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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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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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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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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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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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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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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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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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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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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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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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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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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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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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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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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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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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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꼬양 치유카페’ 치유공간 재탄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언덕마을에 자리한 ‘묵꼬양 치유카페’가 쇠퇴한 주거지 재생의 과정을 담은 상징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공간은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새뜰마을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시작됐다. 특히 비가 오면 진흙탕이 되고, 응급차 한 번 들어오기 어려웠던 골목길은 2016년 새뜰마을 공모사업 선정 이후 40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되면서 마을 내 도로를 정비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언덕 중턱에 주민공동 이용시설을 조성했다. 이에 1층은 경로당, 2층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묵꼬양 카페’로 문을 열며 공동체 회복의 거점 역할을 기대했다. 처음에 카페는 주민 협동조합이 힘을 모아 문을 열었지만, 코로나19와 운영 부담이 겹치며 조합원들이 결국 포기를 선언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러나 동해시는 2025년 이 공간을 방치하지 않고 방향을 전환했다. 단순한 카페 기능을 넘어 ‘치유와 휴식’이라는 콘셉트를 더해 리뉴얼을 추진했고, ‘묵꼬양 치유 카페’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이곳은 이름 그대로 ‘치유’를 콘셉트로 잡았다. 강원도경제진흥원의 웰니스 프로그램의 색채 심리학을 접목한 컬러테라피 포토존, 간단한 설문을 통해 나만의 컬러를 찾는 프로그램, 짧은 원데이 클래스와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더해 카페를 단순한 커피 판매 공간이 아닌 머물며 쉬어가는 힐링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또 카페 이름 ‘묵꼬양’은 강원도 사투리로, ‘기다릴 치(치다)’와 영어 ‘you’를 합쳐 ‘여기서 너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화려한 대형 카페시설은 아니지만, 이 언덕 카페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마을 주민, 지인, SNS를 보고 찾아온 여행자들이다. 여기에다 논골담길과 별빛마을, 묵호등대까지 이어지는 길은 이미 ‘감성여행지’로 알려져 있어, 묵꼬양 치유카페는 그 길 위에 놓인 조용한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달형 동해시청 안전도시국장은 “묵호 언덕마을은 흙길 포장과 집수리 같은 생활여건 개선에서 출발해, 주민공동시설 카페와 치유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도시재생과 힐링 관광이 겹쳐지는 사례가 됐다”며 “크게 번화하지 않더라도, 주민과 여행자가 조용히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산토리니’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미애 동해시청 도시정비과장은 “동해시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국비 30억 6,000만 원을 포함해 43억여 원을 투입, 집수리 40여 동, 소방 · 보행 도로 정비, 주민공동이용시설 신축 등을 마무리하며 묵호언덕빌딩촌지구 새뜰마을사업을 준공했다.”며 “행정이 깔아 놓은 기반 위에 마을주민 주도의 카페가 들어섰고, 다시 시가 치유카페로 재해석하면서 마을은 ‘흙길 언덕’에서 ‘찾아가는 언덕’으로 서서히 얼굴을 바꿔 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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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꼬양 치유카페’ 치유공간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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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예비후보, 재선출마선언 기자회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4월14일 오후 2시 삼척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재선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중단없는 삼척발전을 위한 7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재선출마 선언을 통해 “4년전 시민여러분이 경제 시장이 되어 달라는 엄중한 명령과 함께 저를 선택해 주셨지만 삼척의 잃어버린 8년은 혹독했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처음부터 하나씩 삼척의 미래를 만들어 갔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그 결과 민선 8기 삼척의 대전환을 시작했다”며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미래 에너지 도시의 주도권을 잡았고 무엇보다 지난 4년 동안 ▲영월 ~ 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 ▲삼척~강릉 고속철 예타통과 등 시민과 약속한 해묵을 과제들을 해결했다”고 그동안의 성과를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금 삼척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라 바로 검증된 시정이 필요하다”며 “큰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것, 그것이 삼척시 원하는 방향인 만큼 7대 추진 전략을 통해 삼척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 후보는 7대 추진 전략중 첫 번째로 “경제시장으로서 삼척의 경제지도를 완성하겠다”며 “수소 기반 미래에너지 산업도시 조성을 조기에 마무리해 연관 기업들을 유치하고 발전소 연계 첨단 데이터센터유치 등을 통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그는 복지분야에서도 ▲아동 청소년 문화진로지원 바우처를 도입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청년세대에게 첫 출발 지원금 신설, ▲노인종합지원센터 건립을 공약해 세대별 빈틈없는 복지를 약속했다. 여기에다 그는 ▲체류형 관광의 완성을 위해 삼척원전해제부지에 국립해양과학관 유치를 공약하고 ▲미로와 근덕에 대형 파크골프장 추가 신설을 공약하는 등 분야별 추진전략을 꼼꼼하게 소개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 “지난 4년은 삼척의 도약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의 4년은 그 기초위에 삼척의 전성시대, 다시 삼척의 시대를 꽃피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검증되지 않은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성과와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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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예비후보, 재선출마선언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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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우리가족 힐링Day 체험활동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드림스타트는 2026년 4월11일(토)에 옥계 수락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힐링Day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9가구) 총 2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체험활동으로 밀랍 랩 만들기와 과일 떡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이 함께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등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김가빈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힐링 데이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영희 삼척시청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장은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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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우리가족 힐링Day 체험활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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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4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계오일장터 및 공연장 일원에서 ‘비긴 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연탄불과 눈꽃 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살려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상징인 연탄과 봄철 대표 특산물인 두릅을 결합해 도계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한다. 또 축제 기간 도계장터공연장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미식 이벤트와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4월17일 오후 6시 애니메이션크루, 클론댄스, 엘리펀디 & DJ 비웨이브의 초청 공연이 펼쳐지며, 18일 오후 6시 어썸, 딜리아, 서희철, 길려원, 춘길 등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이와함께 두릅 판매 부스와 체험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한다. 여기에다 이번 축제에 대중에게 친숙한 미카엘 셰프가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미카엘 셰프는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2시, 지역 특산물인 눈꽃 두릅을 활용한 ‘두릅 파스타’ 푸드쇼를 선보인다. 더나가 이번 행사는 전문 셰프의 감각으로 재탄생한 두릅 요리를 직접 관람하고 시식할 수 있으며 도계 두릅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용철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은 “이번 연두향 축제가 도계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즐거운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이 방문해 연탄불의 따스함과 봄 두릅의 향기를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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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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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역~발한삼거리 보행환경 개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4월9일(화)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선창80 마도로스의 거리’ 조성과 주변 환경정비를 주민 생활환경 개선 중심으로 단계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묵호역에서 발한삼거리, 묵호항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통학 · 통근·장보기 등에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도로의 보행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구간은 지역 주민 이용 비중이 높은 생활도로임에도 불구하고, 굴다리 내부 조명 부족, 보도 단차, 가로환경 정비 미흡 등으로 보행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기존 시설을 전면 교체하는 방식이 아닌, 현재 이용 여건을 유지하면서 굴다리 환경 개선, 보도 정비, 조명 개선 등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4월 묵호역 굴다리 환경개선과 발한삼거리 일대 보도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개선에 집중한다. 이어 5월 레터링 조형물, 미디어월(Media Wall), 포토존 등을 설치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관 요소를 더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특히 여름 성수기 이전 굴다리와 보행로 정비를 마무리하고, 공사를 장기간 분산하기보다 단기간 집중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공사 기간 중 일부 보행 동선 조정과 보도 정비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는 안전시설 확충, 안내 표지 강화, 공정 관리 등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전 안내와 현장 소통을 통해 인근 상가와 주민들이 공사 일정과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미애 동해시청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길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사 기간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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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역~발한삼거리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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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4월말부터 광역 시티투어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전통시장 연계 광역 시티투어버스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통시장 연계 광역 시티투어버스는 전통시장이 열리는 3일과 8일이 포함된 날짜에 맞춰 운행하며, 서울시청 역에서 출발해 무릉별유천지, 북평민속5일장, 추암 일원을 방문하는 코스로 운영한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티 투어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기념품을 제공하고 만족도 조사 참여자에게 선착순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 혜택을 마련했다. 또 6월 라벤더 축제와 9월 무릉계곡 단풍시즌과 연계한 특별 코스를 운영해 계절별 관광 수요에도 적극 대응한다. 아울러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연계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진화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수도권 관광객의 동해시 방문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 시티투어버스는 2025년 총 7,016명이 이용했으며, 전통시장 연계 광역 시티투어버스 역시 지난해 1,435명이 이용하는 등 관광객 유입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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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4월말부터 광역 시티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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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 박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동해안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도보 여행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새로운 휴식 공간인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사업은 삼척시 교동 86-3번지 일원의 기존 비치조각공원을 전면 개선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52억 원을 투입해 약 5,000㎡ 규모의 감성 마당을 조성하고, 220m 길이의 회랑과 해안 스탠드 2개소 등 특색 있는 관광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해파랑 감성공원’은 삼척의 대표 관광지인 삼척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이사부 광장을 거쳐 인근 해상 스카이워크로 이어지는 관광 동선을 하나로 묶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아찔한 해상 스카이워크에서 동해의 스릴을 만끽한 관광객들이 해파랑 감성공원의 회랑과 스탠드에서 휴식을 취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기존에 차량 중심의 통과형 관광지였던 해안도로가 공원 조성을 통해 걷고 싶은 길로 변모됨에 따라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12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예산 확보 및 공사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김진석 삼척시청 관광개발과장은 “해파랑 감성공원은 해상 스카이워크와 함께 삼척 해안선을 잇는 명품 도보 코스의 완성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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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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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표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도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4월부터 대표번호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해 민원 상담 체계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상담 전화 쏠림 현상을 완화하는 등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4월13일(월)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ARS 서비스는 시로 걸려오는 다양한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당 부서로 연결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민원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상담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대표전화 통계 분석을 통해 민원 통화량이 많은 환경, 교통, 건축 3개 분야를 핵심 서비스로 선정하고, 상담원을 거치지 않고 담당자에게 즉시 연결되는 체계를 구축해 민원 처리 속도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기타 민원은 교환원이 안내하도록 운영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민원인의 편의성도 함께 높일 전망이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ARS 도입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민원을 보다 빠르게 안내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을 지속 점검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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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표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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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체전 막바지점검, 참가자중심 완벽 준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5월 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 점검에 나섰다. 동해시는 참가자의 안전과 편의, 경기 운영의 공정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장애인체육회, 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관련, 시는 지난 4월 10일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대표자와 종목별 경기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시군 대표자 및 경기단체 회의’를 열었다. 주최 측은 이 자리에서 참가 선수단 규모와 종목별 참가 현황, 경기 일정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개·폐회식 추진상황과 대진 추첨 결과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경기장 시설과 교통 편의, 안전 관리, 자원봉사 지원 등 현장 운영과 직결된 부분을 세밀히 검토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남은 기간 모든 세부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대회를 만들겠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체전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5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2,565명(선수단 · 임원)이 24개 종목에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경기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웰니스센터, 천곡체육관 등 시 전역에서 펼쳐지며, 동해시는 시설 정비와 교통 · 숙박 · 의료 등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해 장애인체전이 시민 화합의 축제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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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체전 막바지점검, 참가자중심 완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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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부교육콘텐츠 선순환 모델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년 4월10일(금)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하는 ‘이사부 콘텐츠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수요독도학교’와 ‘토요독도학교’를 연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독도학교는 삼척고등학교 역사 · 미술 동아리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독도와 이사부를 주제로 교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역사 동아리의 역사 조사 및 스토리 구성, 미술 동아리의 캐릭터 · 체험형 콘텐츠 디자인 제작으로 운영하며, 팀별 협업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재단은 수요독도학교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아동 대상 체험 교육인 ‘토요독도학교’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 콘텐츠 제작 → 아동 교육 활용 → 지역 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교육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독도학교는 독도와 이사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오는 4월 11일 시작되는 1기 교육은 15명 정원에 50명이 신청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향후 기수별로 지속 운영한다. 수요독도학교는 올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이해 · 기획 · 제작 · 완성 · 운영의 과정을 거쳐 개발된 콘텐츠를 교육 현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한승태 팀장은 “지역 청소년이 만든 콘텐츠가 다시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되는 구조를 통해 삼척만의 특화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최 · 주관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콘텐츠운영팀(☎ 033-575-8206) 또는 누리집(www.stcf.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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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부교육콘텐츠 선순환 모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