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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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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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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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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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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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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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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삼척우체국, 2026년 미로우체국 이전 개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우체국(국장 이철)은 2026년 10월12일 미로우체국을 미로면행정복지센터로 이전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우편 ·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전은 지방정부와 우체국 간 공간 통합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에 새롭게 자리 잡은 미로우체국은 주민들이 우편 · 금융(예금 · 보험)업무와 행정 ·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행정과 우정서비스 거점을 통합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 공동체 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 삼척우체국장은 “미로우체국 이전은 주민들이 우정서비스와 행정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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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2026년 시민 역량강화-AI 재무관리특강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2026년 시민역량 강화-AI 재무관리 특강을 운영한다. □ 이번 특강은 골드라이프스쿨 대표인 김민혁 강사가 ‘AI와 함께 만드는 똑똑한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 AI를 활용한 소비 · 지출 분석과 ETF 포트폴리오 구성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무관리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 강의는 11월4일(수)부터 11월5일(목)까지 이틀간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 참가 신청은 10월12일(월)부터 10월27일(화)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www.samcheok.go.kr)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삼척시민 40명이다. □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 033-570-443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순녀 삼척시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특강에서 AI를 사용해 자신의 재무상태를 진단하고 재무목표를 설정하는 실습을 통해 시민들이 자산관리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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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삼척시, 신품종 벼 ‘삼광 2호’ 식미평가 · 수확 연시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10월8일 원덕읍 노경리 일원에서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명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신품종 벼 ‘삼광 2호’ 식미 평가 및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신품종 벼 ‘삼광 2호’의 생육특성과 식미를 평가하고, 기존 재배품종 ‘삼광’과의 비교를 통해 농가 신뢰도를 높여 보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 참석자들은 원덕읍 노경리 537 일원에 조성된 1ha 규모 시험포에서 삼광 2호의 생육 및 재배관리 현황을 살펴봤다. □ 이어 국립식량과학원 품종개발과 이현숙 농업연구사의 품종 특성 설명을 듣고, 승용 콤바인을 활용한 수확 연시를 참관했다. □ 삼광 2호는 기존 삼광벼보다 키가 작아 도복에 비교적 강하고 출수기가 5일가량 빠른 품종이다. □ 또 쌀 수량은 10a당 569kg 수준으로 삼광벼와 비슷하며, 백미 완전비율과 밥맛 관능검정에서 우수한 특성을 보였다. □ 특히 이날 행사에서 품종별 밥맛을 직접 비교 · 평가하고 재배상 유의사항 및 지역 적응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아울러 참석 농업인들은 신품종 벼의 재배 안정성, 도복 감소 효과와 품질 특성 등을 확인해 향후 재배 가능성을 논의했다. □ 최준수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연시회는 우리 지역 벼 재배 농업인이 신품종 벼의 생육부터 수확, 밥맛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보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심은진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기술팀장은 “삼광 2호는 내냉성이 약해 중산간지를 제외한 지역에서 재배가 권장되며, 등숙기 수발아와 멸구류 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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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동해시, ‘떠오름 진로 토크콘서트’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10월18일 오후 1시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중 · 고등학생과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떠오름 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진로 · 진학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다. □ 이에 강연은 분야별 전문가 3명이 참여한다. □ ▲박현주 미래인재교육아카데미 소장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진로 설계’를 시작으로, ▲신가인 에듀8 입시컨설팅 대표원장의 ‘강점을 살리는 진학 전략’, ▲김희정 작가의 ‘마음을 잇는 부모·자녀 대화’가 이어진다. □ 특히 ‘패널에게 물어봐!’ 코너에서 전문가 3인이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 입시 · 소통 고민에 직접 답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한다. □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QR코드 또는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미마감 시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의 진로 고민을 이해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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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동해시, 2026년 하평해변 가을 정취 물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묵호항 준설토 투기장에 가을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인근 하평해변의 폐철도 포토존과 연계해 이 일대의 가을 관광 매력을 높이고 있다. □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유휴 항만부지를 활용해 계절별 꽃밭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는 청보리와 금계국, 코스모스에 이어 2만 2천㎡ 규모의 메밀을 파종했다. □ 최근에 흰색 펜스도 새롭게 설치해 메밀꽃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는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 특히 인근 하평해변은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어온 관광 명소다. □ 다만 철도 안전 문제로 건널목 통행이 제한되는 등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시는 이에 대한 대응책의 하나로 인근 폐철도 구간에 안전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 이에 따라 올가을 하얀 메밀꽃밭과 하평해변의 푸른 바다, 폐철도 포토존, 해안숲 산책로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 일대가 새로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 김정윤 부시장은 “메밀꽃밭과 폐철도 포토존이 하평해변의 관광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안전하고 매력적인 관광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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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정대옥 의원, 주먹구구식 출자출연기관 재정운용구조 전면 재검토 요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관광위원회 출자·출연 동의안 심의에서 심의 대상 기관들의 주먹구구식 재정 운용 구조가 도마에 올랐다. ❍ 정대옥(영월 1, 국민의힘) 도의원은 7일, 8일 양일간 개최된 제349회 임시회 경제산업관광위원회 출자 · 출연 동의안 심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 한국기후변화연구원·강원관광재단 등의 재정 운용 구조를 두고 문제점을 제시했다. ❍ 첫째로 정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출연 동의안(총 49억원)과 관련해 글로벌 수출센터 5명 증원 · 인건비 6억1,000만원이 이사회 심의 · 의결 없이 상임위 심의 안건으로 올라왔다’는 지적으로 심의를 시작했다. ❍ ‘정관상 기구 · 인력 증원은 시도지사와 협의하도록 되어 있다’며, ‘앞선 회기 심사에서 인원 증원이 없다고 했던 점과도 모순된다’고 밝혔다. ❍ 정 의원은 또, ‘경제진흥원은 2024년에 예비비 22억원을 편성했으나 사용 실적은 없었고 이 금액은 순세계 잉여금으로 이월(2023년 22억8,400만원, 2024년 31억5,000만원)됐다. ❍ 소모품비 · 수선유지비는 2024년 13억4,300만원 예산에 8억3,900만원이 넘게 불용됐고, 보통재산(공유재산이나 법인 재산 중 행정 목적으로 직접 사용하지 않는 재산)은 2023년 7억5,700만원에서 2025년 21억원으로 늘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 둘째, 정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출연금이 2021년 9억7,600만원에서 2027년 요구 20억원으로 늘었고, 보통순자산(부채와 우선주 주주의 몫을 빼고 남은 자산)은 2021년 3억 3,500만원에서 2025년 35억9,900만원으로 증가했다. ❍ 정 의원은 ‘32억원의 잉여금이 있는데 출연 동의안에 20억원을 올린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논했다. ❍ 정 의원은 연구원의 순세계 잉여금이 매년 약 10억원이 발생하는데 2022년, 2024년 자료는 경영공시가 없었음을 지적하며 다른 기관들은 도청 담당 과장이 감사(당연직)로 이사회에 참여하지만 연구원은 당연직 구성이 없는 점도 같이 짚었다. ❍ 셋째, 강원관광재단 출연 동의안(45억원, 전년 대비 1억6,000만원 증액) 심사에서 정 의원은 잉여금이 2021~2023년 매년 10억원씩 누적되다 2024년 1억1,700만원으로 급감한 점을 지적하며 ‘의회 통제를 받지 않고 임의대로 예산 편성이 끝나면 편안하게 썼던 돈'이라고 말했다. ❍ 정 의원은 또 반환금(2024년 1억7,800만원, 2025년 2억5,000만원 추정)에 대해 ‘반납할 금액이면 애당초 삭감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고, 명시 이월에 대해서는 ‘매년 3,500만원 예산 중 3,200만원이 반복 이월돼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 아울러 경영평가 S등급과 경영성과 배점 50점을 들며 '출연금을 더 받아 경영평가를 잘 받으려는 것과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 정 위원은 ‘출자ㆍ출연 동의안의 예산을 무조건 감액하자는 게 아니다’라며, ‘도 출자ㆍ출연 기관의 예산ㆍ결산과 경영을 따로 보지 말고 원점에서 재검토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경제산업관광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49억2,600만원의 출연 동의안을 39억2,600만원으로 10억원 감액해 수정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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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10-10
  • 삼척시, 청년 목소리 직접 듣고 청년정책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10월8일(목)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에서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청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 삼척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스타트 업 창업지원을 비롯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월세,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창업 · 취업 · 주거를 지원하고 있다. □ 이번 소통간담회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지역 청년들과 직접 만나 청년들이 실제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듣고,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행사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 소상공인, 신혼부부, 대학생 등 분야별 청년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취업과 창업, 주거, 생활환경, 문화 · 여가 등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했으며, 지역 정착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청년 정책의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 특히 이날 소통간담회는 기존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뿐 만 아니라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책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 삼척시는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 수요를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는 데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삼척시는 이번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각 제안사항에 대해 사업 추진 가능성, 타당성,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예산 반영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단순한 의견수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 이와함께 삼척시는 청년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청년들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예산을 편성·운영하는 등 청년의 정책참여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삼척청년센터의 기능을 확대해 진로 · 취업 · 창업 지원과 청년 정책 안내, 상담 및 교류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도약상담센터를 통해 취 · 창업, 주거, 금융,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평소 생각했던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담을 수 있도록 제안된 의견 하나 하나를 꼼꼼히 살펴보고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이 꿈꾸고 성장하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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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10-09
  • 삼척시, ‘제32회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10월1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32회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다시 삼척의 시대’를 내건 이번 행사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 또 시민과 자매도시 대표단, 다문화가족, 출향인 등 1만 5천여 명이 어우러져 시민의 날을 기념한다. □ 이에 행사의 문은 삼척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청아중학교 청소년 치어리딩팀의 활기찬 공연으로 연다. □ 이어지는 기념식에서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함께 부르는 ‘삼척시민의 노래’가 기념식의 의미를 더 한다. □ 이날 ▲삼척시민상 대상은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 ▲본상은 이갑수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장에게 수여한다. □ 특히 두 수상자는 노인복지 향상과 권익 신장,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와함께 기념식이 끝난 뒤 기줄다리기와 단체줄넘기, 단체 공굴리기, 계주 등 4개 종목의 체육행사가 펼쳐진다. □ 여기에다 읍 · 면 · 동별 단일팀과 연합팀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다문화가족과 거주 외국인, 여성단체도 경기에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흥겨운 한마당을 만든다. □ 더나가 시민 노래자랑에 12개 읍 · 면 · 동 대표와 다문화가족 대표 등 13명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선보인다. □ 이어 김용빈, 김다현, 박상철 등 초청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 이에더해 행사장에 참가자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시민의 날에 또 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 시는 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관리와 주차 안내,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원대학교 후문 지하도 출구 원형교차로와 국도 7호선 삼척종합운동장 입구에서 차량 통행이 일부 통제된다. □ 아울러 일반 참가자는 삼척체육관 주변과 태양광 주차장 등을 이용하면 된다. □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행사장을 찾아 공연과 체육행사를 즐기고 시민의 날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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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10-09
  • 박상수 삼척시장,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장 추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박상수 삼척시장이 2026년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되며 동해안권 6개 시·군의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이끌게 됐다. □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삼척,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고성 등 동해안권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행정협의체로, 지난 7일 강릉시청에서 6개 시 ・ 군 지자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삼척시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 이에 동해안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 · 군 간 공동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 최근 동해안권은 철도 · 도로 인프라 구축, 관광 및 해양자원 공동 활용, 지역소멸 대응, 에너지 전환과 신산업 육성 등 동해안권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현안이 확대되고 있어 시 · 군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삼척시장은 회장으로서 각 시 · 군의 지역적 특성과 강점을 연계하고, 개별 시 · 군의 현안을 동해안권 공동현안으로 발전시켜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동해안권 철도망과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비롯 동해안권 물류 · 관광 경쟁력 강화, 에너지 · 수소 등 미래산업 육성, 해양 · 관광자원의 공동 활용 등 광역적 접근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시·군 간 공동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 박상수 삼척시장은 “동해안권은 각각의 지역이 가진 자원과 경쟁력을 연결할 때 더 큰 성장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회원 시 · 군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별 현안을 넘어 동해안권 전체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동해안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6개 시 · 군이 한목소리를 내고 공동 대응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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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10-09
  • 동해시 봉정·분토·만우 등 농촌체험 휴양마을 3곳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이색적인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를 앞세워 도농 교류활성화와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현재 동해시에서 운영 중인 체험 마을은 봉정 · 분토 · 만우 총 3곳이다. □ 각 마을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 결과, 지난해에만 총 4,300여명(봉정 1,336명, 분토 · 만우 3,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농촌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 우선 봉정농촌체험휴양마을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은 ▲천연염색 체험 ▲딸기 및 옥수수 따기 체험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지역의 명물인 ‘연(蓮)’을 활용한 연잎밥 정식, 연콩 국수, 도토리묵 무침 등 건강식 패키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또 농촌체험관 식당은 4인 이상 방문 시 최소 1일 전 사전 예약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분토마을과 만우마을도 풍성한 농촌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분토마을에서 전통의 맛을 살린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비롯 ▲고구마, 옥수수 등 신선한 농산물 수확 체험이 상시 이뤄지고 있다. □ 여기에다 만우마을은 ▲블루베리, 감자, 사과 등 계절별 고품질 농산물 수확 체험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농사의 보람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동해시는 지속적인 방문객 증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 개발, 체험마을 시설개선을 통한 체류 환경 조성, 인근 관광지(추암해변 등)와 연계한 체험 코스 개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김정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우리 시 농촌의 가치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철저한 서비스 관리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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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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