장과 묵호별빛마을, 어린왕자 포토존을 둘러본 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와 스카이워크에서 묵호항과 동해바다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하며, 입장료는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50% 할인한다. 또 무릉별유천지는 오는 8월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한다. 야간에도 알파인코스터와 스카이 글라이더, 라벤 덕, 페달 카약 등 주요 체험시설과 전망카페, 별마루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에메랄드빛 호수와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추암해변 일원에서 ‘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를 통해 조각공원 특화 조명과 촛대바위 경관조명, 해암정 및 해변광장 미디어파사드, 별빛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야간 경관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다 한섬 해변은 리드미컬 게이트와 빛 터널 등 야간 경관시설을 활용한 산책 명소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한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해시는 이처럼 권역별 특성을 살린 야간 관광콘텐츠를 연계 운영함으로써 관광객들의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윤 부시장은 “동해시는 권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야간 관광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이 동해의 밤을 보다 다채롭게 즐기며 머무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야간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9
  • 동해시, 청렴시책 성과 → 청렴정책 성과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청렴노력도 향상과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상반기 동안 청렴 혁신 10대 시책을 집중 추진했다. 시는 올해 ▲청렴선포식, ▲부패취약 분야 맞춤형 교육, ▲출근길 및 시민참여 청렴캠페인, ▲전 직원 청렴교육, ▲청렴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등을 추진하며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상반기 자체 시책으로 운영한 ‘특별 청렴주간(2026년 청렴한 우리)’은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청렴 문화 확산 시책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는 △청렴 주간 동안 ‘목민심서’를 현대 행정에 맞게 재해석한 청렴방송과 ‘청렴주의보’를 자체 제작해 매일 아침 운영하며 공직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조성했다. 또 △시청사 로비와 현관을 활용한 청렴 홍보, △소식지와 언론 보도를 연계한 시민홍보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온라인 청렴 골든벨과 ‘1부서 1청렴 실천과제’를 운영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36개의 청렴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우수부서를 선정하는 등 청렴을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동해시는 하반기에도 ▲취약분야 맞춤형 교육과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강화, ▲적극 행정 확산, ▲청렴 실천과제 지속 점검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청렴은 시민 신뢰를 만드는 행정의 기본”이라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9
  • 동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연중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240억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으며, 업종에 따라 3천만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심사를 받은 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 · 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확인서류(3천만원 초과 신청 시) 등을 구비해 동해시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 ·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 · 수협 제외)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대출이자의 3~4%를 2년간 지원한다.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지원 비율을 기존 3.5%에서 4%로 확대해 성장기업의 자금 부담을 더욱 낮췄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550여개 업체에 230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2,500만원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8
  • 삼척시, 제1회 광부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29일 오전 9시30분 도계산업전사 기념공원에서 '제1회 광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 광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린다. 이날 기념식은 순직 광부 참배와 광산의 역사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 상영과 함께 광산 근로자 및 유가족의 추모 발언과 지역 학생의 헌시 낭독을 진행해 광부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를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광부의 날은 지난해 10월 이철규 국회의원의 대표 발의로 광업법이 처음 제정된 6월29일로 지정됐으며, 산업화 시대 국가 경제발전에 헌신한 광부들의 공로를 기리고 석탄산업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시행한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6-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