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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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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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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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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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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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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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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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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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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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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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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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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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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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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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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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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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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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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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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오는 9월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 특히 이번 절기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연령을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하여 시행한다. □ 접종 일정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 및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오는 10월 12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 실시한다. □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 · 입소자다. □ 65세 이상 어르신인 경우 10월 12일부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기관에 따라 접종 일자가 상이할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신혜숙 삼척시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감염 및 중증질환 예방을 위해 대상자별 접종 일정을 확인하고, 해당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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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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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520억 원대 상수도 정비·확장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상수관망을 정비하고 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을 확대하고 있다. □ 동 지역 관망 정비를 마친 데 이어 근덕면과 도계읍의 노후 관로를 정비하고, 지방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급수구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 동 지역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국비 181억원을 포함해 약 321억 원을 투입, 2025년 완료했다. □ 사업 전 45.9%였던 유수율은 88.3%로 높아졌다. □ 유수율은 공급한 수돗물 가운데 요금 부과 등으로 확인되는 물의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관로에서 새는 물이 줄었다는 뜻이다. □ 근덕면과 도계읍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각각 한국수자원공사와 위 · 수탁 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이다. 근덕면 사업에 295억원, 도계읍 사업에 303억원을 투입해 노후 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 총 601억원 규모의 지방상수도 확장사업도 이어지고 있다. □ 하장면 일부 지역에 149억원, 미로면 일부 지역에 95억원, 노곡면 여삼리에 63억원을 투입한 사업은 2025년 완료했다. □ 하장면 어리 · 토산리 등은 73억 원을 들여 확장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설계 중이다. □ 노곡면의 추가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은 사업비 221억 원 규모로 2027년 도 보조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 시는 사업이 선정되면 설계와 공사를 신속히 추진해 물 공급 구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 김충용 삼척시상수도사업소장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지방상수도 확장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지역별 물 공급 여건을 개선해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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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520억 원대 상수도 정비·확장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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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양성평등가치 나누는 화합의 장 열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17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7회 삼척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 □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갑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으로 함께하고, 존중으로 행복한 삼척’을 주제로 마련했다. □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 식전 행사에서 퓨전 타악그룹 ‘RUN’의 공연과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화합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 1부 기념식은 남녀평등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발전 유공자 표창과 다둥이상 시상,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양성평등 실천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 2부에서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3개 단체가 참여한 ‘1분 발언’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일 · 생활 균형, 나눔과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평등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 이어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임미선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과 양성평등의 가치를 나누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존중받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생활 속 양성평등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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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양성평등가치 나누는 화합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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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추석맞아 복지현장 살피고 온기 나눈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동해시장이 2026년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명절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챙긴다. □ 이정학 시장은 9월17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시설 3개소와 노인시설 6개소 등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찾아 입소 ·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 이번 위문은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보다는 평소 복지·돌봄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시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에도 돌봄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 또 시설별 입소 · 이용 인원을 고려해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의 어려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 특히 복지부서와 관련 시설 간 연계를 통해 명절을 전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회성 위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돌봄과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심재희 동해시청 행정복지국장은 “복지 현장과 더욱 촘촘히 연결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필요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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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추석맞아 복지현장 살피고 온기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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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시 매력 알리기’ 팸투어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국내 대학 한국어학당에 재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 20명을 초청해 동해시 팸 투어를 진행한다. ☐ 이번 팸 투어는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을 통해 관광지로서 동해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관광객 맞이를 위한 수용 태세 개선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 참가자들은 최근 동해시의 인기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어달항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논골담길을 비롯 추암, 북평민속5일장, 무릉권역 등을 두루 둘러볼 예정이다. □ 특히 동해시의 대표 축제인 ‘동해무릉제’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외국인의 눈높이에서 축제 프로그램과 관광지 안내 ·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한다. ☐ 재단은 이번 팸 투어를 통해 유학생들이 각자의 언어권과 SNS채널을 통해 동해시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생생하게 알림으로써, 해외 현지 홍보 효과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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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시 매력 알리기’ 팸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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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2회 「삼척시민상」 수상자 선정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자로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을, 본상 수상자로 이갑수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 시는 지난 8월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 등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삼척시민상의 적격자를 찾기 위해 후보자 추천을 받았으며, 다수의 후보자 중 심의를 거쳐 대상과 본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 영광의 대상 수상자로 박재옥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이 선정됐으며, 본상은 이갑수 (사)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박재옥 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8년간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245개 경로당 14,000여명의 경로당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노인일자리 확대 등 노인복지 향상과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갑수 회장은 2008년부터 약 18년간 지역사회에서 4,239시간의 자원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지내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김원국 삼척시청 서무팀장은 “삼척시민상을 받기에 충분한 많은 분들의 후보자들을 추천 받았지만,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과 본상 수상자를 확정하게 되었다”며 “오는 10월14일 삼척시민의 날 행사장에서 삼척시민상을 정식으로 수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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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2회 「삼척시민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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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9월30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 착한가격업소는 착한 가격, 청결한 가게 환경, 정성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도를 높여주는 우수 업소로, 현재 삼척시는 36개소가 지정돼 있다. □ 모집 대상은 영업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난 삼척시 소재 영업장 중 프랜차이즈 업소를 제외한 신청 희망 업소다. □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갖춰 오는 9월30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 시는 민 ․ 관 현지실사평가단을 구성해 가격수준, 위생 · 청결, 공공성 등을 평가하고 10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후에는 삼척사랑카드 어플 및 각종 포털사이트에 ‘착한가격업소’로 표시된다. □ 또 착한가격업소 지정확인서와 옥외간판 및 메뉴판이 교부되며, 소규모 시설 환경개선비, 공공요금 및 쓰레기 종량제봉투 등 인센티브도 지원될 예정이다. □ 최민호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장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힘을 보태는 지역 업소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는 물론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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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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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남양 배수펌프장 준공…집중호우 침수 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9월16일 남양동 55-1번지 일원에서 ‘남양 배수펌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 남양동 일원은 그동안 집중 호우시 배수 용량 부족으로 저지대 도로와 주택 등에 침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 시는 이러한 피해를 줄이고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을 추진해 왔다. □ 총사업비 112억6,100만원이 투입된 남양 배수펌프장은 분당 200톤의 빗물을 배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으며, 700㎥ 규모의 저류시설과 570m 길이의 방류관로가 함께 구축됐다. □ 이에따라 집중호우 시 저지대에 유입되는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한 뒤 신속하게 배출할 수 있게 돼, 남양동 일원의 도로와 주택 침수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날 준공식은 박상수 삼척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 삼척시의회 의원,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 삼척시는 앞으로도 배수펌프장과 저류시설, 방류관로의 가동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집중호우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 삼척시 관계자는 “남양 배수펌프장 준공으로 집중호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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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남양 배수펌프장 준공…집중호우 침수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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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쟁삼척범시민공동대책위, 태백스마트축산단지 선정 강력 규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 삼척시(본지 9월16일 보도)와 함께 주민투쟁삼척범시민공동대책위도 태백스마트축산단지 선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 태백스마트축산단지(대규모산란계농장)반대삼척범시민공동대책위원회는 2026년 9월17일 오후 2시 건의령 농성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사업 대상지 선정에 대한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정부와 관계기관에 강력한 반대 메시지를 전달했다. ▣ 대책위는 지난 9월1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태백시를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며 정부 발표에 따르면 태백시는 농식품부 · 강원특별자치도 · 사업자와 함께 2031년까지 4,839억원을 투자해 45ha 규모의 부지에 산란계 320만 마리를 사육하는 스마트 산란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또 공동대책위는 이날 집회에서 사업선정에도 불구하고 악취와 분뇨처리, 오십천 수계와 지하수, 백두대간과 산림환경, 대규모 밀집사육에 따른 방역 문제, 인접 지역 주민 수용성 등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은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특히 공동대책위는 농림축산식품부뿐 만 아니라 국무총리실과 대통령실을 향해서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떤 보고와 정부 부처 간 조정이 이뤄졌는지 공개하고, 정부 차원에서 주민들의 문제 제기에 직접 답할 것을 요구했다. ▣ 공동대책위는 “폐광지역 주민들이 국가가 필요할 때 석탄산업의 희생을 감당했고 이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국가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부담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상생이라는 이름으로 한쪽 지역의 희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방식에 더 이상 동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와함께 공동대책위는 오는 9월22일 주민과 시민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백두대간 생명평화행진」을 개최할 것이라며 「백두대간 생명평화 행진」은 백두대간과 오십천 수계,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폐광지역의 미래를 지키고 사업의 환경적 · 사회적 영향을 다시 검증할 것을 요구하는 평화적 시민 행동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 아울러 공동대책위는 이날 건의령 농성장에서 “우리의 고향은 실험장이 아니며 주민의 삶은 사업계획서 속 숫자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고, 9월22일 「백두대간 생명평화 행진」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를 정부와 관계기관에 다시 전달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해 반대입장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 태백시와 정부 등의 입장표명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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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쟁삼척범시민공동대책위, 태백스마트축산단지 선정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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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파랑길 관광해설 서비스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해파랑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걷기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관광해설 서비스를 강화한다. □ 동해지역 해파랑길은 33코스가 추암해변에서 동해역 · 한섬해변 등을 거쳐 묵호역까지, 34코스는 묵호역에서 묵호 · 어달 · 대진 · 망상해변을 지나 강릉 옥계 방면으로 이어진다. □ 시는 9월16일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코스별 관광정보와 ‘두루누비’ 앱 활용법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해 해파랑길의 관광자원과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설 역량을 높였다. □ 특히 올해 9월까지 동해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이용한 관광객은 6만2천여명으로, 시는 걷기 여행과 관광해설을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걷기환경 개선도 병행해 데크 · 난간 보수와 제초 · 도색 등을 지속하고 있으며, 한섬 리드미컬게이트 구간에는 약 8천만원을 투입해 보수를 완료했다. □ 김형기 동해시청 문화관광국장은 “해파랑길은 동해의 바다와 도심, 어촌의 이야기를 걸으며 만나는 길”이라며 “안전한 걷기환경과 함께 동해만의 이야기를 전하는 관광해설 서비스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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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파랑길 관광해설 서비스 강화
