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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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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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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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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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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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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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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태백시, 겨울철 결빙·야간 통행 취약구간 현장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6년 9월28일 상장동 학마을의 급경사 도로와 주차 여건을 살핀 데 이어, 황지에서 장성을 거쳐 철암까지 이동하며 가로(보안)등과 야간 통행환경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호 시장은 관계 공무원과 함께 학마을의 도로 경사와 주차 공간, 가로등 설치 여건을 확인했다. 또 현장에서 겨울철 결빙에 대비한 도로 열선과 주차난 완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야간 통행을 위한 가로등 설치 방안 등을 살폈다. 이어 황지 · 장성 · 철암 일원을 이동하며 가로(보안)등 설치 상태와 도로 · 보행 구간의 밝기, 횡단 보도와 교량 등 주요 통행 구간의 야간 시인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와함께 장성여고 인근 횡단 보도에서 야간 보행자의 시인성을 확인하고 투광등 설치 필요성을 살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횡단보도 중 투광등이 설치되지 않은 구간에 대한 추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태백중학교 인근 교량에서 조명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상시 점등 방식 적용을 검토했으며, 관내 하천 횡단 교량에 대한 조명 설치 방안도 살폈다. 더나가 마을 진입부의 가로(보안)등 조도 보강과 상장초등학교와 동점동 일원 도로 중앙분리대 LED 태양광 조명(유도등) 설치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확인한 사항을 향후 가로(보안)등 보수·신설 대상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태백시는 겨울철 결빙과 야간 통행 취약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 열선과 가로(보안)등, 경관조명 등 관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이에더해 도로 열선은 2024년 2개소, 2025년 26개소 등 총 28개소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8개소, 총 2.1km 구간에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설치 대상에 ▲문화로 일원(부영아파트 2단지 앞 경사도로) ▲평화길 일원(한국안전체험관~삼성초등학교 구간 도로 및 인도) 등이 포함된다. 야간 통행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동별 보안등 43개소와 가로등 36등, 경관가로등 94등을 설치하고, 기존 가로등(두문동재터널 ~ 태백보건소 간) 219등의 교체를 통해 야간 조도를 개선했다. 아울러 교량 보행로 라인조명과 중앙분리대 태양광 LED조명(유도등) 등도 설치했다. 이밖에 하반기에 동별 보안등 28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문곡소도동 소도지역에 경관 가로등 15등, 엄목교~화전사거리 구간에 10등을 설치하는 등 야간 통행환경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겨울철 결빙과 야간 통행 취약구간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필요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의 도로와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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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삼척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10월1일부터 23일까지 가을철 산불 예방과 농업 분야의 미세먼지 및 병해충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 이번 사업은 수확 후 남은 고춧대, 깻대 등 밭작물 위주의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한다. □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농산물 폐기물 불법소각을 막아 산불을 예방하고,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파쇄된 부산물을 토양 퇴비로 자원화해 친환경 농업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파쇄지원단은 10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47일간 운영되며, 산림연접지(100m이내)와 고령 · 취약 농민 거주 비중이 높은 지역을 우선으로 방문해 순차적으로 영농부산물을 파쇄할 예정이다. □ 지원대상은 밭작물 위주의 영농부산물이며, ▲고구마 등 넝쿨 줄기류 ▲기타 작목이나 조경수 ▲밤, 대추 등 과수 부산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 영농부산물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 내에 관할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최준수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건조한 가을 · 겨울철 농업 잔재물 소각은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산불예방과 농가 일손 부담 경감, 그리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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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주영)와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호식)는 2026년 9월30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소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기후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가 사회적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고, 기후위기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양 기관은 ▲기후위기 취약계층 대상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 홍보 ▲기후적응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천문화 확산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탄소중립지원센터의 기후위기 · 탄소중립 분야 전문성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네트워크를 연계함으로써,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관련 정보와 교육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 김주영 센터장은 “기후위기의 영향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라 더 크게 체감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이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호식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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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삼척형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9월28일부터 10월26일까지 4주간 타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 10명이 참여하는 ‘삼척형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삼척시 귀농 귀촌 유치지원사업 및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마을 활력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 특히 농촌에 관심이 있거나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자원을 경험하고 탐색하면서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을 브랜딩하는 청년 특화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 참여 청년들은 삼척시 도계 지역의 자연과 공간, 사람과 문화, 산업유산을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 또 브랜딩 결과물은 지역 주민과 도시민에게 공유되어 도계 지역의 새로운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데 활용한다. □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는 오는 11월5일부터 11월7일까지 서울지역 관광안테나숍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청년들이 제안한 로컬 브랜딩 결과를 통해 삼척을 도시민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에 다양한 목표와 욕구를 가진 도시 청년들이 관계 인구 및 정착 인구로 확대되어 농촌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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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9-30
  • 삼척시, 주택 대상 실내 라돈 조사 추가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택 1,300호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겨울철 실내 라돈 조사의 추가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 □ 이번 조사는 지역 내 자연 발생하는 라돈의 분포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환경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 추가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8일까지이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 주택 유형별 선정 기준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삼척시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실내 라돈 측정은 실내 환기율이 낮아지는 겨울철인 올해 11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진행된다. □ 조사원이 대상 주택을 직접 방문해 라돈 검사기를 설치하거나, 참여가구가 안내에 따라 직접 설치하는 방식이다. □ 이와함께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 주거환경 설문 조사와 일부 토양 시료 채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 아울러 설치된 검출기는 내년 3월부터 4월 사이 회수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정밀 분석하며, 최종 조사 결과는 내년 10월경 참여 가구에 개별 통보된다. □ 이병국 삼척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기초조사는 관내 실내 라돈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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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9-30
  • 동해시, 임신부 건강관리 ‘건강올임 챌린지’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10월1일부터 임신부의 건강한 신체활동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건강올임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10월1일부터 10일까지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워크온’ 내 ‘임신부 건강올임 챌린지’ 페이지에서 [예약하기]를 눌러 신청할 수 있다. □ 본격적인 챌린지는 10월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 「건강올임」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임신부 신체활동 프로그램’의 줄임말이다. □ 임신 초 · 중 · 후기 등 주기에 맞는 운동과 함께 폼롤러 운동, 균형운동, 가족운동 등 임신부가 가정에서 안전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됐다. □ 참여자는 3주간 자신의 임신 주기와 건강 상태에 맞춰 주 2회씩 자율적으로 운동을 실천하고, 인증 사진을 총 6회 등록하면 된다. □ 운동은 제공되는 건강 올임 영상을 활용해 가정에서 실시하며,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강도와 횟수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시는 프로그램 종료 후 인증 및 만족도 조사를 모두 완료한 참여자 중 60명을 무작위 추첨해 지역 화폐(동해 페이) 5,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 더불어 동해시는 임산부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임산부 걷기 챌린지」도 병행한다. □ 동해시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라면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9만보(1일 최대 4천보)를 달성한 선착순 170명에게 소정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 특히, 시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한 달간 배려 인식 개선 홍보를 펼쳐 지역 내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한다. □ 아울러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운영해 이유식 체험, 임산부 요가 등 실질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임신과 출산을 든든히 지원할 방침이다. □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임신부가 자신의 임신주기와 건강상태에 맞는 신체활동을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정에서 건강올임을 실천하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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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9-30
  • 동해시, 2026년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 최종심사를 마무리하고, 우수시책 5건을 선정했다고 9월30일 밝혔다. □ 지난 28일 진행된 최종심사에서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혁신, AI를 활용한 행정 및 시정혁신, 재정확충 및 재정혁신, 주요 현안 및 지역변화 대응 등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수 경합을 벌였다. □ 특히 제안 단계부터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화 연계에 무게를 뒀다. □ 이에 총 16건의 접수작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10개 시책이 본선에 올랐으며, 시민 및 직원 온라인 투표와 28일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 시책 5건이 확정됐다. □ 효과성과 실현 가능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주요 선정작은 다음과 같다. □ ▲묵호항 주차비, AI가 지역으로 돌려드립니다 ▲AI 기반 동해시 실시간 의료 · 약국 운영 현황판 구축 ▲동해시와 GS - AIDC 상생을 위한 도시정보센터 구축 ▲캐릭터 보행자 신호등 시범사업 ▲묵호역 ~ 어달해변 묵호바다 열림길 조성이다. □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에게 포상금과 함께 포상휴가 · 국내외 연수 우선 선발 · 성과평가 가산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해당 시책을 추진하는 소관 부서에도 별도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 동해시는 최종 선정된 우수시책을 소관 부서와 매칭해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뒤, 시범 도입을 거쳐 2027년 주요 업무 계획 및 예산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이선우 동해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실제 시책으로 연결하는 혁신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추진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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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우상호 강원도지사,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2026년 9월29일 동해북평제2일반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GS그룹 주요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 이 자리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이정학 동해시장, GS E&R 황병소 대표이사, GS동해전력 백윤현 대표이사, GS AI인프라 도현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이번 일정은 동해 AI 데이터센터 건립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맞춤형 행정 지원 방안을 적기에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 특히 우상호 도지사는 북평산단 사업부지를 직접 둘러보며, GS측 관계자로부터 AI데이터센터 추진현황 등을 청취하고, 전력, 용수 등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반 시설의 조기착공에 대해 현장 점검했다. □ 동해 북평 AI데이터센터는 총 2.4GW(기가와트) 규모로 GPU 등 첨단 장비 구축을 포함해 최대 120조원이 투입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이다. □ 오는 10월까지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해 올해 착공할 예정이다.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비어있는 부지에 대기업이 참여하는 AI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는 것은 대규모 투자가 지역으로 본격 유입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AI데이터센터 전문인재를 키워 양질의 일자리와 청년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게 하고,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후속 투자와 연관기업 유치를 통해 동해안권을 AI데이터센터 중심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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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
  • 제30회 삼척예술제, 9월28일부터 7일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7일간 삼척해변 야외특설무대와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30회 삼척예술제’를 개최한다. □ 예술제의 공식 개회행사인 경축 행사는 10월3일 저녁 7시 삼척해변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 초청 가수와 삼척예총 회원단체가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으로 제30회 삼척예술제의 공식 개회를 알린다. □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1시 시민 참여 가요 경연인 ‘제26회 삼척죽서가요제’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 이어 오후 4시30분 ‘제24회 삼척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이어져 가을 해변에 아름다운 선율을 더한다. □ 예술제 첫 일정은 9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미술협회와 사진작가협회 정기회원전이다. □ 삼척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한국화와 서양화, 조소, 공예 등을 선보이며, 제2 · 3전시실에서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개별 주제로 촬영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어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지역 예술인들의 개성과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이와함께 9월30일 저녁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삼척연극협회 초청 공연이 열린다. □ 삼척연극협회는 김은빈 작가의 ‘인생 참으로 즐겁다’를 공연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무대예술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 10월4일 오후 4시 ‘제52회 삼척문인협회 가을 시낭송회’가 열려 시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 아울러 저녁 7시 한국무용과 퓨전국악난타, 민요 등을 선보이는 ‘제27회 삼척국악한마당’이 전통의 멋과 흥을 전하며 예술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 서성남 삼척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제30회를 맞은 삼척예술제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삼척해변과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공연과 전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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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9-29
  • 태백 대규모 양계단지,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유치 등 주요 현안 논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29일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삼척시 사회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유치와 태백 대규모 양계단지 조성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논의하고, 지역의 권익과 시민의 생활권을 지키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 특히 태백 대규모 양계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삼척시민의 생활권과 환경권 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강력하고 원칙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 삼척시는 태백시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삼척시와 충분한 협의나 의견조회, 인접지역 주민 의견수렴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중대한 문제로 보고, 법적· 제도적 대응을 비롯하여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 · 군 협의회 탈퇴 등 강경 대응을 선언한 바 있다. □ 이와함께 삼척범시민공동대책위원회는 사업선정 과정과 환경·주민 생존권,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전면 재검증을 요구하며 집회와 서명운동, 백두 대간 생태보존 대행진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삼척시와 사회단체협의회는 특정 지역의 개발로 인해 인접지역 주민들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감수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주민의 생활 권과 환경권이 충분히 보호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검증과 사전 협의가 선행 돼야 한다는 데 간담회에서도 의견을 같이했다. □ 이어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유치와 관련해서도 지역사회가 역량을 결집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 □ 삼척시는 올해 초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후보지 여러 곳을 제안하고 현장답사와 보완자료 제출 등 유치를 위해 행정적 · 재정적 지원 의지를 밝혀 왔으나, 최종 후보지에서 삼척시가 포함되지 못한 상황에서 향후 선정과정 과 기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 간담회 참석자들은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희생과 지역사회의 기반 위에서 성장해 온 만큼, 주요 투자와 시설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석탄산 업전환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취지가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력하게 의견을 표명하고, 향후 최종 부지선정 과정에서 삼척이 정당하게 재검토될 수 있도록 유치활동에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 이날 시와 사회단체협의회는 두 현안 모두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행정과 시민사회가 각각 대응하기보다 지역사회의 뜻을 하나로 모아 일관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의 권익과 지역의 정당한 이익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활권과 환경권이 걸린 사안에는 원칙에 따라 단 호하게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 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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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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