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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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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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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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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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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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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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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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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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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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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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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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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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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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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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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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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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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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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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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달수수료 낮춘다 ‘공공 배달앱’ 도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민관협력 공공 배달앱’ 도입에 나선다. □ 공공 배달 앱은 민간 배달 앱의 중개수수료가 2.0~7.8% 수준인 데 비해 0~2% 수준의 낮은 수수료를 적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 특히 지역 화폐 ‘동해 페이’와 연동하고 향후 할인 쿠폰 등 소비자 혜택을 더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상생형 배달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시는 공공 배달앱 구축 · 운영을 맡을 전문 사업자를 9월14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 신청은 9월2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한 뒤 10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이재국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배달 수수료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 혜택은 높여,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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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달수수료 낮춘다 ‘공공 배달앱’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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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고향사랑기부‘혜택 하나 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추석을 맞아 9월30일까지 동해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1+1+1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세액공제+기본 답례품+추가 답례품’이다. □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당첨자에게 동해의 인기 특산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 시는 참여자 가운데 60명을 추첨해 장류, 먹태, 수제 오란다 등 지역 인기 답례품을 증정한다. □ 이벤트 기간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 창구를 통해 동해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 □ 동해시는 그동안 고향사랑 기부제를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을 응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참여 제도로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 김순기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추석을 맞아 동해를 응원하는 마음에 감사의 혜택을 하나 더 보탰다”며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기부자는 풍성한 혜택을 받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는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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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고향사랑기부‘혜택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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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번째 동해무릉제, 올해는 ‘판’ 부터 바꾼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39회를 맞는 동해무릉제가 축제의 ‘판’부터 바꾼다. □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39회 동해무릉제’가 오는 9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축제의 중심 공간이다. □ 지난해와 달리 개막식과 주요 공연 무대를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잔디구장으로 옮기고, 넓어진 공간을 활용해 관람과 체험, 먹거리, 편의시설 등을 새롭게 배치한다. □ 단순한 무대 이전을 넘어 ‘보는 축제’에서 머물고 참여하는 축제로 공간의 성격을 바꾼다. □ 개막식도 짧고 강하게 바뀐다. □ 9월18일 오후 7시15분 열리는 개막식에서 기존 내빈 축사를 없애는‘무 축사’를 처음 선보인다. □ 영상과 개막선언에 이어 곧바로 축하공연으로 연결해 의전보다 시민과 축제가 먼저인 개막식을 만든다는 취지다. □ 해군 의장대 · 군악대와 중국 안휘성 공연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장민호, 노라조, 박혜신, 최수호 등이 축하 무대에 오른다. □ 축제장 풍경에도 변화를 준다. □ 행사장 입구에 560여 개의 청사초롱으로 만든 ‘빛 터널’이 처음 등장하고, 잔디공간에 해양구조대존, 전통놀이존, 스포츠존 등 어린이 체험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즐길거리를 넓힌다. □ 올해 축제 운영의 또 다른 키워드는 ‘3無(무)’다. 무 축사 · 바가지 요금 근절 · 안전사고 방지를 내걸고 프로그램을 더 하는 것 뿐 아니라 축제 현장의 불편을 덜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먹거리 부스에 관내 음식점과 디저트 업체가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의 지역 먹거리를 선보인다. □ 개막을 앞두고 준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 시와 재단은 새롭게 바뀐 행사공간을 중심으로 관람객 동선과 주차 · 교통, 먹거리, 편의시설, 안전관리 등을 집중 점검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39년 전통은 이어가되 시민들이 현장에서 ‘올해는 달라졌다’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중점을 뒀다”며 “형식은 줄이고 즐길거리는 더해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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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번째 동해무릉제, 올해는 ‘판’ 부터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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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10일 오전 9시 삼척시청 본관 주차장에서 세계 헌혈자의 날(매년 6월14일)을 기념해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세계 헌혈자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주관으로 진행했다. □ 이날 삼척시청 직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으며, 헌혈의 필요성과 지속적인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우위숙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헌혈 참여가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 및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 활동 장려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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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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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태백·삼척 농축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10일 삼척시 농축협운영협의회(회장 민경영)와 NH농협 삼척시지부(지부장 금석환)가 삼척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2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탁은 영동권 농협 간 상생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범농협 상호 교차기부로 마련했다. □ 삼척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은 동해시와 태백시에 고향사랑 기부를 하고, 동해시와 태백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도 삼척시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는 등 영동권 농협 간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모았다. □ 이날 삼척시에 전달된 1,210만원의 기부금은 동해시, 태백시, 삼척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민경영 삼척시 농축협운영협의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지역을 잇는 상생의 제도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참여다”며 “앞으로도 영동권 농협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금석환 NH농협 삼척시지부장은 “이번 교차기부는 영동권 농협이 함께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협과 지자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상수 삼척시장은 “동해시와 태백시·삼척시 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삼척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자에게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기금사업 등에 활용되며,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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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태백·삼척 농축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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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신기면 주민대상 ‘농촌 왕진버스’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12일(토) 도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도계읍과 신기면 농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 버스’를 운영한다. □ 농촌 왕진버스는 병 · 의원 등 의료시설 이용이 불편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도계 · 신기면 왕진버스는 도계농협이 운영을 맡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 이번 왕진 버스는 도계읍과 신기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농촌주민과 농업인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 이날 현장에서 양 · 한방 진료와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및 돋보기 제공 등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의료진이 내과 · 외과 진료 상담을 진행하고 혈압 · 혈당계, 체온계, 골밀도측정기 등을 활용한 기본검사와 처방 등을 지원한다. □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에서 근골격계 질환 관리와 통증 완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며, 검안사를 통한 정밀 시력검사와 돋보기 제공도 함께 진행한다. □ 김기석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농촌 지역 주민들이 이동 부담을 덜고 필요한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왕진 버스가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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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신기면 주민대상 ‘농촌 왕진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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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6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박주현)는 2026년 9월10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13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9월10일부터 18일까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오는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동해시 청년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의한다. 또 같은 날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예비비 지출승인안을 심의하고, 제3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이어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의결하며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박주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동해시의회가 ‘효율로 다지고, 소통으로 채우며, 변화로 도약하는 의회’를 의정 방향으로 삼고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이번 정례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의 시정과 예산 집행을 꼼꼼히 살피는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의원들에게 단순한 지적을 넘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집행기관에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감사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의회와 집행기관은 서로의 역할은 다르지만 시민의 행복과 동해시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하고 있다”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되 의회는 시민의 뜻에 따라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10분 자유발언에서 유영선 의원은 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센터의 기능과 시 · 센터 간 역할, 위탁운영 및 지도 · 점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회복지급식소 등록 확대를 위한 관계 부서와 센터 간 협력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전종규 의원은 “인구감소와 정주 환경 노후화에 대응하고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을 도시정책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도시 브랜딩과 도시재생,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할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해 통합적인 도시정책 추진체계를 마련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곽준수)는 감사 실시를 선포하고 기획예산담당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홍보감사담당관,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 평생학습과 등 6개 부서 소관 업무에 대한 1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효섭 의원은 시멘트사회공헌기금과 관련해 기금 사업의 투명한 운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멘트 생산으로 피해를 입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기금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업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줄 것을 주문했다. 오윤기 의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미래대응기금 등 각종 기금의 운용과 관련해 재정 여건을 면밀히 살피고,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예산 운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창래 의원은 한중대학교 폐교 부지 활용과 관련해 현재까지의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사립대학인 만큼 파산관재인을 통한 활용방안 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에서 부지를 매입해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이순 의원은 동해시 AI 데이터센터와 망상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하며, “어렵게 유치한 사업들이 하나씩 성공적으로 추진돼야 동해시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집행부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적극 협의해 사업 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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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6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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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성황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와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9월9일 도계장터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삼척시 찾아가는 복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복지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이고,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도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지역 사회복지기관 · 단체가 참여해 복지서비스 홍보 · 상담, 장애 · 노인 인식개선, 정신건강 홍보, 건강체크, 심폐소생술 체험, 생산품 판매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다. □ 또 청춘난타와 시니어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행운권 추첨, 건강댄스, 신발 던지기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 특히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특화사업인 ‘청춘가요제’에 5개 기관 15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노래 실력을 선보였으며, 참가자와 응원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의 축제 분위기를 더 했다. □ 심근화 삼척시청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복지 한마당이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역 복지기관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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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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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을철 안전사고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10일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수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날 캠페인은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와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시민과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행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 또 캠페인과 함께 삼척중앙시장과 인근 저지대를 돌며 배수구 막힘과 시설물 파손 등 풍수해 취약사항을 살폈다. □ 이와함께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재난 · 안전 관련 사항을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 신문고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과 안전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사업 등 안전 관련 제도도 함께 홍보했다. □ 삼척시는 앞으로도 계절별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기에 맞는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점검도 이어갈 방침이다. □ 권건주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가을철에 산행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안전 신문고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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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을철 안전사고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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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학대 판단 체계 대폭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아동학대 판단 체계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동해시통합사례회의위원회’를 ‘동해시아동학대사례판단위원회’로 전격 전환 · 운영한다. □ 이번 위원회 명칭 변경 및 기능 개편은 「아동복지법」제22조 제6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4조의2 개정에 따른 조치다. □ 시는 기존 위원회의 협력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심의 · 판단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아동학대는 겉으로 드러난 행위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이에 따라 피해 아동의 연령과 발달 정도, 피해 내용, 가정환경, 보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전문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 새롭게 출발하는 ‘동해시 아동학대사례판단위원회’에 경찰, 교육, 아동보호전문기관, 법률, 의료, 보육, 아동복지, 장애아동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 위원회는 현장 조사 및 수사 자료, 피해 아동과 관계자 진술, 의료 · 상담 기록 등 관련 자료를 철저히 검토해 ▲아동학대 여부 ▲판단 근거 ▲피해 아동의 보호 필요성 등을 다각도로 심의 · 판단할 예정이다. □ 배미경 동해시청 가족과장은 “아동학대 사례는 상황과 특성이 저마다 달라 신중하고 종합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사례를 꼼꼼히 검토해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판단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신고 · 접수부터 현장 조사, 사례 판단, 피해 아동 보호로 이어지는 연계성을 강화해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촘촘한 아동보호망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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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학대 판단 체계 대폭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